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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영웅을 찾습니다”… 논산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 동참
“숨은 영웅을 찾습니다”… 논산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 동참
[AANEWS] 논산시가 대한민국을 지켜 낸 숨은 영웅을 찾아내, 국가적 자긍심을 선사하고자 노력 중이다.
논산시는 6·25전쟁 무공훈장 조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은 6·25전쟁 당시 훈장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국방부는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리고 애국정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지자체·군부대·보훈단체 등에 캠페인 참여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논산시는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이나 아직 신원파악이 되지 않은 200여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캠페인에 적극 함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호국영웅과 가족의 헌신을 기억하고 영예를 안기어 ‘호국의 본산’인 논산의 도시 가치를 아로새긴다는 목표다.
수훈 대상자·유가족 여부 확인을 원하는 시민은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찾아내 미처 드리지 못했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고자 한다”며 “논산의 자랑이신 애국시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보훈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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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규제 혁신 과정에 주민 목소리 경청
논산시, 탑정호 규제 혁신 과정에 주민 목소리 경청
[AANEWS] 논산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천혜의 자원 탑정호를 한층 더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만들고자 주민 목소리를 모으는 중이다.
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열고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을 주민과 함께 모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의원들을 비롯해 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관련 부서 관계자가 나서 탑정호 개발 추진 배경과 중점 검토사항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토지소유자, 경작자, 이해관계인, 인근 주민으로서 설명회장을 찾은 주민들은 규제 완화와 관련된 건의 및 질의사항 등을 개진하며 집단지성을 형성했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취합된 주민 의견을 향후 개발전략 수립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는 정책적 대응을 추진, 빈틈없는 계획개발을 이뤄낸다는 목표다.
시 관계자는 “거리 제한 사항 등 그간 획일적으로 규제되어 오던 사안들에 유연성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일과 바람직한 개발행위를 실시하는 일 나아가 주민여론을 살피는 일까지 다각적으로 챙기며 지속가능한 탑정호 개발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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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제32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괴산군의회, 제321회 제1차 정례회 개회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가 제32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6월 12일 제1차 본 회의를 시작으로 6월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에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2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현지조사 조치 결과에 대한 보고가 각각 이루어지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 지역 우선 배치와 꿀벌 실종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2건의 건의문도 채택한다.
먼저, 운영행정위원회는 괴산군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이장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포함해 모두 16건의 조례안과 기타 의안을 심의 의결한다.
이어 산업개발위원회는 괴산군 양수기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1건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농업기계 임대 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 등 모두 2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한다.
특히 예산결산심의위원회는 202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2022년도 예비비 지출에 대해 심의해 승인한다.
환경보전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 이루어진 환경오염원 실태 현지조사를 통한 지적사항과 개선 의견에 대한 조치 결과를 보고받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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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산영월군민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영월군청
[AANEWS] 재울산영월군민회는 지난 10일 영월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우종완 회장은 “고향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영월을 위해 나눔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재울산군민회원들은 이날 성금기탁 외에도 고씨동굴, 서부시장, 젊은달 와이파크 등 영월의 관광지를 방문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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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 활동 성료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 활동 성료
[AANEWS]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과 권선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활동이 지난 3일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각 청소년수련시설을 청소년이 운영하도록 하는 법적인 기구로 이번 교류활동은 영월과 수원의 청소년들이 각 지역의 문화 및 활동을 배우고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도우며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권선청소년수련관 청운위 화이부동 15기는 강원도 청소년들과는 첫 교류 활동으로 영월에서 진행되고 있는 활동에 참여하며 주도적인 청소년 활동에 대한 새로움을 경험했다.
영월 청소년들이 2~3년간 진행해 온 생물다양성 탐사활동을 함께 하고 지역 농장의 일손 돕기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점심식사도 스스로 준비하고 식사하며 모든 일정을 청소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운위 위원장 김선중 청소년은 “이번에는 환경활동을 함께했는데, 다음 교류에서는 청운위 활동의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다”며 교류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권선청소년수련관 청운위 부위원장 박서진 청소년은 “영월에 와서 살고 싶어요”며 활동의 기쁨을 전했다.
첫 교류 활동으로 수원 청소년들이 영월에 방문했으며 다가오는 8월 중 영월 청소년들이 수원에 방문해 수원의 문화와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쪽 청운위는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활동 마쳤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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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5,336건에 대해 본세 1,276,025천원과 지방교육세 320,363천원, 총1,596,388천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자동차관리법, 건설기계관리법 규정에 의한 등록 또는 신고된 차량으로 자동차세액은 승용차의 경우는 배기량을 기준으로 화물자동차는 적재정량에 따라 세액이 달리 정해진다.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과세기간은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이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에 대해서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1기분 자동차세의 납부기한은 이달 30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CD/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스마트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 농협가상계좌, 자동이체 납부, 신용카드 자동납부 등을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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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도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9일 농업인 농업기술센터 상록관 3층에서 먹거리 현황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농업경영체 전수조사요원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업경영체 전수조사를 위한 현장 조사지침, 항목별 조사방법 및 답변유도방법, 조사진행을 위한 물품지급과 도급계약 체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수조사 주요 내용으로는 농업경영체 기초정보 고용인력 현황 유통지도 작성 공공급식 및 로컬푸드 출하현황 등 김제시 농업인의 생산·유통·경영 등 모든 현황을 조사해 김제시 푸드플랜 및 먹거리 현황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4년째인 김제시 농업경영체 전수조사는 매년 농업인 12,000명 이상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지역내 350여개 품목 이상, 농가당 100여 항목 이상을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농업통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기획생산체계 구축 및 맞춤형 농업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매년 6~8월에 실행해왔다.
특히 2023년도 전수조사는 지난 3년간 조사에 응답한 농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읍면별 조사편차를 완화시켜 데이터의 양과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대복 미래농업과장은 “무더위와 농번기로 바쁜 시절에 전수조사에 참여한 조사 요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김제시 먹거리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농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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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광활면 신광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최소 30가구 이상 농어촌 지역에 30년 이상 노후주택 40%이상이거나 슬레이트 주택비율 40%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신광마을은 노후주택 81%, 65세 이상 비율 54%의 열악한 환경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후주택 정비를 위한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안전·생활·위생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마을안길 확장, 마을공동이용시설 구축 등 휴먼케어 사업으로 복지기동대 집수리지원, 취약계층 식사지원 등 주민역량강화로 주민교육 및 선진지견학 등이 추진된다.
시는 기본계획과 세부설계 동시 추진 중인 봉남면 신덕마을, 부량면 제월마을과 더불어 광활면 신광마을에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289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상반기에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성주 김제시장은 “3년 연속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취약한 농촌마을의 생활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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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관내 수출기업의 신규 해외시장 확보를 위해 KOTRA와 손잡고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되는‘2023 K-Lifestyle in CIS’행사에 6월 7일부터 12일까지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
‘2023 K-Lifestyle in CIS’는 국내 유망 소비재 기업의 유라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진행한다.
6월 8일부터 9일까지는 알마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업 간 상담회와 샘플 전시 쇼케이스 및 화상상담이 이뤄졌으며 10일부터 30일까지는 알마티 포럼 쇼핑몰에서 제품을 실제 판매하는 판촉전이 이뤄진다.
행사 기간 중 해외 바이어와의 온라인 화상상담이나 현지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입점 및 판매도 지원한다.
본 행사에 김제시는 KOTRA 전북지원단, 소비재 기업 7개 관내 기업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이 참가했는데, 특히 지난 8~9일 진행된 오프라인 B2B 상담회에서는 관내 기업이 CIS지역 바이어와 41건의 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했으며 관내 소비재 기업의 샘플이 전시된 쇼케이스장에서는 관내 제품의 우수성을 바이어들에게 직접 홍보하고 체험하게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파견지역인 카자흐스탄은 러·우 전쟁 및 대러 제재 이후 대러시아 수출을 위한 우회 공급 채널로 부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구조가 재편되면서 경기침체 속에서도 전자상거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지역으로 시는 카자흐스탄이 관내 소비재 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유리한 곳으로 판단해 이번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개척단 파견이 해외시장의 동향을 파악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방향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으며 금번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관내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촉진해 수출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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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개최
2023년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개최
[AANEWS]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21일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개막한다.
7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총 66일간 진행되는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다양한 기획전시와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7월 21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행사에서는 동강사진상과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시상을 비롯해 축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동강사진상은 성실한 창작 활동으로 국내 사진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사진을 해외에 널리 알린 국내 사진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사진가 ‘윤정미’이다.
윤정미 작가의 대표작인 ‘핑크 & 블루 프로젝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색이나 소장품 등에 관한 취향 변화를 작가 특유의 사회·문화적인 시선으로 관찰해 담아낸 작품이다.
작가의 섬세한 관찰력과 문화인류학적인 관점을 엿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동강사진박물관 제3전시실에서 개최되는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의 메인 전시인 국제주제전에서는 현대 이탈리아 사진계 거장 10인의 유명 작품 140여 점을 국내 최초 최대 규모로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Guido Guidi, Mario Cresci, Massimo Vitali 등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는 작가들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보다 광범위한 작품 세계를 조망할 예정이다.
국제공모전 수상작도 전시된다.
지난 5월부터 공모 접수를 진행한 제21회 국제공모전에는 총 77개국에서 약 6,000여 점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되며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지를 뜻하는 ‘Magical Unknowns’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국제공모전에서 입상한 최종 19인의 작품은 동강사진박물관 야외전시장과 동강사진박물관 제6전시실에서 전시로 확인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의 지역적 장점을 활용한 전시도 눈길을 끈다.
공공미술 개념을 도입한 ‘거리설치전 : ‘영월찬미’’는 영월군의 주요 거리를 오픈 갤러리로 활용해 동강사진박물관 외벽, 영월군청 주변, 영월역 등 시내 일원을 무대로 사진 설치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영월의 자연과 젊은 사진가들의 창의적인 감각이 융합된 동강국제사진제만의 특화 전시이다.
또한, ‘대학생 포트폴리오 리뷰’를 신설해 전국의 대학교 사진영상학과에서 추천된 학생의 작품 포트폴리오를 권위 있는 사진 전문가들이 리뷰 및 심사해 최종 작가를 선발하고 전시 지원을 통해 한국 사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사진가를 발굴하고 미래의 작가를 육성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해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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