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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 나서
논산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발굴 나서
[AANEWS] 논산시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8월까지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망을 두텁게 갖춘다는 목표로 이·통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인적 안전망을 다져 놓은 상황이다.
이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는 동시에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해 정책 대상자를 세심히 파악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발굴된 대상자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공적 급여 신청, 긴급복지 지원, 노인·장애인 돌봄서비스, 복지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개개인이 이웃을 지키는 인적 안전망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들어 1,240여 위기가구를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아는 분들은 주민생활지원과나 읍면동사무소로 지원을 요청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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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주시는 지역 문화유산의 재발견과 생활 속 인문 정신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치유의 인문학, 몸-철학, 의학, 심리학으로 읽는 몸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을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연암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 심귀연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인문학으로 보는 몸’이라는 주제로 강연 2회, 탐방 1회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진주시민 30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몸’이 가지는 의미를 철학적 관점에서 탐구해 보면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돌아보며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 인문학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건강한 미래를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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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내 의료기관 감염병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실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0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의료기관 감염병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는 관내 의료기관 간 감염병 관련 업무의 정보 공유 및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담당자와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시 보건소, 관내 18개소 의료기관 감염병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관련 감염병 및 감염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감염병 발생 현황 보고 전수 및 표본감시 감염병 신고 엠폭스 신고 관련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접종 안내 결핵관리사업 관련 협조 사항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의료기관 관계자의 애로사항 및 기타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감염병 환자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병원에서의 환자신고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신고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법정 감염병에 대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 대응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보고 건의사항에 대해 깊게 토론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함께 다양한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면서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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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중년‘인생공감 토크콘서트’ 참여자 사전 접수
진주시, 신중년‘인생공감 토크콘서트’ 참여자 사전 접수
[AANEWS] 진주시는 신중년 정책사업 추진 및 확산을 위해 ‘백세시대,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7월 4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신중년 ‘인생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인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9일부터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받는다.
참여방법은 신중년 관련 가장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 말 못할 고민 등을 전화 또는 이메일로 사전신청 시 함께 접수하면 된다.
토크 1부에는 돈·일·꿈 연구소의 간호재 소장을 초청해 ‘100세 시대,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신중년 가짜뉴스에 속지 않고 가족들에게 왕따 당하지 않는 새로운 인생’, ‘퇴직 후 가족들과 소통하며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생각들’, ‘평생 현역의 성공 3가지 조건’, ‘중장년 재취업 및 이직 성공 노하우’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전 접수된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으로 진행된다.
토크 2부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깜짝 출연해 ‘행복한 신중년을 위한 진주시의 앞으로의 분야별 정책’에 대한 현장 토크가 이어진다.
토크콘서트 마지막에는 행운의 번호 추첨을 통해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을 담을 Re-Born센터 홍보 가방’, 토크에 참여한 신중년에게는 ‘하모인형’ 선물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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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양군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2023년 청양군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청양군이 지역적 특성을 살린 환경교육 분야의 우수한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2023년 청양군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청양군내 환경교육 관련기관·단체에 소속된 활동가 및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군민으로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교육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칠갑산생태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교육 기후위기와 먹거리교육 지역 에너지전환과 시민참여 지속가능한 농업 물과 수생 생태계 그림책을 활용한 환경교육 등 환경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멸종위기 야생식물 식재단지 견학 환경기초시설 견학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출석률 80% 이상 교육생들에게는 수료 후 추가 학습활동 지원을 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환경교육 활동 희망자는 센터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환경교육강사로 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김종용 환경정책과장은 “2023년도에 청양군과 칠갑산생태교육센터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퍼머컬쳐 텃밭교육, 마을 환경리더 양성교육 등 우리 지역사회 각 분야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환경교육과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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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ADC항운, 금산인삼 세계화 상호교류 협약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ADC항운, 금산인삼 세계화 상호교류 협약
[AANEWS]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한 디지털 물류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6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ADC항운과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소공인이 제조한 인삼류 제품을 ADC항운 물류 플랫폼을 활용해 수출 물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정보 공유 등 제반 분야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금산인삼약초소공인협회, 금산인삼소공인협회 2곳에서도 ADC항운과 플랫폼 이용 협약을 체결, 회원사에 시중 운임보다 저렴한 운임을 제공하고 수출 상담 전용 핫라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수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물류회사인 ADC항운은 금산인삼의 수출전략지역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40여 개의 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금산인삼 수출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형철 대표는 “금산인삼의 수출에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우리가 운영하는 국제 직구 플랫폼에 금산인삼소공인이 생산하는 제품을 등록해 해외 판매를 최대한 지원하는 등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DC항운은 전 세계 2000여 지점과 500여 도시에 직영지사 33개소 및 파트너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출, 물류, 컨설팅을 제공하는 복합운송을 담당하는 회사로 지난 2000년 설립, 한국적 GLOBAL 해외운송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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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 개최
청양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 개최
[AANEWS] 청양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부서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와 향후 개선점과 보수 보강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에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점검 결과 총 8개소가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필요 시설은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입력,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고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빠른 예산 확보를 통해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집중안전점검 기간뿐만이 아니라 향후 실시하는 안전점검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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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전시유물 공개구입 진행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양산과 관련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을 전시, 교육, 학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유물공개구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유물은 낙동강 관련자료, 분청사기, 그리고 황산새미, 양산군수, 쌍벽루 등 양산 역사와 관련된 자료, 양산과 관련된 독립·호국 자료, 그밖에 전시 및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을 우선순위로 해 구입할 예정이다.
특히 낙동강 관련 자료는 우선 구입 대상으로 낙동강을 배경으로 한 시, 서화와 같은 문헌자료를 비롯해 낙동강에 터 잡고 살아온 사람들이 실제 사용한 어로도구 등 민속자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매입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소장자료의 매도를 희망하는 문화재매매업자 및 법인, 개인소장자, 문중 등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단 도굴품, 장물, 위조품 등 불법유물은 유물 구입 규정에 의거 매도신청을 할 수 없다.
서류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하며 소장자는 유물매도신청서와 매도유물명세서를 작성해 해당 유물 사진을 첨부하고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유물은 양산시립박물관의 구입목적과 부합하는 유물에 한해 유물평가심의회를 거쳐 구입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신용철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공개구입을 통해 확보된 자료는 특별전시를 통해 공개하고 양산의 역사문화 연구와 교육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소장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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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실감 콘텐츠 및 체험존으로 ‘재단장’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에 디지털 실감 기술을 도입하는 박물관 실감콘텐츠 및 체험존을 조성한다.
군은 기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의 정적인 콘텐츠를 개선하고 전시 연출에 디지털 실감콘텐츠를 가미해 이용객들에게 실감나고 흥미로운 선사유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월말 까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15억원으로 세부내용은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내부 제1전시실에 하천·바다·계곡 영역별로 실감나는 프로젝터 영상을 표출하고 숲속영역에는 VR을 통해 다양한 숲속 동물과 자연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움집영역의 경우 기존 움집모형을 제거하고 선사시대 사람들이 군락을 이루고 생활하는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대형테이블 모형에 프로젝터를 투사해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과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벽면에도 프로젝터를 통해 선사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배경영상을 표출한다.
제2전시실인 영상실은 직접 체험하며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인터랙티브 영상관으로 재단장한다.
이용객들이 신석기 사람들, 동물, 주거지 등의 준비된 도안에 색을 칠해 스캔하면 영상화면에 그림이 나타나고 화면을 터치하면 반응하도록 조성해 이용객들의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세미나실은 선사시대 오산리의 풍경과 생활모습, 선사유물의 문양을 재해석한 미디어아트와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광 등이 실사·CG·모션 그래픽으로 결합된 다면형 실감영상관으로 구축한다.
군은 본 사업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 박물관을 휴관한다.
실감콘텐츠 및 체험존 조성을 통해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의 선도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지역 방문객 유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길 관광문화과장은 “박물관 이용객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흥미롭고 생생하게 오산리 선사유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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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육지 속 섬마을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
금산군, 육지 속 섬마을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
[AANEWS] 금산군은 올해 육지 속 섬마을로 알려진 부리면 방우리 지방상수도 공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상수도 공급 확충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총 9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부리면 생활용수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특히 예산절감 및 이중굴착 방지를 통한 사업기간 단축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통~방우 간 연결도로 개설 공사와 병행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부리면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정률은 목표 상수관로 총 32.8km 중 80%가 매설됐으며 올해 12월 사업을 마무리하면 부리면 상수도 보급률이 86.8%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원 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부리면 방우리 지역주민들께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을 추진 중”이라며 “물 관련 주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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