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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2023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접수한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면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했거나 도내 합산 10년 이상 거주했다면 신청이 가능하며 2분기 신청 대상자는 1998년 4월 2일생부터 1999년 4월 1일생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하면 된다.
적격 여부가 확인되면 오는 7월 20일부터 분기별로 25만원, 연간 최대 100만원이 행복화성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이준영 청년청소년정책과장는 “청년 복지와 사회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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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보령으로 보령으로 보령으로”
보령시청
[AANEWS] 충남산림자원연구소의 성공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보령시 범시민지원협의회가 출범해 본격적인 대외 활동에 나섰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 범시민지원협회는 9일 보령베이스에서 열린 2023년도 2분기 보령회 회의에 참석해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서 보령회 회원들은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보령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연구소 유치를 위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지역 144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돼 각 분야에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보령회는 앞으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과 공감대 형성,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 등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충청남도는 지난 5월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대상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 공모를 시작했다.
시는 공모 일정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후보지 입지선정기준 충족을 위한 평가항목 등을 검토한 후 이전 공모신청서를 제출하고 전략적인 공모 대응을 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공공기관 등의 유치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위원회,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 전담 조직 등을 구성해 연구소 유치를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연구소 유치 분위기 붐 조성을 위해 2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대내외로 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범시민지원협의회를 중심으로 전 시민이 결집해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가 절실히 필요할 때”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하기 모두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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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옥마산과 만수산 임도에 국가지점번호판 11개소 추가 설치
보령시, 옥마산과 만수산 임도에 국가지점번호판 11개소 추가 설치
[AANEWS] 보령시는 옥마산과 만수산 임도에 시민들의 응급상황 신고 시 정확한 위치를 안내할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 1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판은 전 국토와 인접 해양을 최하 10m 단위까지 격자형으로 나누어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로 구축된 위치정보 체계에서 안전 취약지역으로 예상되는 지점에 신속한 구조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주소정보시설이다.
이번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사업은 기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지점 간 간격을 좁혀, 시민들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국가지점번호판 위치 정보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누리집을 통해서 등산 또는 산책 중 위급상황 발생 시 직접 지점번호판을 찾지 않아도 자신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지점번호를 조회해 신고할 수 있다.
복규범 경제도시국장은 “안전 취약지역에서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소정보시설을 촘촘하게 설치하는 것이 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시민의 안전한 야외 여가 생활에 보탬이 되는 주소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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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축제관광재단, 비상임이사 공개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재단법인 보령축제관광재단 비상임이사 임원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비상임이사는 모두 5명으로 재단의 사업 분야 및 시 정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 지방출자·출연기관 경영 전반에 대한 정책제언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합리적 판단으로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의사결정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최종 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 사본 등을 갖춰 보령축제관광재단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비상임이사는 재단 이사회에 부의되는 의안의 심의·의결 등 각종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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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하반기 행복일자리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행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총 95명으로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64세 미만인 미취업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내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7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5개월간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민원안내 지원, 관광지 및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신분증 및 신청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21년부터 공공근로에서 행복일자리로 명칭이 변경된 본 사업에 2023년 상반기에는 90명이 참여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이 한시·경과적인 일 경험을 통해 생활 안정은 물론 민간 일자리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구인·구직 연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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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 종사자 친절교육 개최
삼척시,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 종사자 친절교육 개최
[AANEWS] 삼척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2023년 삼척시 관광 종사자 친절교육”을 지난 6월 7일과 8일 이틀간 삼척 활기 치유의 숲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요 관광지 종사자, 해수욕장·마을관리휴양지 관리자, 야영장업 및 관광펜션업 운영자, 삼척시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광 종사자 약 1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친절마인드 강화를 위한 전문 강사의 교육과 더불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활기 치유의 숲’의 각종 힐링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친절교육에서는 고객만족 분야 전문가인 태평양교육아카데미 수석컨설턴트 권혁연 강사를 초빙해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알아야 할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주제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오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친절·청결·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관광서비스 향상 실천결의 행사를 실시했다으로써 관광객 적극 유치를 통해 ‘삼척시 천만 관광 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어가기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친절·청결·안전한 고품격 관광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삼척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 ‘삼척 천만 관광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찾아오는 관광객 한분 한분을 마음을 다해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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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센터, 사회복지법인 행복한집과 업무협약 체결
가족센터, 사회복지법인 행복한집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사회복지법인 행복한집 사천노인복지센터와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가족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 연계, 사업수행에 필요한 제반 업무 및 관련 사업내용 공유를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가족센터는 행복한집 이용자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여성 1인 가구 커뮤니티 사업의 일환인 ‘갓시니어’ 프로그램과 변화하는 가족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가족 수용성 증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분자 센터장은 “가족센터는 생애주기별 가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와 노인 세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긴밀한 협력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시현 센터장은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족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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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12~18일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참여자' 모집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에게 시청 및 읍·면·동 등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행정지원 업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고 있으며 모집인원은 1기 16명, 2기 14명 총 30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부, 모 중 한명이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대학 재학생인 자이다.
근무 기간은 1기 7월 3일부터 7월 28일까지, 2기 7월 31일부터 8월 25일까지이며 하루 8시간 동안 시청, 읍면동에 배치되어 각종 사무자료 정리 및 현장 업무 보조 등 행정지원 업무를 부여받아 근로하게 된다.
근무 시간과 근무 일자는 배치부서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문경시 홈페이지 내 분야별 정보-기업·산업-취업·일자리 정보-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게시판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 및 제출서류를 첨부해 등록하면 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가자들이 한달간 시정업무를 체험하면서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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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건강가족·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9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 “화합 충전 도약”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건강가족·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종사자 사기진작과 센터 간 정보공유를 통한 가족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변화하는 가족형태에 맞춘 실무자 역량 강화와 시군 간 업무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실무자의 다문화감수성 향상’을 내용으로 하는 특강을 실시했으며 2부는 종사자 역량강화 사기진작 한마당으로 미니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운영 등을 진행했다.
2006년 가족센터가 운영된 이래 처음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도내 가족센터종사자 4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동하는 공감의 장이 됐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새 정부의 화두는 지방시대며 경북이 먼저 모범이 되어 가족의 힘으로 경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가족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회의 기본단위인 가정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사회가 발전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가족센터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중요해질 것”이라며 “가족정책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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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나가놀자”제1회 경북 영유아 숲사랑 캠페인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와 함께 미래세대주역인 경북의 영유아들에게 숲을 사랑하는 친자연적 정서를 함양하고 탄소중립실천 동참 등 유아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경북 영유아 숲사랑캠페인’행사를 경산 남매공원 일원에서 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소속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영유아, 보육교사, 학부모를 비롯해 경북도·경산시 관계공무원 등 2천3백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정률 경북도 정무실장,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강학 경산부시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숲으로 나가놀자”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숲 날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경북 영유아숲사랑단 발대식 개최 숲을 품은 아이들 노래제창 숲사랑 비전을 담은 숲구호 외침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주제와 연계해 행사장 내 나눔마당 가꿈마당 놀이마당 자람마당 4가지의 숲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여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숲속에서 마음껏 신나게 놀고 즐기면서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곡식 씨앗 뿌리기 좋다는 ‘망종’을 보낸 뒤 ‘6’은 6월에 숲에 싹이 돋고 ‘9’는 9일에 뿌리는 내린다는 의미를 담아 6월 9일에 이번 행사를 개최했으며 어린이가 숲을 체험하고 그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6월 9일을 ‘어린이숲 날’로 지정하기 위해 현재 국회에 입법 계류 중에 있다.
남현주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장은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경북지회에서는 아이들이 자연과 하나 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아산림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률 경북도 정무실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의식을 함양시키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경북의 더 많은 아이들이 산림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등 유아산림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는 숲과 아이들의 행복한 만남을 돕고 유아산림교육 활성화를 선도하는 비영리단체로서 포항, 경주 등 7개 시군 분회에 210개 보육기관이 숲유치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천여명의 보육교사와 1만8천여명의 원생들이 소속되어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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