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추진되는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거제시가 지난해 10월 국비 공모로 선정됐으며 AI·IoT 기술과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6개월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참여를 원하는 만 65세 이상 시민 중 허약·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거제시 주소를 둔 스마폰 소지자에 한해서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대상자 및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결과 1~5등급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허약 정도 및 건강행태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및 AI스피커를 배부하고 건강관리 전용 앱을 통해 자동 전송된 데이터를 확인해 담당 간호사가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월 말까지 거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조정순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확대가 절실히 필요하다 급격한 노인인구 및 만성질환자 증가에 따른 수요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의 확대운영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3
-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1기 참가자 입소식 개최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1기 참가자 입소식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3월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사업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5월에 1기 참여청년 12명을 모집해 지난 6월 12일 입소식을 개최했다.
‘2023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한 달 동안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갈 삶의 방식을 찾게 해 관외 청년들을 유입·정착시키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청년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 날 입소식에는 1기 청년참가자들과 보조사업자, 시청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 소개 및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소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청춘거제”라는 주제로 거제지역의 관광자원 경험과 웰니스 치유, 워케이션,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2기와 3기 참여 청년들을 모집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거제시청 일자리창출과장은 “해당사업에 참가하는 타지역 청년들이 거제만의 장점을 느끼면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거제시 지역농산물 한화오션 공급
거제시 지역농산물 한화오션 공급
[AANEWS] 거제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을 통해서 한화오션 단체급식에 사용할 장목 양파 9톤을 공급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60여 가지 품목을 8억4천만원 이상 지역농산물을 관내 학교, 공공기관 등에 공급해 왔으며 금번 납품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다양한 공급방안에 대해서 협의해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웰리브의 이번 납품은 한화오션이라는 관내 대기업에 거제산 농산물을 공급해 지역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안정적으로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강윤복 소장은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더불어 관내 기업체가 지역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웰리브 관계자는 “그 동안 자원봉사단 활동을 통해서 지역 내 기관에 성금기부, 후원품 및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거제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 공급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2023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지원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6월 23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가의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제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기기 제품가격 기준으로 80%까지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겐 90%까지 지원한다.
보급 품목은 총 125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6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등 21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38종을 지원하며 정보통신 보조기기 누리집에서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소개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정보통신과와 각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직도 많은 장애인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보통신 보조기기의 보급을 통해 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정보격차 해소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3
-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주 당.근.이’홍보 캠페인 실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주 당.근.이’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양주당.근.이 캠페인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양주 당.근.이는 2023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은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나눠주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을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와 건강상의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등을 적극 발굴한다.
발굴된 대상은 복지상담 후 후원, 연계, 사례관리 등 대상자의 상황에 적합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정선 공동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6-13
-
구리시, 집단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실시
구리시, 집단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실시
[AANEWS] 구리시는 관내 산후조리원, 사립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6월 21일까지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한다.
최근 집단시설의 결핵이 지속 발생하고 2세 미만 소아가 결핵환자와 접촉 시 결핵으로 진행될 확률이 40~50%로 높은 만큼, 집단시설 종사자의 검진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로 잠복결핵 감염자 중 약 10% 정도가 추후 결핵으로 발병할 가능성이 있어, 미리 치료를 받으면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집단시설 종사자의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통해 결핵발병을 예방하고 2세 미만 소아로의 결핵 전파를 사전에 차단해 건강한 구리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
구리시,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구리시,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상호협력해 관내 3개소에서 행복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헌혈행사는 헌혈차량 총 6대를 배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구리시 공직자 237명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대기 중인 헌혈 참여자들의 문진표 작성을 도와주고 홍보 피켓을 직접 들고 다니며 헌혈 구호를 외치는 등 홍보에 앞장섰다.
권임순 대한적십자 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헌혈에 동참해주신 구리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꾸준히 홍보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구하고 사회적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헌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우리 모두가 헌혈에 참여하려는 마음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3
-
구리시,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추진
구리시,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구리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리시보건소에서 지난달 25일 구리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활동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 밴드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 연동 방법 등 사전설명회를 마쳤다.
참여 학생들은 미래건강앱을 이용해 운동, 식사 등 생활습관을 기록하고 보건소 전문가는 온라인으로 정보를 파악해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한 5가지 일일미션 을 운영한다.
또한 매월 1회 미션을 시행해 학생들이 재미있게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우수 참여 학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나 건강식사권 등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기의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과 건강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스스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가족이 모두 건강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연령별로 꼭 필요한 건강증진사업도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보건소에서는 아이를 중심으로 온 가족이 건강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에 가족과 함께하는 비대면 원데이 쿠킹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6-13
-
주이삭 의원, 동명여중 학부모 투표로 폐교 유보, 환영 뜻 밝혀
주이삭 의원, 동명여중 학부모 투표로 폐교 유보, 환영 뜻 밝혀
[AANEWS]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동명여중 폐교 관련 학부모 투표 결과’ 폐교가 유보된 것에 환영을 뜻을 밝혔다동명여중은 지난 5월 30일~6월 6일까지 실시한 학교 폐지 관련 학부모 찬반 투표 결과 반대율 93.5%로 폐지를 유보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지난 4월 동명여중 측이 1차 학부모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25년부터는 신입생을 받지 않고 27년도 폐교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학부모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등 지역 현안으로 떠오는 바 있다.
이에 주이삭 의원 역시 ‘관내 동명여중 폐교 논의에 따른 학부모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통한 5분 발언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같은 논란이 계속되자 동명여중 측은 학부모 찬반 투표를 진행, 폐지 논의를 유보한 것이다.
주이삭 의원은 이번 유보 결정에 “아이들 교육환경 확보하기위한 적절한 대안 없이 여중 폐지가 추진되는 것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냈었는데, 많은 학부모님들께서도 같은 마음이었다.
동명여중 폐지 유보 결정을 환영하며 교육활동에 전념해주시겠다는 동명학원 측에 감사의 마음을 주민을 대표하는 구의원으로서 전한다” 며 “격려와 지지 보내주신 학부모님들 및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 의견을 대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견을 함께 말했다.
2023-06-13
-
구리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수수료 및 이차보전 지원
구리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수수료 및 이차보전 지원
[AANEWS] 구리시는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금융비용 지원을 위해 지난 5일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구리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자금 신규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의 대출 및 그 융자금의 최대 1퍼센트의 보증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신규 1회에 한한다.
아울러 시는 경기도 내 시·군 최초로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자금에 연계해 1%의 이자를 페이백 방식으로 지원한다.
예를 들어, 관내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는 경우, 시가 보증수수료와 대출이자를 각각 1% 추가 지원해줌으로써 해당 소상공인 대출자는 최대 5%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접수일 현재 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일부터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자금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된다.
신청접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구리지점에서 진행되며 대출은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자금 협약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다.
위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소상공인은 지난 5월 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구리시 자체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단,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소상공인의 비율이 전체산업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의 이런 시책들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특례보증 출연금 증액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