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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무장애도시 시민참여단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길”무장애 모니터링
거제시 무장애도시 시민참여단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길”무장애 모니터링
[AANEWS] 거제시 무장애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6월 8일 고현동 시내버스터미널, 현대자동차사거리 도로에 대해 시설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도 시내버스 및 횡단보도 등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전반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이날 시설물 점검에 함께한 시민참여단 겸 거제시장애인총연합회사무국장인 변장수씨는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됐으나, 아직까지도 거제시 관내 곳곳에 개선할 부분이 있다” 했고 또한 “무엇보다도 시민의식도 많이 변화해야 한다”고 했다김병원 단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니터링 강화 및 환경 개선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무장애도시 거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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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이기훈 부시장, 자연휴양림 집중안전점검 실시
거제시 이기훈 부시장, 자연휴양림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이기훈 거제시 부시장이 지난 8일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이 진행 중인 동부면의 거제자연휴양림을 찾아 관련 부서 민간전문가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거제시 안전관리자문단과 동행하며 거제자연휴양림의 시설 안전 여부와 더불어 환경위생, 안전 운영 등 관련 규정에 따른 관리실태 여부를 면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점검반은 점검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해 점검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자연휴양림 관계자들에게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주문하고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설물 관리에 힘써 달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 제거에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재난위험시설과 취약시설에서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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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간담회 개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지난 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제9기 거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선미 대표 등 7명이 참석해, 2023년 운영계획 등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각자의 제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참여단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김선미 대표는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가 시정발전에 밑거름이 될 거라 본다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여러 정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시 발전을 위해 가치 있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생활 정책 제안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9기 참여단은 총 9명으로 올해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총 2년간 활동하면서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고 정부 및 거제시 정책현장에 참여 모니터링과 의견을 제시하며 나눔 및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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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쌈채류 대체작목 곤달비 고설재배 시험연구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쌈채류 대체작목으로 곤달비를 선정해 고설재배 시험연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장수군은 쌈채류 고설재배로 기존의 쌈채류 재배의 연작 장애 해결 및 노동력 절감, 수확량 증대 효과로 농업인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군은 기존농업인의 쌈채류 재배 시 취나물과 겸하는 특성을 활용,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대체작목을 발굴하고자 곤달비를 선정해 시험연구에 착수했다.
시험연구는 군농업기술센터 지역적응 실증연구포에서 진행되며 양액재배, 토양재배로 나눠 결과를 비교분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곤달비 시험연구는 양액재배 시 배지별 생육분석을 통해 곤달비에 맞는 양액조성 및 환경관리에 대해 정립하고 토양재배와 비교해 생산성, 경영비를 분석하는 것으로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지도에 활용할 방침이다.
곤달비는 곰취와 비슷한 외부 형태적인 특징이 있으나, 곰취에 비해 쓴맛이 적고 고유의 향이 있으며 고온에 강해 생산성이 높다.
또한 칼슘, 칼륨 등 영양성분이 뛰어나 관절질환 예방 및 항당뇨, 항비만 등의 약리적 효능을 지니고 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곤달비가 장수군민의 새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시험연구를 통해 농가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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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 주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9일 이종훈 장수군 부군수 주재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공무원·유관기관·민간전문가 등이 대상 시설을 합동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관내 안전점검 대상은 5개 분야 시설물 94개소이며 군은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이종훈 부군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급경사지 5개소를 방문해 붕괴, 낙석 등 위험요인 정비 상태, 비탈면 표면 보호 시설 이상 유무, 구조물 균열 및 배수 상태 등 급경사지 안전 관리를 집중 점검했다.
이종훈 부군수는 “여름철은 집중호우 또는 태풍 등으로 급경사지 낙석, 붕괴 등 위험이 높은 만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신속한 조치로 재난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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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성인지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 실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7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예산 제도 이해, 성인지 감수성, 군정 전반의 성인지적 정책 반영사례 등 성 주류화 정책 추진을 위한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전주시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이자 전북노동권익센터 정책국장인 노현정 강사는 성별영향평가 이해를 돕고자 사례별 내용을 구성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성 역할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인지적 관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성인지 역량이 향상되길 바라며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우리 군에서 시행하는 각종 정책과 사업들이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고정관념 없이 동등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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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주천면, 주민자치 한마당 열려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주천면은 9일 주천행복나눔센터 일원에서 2023년 주천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로 맞이한 축제는 오전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갖고 오후에는 전통혼례식을 올려 행사를 구경하기 위해 모인 주민 300여명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풍물팀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줌바댄스, 우리춤, 색소폰, 아랑고고장고 등 8개 팀이 매주 모여 1년 동안 연습한 공연무대를 아낌없이 선보였으며 서예교실과 실놀이 팀은 그간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올해 전통혼례식의 주인공은 결혼 50주년인 금혼식을 맞이한 양병근 김연전 씨 부부로 주변 지인들과 자녀들의 축하를 받으며 다시 한번 혼례식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특히 전통혼례의 특징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함팔이를 시작으로 신랑은 말을 타고 신부는 가마를 타고 시작해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그 밖에도 마당극패 우금치의 마당극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함께 준비돼 축제에 참가한 모든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수행 주민자치위원장은 “전통을 이어간다는 점에서나, 금혼식을 맞이한 부부를 위해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기뻤고 전통혼례 테마만큼은 주민자치축제에서 계속 이어나갈 생각이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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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어르신 영양반찬 지원사업 성행
진안군 성수면 어르신 영양반찬 지원사업 성행
[AANEWS] 진안군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영양반찬 지원사업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인 영양반찬 지원 사업은 성수면 [사랑의 온도탑]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을 통해 임마누엘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밑반찬을 준비하고 배달하는 협력사업으로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들과 장애로 인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30명을 선정에게 반찬배달과 더불어 지속적인 안부 확인등으로 정서적 안정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이 아닌 12월까지 매주 1회 정기적인 방문을 하고 있으며 3가지 반찬을 넉넉한 양으로 배달해 대상자들에게 안정된 식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정지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가정에 밑반찬을 건네며 안부도 확인 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위로를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주 성수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정성과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성수면민 모두가 더불어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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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9일 문예체육회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필 진안부군수와 김민규 진안군의회의장,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꿈드래장애인협회 진안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축사,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 어울한마당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로 흥겨운 시간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오늘 이 자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사회를 앞당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편견과 차별없이 모두가 행복한 진안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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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민선8기 1년, 본격적인 변화 시작”
이동환 고양시장 “민선8기 1년, 본격적인 변화 시작”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다음 달 민선8기 1년을 맞아 본격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동환 시장은 9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6월 중 월례조회를 열고 “지난해 여름 시민들과 함께 민선8기의 문을 열었는데, 다음 달이면 벌써 민선8기 1주년을 맞는다”며 “그동안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그려왔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고 밝혔다.
또 “지난 1년은 기존의 관행과 낡은 생각을 바꾸는 시정 혁신을 통해 시정을 정상궤도로 안착시키고 자족도시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민선8기의 성과가 완성되는 것은 4년 후이기에 밑그림이 실제로 펼쳐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박차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4년 후를 보며 연속적으로 진행되는 일이 많을 것”이라며 “연속성 있는 일을 추진할 때는 중간 점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1년 동안 지연된 조직개편이 지난달 의회를 통과해 다음 달 시행된다”며 “조직개편을 통해 시정 분위기를 북돋우고 직원들에게 업무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에는 시의 전체적 관점 및 미래 발전 방향을 담아냈기에 조직개편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과를 내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1년 만에 새로운 전술에 맞춘 포메이션을 구성할 기회가 찾아온 만큼,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 배치를 통해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도심항공교통 2단계 실증노선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서는 미래산업 분야 경쟁력의 기대를 피력했다.
이 시장은 우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은 총사업비 400억원이라는 대규모 사업을 통해 지능형 도시 조성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성과”며 “고양특례시가 수도권 북부의 중심도시이자 경기 북서부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공간적 거점을 배경으로 성공적인 혁신 도시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도심항공교통 실증노선사업에 대해서는 “단순 항공 이동 수단을 넘어 인공지능, 가상현실, 빅데이터 등 4차 산업과 연계할 것”이라며 “미래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덧붙여 다음달 1일 개통하는 대곡소사선 등 광역철도망 사업에 대한 관심과 전세계적인 기후변화 현상으로 인한 하절기 폭염·폭우 대비,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등 호국보훈의 정신을 기르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 등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고양특례시가 2023 정부합동평가에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1위를 달성한 것은 직원들의 땀과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한 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시군종합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이날 연세대 국제캠퍼스 교육원장을 지낸 김형철 전 교수가 ‘가치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전 교수는 덴젤 워싱턴의 ‘크림슨 타이드’ 영화 중 국방부의 핵미사일 발사 비상 명령을 놓고 갈등을 벌이는 장면을 보여준 뒤 “원인을 따지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건강하지 않은 조직”이며 “건강한 조직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지 함께 논의하는 것이고 소통하는 조직만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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