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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고양시에 1천만원 상당 재활용 화장지 기탁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고양시에 1천만원 상당 재활용 화장지 기탁
[AANEWS] 고양특례시는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에서 1천만원 상당의 재활용 화장지를 기탁했다고 12일 전했다.
재활용 화장지는 국공립어린이집 76곳과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자원순환가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된 화장지는 주민이 배출한 멸균팩을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시는 지난 4월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에이치알엠, 국공립어린이집과 종이팩 분리배출·수거 협약을 맺고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벌인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우유팩과 멸균팩은 분리배출 할 때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재활용률이 낮은 품목 중의 하나다”며 “어린이집연합회, 공동주택관리사무소, 군부대와 협력해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고양 재활용가게 운영, 온실가스 감축량이 표시된 재활용 전용 투명봉투 보급, 자원순환활동가 활동 등을 통해 지난해 종이팩 354톤을 재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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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만성질환을 잡아라 고혈압·당뇨병 교실’ 운영
일산동구보건소, ‘만성질환을 잡아라 고혈압·당뇨병 교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당교실’을 운영한다.
고당교실은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에서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된다.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관리와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다.
보건소는 전문가의 정기적인 교육과 건강 상담을 실시해 참여자의 자기 관리 능력을 길러줄 예정이다.
교육은 자가혈압·혈당 측정법 및 조절 수치 목표 세우기 식생활로 혈압·혈당 조절하기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등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는 혈압,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식이상담 등을 예약제로 받아볼 수 있다.
큰 도움이 될 것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질환자 및 고위험자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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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EBS 명사초청 특별강연 ‘미래를 바꾸는 힘’ 운영
고양특례시-EBS 명사초청 특별강연 ‘미래를 바꾸는 힘’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와 EBS가 공동으로 기획한 명사초청 특별강연 ‘미래를 바꾸는 힘 설채현 수의사 편 - 반려인이 변해야 하는 이유’를 운영한다.
강연은 6월 26일 오후 4시에 EBS 공감 스페이스 홀에서 진행된다.
강연에서 반려동물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가 변화하는 반려 문화와 진로 및 직업 등을 소개한다.
또한 반려동물 가구의 수가 점점 늘어난 만큼 고양시와 반려인이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 그리고 고양시 및 지역사회반려문화 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시는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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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식사도서관, ‘문학의 지평을 우주 저 멀리까지’ 운영
고양 식사도서관, ‘문학의 지평을 우주 저 멀리까지’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해 오는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식사도서관에서 읽는 시민 프로젝트인 ‘문학의 지평을 우주 저 멀리까지’를 운영한다.
‘읽는 시민 프로젝트’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다.
전통적인 문해력 교육을 확장시켜 글 읽기에서 나아가 삶 읽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소설의 쓸모’의 저자이자 번역가인 박산호 작가가 ‘왜 지금 공상과학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강의한다.
참여자들은 공상과학의 세계에 빠져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프로그램은 7월 11일 1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1회차는 공상과학의 정의와 여러 공상과학 소설을 통해 전통적인 성 역할이 공상과학 세계에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강의한다.
2회차는 공상과학 재미있게 읽는 방법과 공상과학 장르에서 유머 감각, 위트, 취향을 살리는 방법을 강의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6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30명이며 강의는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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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택시요금 7월부터 인상
고양시, 택시요금 7월부터 인상
[AANEWS] 오는 7월 1일부터 고양시 택시요금이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
거리요금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조정됐으며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단축했다.
심야 할증 적용 시간도 1시간 당겨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로 늘어나고 할증요율도 기존 20%에서 30%로 올라간다.
이에 시는 택시 요금 인상 후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법인택시 분실물 센터 운영 외국인 동시통역 서비스 제공 민원발생 운수종사 특별교육 실시 택시청결 의무 준수 등 택시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택시요금 인상은 택시운송원가 인상 및 운수종사자 이탈 등으로 택시업계의 어려운 실정을 반영한 사항이다 요금 인상이 되는 만큼 서비스 질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으며 시민들이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택시 요금 인상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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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모사업으로 도서관 인문학·체험 프로그램 풍성
고양시, 공모사업으로 도서관 인문학·체험 프로그램 풍성
[AANEWS]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지원을 확보하고 양질의 인문학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개 사업에 7개 도서관이 선정돼 국비 약 8천9백만원을 확보했고 경기도 등 공모사업 지원금 약 6천6백만원을 지원받아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 탐방 연계 프로그램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고양시에서는 화정, 삼송, 대화, 일산도서관이 선정돼 국비 약 4천4백만원을 확보했다.
화정도서관은 ‘책 속에 핀 꽃 – 꽃으로 문학과 예술을 읽다’를 주제로 신화, 시, 소설, 그림 등 다양한 주제 속에 존재하는 꽃 이야기들을 펼쳐 놓을 예정이다.
인문학 강좌 외에도 박완서 작가의 생가를 방문해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고자 했던 작가의 흔적을 느껴본다.
미국의 국민화가로 불리는 에드워드 호퍼의 ‘길 위에서’ 전시회를 둘러 본다.
삼송도서관에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나를 위한 글쓰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시 창작’으로 글쓰기 범위를 좁혀 ‘나를 바꾸는 시 이어쓰기’를 운영한다.
시 창작은 물론 시인과의 만남, 시집 서점 탐방, 시화 그리기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운영 3년째를 맞아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고 내가 중심이 되는 글쓰기를 중심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화도서관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됐다.
올해는 ‘인생의 사계 – 시작, 젊음, 중년, 황혼’을 총11회에 걸쳐 운영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다소 무겁지만 한번쯤은 생각해 봤던 질문을 시작으로 건강과 중용, 죽음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지나간 삶을 돌아보고 현재를 바라보며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프로그램 이다.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올해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1천8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면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도서관은 작가의 작품 집필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엽어린이도서관은 ‘2022년 상주작가 지원사업’ 최우수도서관상을 수상하며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줬다.
올해도 김흥식 그림책작가를 상주작가로 선정, 오는 9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신도서관은 ‘도서관 지혜학교’공모에서 ‘러시아 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조선왕조 오백년 회화사’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인 인문 활동을 지원하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을 통해 풍요로운 인생 2막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는 러시아 문학과 조선의 미술사를 심도 있게 들여다보며 삶의 지혜를 찾는데 집중한다.
‘러시아 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는 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의 대표작 중 장편 소설을 12회에 걸쳐 심도 있게 풀어낸다.
‘조선왕조 오백년 회화사’는 ‘조선미술관’의 저자 탁현규 작가가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2023년 특화도서관 육성지원 사업’공모사업에는 화정도서관이 선정됐다.
꽃의 도시 고양을 대표하는 꽃 특성화 도서관으로 은빛공원이 인접한 지리적 특성도 고려됐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대상의 폭을 넓히고 원예치료, 꽃을 소재로 한 작품 완성, 원예실내장식, 호수공원 탐방까지 다양한 주제로 꽃에 대해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는 그동안 꽃, 예술, 향토문화, 세계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을 조성한 경험을 살려 고양시의 특징과 시민의 관심사를 반영한 특성화를 확대할 방침이다.
특성화 추진과정에서 시민특강, 벤치마킹, 토론회를 개최하고 전 과정을 기록한다.
공공도서관협의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구논문 발간도 지원받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서 책과 만나고 다채로운 지적 경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강연, 체험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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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작은도서관과 함께 ‘책과 질문 사이에’ 운영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작은도서관과 함께 ‘책과 질문 사이에’ 운영
[AANEWS] 고양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 28개소와 협력해 6월부터 9월까지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인 ‘책과 질문 사이에’를 운영한다.
‘책과 질문 사이에’는 고양시의 공립, 사립 작은도서관과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마다 각기 다른 강점과 개성을 살려 진행된다.
‘책과 질문 사이에’는 ‘한 책 읽기 캠페인’, ‘책과 질문 사이에 북큐레이션’, ‘책과 질문 사이에 연계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촌작은도서관 등 28개 도서관은 전시 및 필사 등 ‘한 책 읽기’ 캠페인을 펼친다.
함께 읽을 책은 고양시작은도서관협의회 회원의 투표로 유은실 작가의 ‘순례 주택’이 선정됐다.
책의 저자인 유은실 작가와의 만남도 9월 13일 수요일 오후 2시에 모당공원작은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책과 질문 사이에 북큐레이션’은 행복한 하루의 시작을 기대하나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당신은 이 책을 읽었다고 확실할 수 있나요? 등 6개 세부 질문을 던지는 도서 전시로 진행된다.
‘책과 질문 사이에 연계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계절 종이꽃 만들기, 북아트, 동화 읽기와 독후활동, 팝업북 만들기, 썬캐쳐 만들기, 걷는 독서 인증, 호수공원 드로잉 등 24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작은도서관이 2023 독서대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독서대전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립도서관뿐만 아니라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출판사 등 고양시 책 문화 생태계 내 여러 주체와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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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지식인의 삶’ 들여다본다, 종로구 6~9월 인문학 특강
‘근대 지식인의 삶’ 들여다본다, 종로구 6~9월 인문학 특강
[AANEWS] 종로구 오는 6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우리소리도서관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근대 지식인의 내면과 삶’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19세기 자생적 근대화를 위해 노력한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역사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급변하는 시대를 통찰하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
우리소리도서관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 zoom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내용에 대한 참여자 이해를 높이기 위해 회차별로 전문가들이 강연을 이끌 예정이다.
총 15회차로 구성된 이번 특강은 1~2강: 열린사회를 꿈꾼 북학 사상의 정수 박제가 3~4강: 서양 과학을 해체 시켜 지구-지동설을 주장한 홍대용 5~6강: 실학을 개화사상으로 연결한 박규수 7강: 조선의 근대를 꿈꾼 김옥균 8~9강: 전환시대의 역동적 지도자 이상재 10~11강: 실학사상과 개화사상의 가교자 최한기 12~13강: 근대사의 산증인 윤치호 14~15강: 근대 한국의 사상가·역사가 박은식 순으로 이어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 참여자는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우리소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특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종로문화재단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획됐다.
종로구는 “19세기 시대적 흐름인 근대적 수용과 변용의 패러다임을 살펴보고 깊이 있는 해설을 들으며 우리 근대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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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행사 ‘모두모두비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 사업에 이어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부산의 매력과 세계 주류로 올라선 대중문화의 위상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3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행사 ‘모두모두비프’를 6월과 8월 개최해 낭만 가득한 부산의 한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인 ‘모모비’사업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만 영화를 즐기는 것이 아닌 연중행사로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와 연계한 상품을 묶음화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산업의 참여형 행사이다.
부산의 관광명소에서 영화와 공연, 짧은 분량의 영상과 유튜브 콘텐츠 등 대중문화의 진수를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먼저, 시즌1은 오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오후 7시부터 부산박물관과 북항친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축하공연 게스트와의 만남 다국어자막 영화 상영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행사는 무료이다.
단, 일부 주요 좌석, 기념품 묶음, 추천코스 투어 묶음 등은 유료상품으로 판매된다.
시는 많은 내외국인의 행사 참여 제고를 위해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모두가 함께하는 영화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시즌1에 ‘헌트’와 ‘아줌마’를 상영할 예정이다.
상징물에 대형 화면을 세우고 관객을 초대해 언어의 장벽이 없는 6개국의 다국어 자막 제공으로 “시네마천국 부산”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화 ‘아줌마’는 한국 대중문화에 흠뻑 빠진 싱가포르 아줌마가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허슈밍 감독의 싱가포르·한국 합작영화로 개봉 전에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국제적 스타이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인 이정재가 감독데뷔작으로 제작한 ‘헌트’는 숨 막히는 첩보 액션을 세계 각국의 관객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제작진과의 깜짝만남, 주목받은 음악가들의 공연도 준비되어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즌2는 8월 마지막 주말인 8월 25일 26일 2일간 개최된다.
해외도시와 동시간대 영화 상영 및 초청 손님과의 만남 등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제관광도시육성 사업 일환의 하나인 이 사업을 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화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확고히 하고 낯선 곳에서의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한 매력있는 부산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콘텐츠를 개발해, 부산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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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 지속 추진
구로구,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 지속 추진
[AANEWS] 구로구가 ‘공부하기 좋은 도시, 구로’를 만들기 위해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은 관내 학교와 유치원의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하거나 수업을 위한 학습 비품 구비 목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매년 학교에서 필요한 환경개선 사항을 신청받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의 편성예산은 15억 5,000만원이다.
최근 구는 학교 환경과 학습 여건 개선을 위해 관내 학교 54개교에 보조금 9억 7,317만원을 지원했다.
보조금 9억 7,317만원 중 2억 1,420만원은 51개교에 학교당 420만원씩 지원해 소규모 학교시설 유지관리 인건비로 사용됐다.
그 외 보조금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습기자재 구입·설치 교문 개선 학생 휴게공간 조성 학교 식당·체육관 개보수 등 다양한 용도로 지원됐다.
지난 3월에는 유치원 29개원에 보조금 1억 1,000만원을 지원해 유치원의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구는 현장답사와 학교 관계자 면담을 수시로 진행해 학교별 추가 개선사항에 대한 지원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공부하기 좋은 도시 구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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