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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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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하천 관리·점검…안전한 환경 조성
전북도, 지방하천 관리·점검…안전한 환경 조성
[AANEWS] 전라북도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천의 기능 유지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올 2월부터 지방하천 459개소에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또 우기를 앞두고 12일부터 21일까지 이들 하천을 대상으로 하천시설물 점검 등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에 도 및 시·군 담당자가 함께 하천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는 불법 경작지와 무단점용 시설에 대한 단속, 하천재해 예방을 위한 각종 시설물의 관리상태 및 정비현황 등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하상 정비를 중점 점검하고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전북도는 재해예방과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하천환경 조성과 이·치수 기능보강 및 홍수방어능력 증대를 위해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1,559억원,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에 20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11월 중에는 14개 시·군의 하천 유지관리 상황을 상·하반기 점검내용을 기반으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결과 우수 시·군에는 표창 및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도내 하천의 내실있는 관리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유수지장목 제거 및 하도준설 등 지방하천 정비를 통해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제방과 호안의 파손보수, 하천 주변 각종 시설물 점검을 신속히 완료해 우기철 재해 예방과 도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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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별 관광객 숙박요금 최대 4만원 할인 지원
[3-20230614093955.jpg][8-20230614093915.jpg][AANEWS]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별 관광객 유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 지원사업은 안동시 외에 주소지를 둔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동시 내 지정 숙박업소에서 숙박하는 경우 숙박비 일부를 할인해 준다.
개별 관광객 유치 지원사업의 할인 기준은 숙박요금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4만원 할인, 7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인 경우 3만원 할인, 7만원 미만인 경우 2만원을 할인한다.
이번 숙박비 할인 사업은 개별 관광객이 안동시에 방문해 지정된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지정 숙박업소에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예약한 후 숙박일 7일 전까지 사전신청서를 안동시에 제출하면 된다.
숙박 완료 후에는 증빙자료를 해당 숙박업소에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별 관광객 숙박비 할인은 개별 관광객별로 1회에 한해 제공되며 지원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지원내용, 지원절차 및 지정 숙박업소 목록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상호 관광진흥과장은 “체류형 관광객들이 안동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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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착착'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으로 장수, 부안, 무주군이 각각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활용해 주민이 참여하는 수익사업을 추진하고 그 수익을 주민이 공유하는 형태의 사업이다.
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3개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은 개소당 60억원으로 총 180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장수군은 올해 설계 완료와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부안군과 무주군은 올해 타당성조사 완료와 함께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3개 사업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스마트팜 조성을 통한 고소득 특화작물 재배를 중점 추진하고 있어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재배 등을 통해 연간 8억원의 수익 창출도 기대된다.
전북도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이후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최대한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조성단계부터 실제 운영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소통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각·매립 등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타운의 성공적 운영사례를 만들어 타시군으로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친환경에너지타운은 폐기물처리시설이 주민과 상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업으로 함께 혁신해 함께 자원순환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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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지근거리에서 중소상공인 목소리 담아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도내 중소기업 경영자와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지근거리에서 담아내기 위해 강연에 나섰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관영 지사는 14일 전주라한호텔에서 전북 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중소기업 경영자와 소상공인을 초청해 기업인 경영마인드 제고와 기업 간 교류 기회 확대로 지속적 성장기반 마련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전북 CEO 지식향연의 장’에서 특강을 했다고 했다.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상인연합회 등 도내 중소상공인 300여명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치면서 기업프렌들리에 입각한 전북도정의 각종 정책과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며 세계적 금융위기와 감염병 재난상황을 이겨내고 있는 기업가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또 “우리 전북이 더 새롭고 더 특별하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내 기존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과 새로운 기업유치로 인한 활력 등이 절실하다”며 “기업 자체적으로도 경영 마인드 향상, 혁신, 성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 함께 성공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찾아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신보재단이 마련한 오늘같은 의미있는 행사에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역량 강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경제의 실핏줄과도 같은 중소상공인 여러분들이 성공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열과 성을 다 쏟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강연에 이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성장사다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기업인들과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지며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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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진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12일 강진군육아지원센터 2층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모둠활동 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발대식을 가진 제4기 강진군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38명, 3개 모둠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지표인 여성활동역량 강화 지역사회 안전증진 양성평등 및 가족 친화를 주제로 강진을 여성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군민참여단은 2년 임기의 알찬 활동을 위해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백희정 대표에게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현황에 대해 강의를 듣고 타시군의 군민참여단 사례를 공유해, 모둠 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1모둠은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을, 2모둠은 각종 축제장 내 화장실 불법카메라 단속과 전동킥보드 관련 안전문제를, 3모둠은 전 군민들의 성평등 인식을 개선을 위한 양성평등 사이버 교육 이수 등을 각각 추진할 예정이다.
임준형 군민행복과장은 “제4기 군민참여단의 절반이 신규 단원이고 2022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지표가 변경돼,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며 “강의가 군민참여단원들에게 여성친화도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동 방향을 설정하는데 좋을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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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다산실학연구원, 다산 학문 알린다
강진군청
[AANEWS] 강진다산실학연구원은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강진학’ 소개를 위한 ‘2023년 석학초빙강좌’를 20일 강진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23년 강진다산실학연구원 상반기 석학초빙강좌는 아주대학교 명예교수인 ‘조성을’ 교수가 맡는다.
조성을 교수는 1956년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약용의 정치경제 개혁사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아주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이밖에 조 교수는 ‘여유당집의 문헌학적 연구’, ‘연보로 본 다산 정약용 샅샅이 파헤친 그의 삶’ 등의 저서를 펴냈고 2019년 다산학술문화재단의 다산학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다산 연구의 권위자이다.
조성을 교수는 ‘나의 다산 연구’를 주제로 6월 20일 화요일 저녁 7시에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다산학의 성과와 회고를 밝히고 향후 다산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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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웹소설 제작에 인공지능 활용.지역문화 부흥 새지평 열어
강진군, 웹소설 제작에 인공지능 활용.지역문화 부흥 새지평 열어
[AANEWS] 강진군이 현재 군청 홈페이지에 연재 중인 청자를 활용한 소설, ‘깨달음의 빛, 청자’ 제작에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생성 이미지는 개방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웹소설 제작에 사용되는 인공지능은 미드저니와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로 명령어 입력 후 다양한 이미지를 생성해 활용 중이다.
이를 통해 강진 가우도 청자타워를 소재로 웹소설의 신규 표지 및 광고물을 제작하고 독자 이벤트 및 홍보에 활용하기 위한 ‘장보고 장군 캐릭터’를 생성하는 등, 매주 웹소설에 삽화를 첨부해 구독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군은 AI 활용으로 원고료 이외의 사업비가 소요되지 않아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생성된 이미지는 ‘공공저작물 1유형’으로 개방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사업비 절감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부흥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모범사례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설은 신라말 탐진인 ‘장보고’가 중국 월주의 청자 기술을 강진에 들여오는 것을 시작으로 고려시대 강진 도공들이 고려청자를 천하제일의 비색으로 승화 발전시켜 마침내 강진이 세계적인 청자의 성지가 되는 대서사를 담고 있다.
웹소설은 강진군청 누리집 ‘소통과 참여-역사소설’ 메뉴에서 누구나 구독할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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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년 이·미용업 대상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강진군, 2023년 이·미용업 대상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AANEWS] 강진군은 지난 7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며 올해는 이용업 20개소, 미용업 85개소 총 105개소가 평가 대상이다.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영업장을 직접 방문해 평가조사표를 바탕으로 현장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평가항목은 일반현황과 법적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에서 업종별 30여 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평가점수에 따라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관리업소 등 3단계 등급이 부여되며 평가 결과는 강진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종별 상위 10%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표지판, 위생용품 지원 등 1백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강진군 이준범 문화관광실장은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주에게 위생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세심한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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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성동, 행복 공유 ‘노랑곳간’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문성동이 14일 새로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안전망 확보를 위한‘노랑곳간’의 첫 운영을 시작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는 ‘노랑곳간’은 주민 누구나 먹거리와 생필품을 기부하고 어려운 이웃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나눔 공간이다.
평야엠앤씨는 ‘노랑곳간’을 위해 생수 4,000개를 기부해 3개월간 매일 얼음 생수 50병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공태분 대표는 “본격적으로 무더위 시작으로 불볕더위를 피해 무더위쉼터를 찾는 주민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개인과 기관, 단체에 깊은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이웃이 음식을 나눌 수 있게 노력해 따듯한 나눔 행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숙 문성동장은“노랑곳간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 마음 편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눔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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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오는 26일까지 ‘일상 속 쉼표 하나, 웰니스 거창여행’을 주제로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총 20팀을 선정해 7∼8월 두 달간 여행하기를 진행한다.
1차 모집과 같이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1∼2명이 팀을 구성하고 개별 자유여행을 기획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로 선정되면 ‘웰니스 거창여행’ 만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여행 기간 개인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거창관광 홍보를 적극적으로 수행한 참가자들에게는 2박 이상, 29박까지의 숙박비와 관광자원·지역문화와 예술·역사·축제 등 체험비가 지원되며 거창관광택시 이용권도 주어진다.
또한, 거창군은 2023년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경남도 대표로 선정돼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여행 기간 각종 편의시설과 체험행사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전하는 거창 여행 정보는 그 무엇보다 생생한 거창관광 홍보채널이라 생각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에서 회원가입 후 발급받을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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