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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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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시장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소화패치 3000개 지원
군포시, 산본시장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소화패치 3000개 지원
[AANEWS] 군포시는 6월 2일 산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소화패치 3,0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승일 부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의원, 고문수 군포소방서장,김장곤 산본시장협동조합 이사장, 이춘도 군포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40 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점포마다 방문해 안전을 당부하고 소화패치를 나눠줬다.
이번 캠페인은 군포소방서의 전통시장 화재예방 협조요청에 따른 것으로 홍보물품도 화재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소화패치를 준비했다.
소화패치를 콘센트 등에 부착하면 화염 감지 시 소화패치에서 소화약제가 방출되어 초기에 콘센트 화재를 진압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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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 수원시, ‘제2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 수원시, ‘제2회 환경교육주간’ 운영
[AANEWS] 수원시는 5일부터 11일까지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환경교육주간 행사는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와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개최한다.
올해 슬로건 ‘환경교육으로 1.5도 아래로’는 산업화 이전 지구 기온보다 1.5도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교육을 하자는 의미다.
올해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 명사 순회 특강, 북콘서트, 교사연수, 거점형 환경교육, 온라인 환경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6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원도시재단, 수원문화재단, 수원청소년청년재단 임직원, 장안구 공직자, 시민,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순회특강이 진행된다.
강사는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원장, 정수정 한국환경교육연구소장, 한재각 ‘기후정의’ 저자, 유미호 기독교환경교육센터장, 조성화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등 환경교육 명사들이다.
거점형 환경교육은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열린다.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5~11일 광교호수공원 일원 생태를 관찰하며 주제별 생태 미션을 달성하고 쓰레기를 줍는 ‘에코미션과 함께하는 풀빛누리 프레셔스깅’을 진행한다.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6~11일 가족이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을 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 ‘함께해요 우리 가족 탄소중립 실천’을 연다.
온라인 환경교육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9일 환경교육 영상을 상영하는 것이다.
교육 주제는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순환 등이다.
공직자를 대상으로는 12월까지 ‘지속가능한 에너지’, ‘지구의 내일을 구하라’를 주제로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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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이·미용업소 대상‘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수원시, 이·미용업소 대상‘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AANEWS] 수원시가 공중위생영업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0월까지 관내 이·미용업 4396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한다.
평가 대상은 이용업 289개소·미용업 4107개소다.
평가원이 업소를 방문해 업종별 평가 항목표를 바탕으로 점검·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업소의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 80점 미만은 일반관리 등급을 결정한다.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20% 범위에서 포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로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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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9번째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문화광장 카페 ’
안동시 9번째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문화광장 카페 ’
[AANEWS]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문화광장 카페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지난 1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가맹점 내 치매 관련 리플릿을 비치하고 가맹점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와 치매안심센터를 안내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배회 노인 발견 시 임시보호 및 신고하는 등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문화광장 카페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중앙미장원 경북상회 제일약국 모란뜰공방 미랜그린스토어강남점 안동탑요양보호사교육원 부부온누리약국 수창약국 문화광장 카페가 지정돼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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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역 주민의 내수면 여가활동 증진과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일부 하천에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5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읍 괴강교~청소년 수련원 인근 양수장 일대, 괴산읍 이탄교 유원지 일대, 칠성면 송동교~쌍천 합수머리 일대, 후영교 ~ 형암가든 앞, 청천 산성교회 앞~도원교 5개소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수면어업법 시행령 제14조는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의 어구를 사용해 수산 동식물을 잡을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시장·군수 등이 어업 여건을 고려해 지정한 지역에서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의 사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이에 군은 괴산군내수면어업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5개소에 대해 한시적 허용구역을 지정 고시했으며 오는 12일부터 투망유어 행위가 가능하다.
군은 달천강 중심으로 마을주민 및 관광객이 많이 오는 자연발생 유원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심이 낮은 지역 내수면 어업허가자 협의 가능한 지역을 우선 고려해 5개소를 선별했다.
또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다슬기 등을 잡지 못하는 기간은 제외했으며 어업인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 잡는 것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2022년 시범운영 결과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호응이 좋았으며 여름철 관광객 유입에 의한 일부 판매점 및 음식점의 매출 판매액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지난해 허용구역 3개소와 올해 추가 허용된 2개소를 포함 5개소를 한시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허용구역 이외의 투망 유어행위는 내수면 어업법 제27조 제2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허용구역을 확인 후 투망 유어 행위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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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추념제 열려
괴산군청
[AANEWS] 제17회 괴산군 향토방위군 추념제가 5일 칠성면 사평리에 위치한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전적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 유가족, 반주현 괴산부군수, 이순규 충북북부보훈지청 보훈과장,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하신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르기 위한 추념제는 묵념, 헌화, 반주현 부군수의 추념사, 김병준 향토방위용사 유족회장의 추모사,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조국과 고장을 지키기 위해 귀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토방위군 추념제는 지난 1950년 6·25 한국전쟁을 전후해 무장공비와 북한군 등으로부터 고장과 가족, 이웃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전투에 참여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는 등 많은 전공을 세우다 숨진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이 비에는 전몰 용사와 유공자 등 288명의 명단이 새겨져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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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9차 ALGOA·제4차 GAOD 정상회의’ 참석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라나오 델 노르테 주 카우스와간시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 및 제4회 세계유기농연합회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제9회 ALGOA 및 제4회 GAOD 정상회의’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과 기후변화 대응에 필수적인 유기농의 국제화와 세계유기농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들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2023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유기농 행사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알고아 의장 자격으로 IFOAM-Organics Asia의 초청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평화 구축에 필수적인 유기농 농산물 식량 안보를 통한 세계 평화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9회 ALGOA 및 제4회 GAOD 정상회의’의 개막식이 5일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과 더불어 메튜 존 IFOM-Organics Asia 회장, 살바토레 바실리 GAOD 공동의장, 롬멜 아르나도 카우스와간시장 등 해외 알고아 회원국 및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초대 의장국으로써 8년간 의장국을 맡았던 괴산군에 이어 필리핀 카우스와간시가 의장국을 맡게 된다.
이날 개막식에서 송인헌 괴산군수는 의장국 이임사와 함께 알고아 기를 롬멜 아르나도 카우스와간시장에게 전달했으며 8년간 알고아를 이끌어 온 괴산군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
알고아는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기간 중 괴산군이 중심이 되어 아시아 지역의 독자적인 유기농 발전방향 정립을 위해 창립됐으며 괴산군이 초대 의장국으로 선출돼 2023년까지 8년간 알고아를 이끌어왔다.
괴산군은 그간 8회의 알고아, 3회의 GAOD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유기농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아시아 유기농지도자 교육, 세계유기농청년대회 개최 등 미래유기농업을 이끌어갈 유기농 전문가도 배출해왔다.
6일에는 ‘제6회 아시아유기농대회’가 열리며 유기농업과 식량안보, 기후변화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과 함께 많은 어려움에도 유기농업의 주류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알고아 회원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저 또한 아시아지역 유기농산업체계가 미래의 지속 가능한 산업체계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기농 국제화에 참여토록 하겠다”며 이임사를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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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 그늘막 설치 ‘폭염 피해 예방’
안동시, 스마트 그늘막 설치 ‘폭염 피해 예방’
[AANEWS] 안동시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스마트 그늘막을 확대 설치했다.
올해는 점차 심화하는 폭염 추세에 대응하고자 당북동 350-5번지 등 9개소에 추가 설치하고 예년보다 설치 시기도 앞당겼다.
스마트 그늘막은 유동 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주로 설치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야간에는 그늘막 상단에 부착된 LED 조명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보안등 역할도 한다.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했으며 날씨에 따라 스스로 펴고 접기 때문에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고장의 우려가 적으며 태양광 패널을 통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수급할 수 있어 전기요금 부담이 없어 관리에 효율적이고 안전한 편의 시설이다.
한편 시에 설치된 그늘막은 총 81개소이며 그중 스마트 그늘막은 34개소이며 나머지 수동식 그늘막 47개소도 점차 스마트 그늘막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을 위해 그늘막을 포함한 다양한 폭염 피해 예방대책들을 추진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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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유네스코 학습도시 초청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 9일 개최
은평구, 유네스코 학습도시 초청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 9일 개최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오는 9일 세계 각국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를 초청해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GNLC’는 국제도시 간 평생학습 증진을 위해 2015년 유네스코가 설립했다.
현재 우리나라 은평구를 포함한 전 세계 76개국 294개 도시가 ‘GNLC’에 가입해 평생학습 지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은평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포럼은 오는 9일 오후 2시 은평구청 5층 은평홀서 개최한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지속가능발전교육 ’ESD‘에 앞서가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아일랜드 등 5개국 6개 유네스코 학습도시가 참여한다.
포럼 주제는 ‘DON’T EAT OUR FUTURE: 푸른 지구를 살리는 길, 은평에서 시작한다’이다.
세계 각국의 ESD 사례를 공유하고 평생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발전과 온전한 미래로 나아가는 방안을 모색한다.
사회는 유네스코국제평생교육기구 라울 발데스코테라 부소장 대행과 서울여자대학교 신민선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오프닝 강연에는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과 데이비드아초아레나 前유네스코 국제평생교육기구 소장이 연사로 나선다.
이어 유네스코글로벌학습도시 대표 총 7명이 각국의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프랑스 에브리 쿠크론, 독일 함부르크, 아일랜드 코크, 이탈리아 루카, 대한민국 통영과 은평 등 지속가능발전교육 동향과 이슈를 살펴보며 학습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확립할 예정이다.
포럼 참여는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창구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스캔해서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통역기를 지급해 동시통역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시민교육과 또는 은평구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거나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푸른 지구가 살아있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평생학습의 역할을 고민하며 모두를 위한 유네스코 학습도시 은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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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한양대 박상미 교수 초청 ‘청년 심리지원’ 강연
은평구, 한양대 박상미 교수 초청 ‘청년 심리지원’ 강연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오는 27일 심리상담가이자 문화 심리학 전문가 박상미 교수를 초빙해 청년 심리지원 특강을 개최한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함께 정서적으로 회복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무료 강연이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에서 주관하며 지난해에 이어 서울청년센터 은평오랑과 협업해 올해도 자리를 마련했다.
특강 강사로 나서는 박상미 한양대학교 대학원 교수는 힐링캠퍼스 더공감 대표, 한국의미치료학회의 부회장 등을 지닌 마음 치유 전문가다.
강연은 오는 27일 은평구청 5층 은평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한다.
만 19~39세 은평구 청년을 대상으로 총 2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서울청년센터 은평 오랑’ 블로그 게시글을 참고하거나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스캔해서 신청하면 된다.
박 교수는 타인과의 공감과 소통 방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마음과 대화하는 법을 익히고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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