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항읍 이유림 씨, 언제 어디서나 이웃 생각
서천군청
[AANEWS] 매달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천군 장항읍 주민 이유림 씨가 지난 9일 감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70만원 상당의 모기살충제 200개를 기부했다.
2023-06-12
-
마서면 거산한우농장,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기탁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 마서면 소재 거산한우농장 홍원표 대표가 지난 9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마서사랑후원회에 기탁했다.
홍원표 대표는 지난해에도 백미 340㎏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정’김기웅 서천군수는 13일 오전 10시 30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리는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참석한다.
2023-06-12
-
서천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문화재지킴이 활동 진행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 청소년들이 군민 140명을 대상으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천문화원과 연계해 서천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월남 이상재 선생님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이상재 선생과 관련된 퀴즈를 내어 맞춘 참여자들에게 선물을 제공했으며 이상재 선생의 일대기를 표현한 타투 스티커를 나눠줬다.
방과후아카데미‘다락방’은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특별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적인 방과 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06-12
-
장항읍, 여름철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지원 총력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 장항읍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 안부 확인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항읍 맞춤형복지팀과 서천군노인복지관 맞춤형 돌봄 생활지원사 21명은 지난 8일 맞춤형 돌봄 대상자 332명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계절 필수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독거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전화로 기본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안내해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가구별 전력 사용량을 분석해 돌봄 대상은 물론이고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무협 읍장은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견한다면 바로 장항읍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2
-
서천군, 고추 바이러스 발생 비상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고추재배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의 확산을 우려하며 철저한 예찰과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보다 5월 한낮 최고온도는 2℃ 높고 평균기온도 0.8℃가 높아 바이러스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밀도가 지난해 대비 4배가량 급증하면서 감염사례가 늘고 있다며 방제 소홀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일명 ‘칼라병’으로 불리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매개충인 꽃노랑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고추는 새순이 구부러지고 잎은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심하면 고사한다.
또한 어린 열매는 검게 변하며 성숙한 열매는 얼룩진 것처럼 착색되어 고추 품질에 큰 피해를 준다.
이에 총채벌레 발생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바이러스 증상 확인 시 발병된 식물체는 바로 제거하고 계통이 다른 전용 약제를 5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하며 세심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치료가 어렵고 피해가 크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다”며 “농가에서 바이러스 발생이 의심될 때 농기센터로 상담을 요청하면, 진단키트를 활용해 현장에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3-06-12
-
통영시,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2023년 정기분 자동차세 40,737건 4,794백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2023년 6월 1일 통영시에 등록된 자동차이다.
자동차세 부과대상에서 1월, 3월 연납차량과 장애인 소유 자동차 등 비과세·감면 차량은 제외된다.
정기분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화물차 등은 6월에 연세액이 일시에 부과된다.
또한, 차령이 3년 이상인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매년 5%씩, 최고 50%까지 경감해 부과하게 된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6월 30일이며 납부방법은 고지서로 금융기관 방문납부, 가상계좌 이체, ARS, 위택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정기분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자는 신청 계좌에서 자동 인출되기에 통장잔액을 확인해야 한다.
통영시 관계자는“납부기한이 경과하면 가산금이 추가되고 번호판영치 등 재산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2
-
서천군, 연안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강 노력. 어촌 소득발전 기대
서천군, 연안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강 노력. 어촌 소득발전 기대
[AANEWS] 서천군이 올해도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천군 연안 지역에서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실시한다.
수산종자 방류 사업은 어업환경의 변화로 연안 수산자원이 점차 감소해 생계를 위협받게 된 어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하고자 추진된다.
군은 지난 1월부터 수협과 어촌계 등 관내 어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희망 품종 및 장소를 조사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수산자원 조성사업 사전영향조사를 마쳤으며 대하, 꽃게, 넙치, 바지락, 해삼 등 연안의 주요 수산자원 증가를 위한 방류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해 연중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군은 수협, 발전소 및 유관기관과 업종별 어업인 단체의 자체사업 등 민관이 협력해 자체적으로 방류 사업을 시행하고 자율관리어업을 운영하는 등 연안 수산자원을 보전을 위해 각종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올해 군수 공약 사업으로 군비 2억원을 투입해 서천군 연안 수산자원 지속활용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 대행 협약 체결했다.
김기웅 군수는 “미래 식량자원인 수산물을 계속 이용하려면 어업인들의 자구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관심 또한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산자원 분야에 지원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14일 사업 효과를 높이고자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관계기관장과 어업인 등 약 50여명이 참여하는 방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2
-
서천군, 2023 한산모시마라톤 대회 성황리 개최
서천군, 2023 한산모시마라톤 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지난 11일 서천군 한산모시체육관과 한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2023 한산모시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시작된 ‘2023 한산모시마라톤’대회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약 10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10km 5km 5km 커플런 5km 가족런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축제와 연계해 대회 참가자들이 한산모시문화제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참가기념품으로 서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대회를 마친 이후에는 축제장에서 이를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한산모시문화제 기간 중 많은 방문객들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축제 알리기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이음과 만남’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13만명 다녀가
‘이음과 만남’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13만명 다녀가
[AANEWS] 서천군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한산모시문화제’에 약 13만명이 방문, 지난 11일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한산모시문화제는 ‘1500년 한산모시, 이음과 만남’이라는 주제로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저산팔읍길쌈놀이 재현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중학교 학생과 지역예술인,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원 등 180여명이 참여해,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모시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한산모시학교’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더했고 올해 새롭게 선보인 한산주막 체험은 주민협의체가 한산지역의 명주인 소곡주와 안주 세트를 직접 기획·구성해 시범 판매함으로써 주민 주도형 축제로 한 단계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행사장 배치도 및 주요 프로그램을 부채로 제작해 배포하고 폐건전지함 만들기 등 친환경 실천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김기웅 군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산모시짜기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며 “한산모시와 함께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안전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교통 및 주차관리 인력을 늘리고 공연장 내 안전 펜스 설치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쏠림 현상을 방지하는 한편 사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행사장 내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섰다.
2023-06-12
-
논산시, 지역 거주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실시
논산시, 지역 거주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실시
[AANEWS] 논산시가 8일부터 논산시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외국인 건강검진 사업은 경제적 부담이나 정보 취득의 한계에 부딪혀 자칫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회 구성원 전체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검사항목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장티푸스 검사 등 18개에 달한다.
검진 결과상 유소견자를 대상으로는 건강상담에 더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한편 시 보건소는 언어 구사에 제약이 있는 외국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논산시 외국인감염병관리지도자를 통해 검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
또한 건양대학교 국제교류팀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검진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며 지역사회 전 구성원에 대한 건강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임을 알게 됐다”며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감염병 집단 발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시민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