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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야행에 예천 로컬마켓 뜬다… ‘해보래장터’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예천 금당야행’과 연계해 ‘예천 DMO 해보래장터’를 운영한다.해보래장터는 지역 셀러와 상품을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관광과 지역 소비를 연결하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 팝업 장터다.판매·체험 부스에는 △꽃닮 △선물같은오늘 △미화당조아 △느루는미쁘다 △오늘도캔디커피 △오늘도과일 △지아팜 등이 참여한다.또 ‘쁭그소잉’, ‘더제이단아’, ‘MANO’, ‘가죽공방 환’, ‘들꽃공방’, ‘보따리작업실’등 지역 공방 및 셀러들이 개성 있는 수공예품을 선보인다.재단은 장터 운영을 통해 관광객의 상품 선호도와 소비 특성을 파악하고 향후 통합 브랜딩을 활용한 공동 상품 개발과 온라인 판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안병윤 이사장은 “금당야행의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기고 해보래장터에서 지역 셀러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수공예품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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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벼 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예찰·방제 강화
예천군, 벼 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예찰·방제 강화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관내에서 벼 깨씨무늬병이 확인됨에 따라 농가에 수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지난해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했던 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이삭에 갈색 반점을 일으켜 수량과 미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병해로 양분 소모가 큰 출수기 전후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발생이 급증한다.예방을 위해서는 볏짚 환원과 퇴비 시용으로 유기물을 공급하고 규산질 비료를 살포해 지력을 높여야 한다.적기 이앙과 적정 재식밀도를 유지하고 출수기 전후 전용 약제로 방제하는 것도 중요하다.군은 깨씨무늬병, 도열병, 벼멸구 등 생육 후기에 악영향을 주는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동방제를 두 차례 실시했다.상습 발생 지역은 추가 방제가 필요하며 심한 곳은 이삭이 80% 이상 팼을 때 알거름을 시비하면 병반을 줄일 수 있다.다만 병해가 발생하지 않은 논에 알거름을 주면 청미와 금간쌀이 늘고 단백질 함량 증가로 밥맛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확을 앞둔 벼가 깨씨무늬병과 이삭도열병 등 병해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 예찰과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며 “농가에서도 논을 자주 살피고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신속히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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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 국민 대상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
예천군, 전 국민 대상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2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공모 분야는 경제·일자리·인구·관광·교통·환경·보건·복지 등 군정 전 분야로 예천 미래 발전을 이끌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한다.접수된 제안은 예천군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거쳐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3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누리집 군민제안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제안서를 작성해 군청 총무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일상 속 작은 아이디어가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다”며 “예천의 미래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는 만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제안을 많이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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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 개최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양성평등대회는 1898년 9월 1일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의 정신을 계승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성평등주간에 개최되고 있다.올해로 3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원주’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육군 제36보병사단 군악대의 사전공연으로 막을 연다.1부 기념식에서는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양성평등 발전 유공자 시상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이어 2부에서는 MBN ‘무명전설’에 출연한 원주소방서 소방관이자 가수인 서희철의 힐링 콘서트가 펼쳐진다.행사장 외부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시가족센터,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등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마련돼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원은향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권통문 발표 이후 이어져 온 여성들의 도전과 성취는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어왔다”며 “이번 대회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남녀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원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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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운영
원주시,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오는 9월 1일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태장문화마당,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강원감영,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관내 5곳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첫 공연은 9월 1일 오후 6시 30분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며 키보드벨로즈와 한마음예술단, 전문예술인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이후 통기타와 밴드, 대중가요, 전통악기,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상반기보다 18개 팀을 추가로 선발해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했다.또한 공연 장소를 다양화해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혔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더 많은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장소도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에게는 다양한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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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 개최
원주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30분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 300여명과 함께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개최한다.‘뜻모아’는 민선9기 주요 정책과 공약의 추진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일상에서 나온 문제와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민주권시대의 출발을 알리는 첫 공론 행사다.과거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함께 논의했던 반상회의 공동체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살렸다.뜻모아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기존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질문하고 시민이 답하는 소통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듣고 함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14개 의제를 중심으로 그룹 토론을 진행하며 공약 실현에 따른 변화와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한다.원주시는 시민 제안의 정책적 타당성과 사업 추진 가능성, 예산 및 법·제도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반영 가능한 제안은 기존 공약과 주요 정책의 세부 사업계획에 담아 추진할 예정이다.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 협의와 후속 검토를 거쳐 추진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제안별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상황을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의 삶에서 나온 경험과 목소리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고 정책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드는 힘”이라며 “‘제1회 뜻모아’ 가 시민이 정책 형성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의 생각을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연결하는 첫걸음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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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마사지·네일아트 봉사
봉산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마사지·네일아트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삼익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사지와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손과 어깨 등을 마사지하고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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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인터불고호텔 원주에서 개최된다.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리더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올해는 원주시에 거주하는 청년 68명이 참여해 오는 10월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교육을 받는다.교육과정은 리더십과 자기계발을 비롯해 경제·산업, 일자리, 인공지능 활용 등 청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개강식에서는 아카데미의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한다.이어 ‘연결의 힘: 나를 발견하고 우리를 완성하다’를 주제로 팀빌딩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리더 아카데미가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배우며 개인의 역량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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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 개최
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가 28일 상주시 일원에서 ‘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22개 시군 협의회장과 청년회장, 청년회 임원 등 120명을 비롯해 도 협의회 임원 20명, 상주시 청년회 임원 및 회원 20명 등 총 16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가 주관했다.참석자들은 명실상감한우에서 등록 및 오찬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특강에 참여했으며 이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 경천섬 일원을 둘러보며 상주의 지역문화를 체험했다.행사에 참석한 최순규 부시장은 “경상북도 22개 시군의 바르게살기운동 청년회원들이 상주를 찾아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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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남원동 명지1차 마을복지계획 선포식 개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남원동 명지1차 마을복지계획 선포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27일 오후 2시 남원동 명지1차 경로당에서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이 워크숍과 회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명지1차 아파트는 ‘즐거운 만남과 건강한 행복이 숨쉬는 명지1차 아파트’로 비전을 선정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복지의제로 ‘안부짝꿍, 안전짝꿍’, 생활의제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선정하고 주민들과 함께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복지의제 ‘안부짝꿍, 안전짝꿍’은 이웃끼리 서로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살피며 안전사고와 위기상황에 함께 대응해 더 안전하고 따뜻한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생활의제 ‘한층 업그레이드 깨끗한 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실천하고 협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장명하 명지행복추진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모아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정했다”며 “두 가지 의제를 주민들과 차근차근 실천하며 즐겁고 행복한 명지1차 아파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고민하고 실천할 의제를 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마을을 변화시키는 시작”이라며 “이번 계획을 통해 명지1차 아파트에 이웃 간 정과 활력이 더욱 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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