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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3동, 광명새마을금고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펼쳐
광명시 광명3동, 광명새마을금고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펼쳐
[AANEWS]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광명새마을금고에서 탄소중립 캠페인을 펼쳤다.
광명새마을금고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분리수거 잘하기와 다회용품 쓰기 등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피켓을 들고 참여 의지를 다졌다.
윤재진 광명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어떻게 하면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광명의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광명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반복되는 기후 이변을 심각하게 생각하며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광명3동의 많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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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진도항 여객선터미널 견실 시공 막바지 온힘
전남도, 진도항 여객선터미널 견실 시공 막바지 온힘
[AANEWS] 전라남도가 서남권 관광 중심지 부상을 목표로 오는 10일 준공 예정인 진도항 여객선터미널 신축공사 현장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전남도는 1일 문금주 행정부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에게 이용객 불편이 없도록 안전하고 견실하게 시공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진도항 여객선터미널 공정률은 현재 97%다.
임회면 연동리 일원에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1만 1천630㎡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998㎡ 규모로 조성된다.
제주 관광객과 하조도, 관매도 등 관내 18개 섬을 이용하는 50만명의 이용객이 대기 장소가 없었던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비 57억원을 지원받아 2020년 12월 착공한 진도항 여객선터미널은 1층에 대합실, 매표소, 소매점과 화장실을 배치했으며 2층엔 휴게실과 사무공간을 배치해 이용객 편의를 증진했다.
또 진도를 상징하는 진돗개 조형물과 친수공간을 더해 편안한 이용 환경을 갖춘다.
특히 지난해 5월 출항한 진도~제주 간 쾌속 카페리인 싼타모니카호가 1일 2회 운항하고 있으며 연간 2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2025년까지 진도~제주 애월 간 1만 톤급 신규 카페리 추가 운항이 예정돼 진도항 관광 및 물류 기반 시설 구축으로 수송시너지 효과 극대화가 기대된다.
문금주 부지사는 “제주와 최단거리에 있는 진도항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아껴둔 제주 관문을 열었다”며 “진도항 여객선터미널 준공을 통해 진도항과 인근 섬 지역이 서남권 관광지의 중심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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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유치…12월 여수서
전남도,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유치…12월 여수서
[AANEWS]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공모에 여수시가 선정돼 오는 12월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를 위해 방문하는 선수·대표단, 국내외 관람객과 전남 방문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적인 중계를 통한 전남 지역 브랜드 홍보, 게임 콘텐츠 산업 발전 등의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전남도는 한중일 3개국이 순환하며 개최하는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해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e스포츠협회에 개최 의지를 적극 피력하고 여수시와 제안서 작성부터 현장실사까지 철저히 준비해 결실을 봤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가 국제대회인 만큼 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전남 관광객 1억 명 시대 달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3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올해 3회째인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는 한중일 우호 증진과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열리는 이스포츠 국가 대항전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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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국회입법조사처, 지방소멸 위기 극복 머리 맞대
전남도-국회입법조사처, 지방소멸 위기 극복 머리 맞대
[AANEWS] 전라남도는 국회입법조사처와 함께 1일 도청 왕인실에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 정책화 및 입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라남도 지역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상철 국회입법조사처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부의장, 관계 전문가와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자유토론 등으로 운영해 분야별 지역소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대성 전남연구원 위원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전남도 대응 방안’발표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이란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나 비수도권에서도 도시와 농어촌 유형을 세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교육센터장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지역 이민정책 추진방안’을 주제로 국내 체류 외국인이 노동 인력 중심에서 정주형으로 변화하고 있으므로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방정부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
이병운 순천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한 자유토론에선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대 및 개선’, 박경현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발전 과제’, 신동훈 전남연구원 지속가능공간연구실장이 ‘균형발전지표 확대 적용 및 개선 필요’, 이찬영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가 ‘지역 특화인재 사업의 현황 및 함의’,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행정안전팀장이 ‘지방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동향 및 향후 과제’를 발표하고 참석자와 논의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4월 ‘지방소멸 대응연구 전담조직’을 발족하고 오는 8월까지 자체 연구를 추진, 전국 시·도를 순회하며 분야별 전문가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김영록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는 지역이 스스로 풀 수 없는 문제”며 “지방이 스스로 다양한 지역특화 정책을 제대로 펼치도록, 국가정책과 입법의 틀을 지방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상철 처장은 “지역토론회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균 부의장은 “청년이 돌아오고 출산율이 높아지면 지역소멸은 해소된다”며 “단기·중기·장기대책 마련 등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 3천80억원을 확보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공산후조리원 등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와 국회입법조사처는 이날 지역소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전남도 현안 전반에 대해 상호협력을 제도화하는 업무협약도 했다.
두 기관은 지역 현안을 공동 연구하고 정책화 및 입법 지원 등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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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군공항 이전 반대단체 허위성 주장 반박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최근 무안지역 군 공항 이전 반대 단체에서 주장하는 전투기 연료의 발암물질 성분에 대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없고 지역개발 효과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도 생산·취업 유발효과가 매우 크다고 반박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전남 서남권 발전을 위해 ‘광주 민간·군 공항 동시 이전’을 선언한 이후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을 반대하는 삼향읍 번영회’에서 ‘전투기 연료에 발암물질과 신경독 성분이 들어 있는 거 아시나요?’라는 현수막을 게첨해 도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군본부 측에서는 “전투기 항공유는 민항기에서 사용하는 항공유인 등유에 부식 억제제와 방빙제가 첨가제로 추가된다”며 “전투기는 민항기보다 임무 고도가 높고 연료도 완전 연소하기 때문에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때문에 삼향읍 번영회의 주장은 과한 것이라는 게 전남도의 설명이다.
특히 전남도가 정유회사에서 발표한 구성성분 자료를 확인한 결과 삼향읍 번영회에서 주장하는 전투기 연료 발암물질 등은 미량 함유돼 인체에 영향이 없으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동차에 사용하는 휘발유, 경유에도 포함된 성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최근 전남사회단체연합회 주최 군 공항 관련 강연 참석자에게 배포한 전단지에 ‘전투비행장은 생산, 소비시설 아니어서 고용효과 및 지역개발 효과가 없다’고 한 주장도 일축했다.
전남도는 지난 2016년 광주광역시가 국방부에 제출해 승인받은 군공항 이전 건의서를 분석한 결과 한국교통연구원이 ‘광주 군 공항 이전지역에 생산 5조 1천억원, 부가가치 1조 8천억원, 취업 3만 8천 명 유발효과가 있다’고 명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전남도는 지난 5월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로 빚어진 지역 간 갈등을 해결하고 도민에게 군공항 이전의 장단점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광주 군공항 이전 바로알기 캠페인’을 무안·함평 등 전남 전 지역에서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군공항이 민간공항과 통합·이전해도 민·군항기 활주로는 1.3㎞ 이격해 설치되므로 민항기와 군용기가 동시에 이·착륙할 수 있고 24시간 공항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중점 홍보했다.
또 새로운 군공항 예정지는 전투기 소음 저감 대책을 입지 선정부터 운영 시까지 단계별로 검토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계획하고 있다는 것도 소개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무안군이 진정으로 지역 발전을 원한다면 군민들에게 과장되고 왜곡된 정보가 아닌 사실에 입각한 객관적인 내용만을 전달해야 한다”며 “범군민대책위원회도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된 모든 주장에 대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 바로 알리기에 동참하길 바란다 앞으로 왜곡·과장된 정보를 배포하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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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나에게는 꿈이 있다. 북부와 남부가 함께 균형발전하는 꿈”
김동연, “나에게는 꿈이 있다. 북부와 남부가 함께 균형발전하는 꿈”
[AANEWS]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립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싱크탱크인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추가 위원 위촉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를 강화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에서 김성수 포럼K비전 대표, 이용걸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의 흑인 해방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는 꿈이 있다’ 연설을 언급하며 “저에게도 꿈이 있다.
북부와 남부가 함께 균형발전하고 북부는 북부의 특성에 맞게 남부는 남부의 특성에 맞게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꿈을 이룰 수 있는 펀더멘탈 베이스 중 하나가 북부특별자치도라고 생각한다.
최근 평화경제특구법이 통과돼 북부 발전을 위한 좋은 터전이 만들어졌다”며 “힘을 모아주시면 400만 가까운 북부 도민들, 그뿐만 아니라 1,500만 가까운 남부 도민들과 함께 이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총괄·조정과 자문 활동을 위한 민관 협력 기구로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21일 문희상 전 국회의장,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 등 11명으로 위촉·출범해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추가 위촉으로 총 25명이 활동하게 됐다.
이번 추가 위촉 위원은 민간위원 8명, 도의원 4명, 당연직 2명 등 총 14명이 참여한다.
위촉된 위원은 이철휘 전 육군 제2작전사령관 김성수 포럼K비전 대표 이용걸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임진홍 에스그룹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강대희 서울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염재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이원희 한경대학교 총장 이영주 도의원 최병선 도의원 조성환 도의원 이인규 도의원 최병갑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이희준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이다.
위원들은 이날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으로부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추진 경과와 계획, 비전발전전략수립 용역 추진 상황, 도민참여형 숙의 공론조사 경과 등 보고를 받고 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정책 자문뿐만 아니라 간담회, 토론회 등 다양한 소통 현장에도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할 예정이며 본인 전문 분야를 활용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홍보에도 적극 힘쓰기로 했다.
경기도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과제와 정책제언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추진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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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 다섯 번째 연구 활동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 다섯 번째 연구 활동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 미래산업 창업생태계 조성 연구회’가 5월 31일 다섯 번째 연구 활동으로 서울대학교 배곧캠퍼스를 찾아 서울대 입주창업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각 기관별 찾아가는 간담회의 일환으로 1부와 2부 순서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 연구단체 소속 이상훈, 박소영 의원과 서울대 창업지원 관계자가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대 입주창업기업 네 곳 중 리셉택과 아티피셜 소사이어티 두 곳의 IR 발표를 들은 후 창업하기 좋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대 입주창업기업 대표들은 바이오산업 특성상 학교나 병원 등 기관과 협력관계가 중요하므로 기관 연계 방안을 모색해 줄 것과 시흥시에서 실증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인재 채용에 대한 어려움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젊은 인재들이 시흥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교통 편의성 향상과 주거 안정성 강화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진 2부에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시흥산업진흥원 관계자와 하반기에 추진 예정인 통합 IR 대회 운영에 대한 논의를 구체화했다.
의원들은 IR 대회의 목적과 대상 집단을 명확히 해 IR 대회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약속했다.
박소영 의원은 분야를 나눠 IR 대회를 진행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젊은 인재들이 시흥을 찾아와 창업할 수 있도록 시흥시만의 강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대표 의원은 “오늘 제안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증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미래산업 창업 특화 방향을 고민해 창업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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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중간보고회의 개최
거제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중간보고회의 개최
[AANEWS] 거제시는 1일 거제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중간보고회의’를 개최했다.
이기훈 부시장 주재로 18개 관련 부서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대책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원활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부서별 점검 추진현황과 실적을 공유하고 안전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현재 집중안전점검 대상 169곳 중 141곳을 점검완료해 83% 점검률을 보이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민간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 중이다.
또한, 점검결과 경미한 사안은 즉시 현장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등을 발견할 경우 안전진단 전문기관에게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고 필요시 시설물 사용 제한 등 조치를 할 방침이다.
이기훈 부시장은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내실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해달라”며 “남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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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제2회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구리시, 2023년 제2회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달 31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민,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구리시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지난 2011년 ‘구리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이후 올해로 13년째 시행돼 오고 있다.
그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로 우범지대로 전락할 수 있는 어두운 장소들이 아름다운 조명과 화려한 벽화로 재탄생 되고 지저분하고 노후화된 거리가 그 지역의 특색있는 명소로 탈바꿈된 사례도 있다.
이번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 이해하기 참여예산 운영현황 참여예산 활동하기 사업제안서 작성하기 등 누구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참여하기 쉽도록 사례 중심의 구리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주민차치협의회 김석중 회장은 “오늘 개최된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참여하는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구리시 주민자치협의회에서도 주민의 염원을 담아 주민들과 함께 지역 사업을 고민하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의 예산 편성 과정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공정과 상생 그리고 소통의 시정을 구현해 나아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10억원이며 제안사업의 집중접수 기간은 5월에서 7월까지이다.
참여 방법은 구리시청 기획예산담당관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구리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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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표 마을 축제, ‘단대동 논골 축제’ 3일 열려
성남시 대표 마을 축제, ‘단대동 논골 축제’ 3일 열려
[AANEWS] 성남시 대표 마을축제인 ‘제10회 단대동 논골축제’가 3일 수정구 단대동 단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논골축제와 주민총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자치 계획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공론장인 주민총회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축제도 즐길 수 있도록 논골축제와 주민총회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단대동 주민총회는 매년 7월경, 논골 축제는 11월경에 실시해 왔다.
이날 주민총회는 1부 행사로 오전에 열리고 논골축제는 2부행사로 오후 1시부터 즐길 수 있다.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결정된 마을사업은 2024년에 분과별로 추진하게 된다.
올해 논골축제는 3가지 주제로 열린다.
첫째 주제는 ‘시 승격 50주년 기념’이다.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성남 역사 50년 사진전’, ‘미래의 성남, 미래의 우리 마을’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거품 속 신비축제로 ‘축제 10주년 기념 닭잡기’와 ‘시승격 50주년 공찾기’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둘째 주제는 시민 체험마당이다.
체험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전래놀이와 컵타 등을 체험하는 40여 개의 체험부스, 100가족이 함께하는 벼룩시장, 유관 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구성했다.
셋째 주제는 공연마당으로 성남시립국악단, 풍물길놀이, 논골음악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등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시민 모두에게 흥을 돋을 예정이다.
단대동논골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축제 열기가 논골축제로 되살아나길 바란다”며 “단대동 주민뿐만 아니라 성남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남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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