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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고양-김포’중대재해예방 위해 뭉쳤다
‘파주-고양-김포’중대재해예방 위해 뭉쳤다
[AANEWS] 파주시와 고양시, 김포시는 중대재해예방 및 대응력 향상을 위해 각 지자체 부서 간 업무 관련 소통과 협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작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업현장의 산업재해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자 제정됐으나, 선진국에 비하면 사망사고 발생률이 높은 편이고 지난해 600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등 사건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지자체 중대재해처벌법 업무를 담당하는 파주시 안전총괄과, 고양시 시민안전과, 김포시 안전담당관 등 관계자가 5월 26일 고양시청 회의실에서 만나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소통과 협업의 첫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 각 지차제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및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광역학습조직’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참석 관계자에 따르면 광역학습조직 운영을 위해 3개 지자체는 분기별 학습모임 정례화 기관별 중대재해예방 우수사례 공유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교차 점검 등에 합의하며 산업 종사자와 일반 시민의 안전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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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행복밥차 도시락 나눔’ 실시
한산면, ‘행복밥차 도시락 나눔’ 실시
[AANEWS] 서천군노인복지관과 한산면이 지난 30일 가정의 달을 맞아 한산면 호암리 경로당에서 ‘행복밥차’사업을 실시해 도시락 50개를 전달했다.
‘행복밥차’는 서천군노인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으로 마을 이장의 신청을 받아 어르신들에게 즉석에서 만든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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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성매매집결지 해체의 주역, 김승수 前전주시장 강연
전주 성매매집결지 해체의 주역, 김승수 前전주시장 강연
[AANEWS] “성매매집결지 해체와 성매매피해자의 사회 복귀라는 가치와 신념, 철학을 공유한 사회적 연대가 전주 선미촌을 예술촌으로 변모시킨 커다란 힘이다.
저 혼자 이뤄낸 게 아니라 전주시민과 여성단체, 전문가, 경찰과 검찰 모두가 힘써준 결과이다”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을 서노송예술촌으로 변모시키고 성매매집결지를 해체한 김승수 前전주시장이 지난 5월 30 파주시 평생학습관에서 파주시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상을 바꾸는 힘은 상상력과 용기, 그리고 사회적 연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승수 전 전주시장은 2014년 전주시장 취임 초기부터 2022년 퇴임 때까지 전주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성매매피해자의 사회적 복귀를 위한 6년 여간의 정책 추진 과정을 심도깊게 설명했다.
김 전 시장은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는 것은 지자체장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올해 1호 결재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천명한 것은 대단히 용기 있는 결단이라며 전주 선미촌 해체 과정에서의 부딪혔던 여러 어려움과 그 해결 과정을 청중과 공유했다.
우선 김 전 시장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비롯한 모든 정책에는 ‘왜?’라는 질문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미촌 해체에는 두 가지 확고한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첫째는 성매매피해자의 건강한 사회 복귀였고 둘째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이곳에 도시재생을 도입해 문화재생을 통해 구도심을 살리겠다는 것이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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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돌발 해충’방제에 만전
논산시, ‘돌발 해충’방제에 만전
[AANEWS] 논산시가 외래 돌발 해충으로부터 농경·산림 환경을 보호하고자 선제적 방제 노력에 나선다.
시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적기 방제기간으로 지정, 철저한 대비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오는 7일에는 농업기술센터 및 산림공원과가 대대적인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논산시를 대상으로 이뤄진 돌발 해충 발생면적 및 월동난 조사결과에 따르면 금년도 기온이 전년에 비해 1~2℃가량 높아 돌발해충의 발생 시기가 일주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돌발 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지 못할 경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 등이 일어나 농작물 생산량·품질에 타격을 입힐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빈번히 발생하는 외래 돌발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예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간의 데이터와 향후 전망을 살피며 지역맞춤형 방제를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돌발 해충은 기후변화·외래해충 유입 등으로 인해 갑작스레 발생해 농림 환경에 피해를 주곤 한다.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 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이 대표적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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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가정의 달 맞아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실시
종천면, 가정의 달 맞아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실시
[AANEWS] 서천군 종천면이 지난 30일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를 실시했다.
종천2리 주민 김 모 씨는 “면장님이 마을을 직접 다니며 관심을 가져주시고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뜰히 살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성룡 면장은“가정의 달이지만 가족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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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곧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 수질 환경을 지키고 가축분뇨로 인한 냄새를 저감하고자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단속’에 나선다.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으로 이뤄지는 이번 단속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진다.
단속 대상은 관내에 위치한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하천 또는 농경지 등 가축분뇨 야적 및 유출 행위 배출시설의 관리기준 준수 여부 시설 준공검사 이행 후 사용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범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 처리할 예정”이라며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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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제철밥상’ 나눔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제철밥상’ 나눔
[AANEWS]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가 지난 30일 기산면 내 어려운 이웃 34세대에 사랑을 가득 담은‘제철밥상’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솔바람봉사단은 식사가 어려운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 장아찌, 수육, 새우젓, 가지나물, 도토리묵, 콘샐러드 등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한편 전달된 반찬은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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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를 만나는 시간…
논산시청
[AANEWS] 제9회 논산시청소년진로박람회가 지난 26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주관한 이번 진로박람회에는 지역 청소년 4천여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진로박람회는 ‘미래의 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속에 청소년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먼저,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함께 열린 개막식 행사가 진로박람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에 더해 진로 토크콘서트, 진로 공감 퀴즈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청소년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기업과 학교들이 마련한 진로체험 부스에도 참여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진로 공감 퀴즈대회 순서에는 100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해 진로·직업·역사·문화·상식에 관해 지식을 겨뤘다.
같은 시간 열린 진로 토크콘서트장에서는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진이 마이크를 잡고 청소년들과 진로에 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진로박람회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소년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체험과 교육의 장을 폭넓게 마련할 계획”이라며 “미래세대가 각자의 꿈을 품고 그것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논산시 차원의 진로·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9회 논산시 청소년진로박람회에 관한 현장 정보와 관련 영상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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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서천군체육회 지정
서천군, 제1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서천군체육회 지정
[AANEWS] 서천군이 31일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동참하는 서천군체육회를 제1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지정은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 여러 단체, 가맹점을 동참시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서천군체육회는 앞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치매 관련 사업 등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며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이문영 서천군보건소장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극복 선도기관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며 “관내 많은 단체가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되어 치매 안심, 건강 서천이 구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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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이해 인형극 봉사단 ‘그랜마더스클럽’운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이해 인형극 봉사단 ‘그랜마더스클럽’운영
[AANEWS]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6월부터 동화구연 인형극 이야기 봉사단인 ‘그랜마더스클럽’을 운영한다.
복지관은 봉사단 운영을 위해 18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총 8회에 걸친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손동작을 통해 감정이나 사물 등을 표현하는 손유희와 목소리 연기 등 동화구연에 관한 실제와 인형극에 대한 대본 연습 등을 배웠으며 10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그랜마더스클럽은 6월부터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학교 등을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 개선 인형극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형극 활동에 참여 예정인 이 어르신 자원봉사자는 “인형극 연습을 하면서 너무 재미있고 하루빨리 아이들을 만나서 재미있고 즐거운 인형극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오재훈 관장은 “동화구연 인형극 교육에 생각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여줬다. 인형극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이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의 큰 역할과 활약을 기대한다”며 “인형극 활동을 위한 교육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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