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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5톤급 다목적 인양기 10개소 추가 설치
해남군 15톤급 다목적 인양기 10개소 추가 설치
[AANEWS] 해남군이 관내 어항 10개소에 15톤급 다목적 인양기 10대를 추가 설치했다.
다목적 인양기는 평소에는 어획물 육상 인양 등 부족한 어촌 일손을 해소하고 자연재해 발생시 소형어선의 육상 이동 등에 활용해 어업인들의 활용도가 매우 큰 장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13억 7,000만원을 투입해 화산면 중정항 등 10개소에 다목적 인양기를 설치했다.
해남군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130대를 설치한 가운데 다목적 인양기 사용에 어업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매년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어촌계 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수리비를 50%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어업인이 다목적인양기 운행 중 사고 발생시 보험금을 지급하는‘다목적인양기 배상책임보험’을 전액 군비로 지원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이다.
다목적 인양기는 물김 생산과 위판에서부터 각종 양식 기자재 운반, 패류 종패 살포, 어선수리·대피 등 다양한 역할로 어업인들의 손과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업현장에서 어선의 대형화 추세와 각종 양식 기자재 운반이 늘어남에 따라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어촌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다목적 인양기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다목적 인양기 사용에 어업인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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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형문화재 ‘상동 들노래’와 함께하는 모내기 체험
무안군, 무형문화재 ‘상동 들노래’와 함께하는 모내기 체험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6일 무안 상동들노래보존회가 주관하고 군이 후원한 ‘무안 상동들노래 모내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무안읍 용월리 상동마을에서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상동 들노래’가 흥겹게 울려 퍼졌다.
이날 행사에는 무안어린이집과 국공립 푸른솔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 상동들노래 시연행사, 모내기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웠다.
특히 아이들이 논에 들어가 모내기하며 상동 들노래를 부르는 등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무안 상동들노래’는 무안군 상동마을 농민들이 오래전부터 모심기와 논매기 작업을 하며 부르던 노동요로써 지난 2001년 제28회 남도문화제 으뜸상과 개인연기상을 수상했고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공로상을 수상해 전국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으로 지난 2006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우리 무안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와 함께하는 모내기 체험을 통해 무안군의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동시에 상동들노래라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농경문화가 남아있는 무안군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며 우리 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계승시킬 수 있도록 보존회와 주민들과 같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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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21일 교동정수장에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수질전문가, 시의원, 수돗물 소비자 등 10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수돗물 수질관리, 수도시설 운영 및 수도사업 전반에 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 공표, 원격검침시스템 보급 확대 사업,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읍·면지역 상수도시설 확충사업과 유수율 향상을 위한 노후상수관망 정비 및 원격검침시스템 설치,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대학교 교수인 홍성철 위원장은 수질검사결과를 시민에게 적극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수돗물 공급과정의 관리를 더욱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상철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수돗물 품질을 향상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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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음악회와 드론쇼가 함께하는‘존심당 역사문화공원’ 준공식 개최
고흥군, 음악회와 드론쇼가 함께하는‘존심당 역사문화공원’ 준공식 개최
[AANEWS] 고흥군은 오는 7월 6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구 고흥군청사 부지에서 음악회·드론쇼와 함께하는 ‘존심당 역사문화공원’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존심당’은 고흥군에 있는 조선 후기 수령·좌수·육방 등이 공무를 보던 관청으로 나주에 있는 금성관과 함께 조선시대 지방관아의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이다.
군은 고흥의 전통문화재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군민,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휴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존심당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으로 구 군청사 건물을 철거하고 그 부지에 흥양정 및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함과 동시에 현재 봉황산에 위치한 남휘루를 이건해 옛 지방관아의 모습을 복원하고자 했다.
존심당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한 주민은 “이번 사업으로 구 고흥군청사 건물로 인해 가려져 답답했던 경관이 좋아지고 도심 속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군민을 위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좋다”며 “이곳이 고흥의 역사문화적 상징공원으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준공식 이후에 초청 가수들과 함께하는 축하 음악회, 500대의 드론을 활용한 드론 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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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구축 ‘26억원 공모’ 확정
고흥군,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구축 ‘26억원 공모’ 확정
[AANEWS] 고흥군은 전남도 주관 ‘축산종합물류센터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축산종합물류센터 지원 사업은 축산농가가 축산업 경영에 필수적인 기자재 등 관련 물품을 한곳에서 구입하고 축산 기자재의 축종별, 업체별, 품목별 제품에 대한 성능, 품질, 가격 등에 관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축산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관내 축산기자재 및 조사료, 톱밥 등 축산업 경영에 필수적인 유통시설 부족으로 축산농가는 타 시군까지 이동해 축산물품을 구입해야 하는 등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에 군은 물류비 및 축산기자재 구입에 대한 축산농가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공모에 응모하게 됐다.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는 동강면 한천리 일원 3,116㎡ 부지에 총사업비 26억을 투입해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되며 톱밥, 환풍기, 급수기 등 가축사양과 경영에 필요한 300여 품목의 필수 기자재를 갖추게 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고흥축협에서 운영중인 조사료 TMF 공장, 가축시장과 연계해 양질의 조사료는 물론 가축 구입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물류 및 시간을 절감하는 등 축산인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고흥 축산업이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축산종합물류센터를 조성해 그동안 타 시·군까지 가서 기자재를 구입해야 하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축산 인프라시설 집적화로 농가 편의 향상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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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협의회, 광주~고흥간 고속도로 건설 공동건의
남해안남중권협의회, 광주~고흥간 고속도로 건설 공동건의
[AANEWS] 공영민 고흥군수는 21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개최된 남해안남중권협의회 제22차 정기회에 참석해 남해안남중권의 발전 방향과 공동협력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에 참석한 9개 시군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획전시관을 관람하고 협의안건 및 공동건의 사항에 대한 심의 의결을 진행했고 각 지자체별 현안 홍보사항을 안내했다.
이날 공영민 고흥군수는 본격적인 우주항공시대를 대비해 나로우주센터 접근성 개선을 위한 광주~고흥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공동건의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남해안남중권협의회 소속 시군의 전략적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동건의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축이 남해안남중권에 위치한 만큼 초기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흥’과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벨트 구축과 산학연 협력 기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흥군은 국내 유일의 UAM 개활지 실증지역에 이어 관광분야 UAM 상용화 선점으로 새로운 남해안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우주발사체산업과 드론항공산업의 성장 거점으로서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 화합과 영호남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전남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과 경남 진주시, 사천시, 하동군, 남해군 등 9개 시·군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도시 간 상호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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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넘어 현안 공유… 도-행정시-43개 읍면동 비대면 화상회의
칸막이 넘어 현안 공유… 도-행정시-43개 읍면동 비대면 화상회의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정 주요정책 및 행정시와 읍면동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6월 현안업무 점검 및 제3회 도정정책 협력회의’를 비대면 화상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성중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기존 현안 업무 점검회의와 도·행정시·읍면동 도정정책 협력회의를 병행해 도내 핵심현안을 공유하고 도-행정시 간 교류를 강화해 도민의 정책 이해도 제고로 이어지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도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부서장과 양 행정시 부시장, 43개 읍면동장이 참석해 부서별 핵심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도에서는 집행부진 사업예산 배정 조정계획 태풍 등 호우대비 배수시설 중점정비 및 폭염대책 추진 소비진작을 통한 내수회복 활동 전개 환경친화적 전용주차구역 및 충전시설 설치 의무기준 홍보 페달보조방식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제주교통복지카드 및 어르신 행복택시 대상자 확대 시행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공모 유통 수산물 방사능물질 관리 강화 등을 공유했다.
행정시에서는 장애인 거주시설 관련 현황 해수욕장 조기 개장·운영에 따른 지원 하영올레 원도심 관광 활성화 사항을, 읍면동에서는 2040플라스틱제로 우도 프로젝트 실현 제2회 성산 조개바당축제 개최 추진을 현안으로 공유했다.
특히 24일 제주시 금릉, 협재, 곽지, 이호테우, 함덕 등 5개 해수욕장 조기 개장을 앞두고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수욕장 수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해수욕장 주변 입수 금지 안내판 등 안전 관련 조치를 더 강화할 것이 있는지 도민안전, 소방, 수산 등 관련 부서가 함께 논의해 개장 전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또한 민선 8기 1주년 성과 창출에 대한 도민 홍보 강화와 정부 동향에 대한 면밀한 대응, 내년도 예산 발굴 착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등을 주문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도심 급행버스 운행, 행복택시 읍면지역 확대 등을 언급하며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도, 행정시, 읍면동에서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무더위에 따른 냉방비 지원, 풍수해 침수 위험 공간 대책 등 정부의 주요 정책발표와 관련해 “조치할 사항들이 무엇이 있고 제주도의 정책과 어떤 연계성이 있는지 꼭 짚어보고 후속조치들을 차질없이 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24년도 본예산 편성 시기가 좀 더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 정기인사 전 2024년도 신규사업 및 계속 사업의 예산 규모를 계획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예산 발굴 작업을 조기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를 거론하며 “수산물 안전만이 아니라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문제, 관광산업, 바이오산업 등 제주지역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는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 하고 대책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도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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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국가인권위원회, 제주도민 인권 증진 맞손
제주도-국가인권위원회, 제주도민 인권 증진 맞손
[AANEWS] 제주특별자치도와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주지역사회 인권증진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주도는 21일 오전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제주도민 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고현수 제주도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서수정 교육협력 심의관, 최혜령 광주인권사무소장, 안효철 제주출장소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도민의 인권보호와 향상, 지역사회 인권증진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민의 인권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 노력 도내 인권현안에 대한 공동연구 및 해결을 위한 협력 세계인권선언 기념 ‘인권의 날’ 기념행사 공동주최 도내 인권정책 관련 민·관 협의체 운영 및 정례간담회 개최 인권교육 프로그램 및 홍보 콘텐츠의 개발·보급·활용 등을 해나갈 예정이다.
오영훈 지사는 “헌법에 보장된 인권을 지키는 문제에 대해 행정이 다시 생각하고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이 도민 삶의 질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사회에서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인권문화 확산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도가 제주4·3정신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제주도는 올해 도민 인권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제3차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인권교육 및 인권지킴이 운영 등을 통해 인권증진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인권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및 공동연구, 협력 활동 등을 통해 평화인권도시 모델을 확립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2019년 10월부터 광주인권사무소 제주출장소를 개소해 제주도민의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인권상담, 구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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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안전교육 강사 보수교육 교육생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안전교육 강사 보수교육’ 교육생 40명을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재난 안전의식 함양과 대처 능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주대학교에 위탁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안전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심화·보수교육 과정을 진행해 도내 안전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안전교육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제주도민으로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령상 안전교육 전문인력 자격에 부합하는 사람,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안전교육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 2022년 제주대학교 안전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사람, 안전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사람이다.
모집분야는 2개 과정으로 생활안전과 재난안전 과정, 범죄안전과 보건안전 과정이며 공통과정으로 교수법과 사회기반체계안전이 마련돼 각 과정당 총 30시간의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기간은 생활·재난안전 과정의 경우 7월 15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범죄·보건안전 과정은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한다.
공통과정은 8월 19일 20일 토/일요일에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제주대학교 간호대학이며 교육 수수료는 무료다.
교육신청은 6월 2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해당 자격증, 경력증명서 교육 이수증 중 1가지를 필수로 첨부해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 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과정별 중복신청이 가능하며 서류가 미비할 시 접수가 불가하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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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죽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을 담은 밑반찬 지원
곡성군, 죽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을 담은 밑반찬 지원
[AANEWS] 곡성군이 지난 20일 죽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 전달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죽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정·애·반하다’는 매주 주 1회 사회단체, 식당 등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밑반찬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보완하고 정서적으로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밑반찬과 부식 등을 전달했다.
죽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A씨는 “매년 죽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끼리 안부 확인과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밀접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서 밑반찬 조리와 배달 등 어려운 일을 매주 봉사하는 사회단체, 자원봉사단, 식당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죽곡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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