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남시, 무단 방치 차량 없앤다…견인·폐차 등 강제 처리
성남시, 무단 방치 차량 없앤다…견인·폐차 등 강제 처리
[AANEWS] 성남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무단 방치 차량을 일제 정리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정리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돼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차량 정당한 사유 없이 남의 땅이나 도로 주택가, 공터 등에 2개월 이상 무단 방치한 차량과 오토바이다.
일제 정리는 구별로 이뤄져 수정·중원구는 앞선 5월 한 달간, 분당구는 6월 한 달간 대상 차량을 적발했거나 진행 중이다.
적발된 차량은 상태, 방치 기간, 인근 주민의 진술과 신고내용 등을 종합 판단해 견인 예고장을 붙이고 차적 조회로 소유주를 추적해 20~30일 이내에 자진 처리토록 명령서를 보낸다.
명령에 불응하면 행정절차를 거쳐 견인, 폐차, 직권 말소 등 강제 처리한다.
이와 함께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 부과 또는 검찰에 송치한다.
2023-06-12
-
‘몸 따로·일 따로’ 31개 기관 유치 본격화
‘몸 따로·일 따로’ 31개 기관 유치 본격화
[AANEWS] 충남도가 도내 ‘일’을 하면서 ‘몸’은 타 지역에 둬 도민 불편 등을 야기하고 있는 공공기관 31곳을 추려 유치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12일 도에 따르면, 충남과 대전은 1989년 분리돼 별개 광역자치단체로 운영된 지 34년이 지났으며 도청 또한 11년 전인 2012년 대전에서 내포신도시로 이전했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주택관리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은행 등 31개 정부 산하 공공기관의 지역 본부·지사는 여전히 충남과 대전을 분리하지 않고 있다.
일부 분리·독립한 기관의 경우, 대전 본부·지사에서 도내 몇몇 시군에 대한 관할권을 갖고 있어 행정구역 불일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공공 서비스 대응력 약화 업무 혼선 초래 지역 본부·지사 이용 도민 시간적·경제적 부담 가중 도정 연계 사업 시행 시 관리청 이원화에 따른 정책 소외 등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이 같은 문제점 해결을 위해 도는 우선 관할 행정구역 불일치 정부 산하 공공기관 31개를 추리고 김태흠 지사 명의로 ‘충남지사 분리·독립 촉구 서한문’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는 꼭 필요한 공공재와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라며 “공공기관은 국민의 요구와 환경 변화에 항상 열려 있어야 하며 조직편제 또한 이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직도 대전·충남 본부·지사로 통합 운영되고 있거나, 분리·독립돼 있더라도 대전 본부·지사에 충남 일부 시군이 업무 영역에 있는 등 행정 관할 구역이 일치하지 않고 있다”며 유감을 표한 뒤 “이는 공공 서비스 대응성을 약화시키고 업무 혼선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220만 충남도민들에게 과도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지우는 것으로 지방자치 취지에 역행하는 것이자 충남도민을 무시하는 처사”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충남본부 분리·독립을 강력 촉구하며 “관철 시까지 220만 충남도민은 모든 역량을 결집해 해당 기관과 정부, 관계 부처에 대한 항의와 요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는 앞으로 TF를 꾸려 공감대를 형성해 나아가는 한편 31개 공공기관 본사와 본부·지사, 소관 부처 등을 방문, 충남 본부·지사 분리·독립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충남 본부·지사 분리·독립을 위한 예산 및 부지 확보, 관련 절차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사무소 건축비, 임대료 비용 보조, 건축물 분양·임대, 이전 부지 주변 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 등을 지원한다.
이주 직원에게는 정착금 및 자녀 장학금, 주택자금 대출 이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무경 도 공공기관유치단장은 “광역자치단체와 공공기관과의 관할 구역 불일치에 따라 도민 불편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균형발전과 지방시대 구현, 도민 삶의 질 제고 등을 위해 충남 본부·지사 분리·독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2
-
고성능 전기차 부품 성능평가 기술 선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슈퍼카 등 고성능 전기차 부품 관련 기술을 선점하면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미래차 전환 기반 구축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도는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고성능 전기차의 부품 성능평가 검증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미래 전기차 관련 기술 선점 효과도 기대된다.
최근 전기차 시장은 중·소형차 중심에서 프리미엄 세단, 대형 스포츠 실용차, 슈퍼카 등 고성능 전기차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로 고성능 전기차 부품 성능평가 검증 분야가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도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중소·중견 기업이 구축하기 힘든 고가의 장비 등 공공 시험·평가 기반시설을 구축해 기술 개발, 사업화 지원 등 기술혁신 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내 자동차 부품업체의 미래차 전환 지원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반시설은 보령시에 구축되며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98억원 총 19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은 도와 보령시,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 간 협약체결 후 다음달부터 2027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고성능 전기차 부품 분석 평가 장비 등 4종 구축 기업수요 대응 공동 기술개발 지원 전기차 부품 시험평가 지원 등이다.
도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산학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기술협력 및 최신 정보 공유, 기술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21년부터 추진중인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래 이동수단 산업 집적화를 통해 도내 부품기업의 미래차 업종 전환 지원 및 미래 전기차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기업도 육성할 방침이다.
도는 사업이 본격화되면 전기차 관련 전후방산업 활성화는 물론 신규 시장 산업경쟁력 확보와 생산유발 201억원, 부가가치유발 95억원, 고용유발 124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 빠르게 진행되는 자동차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미래차 전환 동력을 마련할 것”이라며 “도내 부품기업들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미래차 전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안중근 의사 흉상 설치. 신내동 성당 기증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안중근 의사 흉상 설치. 신내동 성당 기증
[AANEWS] 중랑구가 신내동 성당으로부터 안중근 의사 흉상을 기증받았다.
구는 기증 받은 흉상을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이전하고 지난 2일 흉상 제막식을 개최했다.
안중근 의사 흉상은 순국 104주년을 기념해 2014년 신내동 성당에서 제작했다.
구와 신내동 성당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유관순, 한용운 등의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함께 뜻을 기리기 위해 안중근 의사 흉상을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이전했다.
흉상 제막식은 2일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신내동 성당 이찬일 주임신부,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망우역사문화공원 중랑망우공간에서 진행됐다.
흉상은 이제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관람객들을 맞으며 안중근 의사의 뜻을 더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안중근 의사 흉상을 기증해 주신 신내동 성당 이찬일 주임신부님과 신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안중근 의사의 뜻을 받들어 망우역사문화공원을 더욱 소중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진행
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7일 8일 이틀간 전 직원 1944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및 2차 피해 방지 교육,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스토킹·데이트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직장 내 건전한 성 가치관을 높이고 양성이 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양성평등법 등 관련 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교육이다.
이번 강의는 공공조직 양성평등 감수성과 조직문화 이해 공공기관 내 4대 폭력 발생 예방법 및 대처법 성희롱과 성폭력 관련 주요 사례 간부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의 생각과 환경 차이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기간제, 사회복무요원, 운동선수, 공중보건의까지 포함해 진행됐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중랑구, 저축액 2배에 이자까지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참여자 모집
중랑구, 저축액 2배에 이자까지 돌려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참여자 모집
[AANEWS] 중랑구가 12일부터 23일까지 ‘2023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일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이고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돕는 지원 사업이다.
최대 3년간 매월 10~15만원을 저축하면 만기 후 최대 1,080만원에 이자까지 더해 돌려받을 수 있어 매년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 이하의 근로 중인 청년 중 자격 요건에 부합하는 청년이다.
자격요건은 본인 근로소득 금액 세전 월 255만원 이하 부모 및 배우자 등 부양의무자의 소득 연 1억원 미만 재산 9억원 미만이다.
단, 본인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이거나 유사 자산 형성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경우 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 청년 수당이나 청년 월세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는 신청할 수 없다.
자격 요건에 부합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다.
구는 심사기준표에 의거해 고득점 순으로 총 참여자 46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자가 약정 기한 내에 약정을 포기할 경우를 대비해 예비자 20명도 포함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13일 중랑구청 홈페이지나 서울시 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으로 청년들이 미래를 위한 자금도 두 배로 저축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희망도 두 배로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랑구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강남구, 2023 강남 창업가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 개최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4일부터 16일까지 역삼로 창업가 거리에서 ‘2023 강남 창업가 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를 개최한다.
구는 역삼로 창업가 거리 일대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나눔재단, ㈜포스코,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부터 강남 창업가거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강남구의 취·창업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아산나눔재단의 ‘마루’, 포스코의 ‘체인지업그라운드’, 한국엔젤투자협회 ‘팁스타운’에서 스타트업 IR피칭 및 네트워킹, 스타트 트랙투어,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14일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IT전문기업 ㈜이포넷의 이수정 대표가 성공스토리와 나눔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을 개최한다.
외부 스타트업에게 센터 입주 기업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네트워킹’도 진행한다.
15일은 고등학생부터 전문직까지 다양한 출신의 스타트업 대표 4인이 패널로 참석하는 ‘창업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아울러 센터 입주기업에서 제작한 우수 독립영화 8편을 상영하는 ‘독립영화관’을 운영한다.
16일에는 스타트업과 청년 구직자의 만남의 장 ‘2023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행사’를 연다.
마루에서는 14일부터 16일까지 ‘마루콜렉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4일에는 푸드 크리에이터 박민지의 퍼스널 브랜딩 노하우 강연, 15일은 작가 쿤스트호이테의 개인전 ‘Growing Ground 자라나는 땅’ 도슨트 관람 및 아티스트 토크, 16일에는 ‘바다숲 향을 담은 나만의 인센스 오브제 클래스’를 개최한다.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는 14일에 ‘2023 PR-Day’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정보교류 기회가 필요한 기업들의 네트워킹을 돕고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성과와 인사이트를 소개한다.
16일에는 포스코 그룹사와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포스코 BIZ-Day’가 열린다.
팁스타운에서는 15일 대표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생태계 컨퍼런스 ‘2023 팁스서밋’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한 인사이트 강연 및 패널토론, 네트워킹 파티를 만날 수 있다.
16일에는 팁스타운의 대표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2023 제2회 팁스밋업’을 실시한다.
투자 동향 강연, 기업의 투자전략 공유, 팁스창업기업의 IR피칭과 전문위원의 피드백 등을 진행한다.
이 밖에 각 기관 앞에 ‘인생네컷, 포토존’을 설치해 누구나 역삼로 거리에서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또 4개 기관의 설립 취지와 공간에 대해 소개하고 기관별 질의응답 및 사진 촬영 시간을 갖는 ‘스타트 트랙 투어’를 운영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START TRACK WEEK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스타트업에게는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고 구직자에게는 희망 기업과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창업 지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창업의 메카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아산시, 마을 복지계획 우수지역 청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
아산시, 마을 복지계획 우수지역 청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
[AANEWS] 아산시는 지난 8일 마을 복지계획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에는 마을주민을 비롯해 지역복지 전문가, 공무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강병민 청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과 합리적 의사결정 지원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순 마을복지계획추진단원은 “오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힘을 보태 우리 마을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0년 마을 복지 시범사업을 4개 읍면동에서 추진한 뒤 단계적으로 마을 복지계획을 확대·추진해 지난해부터 17개 읍면동에서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2023-06-12
-
아산시, 시민 안전 보험 보장항목 확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202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시민 안전 보험의 보장항목과 범위를 확대한다.
시민 안전 보험은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이나 안전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애를 입은 시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이번에 ‘사회재난 사망’과 ‘상해사고 진단’이 확대돼 시민들이 폭넓은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장 기간은 2023년 5월 30일부터 2024년 5월 29일까지다.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지역이나 개인의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시민 안전 보험 보장내용은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폭발 화재, 붕괴 등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대중교통 이용 및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애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가스 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물놀이 사고 사망 유독성 물질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상해사고 진단위로금 등이다.
보상내용에 따라 건당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되며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의 경우 부상 등급에 따라 최고 3000만원까지 지급된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시민 안전 보험에 가입된 사실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가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제1차 저장 강박 의심 가구 지원사업 결과 보고 2023년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신청 안내 17개 읍면동별 행복키움 특화사업 활동 내용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송현순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늘 애써주시는 단원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자치 복지 아산’ 실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복지 도시 아산’을 만드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시민 활동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시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치 복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17개 읍면동 55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6-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