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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계 청년 행정인턴 모집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23년 하계 청년 행정인턴’ 2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행정인턴은 광양시 거주 청년에게 행정을 이해하고 공직 및 사회생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단, 고용보험 미가입자여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등본,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광양청년꿈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오는 7월 10일 공개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선발된 대상자는 광양시청과 사업소, 읍면동에 배치돼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간 근무할 예정이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청년 행정인턴 사업이 지역 청년에게 현장 실무경험을 지원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취업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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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광양관광 사진 공모전 개최
광양시, 2023. 광양관광 사진 공모전 개최
[AANEWS] 지속가능한 천만명 관광시대를 목표로 관광 도시 이미지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2023년 광양관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양관광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주제로 광양의 자연, 역사, 문화, 축제, 음식 등 광양의 모든 풍경과 찰나를 자유롭게 포착한 작품이 대상이다.
참가 자격은 광양관광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3점 이내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작품은 10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을 받는다.
공모된 작품은 광양관광 홍보 활용가치를 중점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 결과를 11월 중 광양시청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선정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 2명 각각 100만원, 우수 4명 각각 50만원, 장려 10명 각각 30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되며 채택된 작품에 관련된 일체 권리는 광양시로 귀속된다.
시는 수상작을 대상으로 12월 중 관광사진전을 개최하고 광양시 홈페이지, 관광SNS 등 광양관광 홍보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광양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2023년 광양 관광사진 공모전이 광양의 문화, 역사, 장소 등 광양관광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광양의 가치와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첨단 이미지 시대를 겨냥해 공모전 수상작들을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광양의 숨겨진 가치를 포착할 감각있는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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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가정 내 수도 정수필터 변색 원인 규명한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6월 초 발생한 가정 내 수도 정수필터 변색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추진한다.
16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초 가정에서 수도꼭지, 샤워기 등에 부착해 사용하는 정수필터가 갈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하는 현상이 관내 가정에서 발생해 40여 건에 달하는 수질검사 요청이 접수됐다.
광명시는 즉시 탁도, 철, 구리, 아연, 망간,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에 대해 자체 먹는물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박승원 시장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해도 원인을 철저하고 신속하게 규명해 시민 우려를 해소하라”고 주문했다.
시는 이에 따라 수도 필터 변색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15일 변색된 필터와 수돗물의 성분분석을 먹는물 검사 공인인증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과 KRICT한국화학연구원에 의뢰했다.
시는 정확한 변색 원인이 나오는 대로 상수도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상하수도협회의 자문을 받아 정수장, 수도배관, 옥내배관 등 수도 관련 시설을 면밀히 조사해 문제를 개선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이번 가정 내 정수필터 변색 원인 물질을 철과 망간으로 추정하고 있다.
철과 망간은 염소와 반응해 산화하면서 입자성을 띠고 정수필터에 달라붙어 변색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망간은 수질기준 이하의 극미량만 포함돼도 계속해 필터를 통과하면 필터를 변색시킨다.
변색을 일으킨다고 하더라도 수질기준 이내이면 인체 유해성은 없다.
시의 자체 시료 검사 결과, 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망간은 먹는물 수질기준 이내에서 극미량 검출됐다.
다만 6월 초 이후 검사에서는 철과 망간 모두 검출되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먹는 물 수질기준에 따라 59개 항목을 준수해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며 “가정 내 수도 정수필터 변색의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관련 대책을 수립해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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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산동면·건설과 직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수확감자 경로당 전달
남원시 산동면·건설과 직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수확감자 경로당 전달
[AANEWS] 남원시 산동면행정복지센터와 건설과 직원 40명은 지난 16일 산동면 대기리에 위치한 감자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농사일을 해보지 않아 서투른 손길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는 당일 박스에 포장해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전달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농가주는 “공무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내일 처럼 도와줘서 고맙다" 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현재 산동면장은 “이웃사랑 실천하는 마음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덧붙여 “수확한 감자를 관내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나눔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농가주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산동면 행정복지센터와 건설과 직원들은 영농철 일손이 모자라 힘들어하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매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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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안내시설로 월드드론레이싱 홍보 눈길
도로명안내시설로 월드드론레이싱 홍보 눈길
[AANEWS] 남원시가 레이저 방식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15개소를 이용해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대회’를 홍보한다.
레이저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특수 필름에 조명을 투사해 바닥이나 벽에 비추는 방식이다.
남원시 관내 주요 건물 벽면을 이용한 레이저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야간에 뛰어난 가시성으로 도로명주소의 인지도 향상과 동시에 어두운 밤길을 밝혔다으로 범죄 예방 효과가 있어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도통아파트 외 14개소의 건물 벽면에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의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넣은 필름을 게시해 대회의 홍보에 나섰다.
권혜정 민원과장은 “레이저형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남원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야간 길잡이 역할과 함께 오는 10월 개최되는 월드 드론레이싱 대회 홍보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앞으로도 시설물을 통해 남원 시민을 위한 시정 홍보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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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읍·면 경로당 ‘튼튼혈관 건강교실’ 운영
남원시 읍·면 경로당 ‘튼튼혈관 건강교실’ 운영
[AANEWS] 남원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튼튼혈관 건강교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튼튼혈관 건강교실’은 5월부터 10월까지 읍·면 경로당 총 16개소에서 운영하는 4회기 프로그램이며 현재까지 7개소에서 운영을 마쳤고 6월 19일부터는 주천면 하송마을 경로당이 참여 예정이다.
운영내용은 기초검사, 만성질환 관리교육, 중풍 및 치매예방교육, 건강생활실천교육, 건강체조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
기초검사 측정을 통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인지하고 주요 만성질환은 금연·영양·운동 등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예방 관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만성질환 조기발견율, 조기치료율을 높이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평생 관리하고 조절해야하는 중요한 건강문제로 자신의 혈압, 혈당 수치를 잘 인지해 적극적으로 예방,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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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전남도내 서해안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고 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여름철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5~6월경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집중 발생하는 3급 감염병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 감염에 의한 급성패혈증을 말하며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상처에 바닷물이 접촉했을 경우 감염된다.
보통 16~24시간의 잠복기를 가지며 이후 급작스런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
증상 발생 후 24시간 내 하지부종, 수포, 궤양, 궤사 등이 나타나기도 하는 등 치사율이 50% 내외에 달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 관리 및 조리를 할 때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85도 이상 가열 처리하기 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않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는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진식 보건행정과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여가 및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우며 감염병 발생 위험도 높아지므로 개개인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해수의 균 검사를 실시하고 횟집 등 어패류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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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자동차세 야간민원상담실 운영
광양시, 자동차세 야간민원상담실 운영
[AANEWS] 광양시는 6월 자동차세 납부 기간인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업무시간 내 상담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자동차세 야간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며 상담을 원하는 납세자는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야간민원상담실은 자동차세 과세근거와 세액 산출 상담 가상계좌·카드납부 방법 안내 고지서 재교부 무인수납기를 통한 즉시 납부 등을 안내한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 7월, 9월의 재산세 납부 기간과 12월 하반기 자동차세 납부 기간에도 야간민원상담실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기 세정과장은 “평일 근무시간 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 야간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적극적인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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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일본 청소년과의 국제교류 지원
공주시, 일본 청소년과의 국제교류 지원
[AANEWS] 공주시가 지역 청소년과 일본 청소년 간 친선 도모와 양국 문화 이해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국제교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일본 리츠메이칸 모리야마 중학교 학생 등 20여명이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방한 행사를 가졌다.
사대부중과 일본 리츠메이칸 모리야마 중학교간 국제교류사업은 지난 2019년 처음 시작됐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재개됐다.
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의사소통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올해 1천만원의 교류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공주시를 방문한 모리야마 중학교 학생들은 국립공주박물관을 관람하고 한옥마을에서 다양한 백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숙박은 사대부중 학생들 가정에서 머무는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이번 일본 청소년 방한에 이어 하반기에는 공주사대부중 학생 8명과 교사 3명이 일본을 방문해 국제교류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모리야마시는 1991년부터 공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상호 교류하는 자매도시이다 모리야마중 학생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친구들과의 우정도 오래도록 이어져 양국과의 우호 관계가 미래로 향해 한 단계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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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가족센터 달콤 따듯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
함평군가족센터 달콤 따듯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
[AANEWS] 함평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도전 워킹맘 사업 ‘달콤한 시작’을 알렸다.
6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며 12명의 결혼이민자가 제빵의 기본기 학습과 실습을 통해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제과 제빵, 음료를 만들어 10회기 중 3회기는 함평 관내 요양 시설에 입소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회기에 관내 청수원 요양 시설을 찾아 빵과 음료를 전달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필리핀에서 온 결혼이민자 조씨는 “우리가 직접 빵과 음료를 만들어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기부할 수 있어서 봉사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됐고 그동안 함평군으로부터 받은 다양한 복지혜택을 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베풀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남겼다.
센터 관계자는 향후 경력단절여성, 한부모 취약계층, 산모도우미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함평군민의 다양한 계층이 사업에 참여해 가족센터와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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