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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민주당, 무너진 의회민주주의 바로 세우겠다
성남시의회 민주당, 무너진 의회민주주의 바로 세우겠다
[AANEWS] 30일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협의회는 제282회 성남시의회 1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 12월 정례회와 4월 임시회 등 계속되는 국민의힘의 의회민주주의 폭거를 비판하며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나서며 성남시의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정례회에서 쟁점이 되었던‘청년 기본소득’예산을 집행부에서 반영하겠다는 의사가 전달됐다에도 불구하고 독선과 아집으로 끝내 준예산 사태를 초래한 데 이어 준예산 사태를 해결하고자 여야가 상호 합의하고 집행부가 동의한‘2023년도 본예산안’을 잉크도 마르기 전에 일방적으로 파기하고‘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했고 박광순 의장은 직권 상정한 바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준예산 사태와 전혀 관련이 없는‘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표결을‘성남시 준예산 해결, 2023년도 성남시 본예산 본회의 통과’라는 내용과 함께 찬반 투표에 참여한 의원들의 명단이 담긴 화면을 SNS를 통해 퍼 나르며 준예산 사태를 민주당 탓으로 돌리기 위해 시민을 기만하고 호도하는 추접한 행태를 저질렀다”고 전하며 국민의힘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행태를 전했다.
계속해서 민주당은 “지난 4월 제281회 임시회 역시 회기를 넘기지 않기 위해 자정에 이르러 여야가 합의하고 집행부가 동의한‘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또다시 일방적으로 파기하며‘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했고 박광순 의장은 의회 협치를 무시하고 예상대로 직권상정 했고 국민의힘 단독으로 수정안을 통과시켰다”며 강력 비판했다.
이외에도“박광순 의장은‘성남시 남북교류 협력 조례 폐지 조례안’에 대해 해당 상임위를 무시하고 기간을 정해 회부한데 이어 이번 제282회 정례회를 앞두고‘성남시 청년 기본소득 지급 조례 폐지 조례안’에 대해 또다시 기간을 정해 해당 상임위에 회부하는 의회 폭거를 스스럼없이 반복해서 자행하고 있다”며 의장에 대한 깊은 불신을 드러냈다.
따라서 민주당은 “‘성남시 청년 기본소득 지급 조례 폐지 조례안’ 자진 철회, 의회 폭거를 막고 의회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여야가 합의한 안건에 대한 일방적 파기와 본회의 안건에 대한 독선적 직권상정에 대한 사과, 재발 방지 약속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국민의힘과 박광순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이와 함께 성남시의회 민주당 협의회는 이군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촉구결의안’과 윤혜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간호법 제정 촉구결의안’을 이번 정례회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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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 성장포럼 성료
문경시 소상공인 성장포럼 성료
[AANEWS]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 문경시지회는 지난 23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소상공인 성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새정부 소상공인 및 자영업 정책 지원을 위한 지역대응 전략’을 주제로 문경시 소상공인 현황 파악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배석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장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신성호 문경시의회 운영 부위원장이 제안 발표를 했으며 좌장인 강창교 문경대학교 학과장의 진행에 따라, 황인수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민생과장, 김유성 장흥군 소상공인연합회장, 노화봉 소상공인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하명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서센터장이 참여해 토론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소상공인연합회 문경시지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현황 및 경영애로를 파악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강조했으며신현국 문경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며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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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사충단 제례 초헌관 추대
홍태용 김해시장, 사충단 제례 초헌관 추대
[AANEWS] 김해시는 30일 김해향교 송우진 전교, 김해향교 김경규 총무 수석 장의가 시청을 방문해 홍태용 시장에게 사충단 제례 초헌관으로 추대하는 천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충단 제례는 임진왜란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김해 사충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사충신 중 송빈은 진영읍, 이대형은 삼방동, 김득기는 외동, 유식은 대동면 출신으로 전해진다.
올해 사충단 제례는 오는 6월 8일 동상동 사충단에서 초헌관 김해시장, 아헌관 류동철 전 성균관유도회 김해지부회장, 종헌관 김병직 김해향교 장의 등이 참여해 봉행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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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보건환경연, 연구성과 공유·공동연구
영호남 보건환경연, 연구성과 공유·공동연구
[AANEWS] 영호남 보건환경연구기관이 상호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환경 분야 공동연구에 나서기로 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 워크숍’을 지난 26일까지 2일간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전남·전북·경북·경남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직 120여명이 참석한 워크숍은 연구과제 우수사례 발표와 분임토의 및 정보교류 등으로 운영됐다.
지역별 주요 연구과제 우수사례 발표에서 전남도는 ‘김의 영양학적 우수성 및 활용’, ‘전남도 지정 명품지하수의 발굴 및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전북도는 ‘완주 생강의 이화학적 특성 및 황산화 활성연구’와 ‘전주천 하류 난분해성 유기물질 특성 연구’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경남도는 ‘One-health 관점에서 본 Post-COVID-19시대의 동물 감염’, ‘경남지역 지하수의 자연방사성물질 분포 특성’을 발표했으며 경북도는 ‘신규실험실 도입에 따른 식품원료별 매질 특성 분석’, ‘폐기물 용출시험의 고액분리방법에 따른 중금속 특성 연구’을 공유했다.
또 분임토의 및 정보교류를 통해 영호남 연구기관 간 분야별 공동 연구프로젝트 대응 방안을 토의했다.
보건 분야에선 신종 감염병, 식·의약품 선제적 유행물질 위해평가 등을 토의했으며 환경 분야는 탄소중립, 초미세먼지, 물, 자원, 순환경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실험실 표준화를 위한 분석·검사법 및 정도관리 기술을 공유했다.
안양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보건·환경 분야 공동연구과제 발굴 중심축이 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영·호남 연구 분야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 간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 워크숍’는 지난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주관으로 경북 경주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전남에 이어 동서교류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교차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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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수익금 33억 기탁·지역사회 공헌 동참
전남개발공사, 수익금 33억 기탁·지역사회 공헌 동참
[AANEWS] 전라남도는 30일 전남개발공사가 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및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수익금 33억원을 기부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도청 귀빈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김선출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전남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 지역 발전을 선도하며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순이익의 10%를 도민 수혜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가도록 기탁 분야를 기존 인재육성기금 20억원과 문화예술진흥기금 10억원 외에 복지기동대 지원금 3억원을 추가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선 세계적 인재 양성 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남 청소년을 지원하고 문화재단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 지원을 비롯해 전남 특화 사업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운영하는 순수 자원봉사 조직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김영록 지사는 “건실한 경영을 통해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발생한 수익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한 장충모 사장과 개발공사 임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남 행복시대 실현에 개발공사가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최우수와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며 사업 범위를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밀착형, 지역 맞춤형 사업까지 확대 추진하고 있다.
장충모 사장은 “전남개발공사가 도민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도록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공헌 및 개발이익 환원 마련에 전남도와 협력하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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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해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리감독자 직위에 있는 팀장 120여명이 참석했다.
또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 중대산업재해 대응 안전보건관리 체계도에 따른 부서장 13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강사로 나선 이정훈 수원시 안전관리자는 상반기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에 관련된 실무를 안내했고 황정호 직업병안심센터 사무국장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교육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리감독자들이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기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대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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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도서관,‘미술로 만나는 과학, 과학으로 만나는 미술 : 2차 위작의 기술, 감정의 과학’강좌 수강생 모집
북수원도서관,‘미술로 만나는 과학, 과학으로 만나는 미술 : 2차 위작의 기술, 감정의 과학’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이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미술로 만나는 과학, 과학으로 만나는 미술 : 2차 위작의 기술, 감정의 과학’ 수강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위작의 기술, 감정의 과학’은 북수원도서관의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프로그램인 ‘미술로 만나는 과학, 과학으로 만나는 미술’ 주제 중 하나다.
미술품 감정학 속의 과학의 역할과 미술과 과학에서의 윤리·진리를 살펴보는 강좌다.
북수원도서관 강당에서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미술품 속 위작 이야기’를 주제로 한 윤현덕 서양화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위작 스캔들 : 이우환 위작 사건을 중심으로’, ‘감정학 속의 과학’한국미술과학연구원 이사장) 등 강연이 이어진다.
7월 18일에는 박성자 서양화가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을 탐방한다.
탐방 희망자는 1~3차시 강연 참가자에 한해 별도로 모집한다.
7월 25일에는 후속 모임으로 ‘위작 감정 체험하기’를 진행한다.
북수원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역사·철학·문학·예술 분야의 인문학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인문학 강연·탐방 프로그램 등 질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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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동부본부 일자리부서 등 이전 도민 뜻 모아야”
김영록 지사, “동부본부 일자리부서 등 이전 도민 뜻 모아야”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동부지역본부의 본부장 2급 직제 승인, 가장 중요 부서인 일자리와, 천년 역사문화를 품은 곳으로서 큰 역할을 할 문화 부서가 가는 것을 도민이 잘 납득하도록 소통하라”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동부지역본부에 어떤 업무가 가야 하느냐에 대해선 관점에 따라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으므로 도민, 도의회의 뜻을 잘 모아 의회 통과로 7월 정기인사가 잘 이뤄지도록 노력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2급 본부장은 명실공히 총괄조정역할을 하는 기관장으로서 성격을 갖게 된 것으로 그 기능을 잘 하도록 예산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동부본부에 배치되는 직원들도 인사상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당초 광양항·여수항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서 이관이 언급됐지만 기존 환경·산림 부서와 함께 기술파트 위주로 구성되면 일반 도민과 거리가 멀어진다는 의견이 있었고 관광부서 역시 관광객 1억 명 시대 실현과 남해안 관광벨트 육성 등을 위해 본청 차원의 역할이 필요했다”며 “일자리와 투자유치, 산단 조성 등 업무를 할 일자리투자유치국은 가장 중요한 부서이고 문화융성국은 영상미디어콘텐츠, 애니메이션클러스터 등 문화산업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에 대해선 이전 지역 지원 규정 구체화를 또다시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전 대상지역 지원이 중요한데, 특별법 자체가 종전 부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이전지역 지원, 이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전 후보지 선정 시 기초단체장뿐 아니라 광역단체장 의견도 받도록 명시, 종전부지에서 과도한 이익금을 못 내게 한 조항 개선을 통한 이전지역 지원 확대 등을 관철하도록 국방부와 적극 협의하라”고 언급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민간-군공항 이전도 조속한 시일 내에 확정해 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최근 전남사회단체연합회의 광주 군공항 이전 바로알기 도민강연회가 반응이 좋았다.
이처럼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어떤 이점이 있고 어떻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도민이 이를 근거로 판단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누리호 3차 발사 성공과 관련해선 “우주항공산업이 고흥에서 발전하게 돼 모두가 좋아했다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제조시설 투자도 앞당겨지도록 광주~고흥 고속도로 등 교통과 정주여건 개선에 지속해서 노력하자”며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어난 만큼, 우주항공 체험과 교육, 관광 활성화를 위한 우주테마파크 조성도 서둘러야 한다”고 독려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밖에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등 각종 재해 위험지역 점검 및 피해 예방대책 철저, 이재민 발생 시 방역·약품 등 즉시 투입 가능토록 민·관 협력체계 확립, 국립 의과대학 신설 위한 타 시·도와의 공조 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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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체육만큼 도민 삶의 질 높일 수 있는 것은 없어. 경기체육 진흥 위해 노력하겠다”
김동연 “체육만큼 도민 삶의 질 높일 수 있는 것은 없어. 경기체육 진흥 위해 노력하겠다”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체육인과 만나 ‘경기체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일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열린 ‘경기체육 맞손토크’는 도내 선수·지도자, 종목단체, 장애 체육선수 및 86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임춘애,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여자축구 국가대표 지소연 선수 등 경기도를 빛낸 스포츠 스타가 함께했다.
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 황대호·윤충식 도의원,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체육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동연 지사는 어렸을 때부터 즐겼던 스포츠 종목들을 언급하며 “저는 아주 열렬한 스포츠팬이다 지사로 취임해서는 독립야구단도 가봤고 프로야구 개막전, 프로축구 개막전에도 가는 등 기회가 되는 대로 많이 참여하려고 애쓰고 있다 앞으로는 소위 말하는 비인기 종목도 관심을 갖고 같이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사로 있는 동안에 경기도의 체육 진흥을 위해서 정말 노력을 하려고 한다 가장 큰 이유는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다 도민들의 정신건강, 몸 건강,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저는 체육과 스포츠만큼 소중하고 귀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며 “여러분들은 이제까지 만났던 어떤 도지사보다 체육을 사랑하는 도지사를 만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도민 삶의 질 향상이 되도록 함께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체육인들은 체육지도자 지위 향상 국제양궁장 설립 경기북부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 경기도 체육단체의 직장운동부와 도립체육시설 운영 장애인 직장운동부 확대와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세계대회 등 메가 스포츠대회 개최 경기도 선수촌 건립 등 경기도 체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각 발언에 대해 답변하면서 “주신 의견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우선순위에 대해 도의회, 체육회와 긴밀하게 협조해 추진하겠다”며 “또 언제든지 이렇게 대화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김 지사는 윤충식 도의원이 이 자리에서 ‘체육은 복지다’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면서 “제가 18년 전 노무현 정부 때 대한민국 비전2030을 만들면서 ‘복지는 투자다’라는 말을 했다 두 말을 합치면 ‘체육은 복지다 복지는 투자다 고로 체육은 투자다’가 된다”며 체육 활성화에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선8기 경기도는 경기도민의 활력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포츠 소외계층의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한 기회경기관람권 전국 유일의 독립 야구 경기도리그 확대 및 선수 출전수당 최초 도입 4개 경기도체육대회의 RE100 친환경 대회 개최 경기북부지역 스포츠 불균형 해소 건강도 챙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스포츠포인트제 도입 추진 반다비체육관 건립 확대 등 다양한 체육 정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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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원봉사자, 수원시 ‘월의 만남’에서 5분 브리핑
수원시 자원봉사자, 수원시 ‘월의 만남’에서 5분 브리핑
[AANEWS] 수원지역 자원봉사자들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매달 열리는 수원시 ‘월의 만남’에 참석해 자원봉사와 관련한 5분 브리핑을 한다.
수원시 자원봉사자들이 ‘월의 만남’에서 브리핑을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1일 오후 3시 30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6월의 만남’에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 김미진 단장이 참석해 환경 분야 자원봉사와 관련해 5분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2018년 단체등록을 한 뒤 지역사회에서 픽토그램·환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누적 봉사 시간이 총 8332시간에 이르고 지난해 900시간 봉사활동을 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올 6월부터 12월까지 환경, 급식, 문화예술, 청년 등 7개 분야의 봉사단 회장들이 수원시 월의 만남에 참석해 5분 브리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온 봉사단체장이 처음으로 수원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매달 5분 브리핑을 하게 됐다”며 “민선 8기 정책과 결합해 자원봉사의 나눔의 실천이 확장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월 1일 열리는 ‘6월의 만남’에는 수원시 6급 이상 공직자를 비롯해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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