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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3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송파구, 2023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AANEWS] ‘2023 국가재난관리 유공’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재난관리에 종사하는 국민,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공무원의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역량을 평가하는 정부포상으로 339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재난관리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산업안전보건 대책 마련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으로 중대재해 사고 예방 시민 및 종사자의 안전 확보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11월 중대시민재해 대상 위탁 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화재 예방 및 피난 시 발생할 수 있는 영·유아의 압사, 전도, 추락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점을 큰 성과로 꼽았다.
또한 ‘송파구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를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게재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 공유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으로 사업장 중대재해 제로화 달성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 준수 점검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초고층 건축물 등 대규모 다중이용시설 안전분야 전수점검 실시 및 카타르 월드컵 한국전 대비 밀집지역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순찰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 정보를 수집·전파하는 것은 물론 폭염, 한파 상황을 관리하는 ‘재난 안전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온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안전 행정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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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화장지원금 제도’이렇게 바뀝니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편입 이후 군위군민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화장지원금 제도를 개정 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대구광역시는 대구 명복공원 이용 불가 시 타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한 대구 시민에게 비용을 지원해주는 화장지원금 제도를 2022년 2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지원 건수는 2022년 716건, 2023년 5월 말 254건이며 지원액은 평균 50만원 정도이다.
이번 주요 개정 내용은 화장지원금 경과규정 마련 본인부담액을 대구시민 명복공원 사용료로 조정 화장지원금 상한액 신설 등이다.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화장지원금 신청요건인 ‘1개월 이상 대구광역시 주민등록’ 조건을 충족할 수 없는 군위군민을 위해 편입일 기준으로 1개월 경과규정을 마련해 군위군민도 빠짐없이 지원받게 했다.
또한, 화장지원금 수령자와 명복공원 이용자가 동일한 화장비용을 부담하도록 화장지원금의 본인부담액을 대구시민 명복공원 사용료 18만원으로 조정했다.
아울러 명복공원 만장 일수 증가, 군위군 편입으로 화장지원금 수요 증가 등이 예상되어 지원상한액을 신설해 화장지원제도의 도입 취지를 살리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의 단일 접수창구 운영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화장지원금 접수창구가 기존 시청에서 구·군청까지 확대된다.
7월 1일부터는 시민들이 접근성 좋은 접수창구에서도 화장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명복공원 만장 등으로 타지역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대구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지난해 2월부터 화장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장사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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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생애주기별 재도전프로젝트 시행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 맞춤 재도전 사업에 선정,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6월부터 ‘생애주기별 재도전프로젝트’ 사업을 펼친다.
2019년부터 4회 연속 대구실패박람회를 개최하며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고 재도전 응원 문화확산에 노력해 온 대구광역시는 올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도전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재도전프로젝트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별로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재도전이 필요한 총 140명의 시민을 선발해 개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지역 내 신중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상담 및 교육과 일경험 지원 경력보유여성의 출산과 육아로 인한 현실을 극복하고 사회 재진출을 위한 취·창업 전문교육 및 일경험 지원 자립준비청소년이 단순노동을 넘어 직업을 찾기 위한 진로탐색 및 일경험 지원 청소년·청년 느린학습자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멘토링 지원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과 성장지원을 위한 장애공감 콘서트 개최와 일경험 지원이다.
기타 프로그램별 자세한 사항은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재도전프로젝트는 민간·행정·공공기관의 협업체계가 구축돼있는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협력이 가능하고 지역사회 내 확산이 용이해 내실 있는 사업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대구굴기의 원년을 맞아, 이번 재도전프로젝트가 실패를 발판으로 다시 도전하려는 대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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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연계 영인산 환경사랑·청렴홍보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연계 영인산 환경사랑·청렴홍보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청심’은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인산 주변에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30일 ‘청심’과 영인초등학교, 음봉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은 영인산을 방문해 환경사랑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아산교육의 청렴정책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영인초등학교와 음봉초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이 참석해 “청탁거절, 부패차단, 금품수수추방”을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청렴 활동의 취지와 청렴한 아산교육을 만들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등 시민사회까지 아산교육의 청렴의식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청심’의 모주무관은 “아산교육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학교운영위원과 함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심’은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로 아산교육의‘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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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자동차 부품기업 ㈜삼기, 대구에 대규모 투자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1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삼기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전기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삼기는 1978년 설립 이후 내연기관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다양한 차종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으로 친환경 자동차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는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40,962㎡에 948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자동차 부품사업의 글로벌 거점 역할을 할 제조공장을 새롭게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공장은 미래 모빌리티 부품 전문기업으로 전환을 위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부품의 급증하는 시장수요와 신규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24년 1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말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삼기는 2013년 국내 최초로 글로벌 선두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과 아우디에 직수출 계약을 하는 등 세계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전기자동차용 모터 하우징, 하이브리드 차량용 변속기 부품 등 연 100만 대의 친환경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삼기는 전기자동차 구동 및 안정성 강화 관련 부품 등 신규 아이템으로 확장을 추진해 2030년까지 대구 신공장에서만 매출 1천억 달성과 함께 기업 전체 매출 1조를 목표로 글로벌 TOP 미래모빌리티 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대구광역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전기차 모터 중심의 모빌리티 모터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시험·인증·사업화 지원을 비롯해 원천기술 개발 및 소재·부품의 혁신기술 고도화와 인력양성까지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해 미래차 전환 상생패키지, 사업재편 컨설팅 등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 모빌리티 혁신센터를 설립해 맞춤형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치환 ㈜삼기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전기차 구동모터 하우징 등 전동화 부품의 세계적인 선도업체로 도약하고 가속화되는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 흐름에 대응할 것이며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수도권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인 ㈜삼기의 대규모 투자가 대구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모빌리티 모터 특화단지와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삼기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차 핵심부품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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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부터 참전명예수당 인상 추진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25전쟁과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2024년부터 참전명예수당 단계적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2011년 10월 3만원으로 시작해 2020년 7월부터는 월 10만원을 전액 시비로 참전명예수당으로 지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참전명예수당으로 광역자치단체 평균 금액 이상을 부담하고 있지만, 구·군 부담금이 없어 수당 지급 총액이 전국 평균인 월 15.8만원 이하로 지원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수당 인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올해 초부터 국가보훈처 참전명예수당 가이드라인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법을 고심한 끝에 2024년 13만원, 2025년 16만원으로 수당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수당 인상 추진을 위해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와 협의를 완료하고 2024년부터 구·군에서도 참전명예수당을 지원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조례’ 및 관련 규칙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65세 이상 독립유공자, 전몰군경, 순직군경 등에게 월 7만원 지급하던 보훈예우수당도 2024년부터 10만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며 “그분들이 제대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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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죽곡마을서 한국거래소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전개
함양 죽곡마을서 한국거래소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전개
[AANEWS] 경남 함양군 함양읍 죽곡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지난 6월1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거래소 김기경 본부장 등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농작물 수확 및 잡초제거 등 농촌의 바쁜 일손을 도왔다.
또한 한국거래소는 일손 돕기 봉사활동 외에도 마을 환경정리 및 TV와 에어컨 각 2대씩을 기증해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도 농촌일손돕기 현장을 찾아 10여년 동안 우호를 이어오고 있는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08년 1사1촌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함양읍 죽곡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은 후 매년 농번기 일손돕기와 농산물 구입 등 도농교류의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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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공립·사립 유치원 아동에게 우유급식비 지원한다
양주시, 공립·사립 유치원 아동에게 우유급식비 지원한다
[AANEWS] 양주시가 성장기 아동들의 성장 발육과 건강한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관내 유치원 아동들에게 매일 우유급식을 무료로 지원하는 ‘유치원 우유급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그간 어린이집 아동들에게만 지원되던 우유급식비를 시 차원에서 자체 예산을 투입, 유치원 아동들에게까지 확대 지원함으로써 보육시설 간의 지원 형평성을 높이고 급식비 부담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공립 유치원 19개소, 사립 유치원 12개소 등 총 31개소, 2,700여명의 유치원 재원 아동이다.
앞서 시는 사업비 확보를 위해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1억 7천여만원을 편성했고 대상 유치원에 우유급식 지원금 1억 5,600만원을 교부했다.
이후 아동 수 변동에 따른 추가 지원금을 올 하반기에 추가 교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영양섭취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양질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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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대상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만들기’직무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대상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만들기’직무연수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지역 일반직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5월 17일 5월 18일 5월 31일 3회에 걸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역대 대통령의 업적 둘러보기를 통한 적극행정 방안 모색과 틈새 청렴교육으로 아산지역 공무원의 청렴의식을 제고했으며 연수에 참석한 직원들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김주무관은 “대한민국 행정의 역사와 대통령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내부로는 소통하고 민주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외부로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범은 “더욱 청렴한 아산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앞으로도 직무연수를 통해 청렴하고 적극적인 아산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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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장애인등록증 우편 개별배송 서비스 시행
고성군, 장애인등록증 우편 개별배송 서비스 시행
[AANEWS] 고성군이 6월부터 한 번의 방문으로 장애인등록증을 등기로 받아볼 수 있는 개별우편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장애인등록증 수령은 장애인등록증 신청 → 한국조폐공사 제작 → 우체국 배송 → 고성군청 → 주소지 관할 읍·면 주민센터 → 신청인 수령 등 6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해 도중에 분실되거나 발급 지연으로 인한 민원이 있었다.
이에 고성군은 장애인의 편의도 증진하고 분실사고나 발급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충청지방우정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6월부터 장애인등록증 우편 개별배송 서비스를 추진한다.
우편 개별배송 서비스는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작된 장애인등록증을 우체국에서 장애인에게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로 배달 과정을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실시간 조회할 수 있어 분실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다.
배송비는 고성군에서 부담하며 고성군에 주소를 둔 장애인등록증 신규 및 재발급 신청자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장애인등록증 우편 개별배송 서비스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이 구현되고 장애인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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