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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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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천 여울장터’ 17~18일 개최
강북구, ‘우이천 여울장터’ 17~18일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7~18일 우이천 번창교 일대에서 ‘우이천 여울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이천 여울장터’는 강북구의 주요 문화자원인 우이천에서 즐기는 지역축제다.
구는 여름철 우이천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의 신규 이용객을 사로잡기 위해 먹거리 팝업스토어,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7일~18일 축제가 개최되는 곳은 우이천 번창교에서 우이제2교 일대 약 150m 구간이다.
양일간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이곳에서 강북구의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장미원골목시장, 백년시장 4곳이 참여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팝업스토어에선 부대찌개·밀키트·떡갈비·머랭쿠키·콩국·족발 등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며 시민들은 테이블·빈백·폴딩의자 등으로 꾸며진 휴게존에서 구매한 음식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같은 시간 팝업스토어 옆엔 강북구에서 활동하는 공예·크래프트 작가 15팀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키링·구슬팔찌·가방만들기, 타투체험, 원예테라피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17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18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진 서울시 거리공연단 6팀이 생생한 버스킹공연이 이어진다.
아울러 구는 사진으로 행사를 기념할 수 있는 포토키오스크를 운영하며 일정 금액이상 상품을 구매한 시민들에게 에코백, 부채, 등 경품을 제공하는 룰렛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통시장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강북구의 명소인 우이천과 연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한곳에서 즐기며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우이천 여울장터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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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청장기 축구대회' 우승팀과 찰칵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청장기 축구대회' 우승팀과 찰칵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제28회 강북구청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구 직원 축구동아리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올해 우승을 차지한 강북구청 축구동아리는 매년 대회 4강 안에 든 강팀이다.
이 구청장은 직원간 소통 강화와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해 동아리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이날도 앞으로 직원 동아리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청은 축구, 등산, 볼링, 봉사, 사진, 걷기, 독서토론 등 13개 동아리가 있으며 391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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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비닐 피복기 탈부착식 발판’통상실시 체결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비닐피복기 탈부착식 발판’ 기술을 13일 ㈜영농과학과 통상실시권 실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술이전한 곳은 농업회사법인으로 농기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전국 관리기 생산업체 및 직영 판매점과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신속한 보급에 유리한 회사이다.
‘비닐피복기 탈부착식 발판’ 기술은 비닐피복기가 부착된 관리기에 탈부착할 수 있는 발판 구조물로 작업자가 발판에 올라 탄체로 비닐피복 작업이 추가 동력 없이 이루어진다.
본 발판 기술로 최대 90%까지 작업자의 보행 횟수를 줄일 수 있어 초고령층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을 획기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다.
또한 관리기 본체에 농업인이 발을 걸어 타고 다니면서 멀칭 작업을 하는 경우 본 발판 설치로 안전성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본 발판은 관리기 본체에 부착 시간이 5분 정도로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180도로 쉽게 접을 수 있게 해 작업 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이성희 유기농업연구팀장은 “본 특허기술은 2024년 농진청 전국 시범사업 선정을 목표로 초고령 농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수정·보완해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신속히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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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 상반기 자동차세 150억원 부과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023년도 상반기 자동차세로 11만 9천여 건에 대해 150억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14일 밝혔다상반기 충주시 자동차세 부과액은 연납을 포함한 금액으로 지난해보다 5억원이 증가했다.
상반기 정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충주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납세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부과된 상반기 정기분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인터넷뱅킹, CD/ATM기기,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천윤성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전액 충주시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6월 30일 이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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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6월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금천구, 6월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
[AANEWS] 금천구는 6월부터 구청 12층에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 신청을 받는다.
이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전세 피해 임차인의 신청을 받아 센터에서 피해조사를 진행한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을 마치고 확정일자를 갖춘 경우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다수 임차인의 피해 발생 또는 피해 발생 예상 임대인의 보증금반환채무 미이행 의도 등 4가지 요건을 갖춰야 한다.
피해자 여부는 센터에서 조사 후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60일 이내에 결정된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되면 경·공매 절차 지원, 금융지원, 신용회복 및 긴급복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초본, 신분증 사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경·공매 개시 관련 서류, 집행권원 서류 등을 갖춰 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와 함께 구청 1층에 마련된 전문가상담실에서 주택임대차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한 무료법률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연계한 심리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분들이 신속한 지원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천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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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탄력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충북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 5월 26일 제2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발표한 17개 국가첨단전략기술에 도내 선도기업이 모두 포함됐기 때문이다.
선도기업 외에도 특화단지 내 다수 기업이 국가첨단전략기술 및 관련기술 기업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부가 특화단지 선정 주요 요건으로 제시한 ‘빠른 기술혁신’이 가능한 지역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충북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유리한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반도체 기업R&D 및 실증 등 지원 인프라인 반도체 실장기술센터가 전국 16개 기반구축사업 추진성과 최종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반도체 첨단 패키징 기술 등 전국 반도체 기업 지원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게 됨에 따라 충북은 첨단 반도체 기술개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반도체 실장기술센터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120여 개 기업 R&D 지원, 신제품 상용화지원 등 반도체 첨단 기술개발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충북은 R&D 인력이 풍부한 대전권과 협력 R&D를 수행하는 등 대한민국 반도체 연구개발 중심지로 육성하고 반도체 전주기적 지원을 위한 인프라 고도화를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정부는 우리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지키고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보호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첨단전략기술·산업을 지정하는 등 첨단산업을 미래의 먹거리이자 국가 안보 자산으로 간주하고 육성하고 있다”고 말하며 “충북은 선도기업 등 국가첨단전략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다수 입지해 있고 이들 기업의 기술 개발과 역량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지원 인프라가 충분히 갖추어져 있어 충북만이 아닌 대한민국 반도체 첨단기술 개발에 최적지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충북이 반도체 첨단 특화단지에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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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농작물 우박 피해 최소화 당부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는 지난 10일과 11일 도내에 국지적으로 내린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물에 대한 대처요령을 알리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우박 피해를 받은 사과는 피해 과실을 제거하되 수세 안정을 고려해 일정한 과실을 남겨두도록 하고 살균제를 5~7일간격으로 1~2회 충분히 살포해 상처부위에 2차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고추는 잎 또는 과실이 떨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게 되는데, 상처를 통해 병원균 침입 등 장해를 일으킬 수 있다.
피해 발생 1주일 이내에 살균제 살포와 더불어 수세를 회복하기 위한 추비를 시비하거나 4종복비나 요소 0.3%액을 1주일간격으로 여러차례 살포해 생육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좋다.
콩은 골 사이에 흙을 북돋아 주어 뿌리 발육과 회복을 촉진 시키고 요소를 웃거름으로 뿌려주어 생육을 촉진 시킨다.
작물이 피해가 커서 회복 불가능할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팥, 녹두, 메밀 등 재배 가능한 작물을 다시 파종하도록 한다.
도 농업기술원 여우연 기술보급과장은 “우박은 돌발적이면서도 국지성이 강해 짧은 시간에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며 “기상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커지는 만큼 농작물 재해보험에 꼭 가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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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발로 뛰는 안전점검
충청북도청
[AANEWS]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6월 14일 청주시 일원에서 집중호우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요즘 여름철 강우는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청주시내 지방하천 정비사업장과 지난 ’17년 복대동 침수를 유발하였던 교량 재가설 현장을 점검하고 지난해 8~9월에 수도권과 포항 등에서 지하공간 내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물막이판 설치사업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이에 우리 도에서 추진중인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올해에도 폭염이 기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설치 현황과 이용객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충북도는 도내 재해우려지역과 폭염피해를 대비한 저감시설 등에 대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6월 8일부터 23일까지 실·국장이 담당 시·군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재난 예방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담당자라 생각하고 적극적인 대비·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우리 도에서는 올 여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해 대처하겠으며 도민 여러분도 내 주변의 위험요인들에 대해 유심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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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4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승인…투자유치 ‘청신호’
제천시 제4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승인…투자유치 ‘청신호’
[AANEWS] 제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8기 공약사업‘제4산업단지’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본격화 조성될 전망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지자체 신규 투자사업이 규모 200억원 이상인 경우 사업시행 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법적 절차다.
이번 통과로 제4산업단지 조성 본격 추진이 예고된 가운데 제천시 투자유치 3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는 지난해 8월 충북개발공사와 협약을 맺고 2027년 조성을 목표로 총사업비 1,648억원을 투입해 봉양읍, 장평리, 신동, 왕암동 일원에 82만㎡ 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왔다.
시는 4산단이 조성 완료 후 본격 가동되면 생산유발액 3,458억원, 부가가치유발액 1,442억원, 취업유발인원 4,105명 등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등 상당한 경제적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투자심사 승인은 지역 발전 가능성을 높이고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추후에는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기업선정,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인프라 확대를 위해 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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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중랑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중랑구가 13일 오후 면목본동주민센터에서 면목본동, 면목3·8동, 망우3동 일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면목동과 망우동 일대의 노후된 하수관로 24.4km를 대상으로 최소 유속 확보 및 하수 악취를 최소화하고 30, 50년 빈도로 내리는 큰 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수관로 방재성능을 상향해 시공하는 등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장마기간에 앞서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이날 설명회는 류 구청장과 인근 주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 추진 경과 및 계획 설명 등이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수도 준설과 노후 하수시설물 정비, 노후 하수관로 개량 등 중장기적인 하수도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해 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아울러 지난 5월부터는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는 등 혹시 발생할지 모를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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