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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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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소년 명함 발급…‘비대면 맞춤 정책모음집’
제천시 청소년 명함 발급…‘비대면 맞춤 정책모음집’
[AANEWS] 시는 산하기관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잠재력 발견, 유해환경 차단, 안전망 구축, 고민 상담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다보니 정보가 분산돼 청소년 정책이 인지도, 체감도가 낮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고자 시는 청소년들의 제안을 받아‘청소년 명함’이란 신규 홍보방안을 마련했다.
귀여움을 담당하는 제천시 캐릭터 제제천천이를 활용해 친근함을 더하고 QR코드를 넣어 휴대성도 있으면서 디지털기기에 능숙한 청소년들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모바일로 이 코드를 불러오면 꿈모아바우처, 청소년증, 센터, 문화의집, 꿈뜨락, 상담센터 등 제천시 청소년 관련기관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SNS, 블로그, 유튜브 등에 연결돼 실시간으로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시는 이 명함을 널리 배포하기 위해 시 산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소년 시설 뿐 아니라, 교육지원청 및 청소년 교육 기관 등에 이를 발송해 많은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정 모양은 “우리 의견을 들어 시에서 명함을 제작했는데 귀엽고 앙증맞아서 들고다니기에도 좋다”며 “또 나에게 맞는 정책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앞으로 많이 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에서는 청소년 복지 사업으로 청소년 꿈모아·역량강화바우처, 제천시청소년 자립지원금,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등을 진행한다.
보호 사업으로는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 안전망, 상담, 동반자, 학교밖지원센터 및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각 기관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여성가족과 청소년팀 또는 홍보용 명함에 있는 QR 청소년 정보 바로가기를 카메라에 비추면 해당 주소로 연결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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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자동화재속보설비 오작동 저감 특별대책 추진…오인 출동 18.5%↓
경기소방, 자동화재속보설비 오작동 저감 특별대책 추진…오인 출동 18.5%↓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자동화재속보설비 오작동 저감 특별대책을 추진해 1년 사이 오작동에 따른 119출동을 18.5% 줄였다고 5일 밝혔다.
자동화재속보설비는 화재감지기가 연기나 열 등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경보를 울림과 동시에 119에 신고해주는 소방시설로 일정 규모 이상 대상물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감지기가 화재가 아닌 유사 상황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119상황실로 오인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속보설비의 오작동은 습기와 먼지, 감지기 불량 등 기기 노후, 적응성 낮은 감지기 설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데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오작동이 집중된다.
이에 따라 경기소방은 속보설비가 설치된 도내 7,140곳 중 최근 3개월 이내 3회 이상 오작동을 일으킨 1,342곳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했다.
이들 대상에는 오작동의 원인을 규명하는 한편 감지기 내부에 쌓인 먼지 제거, 실내 환기 및 제습, 환경 적응성이 있는 감지기로의 교체 등을 중점 추진했다.
이 결과 감지기 오작동에 의한 불필요한 화재 출동이 2021년 1만 9,997건에서 2022년 1만 6,289건으로 18.5%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아울러 시설이 불량한 126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8건, 조치명령 120건, 기관통보 7건 등 130건을 행정조치하고 시정도 완료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올해는 속보설비 오동작으로 인한 출동을 30% 이상 줄일 계획”이라며 “오작동이 잦다고 해서 절대 소방시설을 차단해서는 안 되고 그 원인을 찾아 문제점을 개선해 달라”고 건물관리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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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재개발원, 코이카와 ‘개도국 여성정책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코이카와 함께 7일부터 도미니카공화국을 시작으로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 개발도상국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정책 및 프로그램 관리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당 국가의 여성 인권 보호와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요 교육 내용은 성별 영향평가와 젠더 거버넌스 성인지 감수성 훈련 여성 일자리와 돌봄 아동·청소년 성교육 방법론 등이다.
국가별로 연수가 총 3년간 진행됨에 따라 올해 연수 과정도 이에 맞춰 3번에 나눠 진행된다.
6월 7일~ 6월 20일 : ‘도미니카공화국 여성 및 아동·청소년 역량 강화’ 3년 차 교육 7월 22일 ~ 7월 30일 : ‘나이지리아 양성평등 및 여성정책 역량 강화’ 1년 차 교육 9월 3일~ 9월 16일 : ‘알제리 여성의 사회적·경제적 역량 강화’ 2년 차 교육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초청 연수와 현지 연수가 다시 시작된다.
연수에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연구진이 함께하며 여성 인권 보호 및 양성평등 관점의 정책개발을 통해 연수 참가국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액션플랜 수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연수를 위해 연수 대상 국가별 주요 국제지표와 개도국 여성 현지 수요 조사 및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수 참여국의 여성 이슈를 통합적으로 반영한 연수 모듈을 기획했다.
아울러 향후 경기여성가족재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과 긴밀히 협력해 개발도상국 여성정책 발전에 더욱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의환 도 인재개발원장은 “한국의 성장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연수에 참가하신 모든 분이 만족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연수에 참가한 국가와 대한민국의 우호 협력 증진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코이카와 협력해 매년 글로벌 연수사업을 진행했고 작년까지 37개 과정을 통해 630여명의 해외 공무원들이 한국의 행정, 경제·사회개발, 전자정부, 여성정책, 지방자치 등의 노하우를 배우고 체험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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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중남미도 뚫었다’ 시장개척단 35억원 계약
용인특례시, ‘중남미도 뚫었다’ 시장개척단 35억원 계약
[AANEWS] 용인특례시는 멕시코와 에콰도르 시장개척에 나선 관내 중소기업 5개사가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35억여원 규모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내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첫 파견지는 개척단이 처음 발을 딛는 중남미 시장이다.
말 그대로 ‘시장개척’인 셈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6박 9일간의 여정엔 시와 개척단 참여기업, 수행사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참여 기업은 ㈜에이치비글로벌, ㈜액션테크, 유위컴, ㈜두비컴퓨팅, 재경전광산업 등 제조 분야 5개사다.
이들은 멕시코에서 22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16건 25억4361만원 규모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에콰도르에서 상담한 20건도 모두 계약 진행 중이다.
총 10억2761만원 규모다.
이 가운데 상담 도중 현장에서 계약을 맺은 업체도 있다.
㈜액션테크가 653만원 규모, 두비컨퓨팅과 재경전광산업는 각각 1310만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와 별개로 ㈜두비컴퓨팅은 에콰도르 현지 업체 FAXMATEL과 향후 2년간 2억6000만원 규모의 수출을 이어가기 위한 MOU를 맺으며 새로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시는 이들의 중남미 시장개척을 위해 1인당 항공료 절반을 비롯해 통번역과 바이어 섭외, 시장성 조사, 차량과 상담 장소 임차 등을 지원했다.
앞서 지난 3월엔 언택트 수출상담회를 열어 관내 기업과 현지 바이어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 수출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뒷받침했다.
시 관계자는 “멕시코와 에콰도르를 찾은 해외시장개척단이 첫 방문에 대한 우려를 씻어낼 만큼 우수한 성과를 올리며 금의환향했다”며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져 관내 기업들이 수출 유망시장인 중남미에서 새로운 도약을 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가 관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진출하고 싶은 해외시장을 조사한 결과 참여자들은 북미를 첫 번째로 동남아와 중남미를 두 번째로 꼽았다.
이를 반영해 시는 오는 9월 북미, 11월엔 동남아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할 방침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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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축구장 1.5배 규모 산지에 주차장과 창고 등 무단훼손 20건 적발
경기도 특사경, 축구장 1.5배 규모 산지에 주차장과 창고 등 무단훼손 20건 적발
[AANEWS] 지목이 임야인 산지를 허가 없이 형질을 변경하고 시설물을 설치한 불법행위자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이 자연생태계 및 산지 경관을 훼손한 면적은 총 1만 1천50㎡로 축구장 면적의 약 1.5배에 이른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항공사진으로 훼손이 의심되는 도내 산지 184필지를 현장 단속해 산지관리법 위반행위 20건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불법 시설물 설치 7건 주차장 불법 조성 3건 묘지 불법 조성 3건농경지 불법 조성 1건 기타 임야 훼손 6건 등 산지관리법 위반 20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는 동두천시 소재 임야 717㎡에 배수로 정비를 위해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한 혐의로 적발됐다.
B씨는 동두천시 소재 임야 2천928㎡에 허가 없이 묘지를 조성하고 석축을 쌓는 등 산지를 전용하다 덜미를 잡혔다.
평택시 소재 C씨는 임야 1천㎡에 산지전용 허가 없이 임야를 훼손해 사업장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됐다.
D씨는 평택시 소재 임야 750㎡를 카페 주차장으로 조성, E씨는 양주시 소재 임야 96㎡에 농기계 창고 용도로 비닐하우스를 설치, F씨는 여주시 소재 임야 286㎡에 창고를 설치해 각각 산지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적발된 불법 행위는 관할 지자체에 신속한 원상복구와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검찰에 송치하는 등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경기도 내 불법 산림훼손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허가받지 않은 불법산지 전용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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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D프린팅 부품성능평가·금속3D프린팅 교육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부품 제조가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부품성능평가와 금속 3D프린팅 인력양성 교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3년 3D프린팅 기술지원’은 3D프린팅 공정을 활용한 부품 제조수요를 가진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3D프린팅 장비를 활용한 제조 기술과 실증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제조된 부품의 성능 평가와 평가 데이터베이스 제공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품성능평가에 참여한 기업 중 수요에 따라 재직자에 대한 금속 3D프린팅 단계별 전주기 기술교육과 장비 실습 교육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부품성능평가 사업으로 자동차, 국방, 조선,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3D프린팅 관련 기술 상담, 시제품 제작 및 평가를 제공 받았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1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여러 분야의 3D프린팅 기술 수요 기업들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총 3회이며 회당 9명 이내 소규모로 진행해 수준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기간은 4일로 계획돼 있으며 교육대상자 선정 이후 세부 일정이 확정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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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비전센터, ‘경기도 커뮤니티’ 모집. 소모임 활동 공간 지원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경기도 커뮤니티’ 모집. 소모임 활동 공간 지원
[AANEWS] 경기도가 6월 5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커뮤니티’ 이용 희망 모임 및 단체를 모집한다.
경기도 커뮤니티는 소모임 활동 공간 지원을 통한 자발적 학습 기회 마련과 여성의 사회참여 유도를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모집 대상은 3인 이상 도민 모임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치적·종교적·영리적 활동 목적의 모임 및 단체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되며 선정된 단체는 6개월간 커뮤니티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공간은 스터디, 토론 및 회의, 악기연주,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센터 내 공유공간으로 체육실 등 8개소가 운영 중이다.
고현숙 여성비전센터 소장은 “경기도 커뮤니티를 통해 지역사회 소모임 활동의 활성화와 소통 공간 확대를 기대한다”며 “도내 여성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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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기술 콘텐츠 유통 지원…5개 사에 2천500만원씩
경기도, 문화기술 콘텐츠 유통 지원…5개 사에 2천500만원씩
[AANEWS]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문화기술 기업의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5개 사에 유통자금 2천500만원씩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7월 3일 오후 6시까지 ‘2023 문화기술 유통확대 지원’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문화기술이란 문화콘텐츠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실제 공간에 가상현실이 결합된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 최근 주목을 받는 챗지피티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창작의 영역을 극대화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 등이 있다.
‘문화기술 유통확대 지원’은 제작이 완료된 문화기술 콘텐츠의 유통 확산을 위한 자금 및 유통 전략 컨설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 5개 사를 선정해 각 2천500만원의 유통자금을 지원했으며 이번 하반기에 5개 사를 선정해 각 2천500만원 등 10개 사에 총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상반기 선정된 5개 사의 프로젝트는 오는 8월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
선정 콘텐츠로는 증강현실 접목 퍼즐카드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 팝업 부스 운영 실감형 미디어아트의 대형 카페 전시 확장 가상 세계 그림책·도서관의 ‘2023 서울국제도서전’ 전시 부스 운영 가상 인간을 활용한 확장 가상 세계 뮤직비디오와 음원 유통 착시효과로 3D입체감을 극대화한 미디어 콘텐츠의 일본 초대형 LED 옥외전광판 송출 등이 있다.
하반기 선정될 5개의 프로젝트도 8월부터 약 3개월간 본격적인 유통활동을 추진한다.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 정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내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광석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문화기술 콘텐츠는 확장 가상 세계 같은 가상공간부터 몰입형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에 선보이는 만큼 각 콘텐츠의 특성에 맞는 공간·매체에 유통할 수 있도록 유통자금과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급성장할 문화기술을 경기도가 지원·육성해 다양한 시장과 고객에게 선보임으로써 관련 산업과 시장이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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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기연속자동측정 정확성 향상 위해 운영업체 숙련도 평가 실시
경기도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대기연속자동측정기 운영업체 15곳을 대상으로 측정기 운영 능력에 대한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
대기연속자동측정기 운영업체는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자동측정기가 설치된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대기질 측정업무를 대행하는 업체로 주로 개발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와 대기 배출사업장의 대기오염도 조사업무 등을 대행하고 있다.
숙련도 평가는 이들 업체의 시험검사 능력과 검사 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추진한다.
평가항목은 총 6가지 대기오염물질로 가스상 물질 4개 항목과 입자상 물질 2개 항목이다.
평가는 측정원리 등 시험방법 숙지 여부 측정 장비 및 안전 장비 등 현장 준비사항 측정기기 운영 능력 교정 가스 및 교정기를 이용한 측정기 교정 능력 측정 결과 산출 등 장비 설치부터 결과 산출까지 장비 운영 전 과정에 대해서 평가표에 근거해 실시한다.
홍순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장은 “업체의 측정 결과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와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쓰여 대기 환경 개선이행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연구원은 측정업체들을 대상으로 대기자동측정기 운영 기술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업체들의 장비 운영 능력 향상과 측정자료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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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 장병·주민 화합의 장’ 마련. 1군단 사령부 위문공연 개최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3일 양주 가납리 비행장에서 군 장병과 지역주민 간 소통·화합을 위한 ‘2023 군 장병 위문공연’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군 장병 위문공연’은 군 장병을 격려하고 군부대 주변 지역주민에게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위문공연은 육군 1군단 사령부 장병과 군 가족,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2023년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 축제 중에 열려 민군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공연에는 인기 가수 하이키를 비롯해 설하윤, 권민정, 이지카이트 등 총 8개 팀이 참여했다.
위문공연은 오는 6월 17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OBS 라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군 장병 위문공연을 개최해 민·관·군 화합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6월 8일 7군단 사령부, 9월 중 55사단과 특수전사령부, 10월 중 5군단 사령부에서 위문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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