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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로컬푸드 직거래 매장 수도권으로 확대
고양특례시, 로컬푸드 직거래 매장 수도권으로 확대
[AANEWS] 고양시가 14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일산농업협동조합, ㈜이랜드킴스클럽과 로컬푸드 직거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4년까지 20개 수도권 킴스클럽 매장에 고양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입점 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시장, 김진의 일산농협 조합장, 김준수 이랜드킴스클럽 대표이사와 각 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고양시 로컬푸드 직거래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고양시는 로컬푸드의 생산·유통 지원과 안전성 관리 일산농협은 연중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 ㈜이랜드킴스클럽은 보유하고 있는 수도권 매장에 고양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입점할 장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5월 뉴코아아울렛 킴스클럽에 입점한 일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이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고양시 로컬푸드의 수도권 진출에 마중물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전국 최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최대 매출을 자랑하는 로컬푸드 선진도시다 탄소중립과 먹거리 자급률에 기여하는 로컬푸드의 공익적 가치에 공감하고 로컬푸드 판로 확대에 뜻을 같이 한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진의 일산농협 조합장은 “수도권 킴스클럽에 입점할 로컬푸드 직매장에 안전하고 신선한 고양시 농산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수 이랜드킴스클럽 대표이사는 “로컬푸드의 가치가 현장에서 고객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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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안내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 및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6월 30일까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 받았을 경우, 연간 최대 3% 범위 내 이자 상환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및 부부 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인 가구로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라 선정하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시 도내 소재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원을 2년간 지원 받게 된다.
6월 30일까지 ‘우리도’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사업 신청 받는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성 강화와 주거비 부담 완화에 따른 가족 관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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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직자 청렴콘서트 개최
괴산군, 공직자 청렴콘서트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14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괴산군 공직자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된 행사로 고위직 포함 6급 이상 공무원들과 신규자, 승진자, 희망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는 딱딱하고 지루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청렴 연극 청렴 교육 ‘이해충돌방지법 이해하기’ 팝페라 공연 등 소통하는 공연형 교육으로 구성돼 흥미와 함께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송인헌 군수는 “청렴콘서트를 통해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공직자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서약서 청렴자기학습시스템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청내 ‘아침을 여는 청렴방송’ 운영 청렴실천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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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괴산고등학교 학교급식 현장 방문
괴산군청
[AANEWS] 충북 송인헌 괴산군수가 15일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괴산고등학교 급식 현장을 찾았다.
이날 학교급식 현장 방문에는 오순덕 괴산고등학교 학부모회장과 최금화 부회장도 함께 했다.
송 군수는 괴산고 학생들의 급식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우수농축산물 등 우수한 식재료 공급을 지속·확대하기로 했다.
괴산군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고 학부모 교육비 경감과 함께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식품비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
먼저, 초·중·고·특수교 등 24개 학교에 무상급식을 위한 식품비 12억5천2백만원을 교육청과 분담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육시설·유치원·초·중·고·특수교 등 51개 기관에 친환경·우수농축산물 지원하기 위해 식품비 2억7천7백만원을 지원한다.
민선8기 괴산군수 공약사업인 ‘기숙학교 아침급식 무상지원’을 위한 식품비 1억8백만원을 확보해 괴산고등학교와 목도나루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괴산군은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우선·공급하기 위해 괴산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2021년에 건립했다.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로 2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을 중심으로 식재료를 지역 내에서 생산하고 소비하는 로컬푸드 선순환 구조 구축에 나서고 있다.
그 외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다품목 확보를 위한 생산자 교육, 기획생산, 괴산푸드인증제, 괴산푸드 생산시설하우스 지원사업, 농가 약정을 통한 농산물 생산·공급 등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식재료 품질관리, 배송관리, 생산자 교육, 약정 재배, 기획생산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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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횡성 체험’ 횡성군, 2023년 귀농귀촌 종합학교 교육생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우선 선발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2023년 귀농 귀촌 종합학교]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 귀촌 종합학교를 통해 귀농 귀촌 탐색 및 준비과정에 있는 교육생 특성에 맞춰, 안정된 소득 창출을 위한 우리 군의 특화작물 및 가공사업 정보제공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 농업기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과정으로 연계해 선 귀촌 후 귀농을 유도한다.
2023년 귀농 귀촌 종합학교의 모집 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선발전 횡성 귀농 귀촌 지원센터 사전면담을 통한 횡성군으로 귀농 귀촌 의지가 높은 신청자 또는 횡성지역으로 전입한 지 3년 이내의 주민이다.
교육생은 총 35명을 모집한다.
신청서는 횡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살기 좋은 횡성을 체험해보고 시행착오를 줄여 성공적인 농촌 정착으로 이어지는 첫 단추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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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7월 12일까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의 모든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 및 제조업 부문의 지역별 분포, 산업 활동 실태, 국민소득추계,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각종 경제정책을 수립하고 산업연구·분석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이다.
관내 조사대상 사업체는 74개로 사업체 기본현황 조직형태 종사자수 재고액 등 13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찾아가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체가 인터넷조사를 희망하는 경우 경제통계 통합조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편리하게 조사에 응할 수도 있다.
정경범 기획홍보담당관은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의 비밀보호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사업체의 정보는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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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뜨거운 관심속에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
괴산군, 뜨거운 관심속에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
[AANEWS] 충북 괴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뜨거운 관심 속에 시행 6개월여만에 올해 목표 모금액인 1억원을 조기달성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15일 기준 누적 모금액은 1억117만원, 총 기부자는 342명이다.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29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1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는 20명이다.
이처럼 많은 기부금이 모인 데는 전국 각지에 있는 출향인사, 괴산에 사업장을 둔 기업인, 괴산을 응원하는 개인 기부자들의 열렬한 고향 사랑과 재청괴산군민회 등 향우회, 관내 학교 총동문회의 기부인증 챌린지가 밑바탕이 됐다.
괴산군은 고향사랑기부금 1억 달성을 기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모금된 기부금 활용 사업 발굴을 위해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7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복리 증진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괴산군은 괴산장터, 괴산사랑카드, 벌초대행서비스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6월 중 답례품 분야와 품목을 다양화해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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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동대문구, 학교에 스마트함을 더하다
스마트 도시 동대문구, 학교에 스마트함을 더하다
[AANEWS] 동대문구가 관내 초중고 21개교에 교육경비보조금 2억원을 지원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스마트 학습 환경 및 스마트 팜 조성에 나선다.
스마트 학습 환경 조성은 인공지능 기술 등을 다양한 학습 자료와 도구로 활용해 학생들의 쉽고 효율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는 초중고 18개교를 대상으로 원활한 인터넷 수업 환경을 위해 무선AP를 증설하며 과학실, 영어 교과실, 예술 체육교과실 등에 양방향 인식 빔 프로젝터, 전자칠판 설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중학교 2개소와 고등학교 1개소에는 IoT 기반의 친환경 작물 재배 프로그램인 ‘스마트 팜’이 조성된다.
‘스마트 팜’에서는 미래생태 분야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최신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학습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인프라 조성을 바탕으로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스마트 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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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제242회 정례회 5분 발언‘원주시 민선 8기 1주년의 흔적, 순리가 필요하다’관련 반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제242회 원주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도중 한 시의원의 돌발행동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시의회에서 적법하게 통과된‘시유재산변경계획안’, ‘추경예산안’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원주시의회의 의결행위를 부정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한, 수년 전 화재로 인해 방치되고 있는 중앙시장 나동과 원주아카데미 극장이 똑같이 안전 D등급을 받았는데 왜 처리 방향이 다르냐는 논리에 대해서는 우선 수년 전 화재로 피해를 본 중앙시장 나동과 아카데미극장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중앙시장은 많은 시민들의 생계가 달린 문제뿐만 아니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아카데미극장은 역사성 및 효용성, 재정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보존과 철거를 주장하는 원주시민 그리고 의견을 드러내지 않는 대다수의 시민들의 생각 등 숙의 과정을 거쳐 최종 정책적 결단을 내린 것이다.
극장 철거를 위한 행정절차에 대해 위법 및 억지 행정이라고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원주시의회 안건으로 제출했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의 공고 및 심의위원회 개최는 적법한 행정절차에 따른 것으로 위법 사항이 없음을 밝힌다.
아친의 시민 정책토론 청구 건은 권익위의 의결사항이 있었으나, 이것은 예시 오류로 잘못 의결됐으며 원주시 조례에 의하면 주민등록번호 기재는 필수 요건이다.
아카데미극장 안전휀스 설치 또한 곧 철거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시민의 접근을 통제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설치한 것이다.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된 아카데미극장 철거추진에 대해 의회 및 시민단체는 더 이상의 비방을 멈춰주길 바란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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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행정안전부 주관‘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최종 선정. 충북도내 유일 국도비 포함 21억원 사업비 확보
보은군, 행정안전부 주관‘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최종 선정. 충북도내 유일 국도비 포함 21억원 사업비 확보
[AANEWS] 보은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2023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충북도내 최초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청년들의 공유 주거시설을 조성해 지역에 유입된 청년인구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취·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전국에서 36개 지자체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 충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보은군만 선정됐으며 전국에서 총 5개 지자체가 행정안전부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군은 지난 4월 회인면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돼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었으며 정착 준비 및 자립기반 확보 기간동안 주거 공간이 부족하다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5월 공모사업을 신청, 마을 주민과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충북도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돼 사업비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특별교부세 10억원와 도비·군비 등 11억 200만원 등 총사업비 21억 200만을 투입해 회인면 중앙리 일원에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청년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공유주거 10개소와 커뮤니티센터 1개소 등을 2024년 말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과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으로 청년들이 찾아오는 보은을 꿈꿀 수 있게 됐다”며“청년마을 공유주거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제공을 통해 인구 회복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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