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진군, 직원 복지 향상 위해 높이조절식 모니터 시범 보급
강진군, 직원 복지 향상 위해 높이조절식 모니터 시범 보급
[AANEWS] 강진군은 지난 15일 직원들의 건강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높이 조절식 모니터 거치대를 시범 보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목디스크 및 허리디스크 등 불편을 호소하는 직원들이 늘고 있어 직원 보호와 함께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높이 조절식 모니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높이 조절식 모니터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앉거나 서서 근무할 수 있어, 피로감은 줄이고 효율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서 일할 때보다 앉아 있는 자세는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이 5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이를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으로 시범 도입 후 직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점차 보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직원들이 건강하고 근무하기 편한 환경에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전북도, 수산물 유통시설 및 장비 지원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어업인, 어촌계, 수산물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총 472백만원을 투자해 수산물 유통시설 및 장비 총 74대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수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시기에 홍수 출하를 조절해 가격안정과 품질관리로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유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저온저장고 49대 보급을 지원한다.
저온저장고는 수산물 이외에 사료와 수산용 의약품을 보관할 수 있어 어업인들에게 유용한 시설이다.
또한, 포장기 22대와 제빙기 3대도 지원한다.
이 장비들은 영세한 수산물가공업체의 설비 개선, 위생시설 확충 등을 통한 수산식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저온저장고 7백만원, 포장기 5백만원, 제빙기 8백만원이며 지방비로 70%를 보조하고 어업인 및 수산물가공업체 등은 30%를 부담하면 된다.
최재용 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산지 수산물 생산지역에 저온저장 시설 등이 확충되면 수산물의 신선도 및 출하 조절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수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어업인들이 사업을 신청해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물 유통시설·장비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사업비 1,938백만원을 투자해 저온저장고 207대, 포장기 108대, 제빙기 19대를 지원했다.
2023-06-19
-
전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 중학문해교육 교원 연수 과정 운영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중학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성을 갖춘 문해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6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교원 연수를 진행한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참여대상은‘초·중등교육법’제21조 제2항에 따른 교원 자격 소지자이거나 대학 졸업 이후 연속 20주 이상의 기간 동안 총 140시간 이상 문해교육 관련 경력 소지자다.
이 중 연수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 심사 등의 선발 과정을 거쳐 교육 대상자 22명이 선정됐다.
이번 연수는 집합연수 52.5시간, 현장실습 오후 3시간으로 운영된다.
연수 내용은 온라인교육과 문해교육교사론, 문해교육 기획 및 개발, 문해교육 교수법, 문해교육 학급운영, 문해교육 네트워크 등 문해교육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을 집합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문해교육 기관에서 멘토의 지도하에 기관 운영 현황, 문해교육 참관 등의 문해교육 현장실습도 이수하게 된다.
향후 중학 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이수자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교·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김학권 전라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이 중학 과정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이끌 교원양성과 학습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부천시, 소규모 일자리 박람회‘19데이’개최
부천시, 소규모 일자리 박람회‘19데이’개최
[AANEWS] 부천시는 침체된 고용시장의 활성화 방안으로 소규모 채용행사인 ‘19데이’를 수시로 개최해 인력난과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구인에 어려움을 겪거나 면접 장소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신속한 채용행사 진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19데이’등 상설채용행사를 올해 38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417명의 구인자에 대해 현장 면접을 시행했다.
이 중 110여명이 채용되어 구인 업체와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지난 8일 관내 운수업체 5개 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19데이’ 채용행사는 대중교통과와 협업으로 운영됐으며 총 10여명이 채용돼 운수업체에서 안전교육을 이수하는 등 알찬 행사로 진행됐다.
채용행사에 참여한 한 인사담당자는 “최근 버스 운전원 채용에 애를 먹고 있었는데 사전에 구직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지원자들의 근무 능력과 취업 의지 등 여러 가지 상황을 살펴볼 수 있어 채용자 선발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권광진 일자리정책과장은 “부천시는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안내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박람회 등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구직자 간에 맞춤형 일자리의 매칭을 위한 고용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진주시, 직원 대상 ‘청렴 콘텐츠 공모전’개최
진주시, 직원 대상 ‘청렴 콘텐츠 공모전’개최
[AANEWS] 진주시는 청렴 가치 공유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8월 말까지 직원 대상으로 ‘2023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시, 웹툰, 포스터, 표어 등 5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하며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2편 등 총 12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정된 콘텐츠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청렴 홍보물 제작 자료로 활용하고 우수작품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진주시 청렴 콘텐츠 공모전은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접수되고 있다.
특히 공직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세대 직원들의 청렴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어 신선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진주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19
-
양양군, 자치단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양양군, 자치단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AANEWS] 양양군이 2년 연속으로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13일 도청에서 열린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재정 인센티브 7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 2022년도 합동평가 정량지표 60개 중 48개의 지표에서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일반행정·경제·복지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에 선정된 것은 양양군의 우수한 행정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3-06-19
-
부천시, 위반건축물 사전 차단…‘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 배부
부천시, 위반건축물 사전 차단…‘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 배부
[AANEWS] 부천시는 위반건축물 발생 방지를 위해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건축주 등 관계자에게 배부한다고 밝혔다.
허가받지 않은 건축행위를 한 위반건축물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축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취지다.
이에 부천시는 사례집에 위반건축물의 정의와 종류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표기하고 행정조치와 징수 절차 안내를 통해 자진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보물은 부천시청 취득세과, 부동산과, 민원과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상인회, 건축사회, 공인중개사회 등 시민 단체에 배부해 위반건축물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한상휘 부천시 주택국장은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등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진주시,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2023년 친절교육’ 실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응대 요령과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는 서비스 요소 스킬 습득 등 고객 중심의 민원서비스 봉사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정혜민 경성대학교 퍼스널이미지메이킹 강사는 ‘서비스 변화를 이해하고 고객 심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 마인드 재정립’이라는 주제로 민원담당 공무원의 현안문제 욕구 파악의 중요성 고객 유형별 응대법 감성서비스 화법 등을 알기 쉽게 강의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민원인의 요구에 알맞은 응대 기법과 단계별 전화응대 매뉴얼, 효과적인 악성민원 대응법 등 일상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민원 대응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봉사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강진군, 공동육아카페 3호점, 핫한 모두의 공간으로 탈바꿈
강진군, 공동육아카페 3호점, 핫한 모두의 공간으로 탈바꿈
[AANEWS] 강진군은 지난 15일 성전면에 위치한 행복갤러리에서 임신부, 엄마, 아이 등 주민들과 함께 ‘공동육아카페 3호점’ 재개장식을 개최했다.
군은 이번 재개장으로 공동육아카페 3호점을 ‘프라이빗 파티룸’ 등 여성친화도시에 걸맞게 과감한 리모델링을 거쳐, 대상층을 전 계층으로 확대했다.
군은 2019년, 성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건립한 행복갤러리를 공동육아카페 3호점으로 활용해왔다.
그동안 공동육아카페는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무인카페로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으로 지역 아동들에게는 장난감을 무료로 갖고 놀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발발 등으로 이용률이 저조해지자, 군은 특단의 조치로 강진군육아지원센터와 함께 ‘전라남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이번에 새롭게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달라진 육아카페3호점에는 아이들을 위한 실내모래 놀이터와 정글짐이 설치됐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조성됐다.
여기에 온화한 인테리어에 최신 가구와 가전을 구비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예약자에게 공간을 대여하는, 일명 ‘파티룸’도 운영한다.
공동육아카페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 예비부부, 임산부 등은 물론, 백일잔치·돌잔치 및 환갑잔치 등도 열 수 있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임준형 군민행복과장은 “여성친화도시 강진, 아이키우기 좋은 강진을 위해 경제적으로 아동수당을 지원한 데 이어 이제는 ‘공동육아카페 3호점’처럼 아이들은 물론, 모두가 함께 누리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망경동 남강둔치 야경, 은은하게 빛난다
망경동 남강둔치 야경, 은은하게 빛난다
[AANEWS] 진주시는 지난 2월부터 추진한 망경동 강변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최근 준공해 남강변의 야경이 한층 은은하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망경동 강변 경관조명 개선사업은 진주교~천수교 남강둔치 구간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목투광등, 볼조명, 원형조명, 볼라드조명 등 LED 조명 121개소를 보강해 기존의 어두웠던 망경동 둔치 구간의 조명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대표 관광지인 진주성에서 남강을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곳으로 사업 이전에는 야간에 어둡다는 느낌을 주던 곳이다.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기며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낭만적인 공간인 남강이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한층 더 아름답게 탈바꿈하게 됐다.
한편 진주시는 민선 7기 이후 진주를 품격 있고 아름다운 야간경관 도시로 변모시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망경동 강변 경관조명 개선사업과 더불어 금산교 경관조명 개선, 상평교 회차지 경관조명 설치 등의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들을 바탕으로 올해 4월에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총괄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12억원의 국비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는 등 야간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발판을 다지는 일련의 성과를 내고 있다.
사업 완료 후 남강 둔치에서 만난 한 50대 시민은 “새벼리에서 뒤벼리로 이어지는 남강변의 경관이 너무 보기 좋아 호탄동에서부터 평거동까지 강변으로 걸어 간 경험이 있다”며 “진주가 앞으로도 더욱 아름다운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