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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호 봄내림놀이터 ‘솔솔놀이터’, 17일 개장
제2호 봄내림놀이터 ‘솔솔놀이터’, 17일 개장
[AANEWS] 제2호 봄내림놀이터인 ‘솔솔놀이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지석근린공원에서 제2호 봄내림놀이터 ‘솔솔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한다.
개장식에는 춘천시장을 비롯해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편해문 놀이터 디자이너, 춘천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놀이터 조성 과정 동영상 시청, 현판식, 부대행사, 솔솔 놀이터 즐기기 순으로 진행된다.
봄내림놀이터는 놀이터를 실제로 이용하는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주민, 놀이터 디자이너와 춘천시놀이터협의체가 함께 만든 놀이터다.
최초의 봄내림 놀이터인 ‘잼잼놀이터’는 큰골공원에 조성했으며 2021년 4월 문을 열었다.
‘솔솔놀이터’ 역시 기획과 디자인, 성과공유, 시공 및 점검 등 전 과정을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주민과 함께했다.
지난 2021년 11월 디자인 워크숍을 시작으로 주민 간담회와 디자인 공유회를 거쳤고 지난 2023년 5월 어린이 감리단을 운영했다.
놀이터의 이름인 ‘솔솔’은 유다현 어린이가 ‘소나무 솔솔~ 바람이 솔솔~ 친구들과 재미가 솔솔~’이라는 뜻을 담아 지었다.
총사업비 18억7,100만원이 투입됐으며 조성면적은 4,263㎡다.
놀이터는 밧줄 오르기, 워터펌프, 물놀이터, 다인 그네, 모래놀이, 곡선슬라이드, 그룹놀이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지석공원 내 숲 공간을 이용해 놀이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이 숲 안에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탈 수 있는 다중그네 및 15m 이상의 미끄럼틀 설치로 1호 놀이터와는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지석근린공원은 놀이시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운동 공간도 마련해, 어린이는 물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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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극장에 유령이 산다’ 참여자 모집
안양문화예술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극장에 유령이 산다’ 참여자 모집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다음 달 24일부터 ‘극장에 유령이 산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청소년에게 공연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 과정을 경험시켜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진행한다.
전통연희 창작집단 ‘놀플러스’ 및 미디어아트기획 ‘비움기획’과 함께 기획한 본 프로그램은 교육 공간인 평촌아트홀에 유령이 살고 있다는 상상 속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도를 따라 공연장의 장소마다 기술로 구현된 유령을 찾아다니며 탐험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한다.
미디어와 사운드 아티스트, 설치 미술작가, 전통연희자, 기획자 등 예술가들의 협업으로 커리큘럼을 작성했고 지도 과정에도 참여한다.
11회차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가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발표하며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양시에 거주하는 만 10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교 고학년이 참여 가능하고 교육은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3시간씩 11차 과정을 2개 반으로 구성해 평촌아트홀에서 진행한다.
A반은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고 B반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박인옥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예술을 즐기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다양한 직업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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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마련
건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마련
[AANEWS] 전주시립 건지도서관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도서관 1층 강의실에서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자유롭게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정된 날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그림책 ‘바람숲 도서관’을 지은 최지혜 그림책 작가가 초청돼 ‘바람숲 도서관: 그림책, 마음을 다독이다’를 주제로 저자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최 작가는 이날 참여한 시민들에게 바람숲 도서관 등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작가의 여러 작품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지혜 작가는 현재 인천 바람숲그림책도서관장을 맡고 있으며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바람숲 도서관 도서관 할아버지 바느질 수녀님, 도서관 고양이 등이 있다.
건지도서관의 강연 프로그램은 도서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매 강연 프로그램 운영 3주 전부터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자료실 방문 또는 전화로도 접수 가능하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전주시민이 그림책 작가의 삶과 책을 만나 위로받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 기획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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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비봉면 주민 ‘박규현 선수’ 축구국가대표 발탁 ‘경사’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비봉면에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탄생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독일 분데스리가 브레멘소속 수비수로 뛰고 있는 박규현 선수로 비봉면 천호마을에 살고 있는 김종덕 씨의 외손인 박규현 선수는 비봉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랑스런 완주군민이다.
2001년생으로 촉망받는 축구선수인 박 씨는 16일과 20일에 있는 축구 성인국가대표 경기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독일출신 감독인 클리스만호에 승선하게 됐다.
박 씨의 외할아버지인 김종덕 씨에 따르면 박 씨는 외가를 자주 드나들며 성장했으며 지난 2019년부터 천호마을에 주소를 두고 해외생활 중 귀국할 때마다 비봉면을 자주 찾고 있다.
박 씨는 일찍부터 축구선수로 두각을 나타내 유소년대표로 뛸 만큼 기량을 인정받았고 수비수는 물론 축구에서 공격 포지션 중의 하나인 윙어와 중앙미드필더 역할도 가능해 멀티플레이 능력과 왼발 킥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씨의 축구국가대표 발탁소식에 주민들은 비봉면민이 국가대표가 되어 경사스럽고 축하할 일이라며 국가대표경기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외할아버지 김씨는 “손자가 국가대표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비봉면과 완주군민의 자긍심을 높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형숙 비봉면장은 “비봉면이 비봉포란의 지세가 있는 명당이라 그런지 인물들이 많이 난다”며 “박규현 선수의 축구국가대표 발탁을 축하하고 멋진 모습 보여주기를 비봉면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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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 완주군에 성금 3억 쾌척
완주군청
[AANEWS] 모아종합건설이 완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억을 쾌척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엔데믹에 따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회복 지원을 응원하는 ‘우리 전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1호 기부자로 ㈜모아종합건설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모아종합건설은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며 지역과 더불어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아종합건설은 지난 5월에도 완주군 모자가족복지시설인 이산모자원의 주거환경개선과 아이들의 학습여건 개선 등을 위해 5,4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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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호국보훈수당 6월부터 월 10만원으로 인상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은 ‘보훈의 달’을 맞아 올해 6월부터 ‘호국보훈수당’을 인상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완주군 호국보훈대상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절차를 마치고 추경예산을 확보해 월 8만원을 지급했던 호국보훈수당을 월 10만원으로 인상한다.
현재 완주지역 내 호국보훈수당 지급 대상자는 1650여명으로 앞으로 1인당 연간 120만원을 받는 등 종전보다 24만원을 더 받게 된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올해 약 18억5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될 것이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하고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매월 25일에 호국보훈수당을 지급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또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독립유공자 유족위로금 지급 및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해 8개 단체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역사 속에서 나라를 지켜온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항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미래 세대들이 존경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 호국보훈수당은 지난 2018년 3월에 종전의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된 후 전몰군경 부모유족과 특수임무 유공자 등까지 꾸준히 대상자를 확대해왔으며 지난 2022년 1월에 8만원으로 인상된 바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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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 반값에 구매하세요”…외식업체 대상 지역농산물 구입비 지원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9월 30일까지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 활성화 사업참여 외식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56개소며 자격은 춘천시 소재지에 사업자등록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제8호 가목, 나목 영업 신고 사업선정 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구입하고 사용량 50% 이상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외식업체 향후 시행할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교육 이수 의사가 있는 외식업체다.
최근 3년 이내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 및 지방세 체납자로 선정된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역농산물 사용량은 주력 음식의 조리법상 전체중량 중 지역농산물 중량 비율로 확인한다.
주력 음식은 1년간 주문 건수가 가장 많은 음식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춘천지역먹거리매장을 통해 구입하는 지역 농산물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접수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춘천시지부로 방문해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춘천시지부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소비자 상생형 유통체계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업체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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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대학생 멘토, 학습 돕고 학교생활 도움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이 우석대와 손잡고 학습 멘토링을 추진한다.
16일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의미 있는 토요일을 만들기 위해 우석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육학과, 정보보안학과 등의 대학생 학습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멘토 10명, 멘티 20명 이내로 구성해 1:1 또는 1:2의 매칭으로 교과별 로테이션 방식으로 시간 및 과목을 선택함으로 멘토와 멘티가 매칭 된다.
앞서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은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 욕구가 있는 청소년들을 우선 선발해 시범 운영했다.
학습 멘토링은 1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과목별 교재를 선택하고 교과학습지원 및 상담 등 본격적인 튜터링이 진행된다.
대학생 멘토가 중학생 멘티를 대상으로 일반교과 학습지원을 하고 학교생활 및 교우관계, 진로 등의 상담 및 피드백 등을 지원한다.
멘토링은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하며 학습공간도 각 실을 재구성해 활용한다.
청소년수련관은 학습 멘토링이 교수력과 학습능력이 동시에 향상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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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사업 공개모집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사업자를 다음달 7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미술, 문학, 사진, 퓨전음악, 무용 등 문화예술분야의 소규모 문화예술단체 행사지원으로 지원금은 총사업비 2000만원 범위 내에서 신청단체의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확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완주군 관내에 본부나 지부를 두고 법령에 의해 설치 운영 중인 공익 또는 문화예술 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다.
문화 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사업, 완주군 관광·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 5개 분야의 사업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동일 단체의 유사·중복 사업, 친목·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특정 정당이나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문화역사과 문화예술팀에 대표자가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보조사업자 선정은 문화역사과 자체심사위원회에서 1차 선정 후 완주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사업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거나, 문화역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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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지난 14일 군포시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핵심 3개 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핵심 3개 기관 협의회는 청소년성장지원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주 목적으로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군포시청,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가 진행한 2023년 프로그램의 현황 및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10월 개최 예정인 군포시청소년진로박람회 기획 방향 등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군포시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 잠재력을 제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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