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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에 동참해 주세요”
수원시,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에 동참해 주세요”
[AANEWS] 수원시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시행 3주년을 맞아 제도 정착을 위해 6월 30일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점검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투명한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포장 비닐을 제거한 후, 압착해서 뚜껑을 닫고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는 것이다.
국내 재활용품들은 유사품목 혼합 배출로 고품질 재활용품 생산이 어려운 실정이다.
연 2.2만t의 고품질 재활용 원료 폐페트병을 수입하고 있다.
투명 페트병을 분리 배출하면 연 2.9~10만t의 고품질 재활용원료를 확보할 수 있다.
수원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단독주택, 상가 등의 게시판에 투명페트병만 별도 배출하는 안내문을 게시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단체원과 함께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캠페인을 펼치며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또 13개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열어 투명페트병 분리수거 협조를 요청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재활용 수거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생수·음료 투명페트병은 이물질 함량이 낮고 순도가 높아 고품질로 재활용할 수 있다”며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시민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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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개막, 10개국 150명 참가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3 ITF 창원 국제여자 테니스투어대회”를 개최한다.
창원시체육회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인도, 호주 등 10개국 150명의 선수.코치가 참가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2003년 처음 개최해 어느덧 19회차를 맞이하는 대회로 국내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해 왔으며 국내에서는 인천, 고양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투어대회로 외국 선수와 관계자들이 대회기간 동안 머물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단식과 복식 경기로 나뉘는데 단식은 세계랭킹 상위 20명을 포함한 88명이, 복식은 총 16팀이 우승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총 상금은 2만5000달러로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성적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단식 우승 시 3935달러, 복식 우승 시 1437달러를 거머쥐게 되고 각각 랭킹포인트 50점을 획득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장기간의 침체를 딛고 재개하는 국제경기대회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경기 지원으로 대회 전반에 내실을 기하겠다”며 “이번 대회 참가자들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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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수원도시재단과 집수리 지원 방안 논의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수원도시재단과 집수리 지원 방안 논의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와 수원도시재단이 수원시의 노후주택관리를 위해 25일 ‘수원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수원시는 최근 ‘수원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노후 주택지의 관리 및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지원사업으로 성능개선사업 경관개선사업 재해방지시설 설치사업 및 재해피해가구 등 집수리 사업이 있다.
수원도시재단은 대상자 맞춤별 주택관리 컨설팅 집수리 콘텐츠 생산 집수리 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며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전문성을 가진 자문단과 시공인력 확보 사업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 중복수혜 방지 등을 위한 정확한 사업의 안내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의견을 내었다.
조미옥 위원장은 “집수리 지원사업구역 지정시 정말 필요한 가구들이 지원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우수 시공업체확보에 힘쓰기를 바란다”며 당부했고 “도시환경위원회가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의 조미옥 위원장을 비롯한 김경례 부위원장, 유재광 위원, 김미경 위원, 권기호 위원, 김소진 위원과 수원시 관계부서 및 수원시 도시재단 이영인 이사장 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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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정원 조성에 사용해 주세요” … 300만원 상당 초화 기부한 형제
“손바닥정원 조성에 사용해 주세요” … 300만원 상당 초화 기부한 형제
[AANEWS] “저희 형제는 수원특례시에서 추진하는 손바닥정원에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초화류를 구입해 손바닥정원과 수원수목원에 기증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수원에 사는 박민준·이안 형제가 수원시 손바닥정원과 수원수목원 조성에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 초화를 수원시에 기부했다.
기부한 초화는 털수염풀, 모닝라이트, 꽃창포, 휴케라 등 초화 17종 1160본에 이른다.
형제는 수원시에 편지를 보내 “저희는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기념관이 있는 수원시여성회관에 용담 화단을 만드는 활동에 참여했다”며 “얼마 전 개장한 영흥·일월 수목원에도 관심을 갖고 개원 전에 가족들과 방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아버지께서 ‘손으로 들려주는 일월수목원 이야기’를 후원하시는 모습을 보고 모아놓은 용돈으로 초화류를 구입해 손바닥정원과 수목원에 기부하기로 마음을 정했다”며 “정원이 자리 잡아가면서 뿌리내리듯 수원의 손바닥정원과 수목원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준·이안 형제의 아버지는 더코너스톤 박요한 대표다.
박 대표는 지난 3일 열린 농인, 수어통역사와 함께하는 일월수목원 해설사 투어 ‘손으로 들려주는 일월수목원 이야기’를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형제는 수원특례시 청소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원시는 기부받은 초화를 손바닥정원 대상지에 리아트리스 개화구, 산철쭉, 모닝라이트, 흰줄무늬억새, 휴케라 8종 등 880본 일월수목원 초·습지원에 털수염풀, 꽃창포노랑, 꽃창포보라, 속새, 잉글리쉬라벤더 등 180본 영흥수목원 정조효원에 털수염풀, 잉글리쉬라벤더 등 100본으로 배분해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손바닥정원의 개념을 알고 적극적으로 기부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시민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 앞으로 더 열심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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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계획’ 수립
수원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계획’ 수립
[AANEWS] 수원시가 ‘인명 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호우·태풍에 대비한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 피해 우려 지역 발굴·점검 및 안전관리 수방 시설 정비 및 시험가동 구호 및 피해 수습 체계 구축 구호 및 피해 수습 체계 구축 등 4가지 중점 과제를 선정해 이행한다.
또 ‘폭염 대응 역량 강화로 안전도시 수원조성’을 목표로 폭염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해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5월 15일 13개 실무반으로 이뤄진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한 수원시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지난 3~4월에는 인명 피해 우려 지역 6개소 등 위험 지역과 예방시설을 사전점검했다.
3월 27일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상습침수지역인 화산지하차도를 점검했다.
또 지난 3·5월 두 차례에 걸쳐 관내 배수펌프장 6개소를 정비한 후 시험가동을 완료했다.
재난관리자원을 확보하고 긴급 구호·지원 체계도 구축했다.
‘2023 침수방지장치 설치·지원 계획’도 수립했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소규모상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침수방지장치 설치지원 사업’ 신청을 받았고 지원 대상을 선정해 6월 말까지 물막이판·역류방지시설·옥외용 수중펌프 등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침수·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제작·배포해 시민 대처 능력도 강화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대응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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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꿈세움 여행’추진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꿈세움 여행’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집단 프로그램 – 꿈세움 여행’을 지난 4월 20일부터 마산용마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24개교, 청소년 4,000여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꿈세움 여행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지원을 위한 꿈세움 여권 만들기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진로 가치관을 탐색해 진로나 직업을 선택할 때 올바른 기준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게 돕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진로집단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창원시 자체 계획 수립 및 시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창원시 관내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스스로 찾고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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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 옛 미군기지에 조성…파주시, 미래 먹거리 일군다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 옛 미군기지에 조성…파주시, 미래 먹거리 일군다
[AANEWS]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파주시의 전략이다.
미군이 떠난 자리에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교육과 연구, 일자리와 산업을 한곳에 담아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기존 제조업체들은 물론 산업기술과 지식서비스 등을 접목한 미래 성장동력의 선제적인 확보를 위해 산업체 선도기업, 연구개발센터, 강소벤처기업 등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다.
월롱면과 광탄면 등 다섯 구역을 미래 생산기지로 조성할 복안을 준비 중이다.
산업단지 조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파주시는 다각적인 노력을 하며 직접 정부를 설득했다.
현재는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고 산업단지가 둥지를 틀기 위한 사업시행자가 선정되면서 관련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캠프하우즈에 남아있는 건물들에 대한 리모델링도 진행되고 있는데, 부푼 기대만큼 파주시에 변화의 바람도 불고 있다.
미군이 반환한 공여지 사업이 파주 메디컬클러스터와 함께 파주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양대 축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캠프하우즈 사업이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사업 시작부터 암초를 만나며 난관에 부딪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특별법‘ 시행령에 재무건전성 기준이 신설되면서 사실상 민간투자자가 사업을 시행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민간투자자가 참여하지 않는다면, 지자체 예산만으로 사업을 이끌어가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파주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수차례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등을 찾아다니며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사례조사부터 타당성 분석까지 꼼꼼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한 끝에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
100% 민간 주도 개발이 가능한 방향으로 지난 3월 시행령이 개정 공포되고 시행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섰다.
김경일 시장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우수한 민간투자자들의 투자를 유치하고도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없었는데, 속이 뻥 뚫린 기분이다”며 개발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근린공원 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캠프하우즈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그동안 파주시의 꾸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정부가 주한미군반환 공여구역 내 민간개발사업도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파주시의 건의를 2년 만에 전격 수용하면서 속도가 붙고 있다.
일정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파주시는 조리읍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 민간시행자로 ㈜헤라파크도시개발PFV를 지정했다.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은 61만㎡의 미군기지 부지에 단계별로 계획이 추진될 전망이다.
캠프하우즈는 4천 606억원을 들여 2027년까지 주거 등 도시개발사업으로 지금까지 사업 시행 승인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과 더불어 공원 사업도 순항 중이다.
지난 2018년 ‘평평한 마을 조성사업’으로 경기도 공모에서 ‘대상’에 선정돼 200억원이 넘는 예산을 받은 파주시는 공원 조성 1단계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3단계 사업은 2026년까지 매듭지으며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대표 힐링공간으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 분야를 연결할 폴리텍대학이 파주시에 둥지를 틀 채비를 마쳤다.
반도체를 비롯해 대한민국 산업기술의 산실인 폴리텍대학은 오는 11월 경기북부캠퍼스를 파주시에 착공한다.
조달청은 폴리텍대 법인이 제출한 북부 캠퍼스 설계내용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 총사업비를 결정할 예정이다.
총사업비가 결정되면 계획대로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의뢰하고 이것이 통과되면 첫 삽을 뜨게 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폴리텍대 경기북부 캠퍼스 관계자들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는데, 이 자리에서 폴리텍대는 지역특화산업 인력공급을 위한 학과 개설 전문대학의 상생 교육과정 운영 하이테크 과정 및 고가장비 공동 활용센터 운영 등을 제안했다.
폴리텍대가 월롱면 캠프 에드워즈에 완성되면 5개 학과와 재직자 훈련과정을 바탕으로 실무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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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거창군, 2023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AANEWS] 거창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18일간 신청 받는다.
지원금액은 최대 150만원으로 실제 월세 납부 금액 범위 내에서 매월 최대 15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45세 이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주택 기준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60만원 이해야 한다.
다만, 한시월세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은 안 되며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주거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거창군 인구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서식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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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소 선정 쾌거
태안군,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소 선정 쾌거
[AANEWS] 태안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내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 결과 2개 사업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7년 연속 선정이라는 겹경사도 맞이했다.
군은 지난 25일 발표된 해양수산부의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신규지구 선정 결과 근흥면 마금3리와 고남면 누동2리가 선정됨에 따라 총 117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권역단위 사업 대상지는 전국 11개소로 지자체 한 곳에서 2개소가 선정된 곳은 태안군이 유일하다.
군은 지난해에도 전국 11개소 중 2개소 선정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은 어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복지시설과 수익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안군은 어촌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소득증대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고 보고 그동안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행복한 삶터 조성’ 부문 대상지로 선정된 근흥면 마금3리에서는 내년부터 5년간 31억원을 들여 마금커뮤니티센터 조성 노인공동생활홈 조성 안전길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다가치 일터 조성’ 부문 대상지인 고남면 누동2리의 경우 5년간 86억원이 투입돼 장곰항 로컬비즈니스센터 조성 발화지 커뮤니티센터 조성 제방 안전길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서 태안군이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둠에 따라 향후 환황해권의 중심축이자 신해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정주여건 개선과 소득수준 향상을 이끌어 활력 넘치는 어촌지역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과 다른 관련 사업들 간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8년부터 7년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에 채석포권역, 해녀마을 몽산포권역, 영목마을 파도리권역 청산권역, 창기7리 호포권역 어은돌권역, 장곡마을 마금3리, 누동2리 등 12개소가 선정됐다.
총 확보 사업비는 627억원에 달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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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래 지역리더’ 위한 대학생 군정체험 참여자 모집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군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7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2023년 하절기 군정체험’을 실시키로 하고 6월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정체험은 대학생들이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이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참여 대학생들은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에서 군정업무를 보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대학교 재학생 25명으로 접수 시작일인 5월 29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휴학생은 제외된다.
선발 우선순위는 사회적 취약계층 본인과 부모 모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태안군인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태안군인 대학생 순이다.
경합 시 고학년·연장자 순으로 선발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지참해 태안군청 행정지원과 인사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6월 9일이다.
군은 심사를 거쳐 6월 16일 군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고 참여자에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정참여 대학생들은 7월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행정업무 보조와 더불어 관내 주요 사업지 및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체험도 실시하는 등 알찬 20일을 보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사회생활 경험을 제공하고 군정에 대한 이해 및 참여도를 높이고자 이번 군정체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이번 군정체험에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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