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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선수 격려
구례군의회,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선수 격려
[AANEWS] 구례군의회는 6월 15일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한 구례군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에서는 박승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구례지회장을 비롯해 한궁 선수 4명, 피퍼 선수 1명, 임원진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선수단 격려를 위해 대회장를 방문한 김수철 부의장은 “비록 적은 수의 인원이지만 시각장애인들이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가지고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스럽다”며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들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생활, 체육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례군에는 심한장애 등급 900명, 심하지 않은 장애 등급 1,822명 등 총 2,722명이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중 지체장애인 1,384명, 청각장애인 483명, 시각장애인 255명이 포함되어 있다.
열다섯 번째 열리는 이번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는 전남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남 시군 선수단 490명과 임원 210명 등 총 7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종목은 골볼, 실내조정 등 전문체육 5개, 한궁, 장기 등 생활체육 5개 종목이며 대회는 6월 16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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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제270회 김제시의회 시정질문 답변 “최적의 해법 모색”
김제시청
[AANEWS] 정성주 김제시장은 제270회 김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16일 본회의장에서 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오승경 의원, 최승선 의원, 황배연 의원, 서백현 의원의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먼저, “전 세계적인 인플레와 수요위축이 가져온 수출부진 등 국내외를 둘러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 상반기에는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사업등 총 41개 사업 595억원의 공모사업 선정과 김제시-주식회사HR E&I-미국 MEC사간 건설장비 10억불 수출 업무협약 체결과 5억불의 수출 본계약을 체결하고김제시 인구가 2022년 6월말 80,861명에서 2023년 5월말 81,883명으로 전년 6월말 대비 1,022명 증가, 27개분야에서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우리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등 뜻깊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전북권 4대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처음 질문에 나선 오승경 의원의 김제시 공동묘지의 공원화 방안 및 공설 장사시설 설치 제언에 대해, “공동묘지의 체계적인 관리방안과 공원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추진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공설장사시설 문제는 “먼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설치 타당성 용역을 실시 후 예산수립 등 절차를 신속히 추진, 우리 고장의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사후에 다른 고장에 안치되고 있는 가슴 아픈 상황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최승선 의원의 김제시 출산장려금을 비롯한 출산지원정책 효과성 질문에 대해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상향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 등 우려되는 점과 지원이 중단되거나 조정될 경우 해당 시민의 입장을 고려, 점진적 해결책에 접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제시의 출산지원정책 및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의 관계에 대해서는 “김제시는 2022년, 2018년 대비 합계출산율이 0.14명 증가한 1.19명, 조출생률은 0.3명 증가한 4.4명으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김제시 출산 및 인구정책이 인구 감소대응에 긍정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답했다마지막으로 김제시 미래를 책임질 아이와 부모들의 정주여건 개선계획에 대한 물음에 “정주여건개선을 위해서 앞으로 공동주택 4천여 세대 분양 및 꿈빛 채움 문화공간 조성 등 가족친화형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다음, 황배연 의원의 지평선 공동브랜드의 브랜드파워 및 평판 관리에 대한 질문에“지역 대표 행사 시 지평선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홍보, 2022년 판매액 400억원 달성 및 철저한 품질관리로 전국적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지평선 공동브랜드 품질관리 강화와 품목확대 계획에 관해서는, “포도,배 등 8개품목의 농산물 안전성 검사, GAP 인증을 통한 품질향상 도모 및 김제푸드 인증제와 연계해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품목 확대 문제는 GAP 인증 취득 등을 확인, 복숭아, 고구마 등 다양한 품목이 추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시대 김제형 특례에 관련한 질의에 대해서는 “지난 3월 김제만의 지역적, 역사적, 인문적 특성을 고려한 75건의 특례를 발굴, 그 중 타당성있는 특례 59건을 최종 선정 전북도에 제출, 전북도의 정부 입법 대응에 적극·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도 전북농업소득 42% 급락 및 김제시 현황, 소득감소 대응대책에 관해, “농업소득의 이례적 하락원인은 한우가격 하락과 사료값 상승으로 우리시 추산 수입이 2021년 6,740억원 대비 2022년 5,347억원으로 21% 감소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료 재배면적 확대,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 2022년 대비 147억원 증액,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확대 등 농가경영 안전망 확충으로 농업 수도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부정확한 통계수치를 대대적으로 발표 홍보한 사안과 재발 방지 대안에 관해서는 “이러한 결과를 발표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민선 8기에서는 직원 교육 등을 통해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서백현 의원의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구축 제언과 관련해서는 “아동친화도시인증 관련 조례 2021년 제정 및 아동정책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올 9월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해당 심의 및 인증을 차질없이 진행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국회참관, 의회 아카데미 운영, 정책 제안 대회, 다문화 친구와 함께하는 역사 탐방 등 어린이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다방면으로 제공, 자립심을 키우고 책임감을 배우는 아동 친화도시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민선 8기 1년을 돌이켜보면 쉼 없이 달려온 1년이었고 희망을 품게 된 1년이었다고” 말하고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의회와 더욱 신속하고 긴밀하게 협의해 최적의 해법을 모색해 나아가겠다”며 “시정의 협력적 동반자로서 변함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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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다양한 행사 진행
양주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다양한 행사 진행
[AANEWS] 양주시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5일에는 노인대학과 연계한 ‘노년기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7일에는 백석중학교 특수반 학생과 ‘교육&체험 불소실험 프로그램’을 8일에는 5기갑여단을 방문해 ‘구강예방진료서비스 및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해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이어 9일 덕계역과 구강보건센터 앞에서 구강질환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 캠페인을 벌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환 보건소장은 “이번 구강보건 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구강병의 예방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 변화라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계속관리를 통해 조기발견, 조기처치로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막고 보다 나은 삶의 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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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 죽림천에 무지개가 떴다
곡성군, 옥과 죽림천에 무지개가 떴다
[AANEWS] 곡성군이 옥과면 죽림천 양변 방호벽을 새롭게 단장해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주고 있다.
죽림리는 옥과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마을이며 죽림천은 옥과시장을 가로질러 있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또한 이 지역은 하천 주변에 통행량이 많아 쓰레기가 무단투기되거나 도로가 훼손되는 등 주변환경의 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옥과면에서는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며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고 노후화된 소하천의 방호벽에는 무지개색을 입혀 변화를 줬다.
이를 통해 하천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심과 오래된 도심이 연결되며 독특한 감성이 연출됐다.
면 관계자는“방호벽에 새로운 색을 입혀 주민에게는 안전과 미관을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더불어 성륜사와 같은 기존 관광자원과도 연계해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곡성군 옥과면은 중요한 거점 지역으로서 도시재생사업과 스마트시티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옥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옥과천변과 유휴지에 금계국을 식재해 노란 꽃바다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시내 환경 정화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옥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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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위생 특별점검 실시
곡성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위생 특별점검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역 내 농촌관광시설 108개소 중 농어촌민박 10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14개소, 관광농원 10개소, 농촌관광휴양단지 1개소로 총 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전문적인 점검을 위해 곡성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담당 부서를 비롯한 담양소방서 전기 및 가스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7명이 점검반으로 편성됐다.
점검반은 물놀이, 화재, 위생, 누전차단기 등 분야별 주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비상 대피경로 확보, 물놀이시설 주변 위험 요소, 소방·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 등 안전 분야와 식재료·조리실과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 분야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더욱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겸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다.
또한 미흡한 부분은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함께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해 후속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관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하절기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1개소, 관광농원 5개소, 농어촌민박 2개소에 가스 호스 교체, 주방 높은렌지 밸브 교체, 비상조명등 배터리 교체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한 바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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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번기 낫 갈이 서비스를 통한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곡성군, 농번기 낫 갈이 서비스를 통한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5일 옥과면 수리마을에서 2023년 15차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는 매주 목요일에 실시된다.
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오지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리마을의 어르신들은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아 무뎌진 낫을 갈아서 사용하는 것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바쁜 농사철에 필요한 낫을 갈아주는 다림돌봉사단의 낫 갈이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다림돌봉사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무뎌진 낫, 칼, 가위, 예초기날을 갈아 헌 것에서 새것처럼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깨끗하게 닦여진 낫을 받고 미소를 지었다.
낫갈이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농사철이라 낫을 쓸 일이 많은데 나이가 많아 낫을 가는 것은 엄두도 못 냈다.
하지만 봉사자들이 이렇게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서 낫을 갈아줘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습도가 높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낫 갈이 서비스를 받은 주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진정한 봉사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일반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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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한복 입고 이팔청춘’생활문화 프로그램 실시
곡성군, ‘한복 입고 이팔청춘’생활문화 프로그램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4일 오산면 관음마을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한복 입고 이팔청춘 마을패션쇼’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20년부터 3년 연속 진행된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사업'을 통해 축적된 한복 자원을 적극 활용한 생활문화 활성화 시범사업과 연계돼 실시됐다.
또한 군에서는 마을 패션쇼를 추진하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생활 문화를 즐기고. 문화 복지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문화행사에서는 오산면 도담도담마을의 서울 유학생 학부모 6명과 마을청년 활동가들이 한복패션쇼 스텝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어르신 메이크업, 코디네이터 역할 수행하며 지역 어르신과 교류하며 문화 소통의 시간이 되어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어르신들은 마을회관 앞 레드카펫을 거닐며 흥겨운 리듬에 포즈를 취하고 추억으로 남길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패션쇼에 참여한 어르신 K씨는 “적적한 마을에서 난생처음 화장해 한복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봤다 젊은 사람들이 도와주면서 사진도 찍어주니 덩달아 젊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0일에는 고달면 마을회관에서 11개 읍면 생활개선회가 직접 기획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한복 문화체험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곡성군에서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일상을 문화로 만드는 생활문화 공동체 활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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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동행’ 실시
곡성군,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동행’ 실시
[AANEWS]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5일‘어르신 숲 나들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동행’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회원, 이장단, 자원봉사자 등 약 30여명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명을 모시고 '곡성 국립 치유의 숲'을 방문했다. 어르신들은 치유의 숲에서 숲길오감산책, 노르딕 워킹, 야외족욕, 아로마 발마사지, 편백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심신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 숲 나들이 행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드린 것 같다.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한발 먼저 찾아가는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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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AANEWS]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15일 신장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 가정을 찾아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 회장, 김태식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회장 등 새마을회 회원을 비롯해 신장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총 20여명이 싱크대, 샷시, 도어 등을 교체·수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식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회장은 “대상자를 격려하고 취약한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오산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는 매년 휴경지를 경작해 감자, 고구마, 배추, 무 등 각종 수확물을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있으며 유엔초전비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자 화초류를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오산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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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김도현, 전국대회 무용장원 수상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김도현, 전국대회 무용장원 수상
[AANEWS] 오산시는 국악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4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김도현 회원이 최고의 영예인 무용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와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주최하고 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 ㈜문화방송, 전주MBC가 주관하는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국악의 본향인 전주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의 효율적인 보존과 유능한 국악 예술인을 발굴 및 양성하기 위해 개최되는 대회다.
올해로 49회를 맞이한 본 행사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18일 동안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주 대사습청 등 전주 일원에서 판소리, 무용, 농악 등 총 13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여기에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소속 김도현 회원이 무용 일반부에 출전해 영예의 장원을 차지하며 전주시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김도현 씨는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산하단체인 율 댄스컴퍼니 수석무용수로서 이날 경연에서는 절제 미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살풀이춤으로 멋진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한편 2017년에 창단한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제17회 오산종합예술제 등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에서도 적극적인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에는 제32회 전국무용제에 참가해 다시 한번 오산시 무용 예술의 빛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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