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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YOUNGK 작가와 함께 하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YOUNGK 작가와 함께 하다’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교육복지안전망사업으로 당림미술관 초청으로 YOUNGK 초대전에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미술관 체험교육은 영케이작가의 ‘구름사용설명서’전시와 연계해 구름과 부유하는 것들을 주제로 자연의 움직임을 담아 아름다움과 함께 불안이라는 감정을 그려내며 물질 만능과 질병으로 고립된 마음 속 깊은 곳 감정을 체감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전시실에서는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교육관에서는 직접 석고를 사용해 구름모형을 제작하고 채색하면서 참여 학생과 가족들이 예술을 통해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미술관 체험에 참여 한 가족은 “당림미술관에서 작가와 함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전시작품과 연계해 교육관에서 작품을 만들고 색칠하며 자유와 평화, 안정, 꿈 등을 상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 정말 좋았고 미술관이라는 공간을 경험하며 문화가 있는 주말을 보내게 해 주신 교육복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행복감을 표현했다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아산지역의 미술관에서 가족들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과 힐링 활동을 교육복지활동을 통해 실시하게 됐으며 교육취약계층 학생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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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축구인들 단결하다
영양의 축구인들 단결하다
[AANEWS] 영양군은 지난 6월 3일 영양공설운동장에서 지역 내 축구인과 함께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제36회 영양군수기 축구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의 유치를 바라는 지역의 축구인들이 주축이 되어 마련된 자리이며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회 의원, 영양군 체육회장, 읍면별 체육회장, 지역 내 사회단체장, 6개 읍면 축구대표팀 선수 등 4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지역의 체육인의 염원을 담아 결의를 다졌다.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경우 영양군에는 설비용량 1,000MW의 규모로 국비 2조 원의 건설비가 투입되어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지역발전지원금 500억원과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가 있어, 사회각계각층에서 인구소멸 위험지역에 속해 있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으로 양수발전서 유치를 간절하게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이며 선택이 아닌 생존이이다. 그렇기에 영양군민 모두가 양수발전의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영양군 축구협회 권도원 협회장은“본 행사가 영양군의 숙원 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의 축구인들이 하나가 되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매진을 하겠다”고 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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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독립운동 요람‘인동장씨 남산파’칠곡군 찾은 까닭은?
성리학·독립운동 요람‘인동장씨 남산파’칠곡군 찾은 까닭은?
[AANEWS] 조선시대 영남을 대표하는 성리학자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인동장씨 남산파’문중이 5일 칠곡군청을 찾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동장씨 남산파 출신으로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된 독립운동가 회당 장석영 선생의 희생과 헌신을 알린 김재욱 칠곡군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간담회는 인동장씨 남산파를 대표해 종중회장인 장진성 변호사와 여헌학회 이사장 장세용 전 구미시장과 장병제 사무국장을 비롯해 장세영 종중 총무국장과 장석영 선생의 현손 장세민·세곤 씨 등이 참석했다.
장석영 선생은 칠곡군 기산면 출생으로 1905년 을사오적 처단과 을사늑약 파기 상소 투쟁은 물론 1915년‘조선 국권 회복단원’으로 활동했다.
또 삼일운동이 일어나자 파리강화회의에 보낼 독립청원서 초안을 작성하고 서명해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주한프랑스대사관을 찾아 장석영 선생의 독립과 세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알리고 파리 장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김 군수는“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위대한 독립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장석영 선생을 비롯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의 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민 씨는“간담회를 통해 잊혀가는 독립운동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후손으로서 선조의 유훈을 알리고 지켜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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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3년 알코올 교육 ‘인지행동치료’ 운영
부천시, 2023년 알코올 교육 ‘인지행동치료’ 운영
[AANEWS]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술로 인한 왜곡된 인지와 중독적 사고를 바로잡을 수 있는 알코올 교육 ‘인지행동치료’를 오는 7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한다.
교육은 평소 음주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있거나 건전음주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화상회의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문자로 매주 교육내용과 화상회의 링크를 안내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코올 교육 이외에도 알코올 사용장애 자가진단표를 활용한 알코올 평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평가 상담을 통해 음주 문제 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알코올 사용장애 대상자 및 가족에게 관련기관에 대한 정보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알코올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의식 형성으로 음주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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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노인일자리 시니어카페 ‘숲마실카페’에서 힐링하고 가세요
부천시, 노인일자리 시니어카페 ‘숲마실카페’에서 힐링하고 가세요
[AANEWS] 부천시는 사계절 다양한 식물을 만끽할 수 있는 시니어카페 ‘숲마실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마실카페’는 사회적기업 ㈜지엔그린이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전문 교육을 수료한 12명의 시니어 바리스타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에 문을 연 ‘숲마실카페’는 어르신,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들이 방문해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힐링 장소이자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즌마다 다채로운 자연 친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커피 쿠폰을 모아오는 이용객에게는 로즈마리 화분, 카랑코에 화분, 텀블러 등 소정의 물품을 증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부천시공정무역협의회와 부천시일쉼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워라벨 브런치’ 행사에 동참해 일하는 워킹 부모 가정에 브런치를 제공하고 공정무역에 관한 관심과 착한 소비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카페 방문 주민은 “주말에 멀리 가지 않고 동네 예쁜 카페에서 아이들과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힐링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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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극단 예술감독 한태숙과 주목 받는 젊은 연출가 임지민의 만남
경기도극단 예술감독 한태숙과 주목 받는 젊은 연출가 임지민의 만남
[AANEWS] 2023년 경기도극단 레퍼토리시즌의 두 번째 공연인 원 스테이지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원 스테이지는 동일한 무대에서 두 개의 작품을 차례로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죽음의배’ 와 ‘갈매기’가 무대에 오른다.
‘죽음의 배’는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버림받은 무국적 선원의 삶을 그린 고전 영화 ‘Das Totenschiff’를 각색한 작품이다.
뛰어난 공간 연출을 선보이며 서울연극제 대상 및 동아연극상 작품상, 연기상, 연출상을 수상한 연출가 임지민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갈매기’는 평생을 무대 위에서 살아온 한 배우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극이다.
경기도극단 한태숙 예술감독이 작·연출을 맡는다.
한태숙 감독은 40여 년간 인간을 집요하게 파헤친 묵직한 연극을 통해 섬세하고 독창적인 연출 세계를 구현해왔다.
두 작품 모두 인간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두 연출가가 동일한 무대 위에서 각각 그려내는 인물의 세계가 작품의 관전 포인트다.
더불어 천의 얼굴로 불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배우 김성녀가 ‘갈매기’의 주인공 역으로 출연한다.
한태숙 예술감독과는 과거 ‘유리동물원’으로 뛰어난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원 스테이지라는 색다른 시도를 통해, 관객들은 연극계 거장과 젊은 연출가의 작품을 한 회에 모두 감상하며 한층 더 깊고 감각적인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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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스마트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구축 ‘탄력’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사업수행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부천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총 2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현장에서 정보통신기술과 마을공동체 활동을 접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서비스를 개선할 우수모델 마련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부천시는 일반동 전환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복지·안전 총괄 조직 강화 계획과 ‘스마트 온 부천 애플리케이션’ 및 ‘사물인터넷 위기경보시스템’ 등 I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안전 안부 시스템 구축’이라는 주민참여 모델을 제시해 사업의 우수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아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복지와 안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역 연계·협력을 위한 온라인 마을공동체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일반동 행정체제 전환에 발맞춰 주민 중심 행정혁신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재난·안전문제 대비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한다.
예측가능한 지역 내 문제를 빠르게 찾아내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 복지안전 공동체 추진 전담을 꾸려 총괄 조직구성 스마트 복지·안전 시스템 구축 복지·안전 공동체 역량 강화 3개 분야에서 10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및 예방관리를 위한 스마트 복지·안전 총괄 전담부서 설치·운영 동 단위 복지·안전 문제해결을 위한 洞 안전협의체 구성·활성화, 洞 복지·안전 통합협의회 운영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주민참여 플랫폼 ‘스마트 온 부천’ 구축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재난 및 돌봄가구 대응 재해취약가구 IOT 위기경보 시스템 도입, 스마트 기술 활용한 독거노인 등 돌봄공백 해소 주민참여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주민참여형 위기가구 긴급돌봄 ‘온스토어’ 운영, 洞 복지·안전 참여자 교육 등 역량 강화, 지역 복지·안전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⑩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해당 과제들을 통해 부천만의 복지·안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주민의 요구와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행정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스마트 도시 부천의 복지·안전 위기대응을 위한 새로운 민관협력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첨단 기술과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토대로 시민·현장 중심의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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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수 홍천군 부군수, 물놀이 안전점검 현장방문 지도 격려
오흥수 홍천군 부군수, 물놀이 안전점검 현장방문 지도 격려
[AANEWS] 오흥수 홍천군 부군수는 지난 3일 홍천강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 하고 안전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및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서면 모곡 밤벌 유원지와 팔봉산 유원지 등에서 진행됐으며 구명환, 로프,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오흥수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홍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천군은 수상안전 대책기간 중 안전관리 요원137명을 52개소에 배치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해 안전사고 제로화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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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2023 홍천동심조각전”3천여명 발길
홍천군,“2023 홍천동심조각전”3천여명 발길
[AANEWS] 홍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개최한 “2023 홍천동심조각전”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관심 속에 관람객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키넥트’ 아트와 ‘라이트’ 아트라는 이색 예술장르로 인기를 끌며 직접 볼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관람객들이 모여들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5월 5일 전시 오픈 이후 홍천미술관 2300여명, 와동분교 700여명 등 체험객 약 1000여명을 포함, 3000여명이 방문해 “2023 홍천동심조각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은 “색다른 작품을 이렇게 직접 볼 수 있고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다른 전시와 차별성이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고 말하며 전시 감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이달 25일까지 개최되며 두 곳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홍천미술관 신관에서는 ‘움직이는 예술’ 키네틱아트 작가 6명의 작품 18여점이 전시되며 키네틱 작품 만들기 상시 체험이 마련됐다.
또 와동분교 전시장에는 빛의 효과를 살려 시각 예술을 표현하는 ‘라이트아트’ 작가 4명의 작품 12여점이 전시되며 형광물감을 이용한 빛의 그림그리기 체험을 통해 라이트 페인팅에 색다른 재미를 체험을 할 수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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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만드는 새로운 마을축제
주민이 직접 만드는 새로운 마을축제
[AANEWS] 진도군은 최근 진도읍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조성되는 ‘옥주골 어울림센터 열림식’과 주민이 직접 만드는 진도형 도시재생 마을축제인 ‘옥주골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도읍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조성되는 첫 번째 거점공간인 옥주골 어울림센터는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문화예술 중심의 지역 성장과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던 진도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공간이며 1층에 조성된 ‘옥주골 하하호호놀이터’는 지역 초등학생 20명이 어린이도시재생대학 과정을 통해 기초설계과정에 참여해 공간을 형성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울림 프리마켓, 어울림 소통마당, 문화예술프로그램 체험, 어린이 디자인단 및 꼬마해설사 결과물 전시, 도시재생대학 분과 및 문화예술아카데미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주민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도시재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직접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보배섬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축제 준비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주민주도 축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진도군 지역개발과 관계자는 “옥주골 마을축제를 마지막으로 현재 추진 중인 진도읍 도시재생인정사업은 6월 말까지 마무리 하고 일반근린형인 진도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2024년까지 단계별로 차질 없이 추진해 진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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