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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16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맞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창녕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창녕군, 육군 제5870부대 2대대, 경찰·소방 및 관계기관 등 16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지자체와 관계기관의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오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 및 지원계획 점검, 참여기관 간 훈련 준비 및 협조 사항 등을 공유했다.
성낙인 군수는 “최근 불안한 국내·외 안보 상황 속에서 확고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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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용노동부, 고용 및 청년 지원 연계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고용노동부, 고용 및 청년 지원 연계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16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고용·청년 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중앙부처-지자체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경기도 청년들에게 경기도 청년지원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연계한 통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도에서 운영하는 청년지원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고동노동부 경기지청 역시 고용노동부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경기도의 청년지원사업을 안내해 경기청년들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된다.
경기 청년들의 취업 활동 계획 수립부터 직업훈련, 일 경험 및 취업 알선에 이르기까지 경기도와 고용노동부의 통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협업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종훈 경기도 사회적경제국장은 “양 기관 간 협력이 경기도 청년들에게 더 많은 취업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많은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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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무안군,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6월 1일 15일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무안교육지원청, 오룡초등학교, 오룡중학교와 함께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굣길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폭력 예방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으며 청소년위기전화 1388 홍보를 위해 홍보 물품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무안군은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성장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와 연중 연합 캠페인 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무안군과 유관기관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청소년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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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토지 2만 9335필지와 건물 466동을 대상으로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재산관리관은 무단 점유,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 사항을 조사해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사용허가 및 대부 계약 체결 등 행정조치를 통해 공유재산의 적법한 활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는 지목을 현실화하고 지적공부와 공유재산 관리대장 간 불일치 재산을 확인해 누락 재산 입력, 처분 대상 조사 후 대장 말소 처리 등 관리대장 정보를 현행화, 유휴재산 활용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대장의 정확도를 높이고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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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함안군, 2023년‘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AANEWS]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안군은 가야읍 가야지구, 칠서면 이룡지구, 칠북면 화천지구에 이어 4개 지구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축사, 공장, 태양광, 빈집 등 유해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해 주거환경 및 농촌경관을 개선한다.
장기적으로 농촌공간의 재구획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농촌공간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계획은 2024년 3월 시행 예정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 목적, 내용에 부합하도록 농촌마을보호지구와 경관농업지구를 지정하는 것을 중심으로 농촌공간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수립됐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산인면 입곡리 달현산 정산에 있는 돈사 1개소와 우사 1개소, 폐축사 1개소를 철거한 후 숲속 내 작은 쉼터를 조성하고 편백나무를 식재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유해시설과 가장 인접한 작은입곡마을 내 빈집 2개소를 철거해, 예비 귀농·귀촌인과 함안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위한 임시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비좁은 마을 안길을 확포장하는 것도 계획돼 있다.
이번 선정으로 그동안 유해시설로부터 유발된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함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과 공원 인프라 및 주거시설 조성을 통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함안군 농촌공간 전체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실현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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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주한페루대사 접견… 중남미 교류 협력 확대 도모
박형준 시장, 주한페루대사 접견… 중남미 교류 협력 확대 도모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전 폴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 페루 대사를 만나 한-페루 60주년, 도시외교,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늘 면담은 부산을 방문한 두클로스 파로디 주한페루대사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박 시장과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한-페루 수교 60주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을 뿐 아니라, 무역사절단 등 경제 교류 확대, 그리고 부산기업 진출 논의 등 폭넓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박 시장은 먼저 부산방문에 대해 환영 인사를 전하며 “한국과 페루는 1963년 4월 1일 수교한 이후 2012년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더욱 가까워졌으며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오래된 친구”고 말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부산은 2018년과 2019년, 2022년에 자동차 부품, 조선⸱해양 기자재 분야 기업들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구성해 페루 리마시를 방문한 바 있다”고 밝혔다.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한-페루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를 맞아 리마를 비롯한 페루의 도시와 부산시 간에 자매⸱우호협력도시 체결을 추진한다면 양 도시에 좋은 기회가 될 것”고 전했다.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이에 덧붙여 “대한민국은 페루 제4위의 교역국이며 현재 약 40여 개의 한국 기업이 페루에 진출해 있고 특히 고대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공항 건설에 현대건설이 참여 중이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박 시장은 “특히 페루는 고대 잉카제국의 문화유산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데, 부산도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만큼 앞으로 관련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앞으로 부산과 페루 간 도시외교,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희망하며 오늘 저녁에 있을 한-페루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도 멋진 경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한-페루, 부산-페루 관계 증진을 위한 대사님의 적극적 태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계속 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다음주 프랑스 파리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예정인데, 11월 최종 후보도시 결정 때까지 페루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두클로스 파로디 대사는 이날 저녁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페루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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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미식관광 활성화로 500만 관광객 유치한다”
장흥군, “미식관광 활성화로 500만 관광객 유치한다”
[AANEWS] 장흥군이 미식관광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 500만명 달성을 추진한다.
최근 관광지 선택의 주요 요소로 ‘미식, 식도락, 맛집’ 등의 키워드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장흥군은 이같은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TF를 구성하고 15일 첫회의를 개최했다.
TF는 미식관광 관련 업무별 사업추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9개 부서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토요시장 먹거리 특화 골목 조성, 한식 체험관 조성, 장흥한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장흥 맛집 육성, 장흥 특화표고빵 개발 등의 의견들이 논의됐다.
맛 칼럼니스트, 유명 쉐프, 여행작가 등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미식관광 콘텐츠도 개발한다.
각계의 의견을 종합해 지역, 계절, 테마, 타켓별 미식투어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 군수는“최근 미식관광에 대한 관심이 굉장이 커지고 있다”며 “지역 특산물 등과 연계한 상품 개발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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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건읍분회, 왕숙지구 시간 영상 시청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건읍분회, 왕숙지구 시간 영상 시청
[AANEWS]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건읍분회는 16일 분회 사무실에서 진건읍 내 38개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왕숙지구 마을 기록화 아카이브 영상 ‘남양주의 시간’을 시청했다.
진건읍 지역은 신월리, 진관리, 사능리 일원이 지난 2019년 3기 신도시 왕숙지구로 지정됐으며 현재 신도시 개발을 앞두고 있다.
윤종한 진건읍분회장은 “사라지는 고향에 대한 유·무형의 정취와 역사가 생생히 기록됐다”며 “부득이하게 고향을 떠나야만 하는 원주민들이 언제든지 고향의 정취를 열어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 만감이 교차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김정애 복지지원과장은 “삶의 터전인 고향을 떠나야 하는 원주민들에게는 더없이 아쉽지만 변화될 도시에 대한 기대 또한 크신 것 같다”며 “오늘 미약하게나마 고향에 대한 기억을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영상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추진된 ‘왕숙1,2지구 마을 기록화 아카이브 조사’ 용역의 결과물로 남양주시립박물관을 통해 제공됐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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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내 주류제조업체와 손잡고 딸기맥주 협업 개발
남양주시, 관내 주류제조업체와 손잡고 딸기맥주 협업 개발
[AANEWS] 남양주시는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맥주를 가미해 신제품 2종을 협업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관내 주류제조업체 2곳과 함께 협업해 남양주 딸기와 어울리는 먹거리 상품으로 딸기맥주를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인 에잇피플 브루어리의 ‘미미베리’는 지난해 경기도 대표 쌀 품종 ‘참드림’을 50% 이상 이용해 만든 맥주 ‘미미사워’의 청량한 맛에 곡물 대비 딸기를 36% 첨가해 새콤달콤한 향을 더해 만든 맥주로 더운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이다.
또한, 두 번째 신제품은 바네하임 브루어리에서 제조한 ‘NYJ-strawberry’로 남양주 농특산물인 딸기를 곡물 대비 44% 첨가해 만든 벨기에 스타일의 밀맥주이며 100% 딸기 착즙 원액의 상큼함을 담아 벨지안 효모와 부드러운 밀맥아가 조화를 이뤄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과일맥주이다.
남양주 딸기맥주 제품은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이석영광장에서 진행되는 ‘금곡 고고고 장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시음하고 직접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딸기맥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남양주 딸기맥주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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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698억원 규모“ 서남권 3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함평군, ”698억원 규모“ 서남권 3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AANEWS] 전남 함평군이 동진기업㈜, ㈜제이케이베스트, ㈜정테크놀로지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함평군은 “전남도와 함께 동진기업㈜ 및 협력사인 ㈜제이케이베스트, ㈜정테크놀로지와 69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대규모 협약 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2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진기업㈜은 빛그린산업단지 입주 예정 업체로 미래 신사업을 선도하는 2차전지 관련 제조업 운영으로 전년도 5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로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펌프를 국산화하고 차세대 저장 장치인 슈퍼커패시터의 해외 수출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제이케이베스트와 ㈜정테크놀로지는 138억원을 투입, 빛그린산단 부지에 2차전지·진공펌프·슈퍼커패시터 부품을 가공하는 제조 공장을 신축한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는 동진기업㈜은 향후 4개 이상의 협력사를 유치해 국가 신사업 동력인 2차전지 설비 제작 분야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인재 채용, 관내 생산품 우선 구매 등에 적극 나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양오열 동진기업 대표는 “고향인 함평에 투자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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