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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하천의 밤길 ‘밝아진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하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산책로 이용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시는 일몰 이후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야간 활동에 불편이 없는 수준으로 조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나트륨 및 메탈 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거나 신설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0년부터 2018년까지 시행된 자연형 하천 및 생태하천 조성 이후 하천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했지만, 하천변에 설치된 가로등 시설이 부족하고 노후화돼 이용객이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시는 총사업비 5억2700만원을 투입해 올 상반기 중 삼천동 농수산물시장 인근 세내교에서 서신동 홍산교까지 나트륨 및 메탈등 113개를 LED 등으로 전면 교체하고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63개의 가로등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올 하반기에는 삼천 서신동 홍산교에서 팔복동 추천대 구간 산책로에 가로등을 신설할 예정이다.
시는 전주천 한벽교에서 송천동 한양아파트까지 9㎞ 구간에 대해서도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한 후 순차적으로 산책로 조도를 개선해나간다는 구상이다.
배희곤 전주시 도시건설안전국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라며 “산책로 조도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하천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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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무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무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AANEWS]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6일 여성가족부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진행된 ‘사무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 3월 31일 개강해 5월 26일까지 이어진 이번 교육은 총 130시간의 대면교육으로 진행됐고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훈련생들은 기업 채용의 기본이 되는 워드 프로세서 자격취득과 엑셀 실무를 익히는 전문교육 및 소양교육, 취업대비 교육 등을 받으며 사무업무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사무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은 구직자에게는 전산 업무능력과 자신감을 향상시켜 취업에 성공하고 경력을 다시 잇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처에는 직업 업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연계하는 것에 주목적을 두었다.
수료생들은 열의를 가지고 교육에 참여했으며 기업 취업의 조건이 되는 전산자격 취득과 실무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수료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수료생을 격려하는 한편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와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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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화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5월 26일 화순교육지원청, 농축협 조합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3월 2일 연구용역 보고회를 한 후 7월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중간 점검을 하기 위한 자리로 주요 내용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및 건립 계획에 대해 의논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먹거리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먹거리 정책·안전성·복지·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다.
화순군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올해 7월 총 40억원 공모사업에 신청해 국비 20억을 확보할 계획으로 2025년부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로 지역 선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화순군은 “이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 및 개선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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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금강워킹_미래항해’ 청소년문화거리 조성 추진
부여군, ‘금강워킹_미래항해’ 청소년문화거리 조성 추진
[AANEWS] 부여군이 미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한 문화의 거리를 상상하고 문화지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예술단체와 협력한다.
오는 6월 3일 부여 원조먹자골목에서는 ‘금강워킹_미래항해’가 진행된다.
‘금강워킹_미래항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3 문화가 있는 날 신문화권 발굴프로젝트 ‘문화지대’’ 사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문화지대 사업에 부여, 서천, 강경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와 서울 홍대 앞에서 대안예술 문화를 여러 장르의 예술가와 협력하는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이 만나 의기투합했다.
앞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3월 25일 청소년제안 정책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에 청소년거리 조성을 제안받은 바 있다.
군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거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의 새로운 문화지대에 대한 고민을 문화 예술로 풀어나가기 위해 ‘문화의 거리’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군은 문화지대 사업을 통해 장기적인 지역 자생적 문화예술의 확산을 기대한다.
지역 간 커뮤니티와의 결합을 통한 후속 사업을 추진하며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 결합한 새로운 청소년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지속적인 문화향유 기회를 제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는 부여여고 박재연 학생의 이야기로 문을 열고 문화기획자 김은성과 부여여고 박서현 학생의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상권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험가게와 건물-건물 잇기 바느질 프로그램 등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이 오전에 진행된다.
홍대 앞 인디 뮤지션의 새롭고 열정적인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청소년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요요문화예술창작소의 유담 대표와 에쓰유 댄스앤요가학원 이수임 대표 등 지역 예술가가 청소년들과 함께 직접 무대에 오른다.
군 관계자는 “지역은 주민과 서로 소통하고 미래를 함께 상상할 때 다채로워진다”며 “부여군의 새로운 문화지대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준비된 현장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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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부모 단기상담대학’ 온라인 운영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청소년 상담 및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 지도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5회에 걸쳐 ‘부모 단기상담대학’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온라인 단기상담대학은 코로나19를 보낸 청소년들을 케어하는 부모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단기상담 교육과정이다.
좋은 관계를 위한 존중대화법 부모의 마음챙김 1,2 영화를 통한 마음치유 그림책을 통한 부모의 마음치유로 구성되어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온라인 부모단기상담대학 신청은 6월 1일부터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및 문의는 창원시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부모 단기상담교육으로 MZ세대 청소년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부모님들에게는 마음챙김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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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추가 확대 지정 건의
창원특례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추가 확대 지정 건의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개최된 제133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에 참석해 경제자유구역 추가 확대 지정과 함께 경자청 파견 직원 증원 등 주요현안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 인접해 추진 중인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2030년 개장을 목표로 본격 진행됨에 따라,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시설 배후지역에 물류·산업·주거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단지 개발 등 경자구역 확대 지정·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간 창원특례시는 신항만 주변지역 개발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등 공적규제 완화를 정부에 지속 건의하는 한편 배후지역의 실질적인 개발전략 수립을 위해 창원시정연구원 현안연구과제로 ‘진해신항 배후 내륙부지 개발전략 연구’를 수행해왔다.
개발전략으로 항만성장경계선과 광역녹지축을 구분해 각 구역의 특성을 극대화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경자구역 내 소규모 개발로 인한 파편적 개발이 아닌 국토의 통합적 계획·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향후 이러한 내용을 담아 정부부처에 규제완화를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주변 여건에 신속히 대응하고 경제자유구역 확대 개발에 적극 지원·참여할 수 있도록 경자청 내 파견 직원 증원을 검토 요청했다.
경쟁력 있는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확고한 책임감으로 업무를 결정할 수 있는 사무관을 포함해 창원시 직원 5명을 파견함으로써 경남도와 경제자유구역청, 창원시 간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공고한 협력체계 마련을 건의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외에도 항만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 창원 이전 유치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내 부지 확보를 협조 요청하는 등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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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광역교통망 확충 ‘총력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강한 경제 구현과 광역도시 성장의 열쇠가 될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새만금 지역 간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새만금~김제~전주 간 지방도 702호선의 국도 승격’을 건의했으며 환상형 외곽순환도로 구축을 위한 ‘우아~신리 간 자동차 전용도로 신설’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도 승격 및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거쳐 우선순위가 결정되며 이후 기획재정부에서 일괄 예타 수행 후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걸쳐 최종 확정된다.
먼저 국도 승격을 건의한 지방도 702호선은 김제시 진봉면에서 전주시 덕진구 장동까지 38.2㎞ 구간의 기존 지방도를 국도로 승격시켜 새만금과 김제, 전주 등 새만금 지역 간 동서로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에 이은 새만금 국제공항과 새만금 신항만 등 새만금 개발사업 추진으로 인한 인구 유입과 교통량 증가가 예상돼 이에 대비한 광역교통망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건의한 전주 외곽순환도로의 경우 전체 51.7㎞ 중 완주 신리~전주 용정까지 전주 서남권 외곽순환도로 26.3㎞ 구간과 전주 용정~완주 용진 사이 국도대체우회도로 11.2㎞ 등 37.5㎞ 구간은 현재 자동차전용도로가 개설돼 있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오는 2026년 완공되면 9.9㎞ 구간이 더 늘어나 47.4㎞가 자동차전용도로로 연결된다.
이에 시는 전주 우아~완주 신리까지 나머지 3.7㎞ 구간도 기존 국도 17호선 대신 4.3㎞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로 별도 건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타당성 검토와 정책성 평가 등을 시행하고 전북도, 지역정치권과 적극 협업해 지방도 702호선의 국도 승격과 우아~신리 간 자동차 전용도로를 별로 건설하는 외곽순환도로 구축계획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6월과 9월 전라북도에 각각 지방도 702호선 국도 승격 및 전주시 외곽순환도로 우아~신리 건설을 건의했으며 그 결과 2개 사업 모두 지난해 12월 전라북도 국책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후, 올해는 국토교통부 방문 건의 전라북도에 국도승격 및 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요조사 제출 국토교통부에 익산청 관할 지역 국도 승격 및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사업대상지 제출 등의 절차를 거쳐왔다.
배회곤 전주시 도시건설안전국장은 “새만금 지역간 광역교통망 구축과 전주시 외곽순환도로망 전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연결을 통해 지역 내 물류비용 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무엇보다 교통 정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전북도 및 지역정치권과 긴밀히 협업해 국도 승격 및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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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후 시설물 무료 안전점검, 상시 접수
계룡시, 노후 시설물 무료 안전점검, 상시 접수
[AANEWS] 계룡시가 ‘인재 ZERO 안전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컨설팅’ 신청서를 6월부터 상시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 및 컨설팅’은 법적 점검의무가 없는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노후 시설물에 대해 선제적으로 재난을 예방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건물 소유주나 관리자가 면·동사무소나 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건축법, 공동주택 관리법 등에서 정기점검 관리 중인 건축물, 민원·소송 및 공사장 피해분쟁 건축물은 제외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심사 후 취약 대상 건축물을 선정해 건축, 가스,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과 민·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고 현장방문을 실시해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한다.
또한, 점검 결과 지적사항과 개선사항을 신청자와 면·동에 통보하고 일상적인 안전점검이 가능하도록 ‘가정용 자율안전 점검표’도 배부한다.
시 관계자는 “시 개청 이후 처음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재난없는 안전한 계룡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시민들이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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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스마트 스토어 마스터 과정’참여자 모집
양주시, ‘스마트 스토어 마스터 과정’참여자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6월 14일까지 스마트스토어 마스터 과정 참여자 2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스토어 마스터 과정’은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총 8주 2오후 4시간으로 주 5일 6시간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계정 개설 마케팅을 위한 사진·동영상 촬영 및 편집 교육 등을 실시해 관련분야로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30대에서 50대 미취업자, 창업희망자, 영세자영업자이며 경동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지원해 실질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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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등 안전점검
계룡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등 안전점검
[AANEWS] 계룡시는 지난 22일 ~ 25일 관내 공중화장실 39개소를 대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와 잠금장치 유무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디지털 성범죄 증가와 불법촬영물을 이용한 범죄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공중화장실을 찾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자체점검했다.
점검반은 불법 카메라가 설치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공중화장실 내 의심물체 및 벽체와 천정을 육안으로 확인 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활용해 정밀 탐색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는 사전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해 이용객들의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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