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3자녀 이상 가구도 입주할 수 있다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3자녀 이상 가구도 입주할 수 있다
[AANEWS] 수원시가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입주 대상을 ‘미성년자 4자녀 이상 가구’에서 ‘3자녀 이상 가구’로 확대한다.
입주 가구 선정은 전수조사 방식에서 공개 모집 방식으로 변경된다.
수원시는 26일 새빛 청년존 커뮤니티실에서 ‘2023 주거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일부개정된 수원휴먼주택 업무처리지침을 심의·의결했다.
수원시의 주거복지정책인 ‘다자녀 수원휴먼주택’은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임대주택이다.
그동안 4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에 수원휴먼주택을 공급했지만, 주거복지조례와 업무처리지침 개정으로 입주 대상이 늘어나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빛 청년존 모집 관련 개선안을 자문하고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수원도시재단에서 대행하는 방식을 심의했다.
수원시는 회의에 앞서 제2기 신규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회가 시민의 주거복지권 보호·증진, 주거 수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수원형 주거복지정책을 개발하고 주거복지사업 발전 방향을 찾는 심의·자문기구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년 4월 구성된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회는 주거복지종합계획의 수립과 변경·평가에 관한 사항 다른 법령·조례에서 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한 사항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과 관련된 중요사업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은 위원장·부위원장 등 당연직 4명과 위촉직 10명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2023-05-26
-
함양농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동참
함양농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동참
[AANEWS] 함양농협과 영광농협의 임직원들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농협 임직원 각 50명이 함양군과 영광군에 상호기부했다.
강선욱 함양농협조합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에 처해진 농촌지역에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기부에 참여했다”며 “농협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상호기부에 흔쾌히 동참해주신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님과 정길수 영광농협 조합장님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지역의 활력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에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고향사랑기금 사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지난 10일부터 6월 9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청 홈페이지 군정 소식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행정과 교류협력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방자치단체 또는 자기의 고향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게 되고 기부금은 지역 주민복리증진에 사용되는 제도이다.
세액공제는 10만원 이하 기부시 100%,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 추가 공제되고 답례품은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군에서 정한 답례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부자가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기부 연간 상한은 500만원이다.
2023-05-26
-
함양 대봉힐링관에 ‘임산부 힐링 생화 토피어리만들기’ 체험 활동
함양 대봉힐링관에 ‘임산부 힐링 생화 토피어리만들기’ 체험 활동
[AANEWS]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함양군보건소와 협업으로 지난 5월 10일부터 24일까지 3회에 거쳐 매주 수요일 임산부를 위한 ‘2023년 임산부 건강·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 3주차인 24일에는 대봉산에 위치한 대봉힐링관에서 임산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원예테라피로 냉이초와 리시안샤스, 미니장미, 흰색 카네이션, 국화 등을 이용해 동그랗게 꾸미는 생화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당초 예정되어 있던 아빠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비온 후로 낙엽 등이 미끄러워 자칫 임산부와 태아에게 위험 할 수도 있어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임산부의 안전을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숲태교를 못해 아쉬웠지만 알록달록 예쁘게 꾸민 생화 토피어리를 한 손에 들고 귀가 하는 임산부들은 충분히 힐링하는 하루가 됐다며 만족하고 귀가했다.
앞서 1주차와 2주차에는 보건소에서 임산부들에게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는데 필요한 식품 정보와 아토피 예방을 위한 교육과 더불어 임신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을 임산부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힐링할 수 있는 체험으로 친환경 오가닉 스와들업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다.
스와들업 꾸미기는 임산부들이 모여 서로 이야기로 소통하면서 공감으로 격려하고 힐링도 하면서 아기가 태어나면 맨 처음 입힐 옷에 새길 태명을 소개하고 꾸미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인구 감소에 대응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부서간 정보공유와 상호 협조로 좋은 프로그램으로 군민에게 보탬이 되는 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6
-
괴산군, 충북테크노파크와 '시스템반도체 첨단AI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 관련 업무 협약 체결
괴산군, 충북테크노파크와 '시스템반도체 첨단AI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 관련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충북 괴산군은 26일 군수 집무실에서 충북테크노파크와의 간담회를 갖고 ‘시스템반도체 첨단AI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는 24년 준공 예정인 ‘시스템반도체 첨단AI 분석 플랫폼’은 괴산군 청안면 첨단산업단지 부지 내 위치하며 연면적 1,474.80㎡, 건축면적 1,083.60㎡ 규모로 8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충북도의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첨단분석장비를 활용한 반도체 분석 애로기술 지원과 관련 실무 전문기술 교육 등을 통해 지역경쟁력을 견인할 미래신성장동력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분석 플랫폼이 지역의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다양한 국내 기업을 지역으로 유치하는 발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으로 충북테크노파크와 괴산군은 연계 협력을 구축하고 향후 분석 플랫폼 위탁 운영과 추가 국가사업 협의를 계획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의 지역경쟁력강화 산업으로 첨단반도체산업을 선정한 만큼 괴산군이 K-반도체의 거점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5-26
-
샘말초, 사회성을 키우는 1학년 어울림 한마당 행사
샘말초, 사회성을 키우는 1학년 어울림 한마당 행사
[AANEWS] 샘말초등학교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5월 26일 학년별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협동심 및 친화력을 키우기 위해 실시한다.
오늘 행사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교실에서 비석 치기, 투호 던지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익히고 직접 체험했으며 친구들과 운동장을 마음껏 달려보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강당에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1학년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멀어졌던 학생들의 사회성 회복을 위해 용인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에어바운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가 마치 놀이공원이나 키즈카페 같다 온종일 놀아도 힘들지 않고 재미있을 것 같다 재미있게 놀다 보니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것 같다 매일 이런 날이면 좋겠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샘말초등학교 김혜경 교장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활동의 장을 제공하게 되어서 기쁘고 웃음 띤 얼굴로 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3-05-26
-
“농사철 일손부족에 장흥군 공무원이 나섰다”
“농사철 일손부족에 장흥군 공무원이 나섰다”
[AANEWS] 장흥군 공직자들이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봄철 농촌일손돕기는 6월 19일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5일 장흥군청 농산유통과와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 직원 25명은 관산읍 소재 농가를 방문해 마늘수확 작업을 거들었다.
고령농이나 영세농, 수작업 인력이 필요한 농가 등을 대상으로는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일손돕기 알선창구는 희망농가에 지원인력이 신속히 배치되도록 농산유통과와 해당 읍면사무소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원받은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땀을 흘리며 도와주어서 크나큰 보탬이 됐다”며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6월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중점 추진해 일손부족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
세계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울진군이 선도
세계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울진군이 선도
[AANEWS] 울진군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특별행사‘원자력 청정수소 국제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원자력수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제2차관, 손병복 울진군수,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을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에너지기구,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위원회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국내외 청정수소 생산 및 기술개발 동향, 한수원의 청정수소 기술개발 추진계획, 청정수소 경제성 및 상용화를 위한 과제, 법적·제도적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다.
현재 국내 수소 시장은 석유화학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와 천연가스를 분해해서 만드는 개질수소방식 위주다.
이 둘 모두 화석연료에서 수소를 만들기 때문에 탄소중립 달성에는 한계가 있다.
원자력수소는 무탄소 전력인 원자력으로 물을 분해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탄소배출이 없을뿐더러 생산 단가도 낮아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다.
지난 3월 15일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울진군은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원자력수소 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원자력수소 공급시설 구축을 위해 한수원과 긴밀히 협력 중으로 한수원에서는 우선 10MW급 저온수전해 방식의 수소 생산 플랜트를 2024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수소는 탄소중립시대의 석유가 될 것”이라며“원전 10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으로 울진을 산유 도시로 만들고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수소 전주기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비약적인 지역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함안군,‘우리 쌀을 활용한 쌀베이킹 교육’성황리 종료
함안군,‘우리 쌀을 활용한 쌀베이킹 교육’성황리 종료
[AANEWS] 함안군은 지난 24일 함안 영양교사 장학협의회 18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을 활용한 쌀베이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3시간에 걸쳐 김현정 강사의 진행으로 간단한 이론 강의와 함께 쌀다쿠아즈, 감자빵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쌀다쿠아즈는 머랭에 쌀가루, 아몬드 가루를 넣은 반죽을 이용해 시트를 굽고 취향에 맞게 버터크림, 치즈크림, 오레오크림 등을 시트 사이에 발라서 만든다.
감자빵은 감자를 으깨서 앙금을 만들고 쌀가루로 만든 겉 반죽을 입혀 감자 그대로의 모양을 살려 굽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함안 영양교사 장학협의회 관계자는 “쌀로 만든 빵이라 소화가 잘 되므로 급식 메뉴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며 “이번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우리 학생들 급식 메뉴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우리 관내 영양사들이 쌀로 만든 빵을 학생들에게 급식으로 제공하는 기회가 되고 관내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문화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2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이병철 함안부군수 주재로 함안군의회 의원과, 지역대학, 연구원등에서 추천한 위원들과 함안군 관계부서장들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근거해 올해 처음 수립했다.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함안군은 기본계획에 기반해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연계 수립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기본계획 및 기금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직원역량강화교육, 부서별 사업발굴, 인구정책추진단 실무회의,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쳤으며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정주인구 증가 지역자원 기반의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기반 생활인구 증가 교육기반 강화를 통한 인구유입 등 4개의 전략에 대한 12개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의 취지에 맞게 지방소멸에 대응하면서 급속하게 진행되는 인구감소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투자계획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
5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5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8일과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및 희망 직원과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목요일 아침에 공부하는 시간으로 오전 7시 20분부터 90분간 군민,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월, 굿모닝 목요특강의 테마는‘도시계획, 상상을 현실로’이며 18일에는 정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걷는 도시,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울진군만의 걷고 싶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의 골격과 시스템을 제시했다.
또한 25일에는‘건축은 모두의 미래를 짓는 것’이라는 주제로 김광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가‘흥미로운 건축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건물의 의미와 건축의 공동성’이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목요특강은 관련 주제에 대해 학문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주제와 연결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라, 주제가 본인의 업무 또는 관심 분야가 아닐지라도 강의 내용을 통해 배울점이 있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여러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그 역량이 울진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6월 굿모닝 목요특강에서 김재흠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재난환경변화의 대응 방안을,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는 자신만의 창업 성공 스토리를 유익하게 강의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 대회의실에서 아침에 열리는 굿모닝 목요특강은 울진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특강에 참석할 수 있다.
2023-05-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