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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배움을 넘어 창업으로…평생교육 수료생 창업 눈길
예천군, 배움을 넘어 창업으로…평생교육 수료생 창업 눈길
[AANEWS] 예천군이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진행한 ‘카페 창업 과정’ 수료생이 실제로 카페 창업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카페 창업 과정은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경력단절자, 은퇴자, 은퇴예정자 등 군민 15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맞춤형 평생학습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약 3개월간 매주 수요일마다 카페 음료, 퓨전 떡 제조 실습과 온라인 마케팅 능력을 키우기 위한 특강은 물론 카페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강릉 테라로사 커피박물관 및 서울 카페쇼 견학을 진행하는 등 이론과 실전을 아우르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창업의 주인공인 정광주씨는 지난해 카페 창업 과정을 수료하고 그해 11월 고향인 지보면에 프랑스어로 즐겁고 유쾌하다는 뜻인 ‘샤르망’ 카페를 열었다.
이곳에서는 품질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뿐만 아니라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직접 만든 수제청과 수제떡 메뉴를 개발했으며 특히 여유롭고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눈에 띈다.
정광주 대표는 “샤르망을 지역 주민들은 물론 지보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평생교육이 단순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 경력단절자들을 사회로 진출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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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 초빙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 ‘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 초빙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AANEWS] 보령시는 오는 8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이웅종 교수를 초빙해 ‘슬기로운 반려견 문화’라는 주제로 제182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웅종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펫티켓,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에 대한 행동 교정 요령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보령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 또는 보령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이나 보령시 문화교육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웅종 교수는 ‘원조 개통령’으로 불리며 아이러브펫, 동거동락, TV동물농장, 1박2일 등 다수의 방송 활동 경력이 있다.
현재는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교수, 이삭애견훈련소 대표로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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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4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명사초청 입시설명회 개최
동작구, 2024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명사초청 입시설명회 개최
[AANEWS] 동작구가 ‘2024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전형 입시설명회’를 오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동작입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입시전문가 이영덕 두각학원입시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6월 모의평가 그 이후를 대비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4학년도 대입의 전반적인 이해 대학별 입시전략 분석 수시 전형별 지원전략 질의 응답 등으로 해마다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비해 효과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6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결과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또한, 설명회 당일 현장 참석도 가능하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동작입시지원센터를 개소해 1:1 맞춤형 입시상담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전형별 맞춤형 입시컨설팅, 고교진학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학교밖 청소년까지 본인의 진로를 정하고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민들이 입시제도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한다”며 “동작입시지원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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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월은 여행가는 달 “사진 찍기 좋은 곳은 어디?”
보령시, 6월은 여행가는 달 “사진 찍기 좋은 곳은 어디?”
[AANEWS] 보령시는 여행가는 달 6월을 맞이해 여름철 주요 관광지 이곳저곳을 소개하고 나섰다.
6월의 추천 여행지는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죽도 상화원 충청수영성 청소역 3곳이다.
죽도 상화원은 섬 전체가 하나의 정원으로서 천혜의 섬 죽도가 지닌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한국식 전통정원이다.
상화원의 여러 공간들은 물과 나무와 바람이 하나가 되어 조화롭게 자리 잡고 있으며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 한옥을 충실하게 이건·복원한 한옥마을, 죽림과 해송 숲에 둘러싸인 빌라 단지, 섬 전체를 빙 둘러 가며 연결된 회랑과 석양 정원 등이 한데 어우러져 한국적 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옥, 바다, 산까지 모두 함께 있는 죽도 상화원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사진 명소이다.
충청수영성은 조선시대에 충청도 해안을 방어하는 최고 사령부로 국가의 세금이었던 조세미를 운반하는 조운선의 보호와 외부의 공격을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충청수영성의 백미는 오천항과 서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보정으로 다산 정약용이 “세상에서 호수와 바다, 정자와 누각의 뛰어난 경치를 논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영보정을 으뜸으로 꼽는다”고 언급할 정도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드라마와 TV 예능프로그램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충청수영성은 어느 곳에서나 최고의 장면을 담아낼 수 있다.
청소역은 장항선에 있는 가장 오래된 간이역으로 하루 8차례 정차하고 1일 평균 20여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작은 역이다.
청소역사는 근대 간이역사의 건축양식이 잘 드러나 있고 원형이 잘 보존돼 건축적·철도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어 2006년 문화재청으로부터 등록문화재 제305호로 지정됐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촬영지였던 역 앞 동네를 둘러보면 왕복 2차선 도로 옆으로 낡은 단층 건물들이 들어서 있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청소역 옆 작은 공원에서 추억여행 콘셉트로 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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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AANEWS]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기획감사실 이성문 주무관은 계약심사 업무 추진하며 설계서 대가 산정기준, 견적가격 및 산출량 적정성 심사를 통해 예산 절감 및 계약 금액 조정을 했으며 기관별 종합감사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상부 기관 감사자료를 사전 검토하고 협조하는 등 상부 기관 감사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안전총괄과 이순희 팀장은 스마트버스정류장 설치 등 스마트 솔루션 확산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2023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5대 범죄 발생률 감소 및 범인 검거율 증가에 기여했다.
복지정책과 박지혜 주무관은 청라면 산불 피해 이재민에 임시주거시설과 생활안전지원금을 신속히 지원했으며 중증아토피 치료 아동 지원, 난임진단 검진비 지원 등 지역 사회보장 제도 신설 및 변경사항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하는 등 시민들의 복지 향상에 힘썼다.
주산면 이혁재 주무관은 축제 운영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제17회 주산벚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16건을 추진하고 체납 지방세 징수를 목표액 대비 132% 초과 달성하는 등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성주면 송미량 주무관은 풍수해보험 가입, 충남 교통카드 발급 등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공익직불금 및 농어민수당 지원, 에너지바우처 및 연탄바우처 지원 등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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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영상미디어 교육 시작
안산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영상미디어 교육 시작
[AANEWS] 안산시는 지난 1일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에 “도전 1인 크리에이터” 영상미디어 교육을 처음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수강생이 노트북과 개인 스마트폰으로 직접 영상을 기획, 촬영, 편집하고 실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보는 유익한 교육 내용으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교육은 총 6명의 소수 정예반으로 운영되며 특히 외국인에게 우선 선발기회를 주어 4명의 외국인과 귀화자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내외국인의 미디어 역량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영상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호 문화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주민지원본부 1층에 있는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는 4월에 개소해, 2기 미디어교육, 1기 미디어교육을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영상촬영실과 편집실은 누구나 무료로 대관할 수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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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다올봉사단으로부터 장학금 300만원 기탁받아
안산인재육성재단, 다올봉사단으로부터 장학금 300만원 기탁받아
[AANEWS]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지난달 30일 안산지역 봉사단체인 다올봉사단으로부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다올봉사단은 상록구 부곡동 소재 다올봉사단 사무소에서 창단식을 개최하면서 봉사단 출범과 더불어 봉사회원 47명의 뜻을 모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했다.
임영빈 다올봉사단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창단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과 화합하고 사회에 공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일화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다올봉사단 창단을 축하드리며 뜻깊은 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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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국-인니 수교 50주년 기념 ‘인도네시아 페스티벌’행사 성료
안산시, 한국-인니 수교 50주년 기념 ‘인도네시아 페스티벌’행사 성료
[AANEWS]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한국-인니 수교 50주년 기념 ‘2023년 인도네시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5일 밝혔다.
안산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인도네시아 공동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1,000여명의 내국인과 인도네시아인이 참가해 한국-인니 수교 50주년을 축하하고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
행사는 인도네시아 전통춤과 무예를 시작으로 K-POP 댄스와 태권도 인니 밴드공연 부대행사 등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흥미 가득한 행사로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국-인니 수교 50주년을 축하드리며 슬로건처럼 지속적인 우정과 파트너십으로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1973년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을 시작으로 50여 년간 꾸준한 외교관계를 맺고 있다.
1천여명의 재한 인도네시아인이 거주하고 있는 안산시는 인도네시아와 돈독한 관계를 맺으며 끈두리축제, 문화 페스티벌 행사 등 오랜기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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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시민 환경한마당’성황리 마무리
안산시,‘안산시민 환경한마당’성황리 마무리
[AANEWS] 안산시는 지난 3일 안산문화광장 전망대광장에서 ‘2023 안산시민 환경한마당’을 지역주민과 청소년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안산환경재단, 기후위기안산비상행동, 안산희망재단,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공동주최·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지금 행동하는 우리’를 주제로 환경유공자 표창 에코클래스 환경교실 탄소중립 환경퍼포먼스 환경퀴즈대회 얼쑤마켓 이색자전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환경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올해 세계 환경의 날 UN 슬로건 “Solutions to Plastic Pollution”에 맞춰 플라스틱 없는 행사로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 500명에게 주변 카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는 것을 매일 날씨로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 실천의지를 고취시키고 탄소중립도시 안산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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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명예환경감시단 30명 위촉
안산시 단원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명예환경감시단 30명 위촉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명예환경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위촉장과 단원증 수여 및 무단투기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명예환경감시단은 ‘깨끗한 단원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원곡동과 선부3동 지역주민 30명을 구성해 시범사업으로 먼저 추진한다.
올해 위촉된 감시단은 앞으로 지역 내 불법투기 빈번한 곳 위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명예환경감시단이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깨끗한 단원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구도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행정을 펼쳐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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