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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8일 개막, 3일간 열려
‘제45회 양양문화제’ 오는 6월 8일 개막, 3일간 열려
[AANEWS] 양양군민의 대화합 향토문화축제인 제45회 양양문화제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양양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주관하는 양양문화제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선사·불교·호국 문화를 활짝 꽃 피운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제례행사만 치러진 양양문화제가 올해는 풍성한 즐길거리와 함께 열려, 코로나19의 굴레에서 벗어나 군민들이 다시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45회 양양문화제는 6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양양종합운동장 일원 등에서 3일간 진행된다.
9일과 10일에는 군민 결속과 화합을 위한 읍·면 대항 체육대회와 민속 공연 및 체험이 병행될 예정이다.
첫째날인 8일 오전,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각각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열려 문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4시부터는 각급 학교와 기관·사회단체, 군부대 등 민·관·군 8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전통 악대인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대포수군만호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양양농악 읍면 홍보 퍼레이드 5개 봉사단체 홍보퍼레이드 등 시가 행진이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에는 양양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전문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선보이고 이어서 군민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준호 양양문화원부설 향토사연구소 연구원, 이상구 前 양양군체육회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문화상을 수여받는다.
개막식 후 식후행사로 초청가수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올해 45회를 맞이한 양양문화제의 개막을 자축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9일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유도시범, 읍·면 농악경연대회 및 한마당 잔치,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수동골 상여소리와 상복골 농요소리 민속시연이 펼쳐지며 이와 동시에 제기차기, 목침뺏기, 투호놀이, 탁장사놀이, 씨름, 줄다리기 등 읍·면 대항 민속경기와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노라조, 요요미, 하동근 등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지역 동아리 공연과 강원동부보훈지청에서 “독립정신문화로 잇다”라는 주제로 뮤지컬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될 전망이다.
축제 기간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휘호대회 바둑대회 현산백일장 등 경축문예행사와 농·특산물전시회 향토음식 홍보관 공예특산품 전시 양양10경 및 옛사진 전시 서예·한국화·수채화 작품 전시 등 40개 기관·단체에서 축제 행사장 내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마지막날인 10일에는 양양군체육회 주관 ‘제55회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가 진행돼 읍면 대항 레크레이션과 즉석게임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리며 이후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주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시가지 곳곳을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1시간마다 운행된다.
박상민 위원장은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양양문화제는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축제이자,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라며 “양양문화제가 지역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화합과 사회 발전의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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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공단지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양양군, 농공단지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
[AANEWS] 양양군이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24개소에 물류비를 지원한다.
군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6,000만원의 사업비로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자재구입 물류비 및 물류운송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월, 농공단지 내 입주한 24개 기업으로부터 물류비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지난 5월 25일 지원 대상 기업 2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물류비 지원대상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으로 2022년 말 기준 농공단지 내 공장등록을 완료한 기업이며 2022년 확정 표준재무제표 상 운반비 항목 또는 택배거래 운송장 등에 기입된 물류비의 50%범위 내,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비제조업과 농공단지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휴폐업 중인 기업, 보조금 중복지원 기업, 해외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공단지 제조업체의 경영난과 물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에 소재한 포월농공단지와 제2그린농공단지에는 식·음료품, 전기장비 제조업, 목재·금속가공, 옥외광고협동조합 등 현재 51개소가 등록되어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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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특사경, 다소비 축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대형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6월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대형 정육형 식당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특히 돼지고기 원산지를 5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검정키트를 사용해 단속의 정확성 및 신속성을 높인다.
또한 전라북도 생활안전 지킴이와 함께 단속의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축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표시 여부, 지역특산품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판매행위, 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 준수여부, 원산지 등이 기재된 영수증, 거래명세서 비치, 보관여부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입건되거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 관계자는 “항상 도민의 제보에 귀를 기울이고 원산지 허위표시 등 식품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를 끝까지 수사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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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형 수경시설 즐겨요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여름철 도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6월부터 8월까지 지도·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해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하는 시설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물놀이 수요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91개소를 대상으로 수질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관리자는 운영기간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또 수심 30cm 이하 유지, 저류조 주1회 청소, 주1회 이상 용수 교체 또는 1일 1회 이상 여과기 통과, 이용자 주의사항 안내판 설치 등 관리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수질기준 : pH,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도는 점검결과, 시설물 청소상태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하고 수질 및 관리기준 미준수 시설은 즉시 가동을 중단, 수질개선 조치를 완료한 후 재가동한다는 방침이다.
법령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병행이와 함께 물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명칭, 대표자, 소재지의 변경신고가 당초 변경전 신고에서 사후신고로 변경됨에 따라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기 전라북도 물통합관리과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이용객들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이용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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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여주시 여평미소 위촉식 진행’
‘제1회 여주시 여평미소 위촉식 진행’
[AANEWS] 여주시는 6월 2일 여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제1기 여평미소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식에는 여주시 평생교육 과장을 비롯한 여평미소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제1기 여평미소는 여주시 평생학습을 유트브 또는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평생학습을 확산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여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영상촬영 편집전문가 과정을 통해 미디어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했고 관련수강생 및 영상분야 경력자, 여주시 일반시민 유튜버를 대상으로 여평미소 서포터즈를 모집해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8명의 활동가를 위촉하게 됐다.
‘여평미소’는 평생학습 사업 홍보 및 활동성과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평생학습센터 유튜브를 운영하며 영상 미디어 분야의 평생학습 시민활동가로 활동하며 미디어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에서 장지순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여평미소가 비약적인 발전을 하길 바라며 활발한 활동으로 여주시 평생교육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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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나트륨 섭취 줄이는 염도계 무료 대여
용산구, 나트륨 섭취 줄이는 염도계 무료 대여
[AANEWS] 서울 용산구 건강관리센터 내 영양상담실에서 저염 식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가정에 염도계를 무료 대여한다.
구는 배달 음식 및 가공식품 섭취가 늘면서 구민들의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고 보고 구민들이 나트륨 섭취를 조절할 수 있도록 ‘나 다운’ 사업을 추진한다.
염도계는 6월 1일부터 80명에게 선착순 대여한다.
참가자는 한 달간 저염 식생활을 실천한다.
구 관계자는 “염도계는 가정에서 조리한 음식이 얼마나 짠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며 “짠맛의 기준을 정확히 알면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이 구 보건소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 카카오톡 채널 대화창에 집에서 조리한 음식 염도 측정 사진을 올리면 구 영양사가 이를 모니터링하고 주 1회, 총 3차례 측정결과 상담 및 개별 피드백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 또는 용산구 소재 직장 근무자는 구청 지하1층 건강관리센터 영양상담실에 방문해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상담실에서는 염도계, 사용방법 교육, 진행사항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구청 지하1층 대사증후군전문관리센터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사증후군 검진, 체성분검사 및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예약, 검사 전 10시간 금식 후 방문하면 된다.
6개월 이내 검사한 국가건강검진 결과지를 가지고 방문하면 별도 검진 없이 바로 상담 가능하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은 대사 이상에서 만성질환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구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센터 운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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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은 역시 전북 대구 직거래장터 성료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농협중앙회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하고 대구경북호남향우화가 주최한‘대구경북 호남향우회 생생직거래장터’가 3~4일 대구시 두류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김영일 전북농협본부장과 대구시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배우자인 이순삼여사, 이태훈 달성구청장, 양승권 대구경북호남향우회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해 참여업체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장터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대구경북호남향우회연합회의 제안으로 열렸으며 도내 50업체가 500여 품목을 준비해 참가했다.
직거래장터를 찾은 대구시민과 대구경북향우회원들의 적극적인 구매로 2일간 2.1억원, 업체당 평균 4백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도는 오프라인 판매망이 온라인으로 연결되도록 이번 장터에 참여한 업체의 상품을 대상으로 전북도 온라인 쇼핑몰인‘전북생생장터’에 특별 기획전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장터가 1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판매가 이어지도록 홍보와 프로모션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전국의 더 많은 호남향우회와 소통의 기회를 가져 전북온라인쇼핑몰 ‘전북생생장터’를 호남인의 먹거리장터로 도약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삼 여사는 현장을 찾아 부스 전체를 일일이 돌며 부스마다 전북특산품을 구입해 고향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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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여주시,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여주시는 5월 25일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가 개최된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불법촬영 인식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장을 방문한 많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OUT’, ‘불법촬영은 범죄’를 외치며 불법촬영을 유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불법촬영을 하는 행위도 범죄임을 적극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성범죄가 증가하면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주기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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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 사전 교육 ‘구슬땀’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 사전 교육 ‘구슬땀’
[AANEWS] 시흥시가 지난 3일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의 사전 교육’을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진행했다.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은 지난 2011년부터 역사 탐방, 문화 예술, 해외 봉사, 진로 탐방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돼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해외교류 사업이다.
올해는 역사 탐방, 문화 예술을 주제로 여름방학 중에 해외 답사를 진행한다.
시는 하와이를 답사하는 역사 탐방 부분 참가 학생과 싱가포르를 답사하는 문화 예술 부분 참가 학생을 주제별로 15명씩 지난 4~5월에 걸쳐 모집했다.
역사 탐방의 주제는 ‘이민역사 120주년 기념, 하와이 독립유적 탐방’이다.
문화 예술의 주제는 ‘서양문화와 다른 동양문화 전통이 공존하는 다문화 도시국가’다.
주제별로 7, 8월에 본 답사를 진행한다.
사전 교육은 6월 3일부터 7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국제교류 능력을 키우고 상호존중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특히 지난 3일에 진행된 1회차 교육에는 참가자 30명이 모두 참가해 시흥의 명소인 거북섬 웨이브 파크에서 서핑교육을 통한 수상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하와이의 대표 스포츠인 서핑을 배우며 해외 문화를 체험해 보는 활동이 펼쳐졌다.
아울러 이날, 아이돌 가수인 블랙핑크 지수의 솔로곡 ‘꽃’의 포인트 안무를 배움으로써 국제교류활동 시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 대중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노력이 이어졌다.
한편 학생들은 답사 전에 진행되는 전문가 교육과정 및 심화 활동을 통해 답사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아울러 실제 답사를 통해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을 경험하고 우리 역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견학체험단을 통해 시흥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능력을 키우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시는 사전 교육과 답사를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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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2023년 농촌협약 공모’남원시, 고창군, 부안군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3년 농촌협약 공모’에 남원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농촌 공간에 대한 종합계획과의 연계성 없이 개별 사업단위의 투자가 반복되면서 농촌정책의 성과목표 달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림부는 지자체와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 달성을 하고자 개별사업으로 시행하던 사업을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중복투자 방지와 계획에 의한 집중투자를 하기로 하고 2020년부터 매년 전국 20여개 시군과‘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농촌협약 대상사업은 농림부에서 주관하는 공간정비, 주거 및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사회서비스 확대 등 총 21개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도내 시군 농촌협약 평가 대응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가 자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도내 총 7개 시군이 농촌협약 체결을 완료해, 도내 시군 농촌협약체결률이 전국 시군 협약체결률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번 농촌협약에 선정된 3개 시군에는 5년간 1,31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남원시는 서부남원생활권을 우선 활성화시키기 위해 ‘농산업과 문화고도화로 살기좋고 풍요로운 서부남원생활권’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활성화사업으로 기초거점조성 7개와 농촌공간정비 등 총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은 단일생활권으로 ‘세계속의 생물권보전지역, 군민이 행복한 농촌다움보전지역 고창’이라는 비전을 설정해, 활성화 사업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 2개, 기초생활거점조성 4개, 농촌공간정비 1개 등 총 17개 사업을 추진한다.
부안군은 단일생활권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연계 플랫폼 구축으로 도약하는 리뉴얼 플러스 부안’이라는 비전을 설정해, 농촌중심지활성화 1개, 기초생활거점조성 3개, 역량강화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농촌협약을 통해 농촌지역의 중장기 발전방향이 마련되고 중앙과 지방의 협력체계가 구축돼, 농촌지역 주민들도 언제 어디서든 교육·의료·복지 등 기초·복합 생활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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