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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 채사장, 영주인성아카데미 강연
‘지대넓얕’ 채사장, 영주인성아카데미 강연
[AANEWS] 영주시는 22일 오후 2시 시민회관에서 채사장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적으로 사유하고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6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채 작가는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로 인문학 밀리언셀러 작가에 올랐으며 팟캐스트 ‘지대넓얕’과 유튜브 ‘채사장 유니버스’, 북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식 정보 전문가’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술의 발전이 첨단을 달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인문 고전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고찰할 기회와 내적 성장의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주아카데미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채사장 작가의 저서를 소지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작가의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강연은 독서·문학·철학 등에 대한 통찰로 인간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인생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기대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음달 27일 오후 2시 시민회관에서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확실한 성공은 우연한 만남에서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7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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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거창 클래식 페스티벌’
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거창 클래식 페스티벌’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1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에서 기획공연으로 ‘거창 클래식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거창 클래식 페스티벌’은 거창 지역의 음악 예술인들,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국내 최고 음악대학 교수진급으로 이뤄진 최정상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지역 사회에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첫째 날은 거창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팀과 뮤지컬 ‘위키드’, ‘아이다’ 등으로 인정받은 배우 정선아, 팬텀싱어로 이름을 알린 김바울, 고영열 등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은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비바체’팀과 성악가 테너 ‘김준교’, 소프라노 ‘이민서’ 등이 출연해 ‘비발디’, ‘베르디’, ‘보케리니’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에서 주최한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예술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거창 클래식 페스티벌’은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고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전석 1,000원 1인 4매까지 인터넷 예매할 수 있으며 거창군민 한정으로 현장예매 100석도 따로 준비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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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선비촌·선비세상 찾아 운영실태 점검
박남서 영주시장, 선비촌·선비세상 찾아 운영실태 점검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이 19일 오후 선비촌과 선비세상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민생현장 방문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오는 23일 개최하는 선비세상·선비촌 활성화 간담회를 앞두고 직접 방문해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현장에서 선비촌·선비문화수련원 입장객·체험객 현황과 선비세상 체험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입장료 현실화와 기획공연 발굴 방안 등을 살폈다.
최근 바가지요금 논란이 잇따르면서 지역 축제장과 관광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지도·점검에도 나섰다.
박 시장은 선비촌 저잣거리를 찾아 가격표시와 적정 요금제 이행 여부, 접객업소 위생관리, 종사자 친절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주요 관광 접객업소를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관광안내소 등을 연계해 관광 불편사항 상담과 후속 조치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영주시관광협회, 숙박업영주시지회, 외식업영주시지회 등 관계단체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합동으로 관광객 환대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요즘 전국적으로 바가지요금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 이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역 상인들의 자정 노력을 통해 선비품격에 걸맞은 손님맞이를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주요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오는 23일 시청 강당에서 선비세상·선비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선비세상 활성화 방안과 관광지 물가 안정화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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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합천군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우정 다져
하동군·합천군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우정 다져
[AANEWS] 하동군은 지난 19일 합천군과 하동군 직원이 고향사랑기부로 상호 간 우정을 다지고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합천군이 고향인 하동군 직원과 하동군이 고향인 합천군 직원 각 10명씩 20명이 각 지자체에 100만원씩 기부하며 사랑을 전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주고받았다.
이번 상호 기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정운 하동군지부장과 김영호 합천군지부장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상호 교차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이정운 하동군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한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동군과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다양한 답례품을 준비해 세액공제 외에도 추가로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관심 있는 지자체에 온라인은 고향사랑e음과 오프라인은 전국 농협 영업점을 이용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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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 참가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 참가
[AANEWS] 하동군산림조합은 세계사막화방지의 날을 기념해 지난 15일 경남수목원에서 산림조합중앙회, 5개 지역조합과 함께 사막화와 가뭄방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사막화방지의 날은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날이다.
하동군산림조합은 이날 ‘지도원과 함께하는 편백 화분 만들기’ 행사와 통해 사막화와 가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산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찾아가는 산림경영지도를 실시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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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탁구꿈나무 마영민, 손재영 2023년 호프스 탁구 국가대표 확정
의령군 탁구꿈나무 마영민, 손재영 2023년 호프스 탁구 국가대표 확정
[AANEWS] 의령군은 ‘2023년 호프스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마영민, 손재영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호프스 탁구대회’는 지난 10일부터 4일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주관해 초등연맹 랭킹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의령군은 선수 4명이 본선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6명밖에 없는 탁구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에 마영민, 손재영 선수는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마영민 선수는 청소년 국가대표로도 선발되어 의령군 탁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앞으로 두 선수는 오는 여름 중국에서 개최하는 동아시아 호프스 탁구선수권대회 및 각종 탁구 국제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우리 탁구 유망주들이 세계무대로 꿈의 범위를 넓히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태극마크는 특별한 무게를 지닌다.
한편 마영민 선수는 지난 3월에 베를린에서 열린 WTT 유스 컨텐더에서 마영준 선수와 나란히 형제가 우승해 탁구 유망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오태완 군수는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우리 탁구 꿈나무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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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폭력 없는 학교 함께 만들어요
사이버폭력 없는 학교 함께 만들어요
[AANEWS] 하동 진교초등학교는 지난 한주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주간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주간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을 형성하고 사이버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체계적인 예방교육을 통해 사이버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첫날 등교시간에는 5학년 또래상담자 9명과 함께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교하는 학생들은 또래상담자가 손수 만든 사이버폭력 예방 피켓과 또래상담자의 사이버폭력 예방 구호를 통해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각 학급에서는 사이버어울림 프로그램 운영과 사이버폭력 예방 책갈피 만들기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괴롭힘도 학교폭력임을 알고 사이버 공간에서도 배려와 존중을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사이버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친구사랑의 문구를 넣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전교생의 책갈피는 1층 복도에 전시 중이며 2학기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시 학교폭력 예방 우정의 연필로 제작해 학생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진교초등학교는 학생자치회 주관의 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 이외에도 어울림 프로그램, 평화로운 학급공동체를 만들기를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등으로 사이버폭력·학교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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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고·여고 통합으로 거점고교 육성 필요
하동고·여고 통합으로 거점고교 육성 필요
[AANEWS] 하동군은 지난 금요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 교육행정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의 명문고 육성방안 논의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경남연구원의 심인선 박사가 하동의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 현황과 문제점, 그에 따른 교육정책 및 사례분석,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지역맞춤형 하동 명문고 육성방안’이라는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서 공청회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하동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청회에서는 전국의 많은 학교가 단성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거나 통폐합을 본격 추진하는 시대적 상황을 감안할 때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공립과 사립, 남고와 여고로 분리된 채 운영되는 하동고와 하동여고의 통합 필요성이 주요 의제로 부각됐다.
그리고 이날 공청회에서는 특성화고 육성 및 고교학점제 시행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정책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하승철 군수는 “하동고와 하동여고의 통합은 하동 교육의 미래를 위한 최우선 선결 과제이고 하동군에서는 통합학교의 명문화를 위해 과감한 투자와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부모를 비롯한 군민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체로써 책임감을 갖고 고교 통합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하동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박성연 회장은 “두 학교 통합의 필요성은 이미 20여년 전부터 논의됐으며 이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위해 하루빨리 하동을 대표하는 거점 명문 고등학교를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기존 학교 통합 형식의 명문고 육성 정책 추진과정에서 군민 홍보와 소통이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앞으로 하동의 교육발전을 위해 학부모와 학생, 교사 등 교육 주체와 함께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남연구원이 군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학교 통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하동고와 하동여고의 통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향후 고교 통합정책 추진에 탄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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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경남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 ‘우수’
의령군, 경남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 ‘우수’
[AANEWS] 의령군이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예방 산불방지 홍보 산불대응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지표 실적 종합을 평가했다.
의령군은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봄까지 강풍을 동반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부에서는 거창군이 최우수를, 의령군과 고성군이 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16명을 산불취약지에 촘촘히 배치해 체계적인 감시활동에 주력했다.
또 초동 진화를 위해 자체예산 및 지원사업비로 진화 차량 4대를 추가로 사들여 권역별 취약지 읍면에 투입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의 근절을 위해 인화물질 제거 작업단을 운영해 파쇄작업을 지원했다.
군은 약 30톤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산불 발생 요인을 급격히 줄였으며 소각으로 인한 탄소발생 또한 차단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과 미세먼지 감축에도 이바지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해 1월까지 경남에서 유일하게 2년 넘게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었다.
'산불없는 3년‘이라는 대기록을 목전에 뒀다가 불이 나 아쉬움을 삼킨 의령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각개전투'의 자세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과 찾아가는 산불예방 현장교육 등 군민들과 호흡하는 특색있는 홍보 활동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오태완 군수는 “산불 조심 기간에는 군민 누구나 신경을 곤두세우며 주변을 경계하는 철저한 감시자가 된다 이번 성과는 각 기관의 유기적 협조와 군민 모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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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792억원 상당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윤곽’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총사업비 1792억원이 투입되는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세부사업 조율에 나섰다.
20일 고창군에 따른 전날 군청 5층 회의실에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5개년 기본계획 및 2023년 시행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심의가 이뤄졌다.
‘고창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은 4대 전략 38개 세부사업으로 총사업비 1792억원 상당으로 꾸려졌다.
내부절차를 거쳐 6월말 전라북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들은 청년, 아동, 일자리, 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제시로 지방소멸을 극복에 한목소리를 냈다.
위원회는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과 ‘고창군 인구감소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역할을 수행한다.
노형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하고 인구정책 분야 실과장을 당연직위원으로 군의원 및 민간 전문가를 외부 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노형수 고창 부군수는 “인구감소의 문제는 군정 모든 분야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검토 의견과 제안을 토대로 지역 실정에 맞는 인구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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