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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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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3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을 맞이해 15일 경상남도수목원에서 ‘2023년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엔은 세계 사막화 방지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했고 같은 해 제49차 유엔총회에서 협약 채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로 지정해 토지황폐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사막화방지협약 :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유엔 3대 환경협약 이번 행사는 남성현 산림청장, 신대호 경상남도서부지역본부장, 김진부 경남도의회의장,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대표이사, 권병현 미래숲 대표를 비롯한 국내 비정부기구와 임업인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기념행사를 맞아 경남수목원 잔디광장에 푸른아시아, 동북아산림포럼, 미래숲, 인천희망의숲, 유니세프, 외교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경남도에서는 사막화와 가뭄방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산악영화제 수상작을 상영하기도 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숲조성 글로벌 캠페인) 등을 주제로 영어발표 및 포스터그리기 대회도 시행해 수상자에 대해서는 산림청장상, 경남도지사상, 경남교육감상, 포스코플로우 기업시민상 시상이 이어졌다.
경상남도는 2011년에 아시아 최초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를 개최했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산림협력사업으로 중국 쿠부치사막, 몽골 바양노르솜 일원 등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75ha의 숲을 조성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과 사막화 방지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창원에서 개최된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에서 한국이 제안한 ‘창원이니셔티브’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핵심 임무와 관련된 토지황폐화 중립 개념 정립에 기여하고 건조지 녹화 파트너십을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등 많은 당사국의 지지로 유엔총회 및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다.
신대호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국제사회에서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를 막기 위해 탄소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기업과 시민단체 등 민간 분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도민들이 사막화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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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3년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실시
용인교육지원청, 2023년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실시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용인교육지원청 처인성홀에서 관내 공립학교 182개교 행정실장 및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공유재산 관리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 점유 변상금 관리, 공유재산 관리 분쟁 사례 등으로 학교 공유재산 관리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용인은 지역 특성상 학교 담장 밖 재산이 많은 지역으로 무단 점유 방지 등 재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함을 강조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재산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학교 공유재산 업무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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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산북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본 궤도 올라
양주시, 산북 도시재생활성화사업 본 궤도 올라
[AANEWS] 양주시는 지난 5월 경기도 승인을 얻은 산북 도시재생사업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산북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은 산북동 294번지 일원 111,048㎡를 대상으로 오는 2026년까지 진행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5억원을 포함해 총 75억원의 도시재생 사업비와 더불어 각종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총 143억 7천만원이 지역에 투입된다.
시는 ‘Re:member 샘내를 기억해줘 프로젝트’라는 비전 아래 쇠퇴한 산북동 지역의 주거지 정비를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 활력을 위해 샘내 중랑천변 데크길 정비, 안심통학로 조성, 샘내 어울림센터 조성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살고싶은 주거환경 조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공간 조성 등 총 7개의 마중물사업과 마을소득화사업, 사회적경제조직 설립 및 운영지원, 주민공동체활성화 등 10개의 지자체사업, LH 수선유지급여사업 등 공기업 사업 1개를 포함한 총 11개 사업이 예정돼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쇠퇴한 주거환경의 혁신적인 개선과 어울림센터, 시니어파크, 쉼터 조성 등 주민 거점공간 활성화로 주민 화합과 자치역량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산북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인구유출과 물리적 환경 노후화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던 산북지역의 경쟁력을 회복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지역 주민들과 힘을 합쳐 성공적인 산북동의 도시재생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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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고양 킨텍스 메가쇼에서 여성창업보육센터 우수제품 전시관 운영
경기도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이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소비재 박람회 ‘킨텍스 메가쇼’에서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관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북부 여성창업보육센터 공동관으로 운영하며 총 6개 기업이 제품을 전시하고 할인가로 바이어와 입장객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커퍼솝 르리프 오그리 진코퍼레이션 바더만 로맨틱해밀턴으로 현재 재단 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우수 여성기업이다.
킨텍스 메가쇼는 맞춤형 생활용품 외에도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관람·구매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도내 여성 우수기업의 제품의 전시·홍보·판매가 신규 판로개척과 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진코퍼레이션 류진 대표는 “주얼리 시장은 크지만 전통문양의 주얼리는 진코퍼레이션이 독보적이다.
킨텍스 메가쇼 참가를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되고 바이어와의 만남에서도 어떤 의견을 주실지 설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진희 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도내 여성 우수기업들이 메가쇼 참가를 통해 오프라인 잠재고객층을 확보하고 바이어와의 만남등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시장성을 즉각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강조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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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스마트팜 코리아 현장교육
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스마트팜 코리아 현장교육
[AANEWS] 합천군은 15일 합천군농업창업단지 입교생 20명을 대상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박람회를 방문해 전시된 스마트 팩토리 설비 기기, 도시농업, 귀농귀촌 관련 사업, 농산물 유통, 농자재, 농기계, 미래농업기술 등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다양하고 폭 넓은 시선으로 최신 농업정보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됐다”며 “성공적인 영농설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실질적 현장 교육과 경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사업을 추진해 합천군을 귀농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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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양산시는 15일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과 양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위탁운영 법인을 공개모집하고 신청법인의 재정적 능력, 적격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을 최종 운영법인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은 협약일로부터 5년간 양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학대피해아동에게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심신의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시설의 운영 및 이에 필요한 사무를 위탁하며 학대피해아동쉼터는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오는 9월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수탁기관은 타 지자체에서의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와 그간 이룬 법인의 모든 역량을 끌어모아 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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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직무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현장 배치에 앞서 지난 15일 합천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합천소방서 김관철 소방교를 비롯한 4명의 교관이 물놀이 사고 초기 구조 및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이용법, 물놀이 안전장비 사용법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고 합천군 안전총괄과 중대재해TF팀의 안전 및 보건관리자가 안전보건 법정교육, 관리요원의 안전관리, 보건관리,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서문병관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방역조치 전환으로 인해 올해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4년간 우리군에서 단 한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올해도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합천군은 매년 물놀이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장소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의 안전 확보와 깨끗한 하천을 보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6월 19일부터 9개 물놀이 관리지역에 22명의 관리요원을 우선 배치하고 7월 1일부터 4명의 관리요원을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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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15일 하동군과 합천군 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이 고향인 합천군 직원과 합천군이 고향인 하동군 직원 10명씩 20명이 각 지자체에 100만원씩 기부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김영호 합천군지부와 하동군지부 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상호 교차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합천군지부장은 “합천군 과 하동군 지역발전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함께 상생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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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생활문화축제 in 증산 특화거리’ 행사 개최
‘2023 생활문화축제 in 증산 특화거리’ 행사 개최
[AANEWS] 증산상가살리기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증산 제5호광장 일원에서 ‘2023 생활문화축제 in 증산 특화거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선정됐던 경상남도 소상공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지역 청소년과 성인으로 구성된 생활문화단체 26개 팀의 국악, 밴드, 댄스, 기악, 난타, 태권도와 더불어 색소폰, 마술, 위나밴드 등 지역예술가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증산상권 홍보 행사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부터 물금읍 야리2길 일원에 총 4억원으로 추진 중인 증산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대해 상권 컨설팅, 브랜드 개발을 통해 증산상권을 특화하고 환경개선사업, 공동마케팅, 문화·교육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기간 침체된 증산상권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이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경남도 특화거리 공모선정 이후 상권단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첫번째 행사인 만큼 증산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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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굿잡버스가 카페 로비아네에서 취업희망여성을 위해 잠시 정차한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 종합 서비스 ‘굿잡버스’를 오는 6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 로비아네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11개 기업체가 참여해 13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경리사무원, 청소원, 자동차부품조립검사원, 고객상담원, 제조단순종사원, 시설요양보호사, 수학강사, 조리사 등이다.
행사는 구직자 개개인의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제공, 현장면접, 심리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날 고용복지+센터에서도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홍보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직자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구직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업체인 ‘카페 로비아네’가 장소를 제공하며 구직 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음료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굿잡버스를 통해 지역에 많은 여성들이 취업 의욕 고취와 더불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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