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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초등학교, 등교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남창초등학교, 등교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남창초등학교가 등교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년 6월 19일 남창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등교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남창초등학교의 청렴동아리‘청바지’는 “아름다운 청렴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를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자료를 배포해 청렴인식을 제고했으며 아름다운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할동을 실시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청렴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창초등학교의 교직원 이주무관은 “학생과 함께하는 청렴활동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이 가정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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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뷰티산업 경쟁력 충분…해외시장 진출 확대 지원 강화해야”
“경기도, 뷰티산업 경쟁력 충분…해외시장 진출 확대 지원 강화해야”
[AANEWS] 경기도가 국내 화장품 생산거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뷰티산업의 역량과 경쟁력도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뷰티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수출과 해외시장 진출 확대 지원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에서 제2기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에 따른 뷰티 트렌드 변화와 경기도 뷰티산업 대응 전략’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연구원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국 화장품 제조업체 4,428개 중 37.3%인 1,651개가 경기도에 등록 화장품제조업 등록 공장 1,302개 소 중 41%에 달하는 933개소가 경기도 위치 2020년 기준 경기도 화장품제조업 매출액은 5조 7,640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경기도가 우리나라 화장품 생산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경기도에는 전국 식약처 지정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의 절반이 입지하고 있고 기업부설 연구소 및 연구개발 전담 부서 3분의 1이 분포해 우수한 연구개발환경을 갖춘 한편 뷰티산업 육성 조례를 2012년 전국 최초로 제정하고 전국 최대 규모의 뷰티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산업 육성 의지와 역량 측면에서도 여타 시도에 비해 월등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도내 뷰티산업 기업체의 정책 수요를 분석한 결과 국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수출·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관련된 정책지원 필요성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신기동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뷰티산업은 성장 속도가 빠른 산업으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 기여도가 높고 수출 증가에 비례해 일자리가 증가해와 수출 확대를 최상위 목표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는 여러 면에서 뷰티산업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만큼 우선순위와 장단기 시행 기간을 설정해 뷰티산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이번 위원회에서는 고은정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총 12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3년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기본방향을 논의했다.
제2기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관련 부서 국장 1명, 위촉직 위원 1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계획의 수립·시행과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에 새로 구성된 제2기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위원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해나가며 올해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경기도 뷰티산업이 더욱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수립될 기본계획에 꼭 필요한 정책이 담길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자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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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과천시지부, 잡곡 1.5톤 등 기부해
NH농협 과천시지부, 잡곡 1.5톤 등 기부해
[AANEWS] 20일 과천시에 따르면, NH농협 과천시지부에서는 찹쌀·현미·찰보리 등이 든 3㎏ 잡곡 500세트와 10㎏ 백미 50포, 삼계탕 230세트를 기부했다.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계용 시장과 김준현 NH농협 과천시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기부 물품은 ‘6·25 참전유공자회와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과천시노인회를 통해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준현 NH농협 과천시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셨던 호국영웅을 기리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기부 물품이 6·25전쟁 기념행사에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해 주신 데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과천시도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그에 합당한 복지 지원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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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 모집
양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 모집
[AANEWS] 양주소방서는 양주시 소재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신청을 오는 8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영업주의 자긍심 고취와 자율 소방 안전관리 정착·유도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신청요건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와 가스 관련 법령 위법 사실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체 계획을 세워 종업원에게 정기적으로 소방 교육·훈련을 한 최근 3년 기록을 갖춰야 한다.
안전관리 우수업소 요건을 충족하면 소방서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소방본부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 다중이용업소에는 인증 표지와 소방서장 표창이 수여되고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희망 업소는 8월 1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양주소방서 2층 재난예방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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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가평군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AANEWS] 가평군의회는 6월 20일 제315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17건, 동의안 2건,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 등 총 21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6월 1일부터 20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가평군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9건, ‘운악산 출렁다리 시설물 민간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2건을 원안가결 했으나, ‘가평군 온실식물원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중복되는 관람료 면제 및 감경 조항을 삭제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또한, 가평군의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9일간에 걸쳐 집행부 및 사무위탁 기관·단체 등 총 37개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중점적인 감사사항은 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강화 MOU 관리감독 철저 사업 추진 시 군의회와의 소통강화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사업,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관리 철저이며 불합리하게 처리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행정행위 209건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을 채택했다.
아울러 예산 관련 안건인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지난 6월 1일 예산결산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마친 후에 원안가결을 했다.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장은 이날 폐회사를 통해 “오늘 정례회는 끝났지만, 할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집행부에서는 이번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된 안건들과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시정사항과 의회 권고사항 등을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의원 여러분들께서도 단순히 지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시고 진행상황을 확인하셔야 할 것”이며 “제2경춘국도 I.C 위치가 국토부 변경안으로 결정될 경우 상·조종면, 청평면 주민들은 기존 46번 경춘국도 가평방면으로 우회하게 되는 불편과 교통체증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초 원안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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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 지향적인 항만 발전 위해 항만 정책 토론회 개최
창원특례시, 미래 지향적인 항만 발전 위해 항만 정책 토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 창원대학교 경영대학 대강의실에서 ‘창원시 항만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강용범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창원특례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등 시의원, 지방해양수산청, 항만 관련 기관·단체 및 항만물류 전문가, 학계, 관련 기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창원특례시 항만의 현안 문제에 대한 의제 발제와 정책 토론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항만 발전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안승현KMI 부연구위원은 ‘창원시 항만의 현재와 미래’, 김세원 KMI 항만정책·운영연구실장은 ‘시민친화형 항만도시로의 발전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박창호 인천항시설관리센터 대표이사 겸 세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학소 前.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정태원 前.한국해운물류학회장, 서수완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 연구부원장, 양항진 창원산업진흥원 비상임 전문위원, 박병주 경남연구원 항만물류연구센터장, 김웅섭 창원시정연구원 창원항만물류연구센터장 등 6명의 항만관련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해 창원시 항만의 발전을 위한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방청객과의 질의 답변 시간도 가졌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는 항만 관리 권한을 가진 전국에서 유일한 기초지방자치단체이자 특례시이며 2040년 진해신항이 완공되면 명실상부한 세계3위권의 거대한 항만을 보유하게 되는 도시이다며”며 “앞으로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한 항만물류 중심 기능과 더불어 마산항, 진해항을 중심으로 한 해양문화관광 기능 등을 통해 항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해 나가는 동북아 중심 항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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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한덕수 총리 면담’지역현안 건의
구미시청
[AANEWS] 김장호 구미시장은 20일 김영식 국회의원과 함께 국무조정실을 방문해 한덕수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지역 현안 및 국비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김 시장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지원 등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구미시는 국가산단 50년의 노하우 보유 반도체 소재·부품 관련 기업 344개사 집적 산업인프라 완비 대구·경북신공항 예정지로부터 직선 10㎞거리에 위치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반도체 특화단지가 구미시에 지정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중점 설명했다.
또한,‘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육상대회로서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유치되는 의미 있는 대회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구미시 현안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표하고 “김장호 시장이 요청한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시장은 평소 지역 현안해결과 국비확보를 위한 공직자의 적극적인 태도를 강조해왔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통령실·국회·세종정부청사를 수시로 찾아가 정책 동향 파악 및 지역 현안 건의 활동에 매진해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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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금동자연보호협의회, 바다살리기 목섬 해양환경 정화활동 실시
동서금동자연보호협의회, 바다살리기 목섬 해양환경 정화활동 실시
[AANEWS] 사천시 동서금동자연보호협의회는 20일 동서금동 목섬 일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목섬에 무단으로 투기해 놓고 간 생활 쓰레기는 물론 바다 속에 있던 각종 폐어구, 폐스트리폼 등 해안가에 유입된 해양 쓰레기 1.6t을 수거했다.
특히 재삼천포제주특별자치도민회의 해녀 20명이 참석해 바다 속에 버려진 해양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번 해양환경 정화활동은 동서금동자연보호협의회에서 바다 생태계 보전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정화 활동이다.
양두철 회장은 “좀처럼 수거하기 힘든 해양 쓰레기도 재삼천포제주특별자치도민회 해녀분들의 도움으로 수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에 도와주신 해녀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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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출범 해상풍력 사업검토 본격화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20일 해상풍력 조성사업 본격 검토를 위해 ‘군산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를 출범했다.
민관협의회는 주민대표 11명과 지자체 6명, 공익위원 1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위원장은 공동위원장으로 주민대표 민측위원장은 심명수 군산시 수협어촌계협의회장이 선출됐으며 지자체 관측위원장은 김미정 부시장이다.
민관협의회는 해상풍력 사업의 본격적인 논의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그간 운영돼 온 상생협의회를 재정비하고 전문성을 강화한 ‘민관협의회’로 확대 개편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출범했다.
협의회에서는 앞으로 해상풍력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은 물론, 수산업 공존, 해상풍력 산업화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방침이다.
위촉 첫 날인 이날 민측위원장을 선출하고 협의회 운영 방안과 운영 규정,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지자체 주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해 군산 해역 내 해상풍력 가능성을 검토해 오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는 ‘해상풍력 적합 입지 발굴사업’과 ‘상생협의회’ 운영을 통해 해상풍력 가능 예시 입지를 발굴해 냈다.
현재는 군산 해역 내 사업 검토를 본격화하기 위해서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단계다.
단지개발 지원사업은 주민들과 함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최대 1.6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주민들과 해상풍력 입지 선정부터 함께 추진해 갈등을 최소화하고 해상풍력 사업이 지역과 상생하고 공존하는 방향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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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충무훈련 비상사태 대비…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함평군, 충무훈련 비상사태 대비…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전남 함평군이 충무훈련 비상사태에 대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지난 19일 오후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회의에는 의장인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윤창기 함평경찰서장, 이정현 함평소방서장, 범미경 함평교육장 등 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충무훈련과 연계한 비상사태 발생 시 각 기관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국민의례, 의장 모두말씀, 군 작전계획 보고 군 충무훈련 실시계획 보고 자유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유사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지역단위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충무훈련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충무훈련은 적의 침투를 가정한 비상사태 상황 훈련으로 전남도 내 각 시군에서 실시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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