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 본격 시동
고양특례시,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 본격 시동
[AANEWS]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공약사항인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추진에 본격 나섰다.
시는 20일 오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고양시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 지하화의 필요성과 목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자유로는 1990년대 경기 서북부지역 개발에 따른 도로 수요를 대비하고자 건설된 도로로 현재 1일 교통량이 20만대에 달한다.
자유로는 고질적인 교통체증 발생으로 확장 및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올 2월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고양-양재 지하고속도로’ 및 서울시 ‘강변북로 재구조화 계획’에 맞춰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립 추진을 10대 핵심과제로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고양시의 인구 증가뿐만 아니라 인접 파주시 인구 증가, 차량 보유대수 증가, 이동 동선의 다양화 등으로 자유로는 이미 포화상태가 됐다”며 “자유로를 입체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인 지하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토론회 좌장을 맡은 강승필 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통해 자유로의 확장의 필요성과 공간적 확장인 지하화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주제토론에는 박태원 광운대 교수와 진장원 국립한국교통대 교수, 김연규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김채만 경기연구원 모빌리티연구실장, 백주현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토론회에서는 재원 조달 방안을 비롯해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교통수단과의 연계, 도로교통시설 확보 후 도시개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발표됐다.
이동환 시장은 “자유로 지하화프로젝트는 자유로의 수평적 확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며 “중장기과제인 만큼 지속적인 전문가 학술 토론회 및 대시민 토론회를 실시해 고양시민과 소통하며 최적의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2023-06-20
-
동대문구,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동대문구,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동대문구는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경찰관 참관 하에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으며 종합민원실 소속 직원들이 직접 역할극에 참여해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실제 민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연습했다.
동대문경찰서의 협조로 관할 지구대의 경찰관이 훈련과정을 참관했고 버튼 한 번에 경찰관과 직접 연결되는 있는 ‘민원실 비상벨’의 작동 여부 및 통신 상태를 점검했다.
민원실 소속 직원들은 지난해 악성민원 대응을 위해 구청 및 동주민센터로 보급된 ‘웨어러블캠’을 직접 사용해 보기도 했다.
이번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은 구청뿐 아니라 각 동주민센터에서도 관할 지구대⋅파출소와 협력해 22일까지 실시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늘어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벨, 웨어러블캠의 사용법을 민원현장 직원들이 익혀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게 훈련함으로써 직원뿐 아니라 민원실을 이용하는 민원인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은 상⋅하반기 각 1회 실시되며 하반기 훈련은 7~8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2023-06-20
-
안산시,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운영
안산시,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운영
[AANEWS] 안산시는 20일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경기도 최초로 운영되는 장애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는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서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분산된 일자리 정보를 통합하고 고용업무를 일원화하고자 구축됐다.
센터는 상록구 사동 소재 장애인지원센터 내 사무실에 위치해 있으며 전문 직업상담사 2명을 배치해 일자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안산시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하고 유관기관 간의 체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취업 후에도 장애인과 구인업체가 고용관계를 지속 유지해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구직상담 및 연계 구직자 직무교육 및 취업 전 준비교육 장애인일자리박람회 개최 취업 후 적응지도 등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개발·훈련·알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 고용안정, 생애주기별 유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가 장애인 일자리 관련 통합서비스 제공 거점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0
-
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창업자지원과정 수료식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창업자지원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의창구 팔용동 소재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서 ‘제3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창업자과정’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외식 청년영업주 경영을 지원하고자 시작한 교육 과정에 대해 평가 보고회도 있었다.
시는 영업과 배움을 병행한 영업주 15명에게 수료증도 전달했다.
그동안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창업자과정은 마산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2회째다.
시는 지난 5월 16일 개강해 30시간의 이론 교육으로 외식트랜드 업소별 홍보마케팅 전략 상권분석 외식업 경영전략 세무회계 친절·서비스교육 등 외식업 경영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홍보전략, 세금처리 등의 고민을 해소해 주고 수강생 및 작년 수료생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업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청년창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 하반기에도 더 많은 청년영업주들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외식업 청년창업자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통해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점도 주요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생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역량을 강화해 창원을 대표하는 외식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6-20
-
안성소방서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안성소방서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는 20일 안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 문지윤 대표가 성인지감수성 제고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관리자의 역할, 2차 피해 방지, 사건처리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배영환 안성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차별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
안성소방서 경기소방 특화 3대 전술로 현지 적응훈련 실시
안성소방서 경기소방 특화 3대 전술로 현지 적응훈련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는 서운면 KCC 안성공장 일대에서 화재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적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 효율 극대화, 소화용수 급수체계 혁신 및 대량 방수 신속 진압을 바탕으로 개발된 ‘경기소방 특화 3대전술’을 주축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화재현장 소방차량의 효율적 운용 훈련 화재현장 급수확보 훈련 화재현장 급수체계 전술 훈련 등이다.
배영환 안성소방서장은 “경기소방 특화 3대 전술을 전 직원이 숙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훈련을 실시해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며 화재 특성에 맞는 진압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0
-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마을축제 기획자 과정’ 수강생 모집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마을축제 기획자 과정’ 수강생 모집
[AANEWS] 김포시는 ‘2023년 김포시 도시재생대학’의 수강생을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김포아트홀에서 7월 12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6차례 진행되며 선착순 30명을 선발해 함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축제의 정의와 시민기획자의 역할 지역자원 발굴과 스토리텔링 축제 아이디어 기획 워크숍 선진지 견학 등으로 박종부 제이비축제연구소 대표, 전용석 서울 동작구 야간난전축제 총감독 등이 강사로 나선다.
수강신청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황원범 도시재생팀장은 “이번 마을축제 기획자 과정은 사우동 먹자골목을 대상으로 마을 축제를 기획해보는 과정”이라며 “우수한 계획이 나온다면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을축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
김포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개시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난 19일부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고촌농협 본점 2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전담 인력이 상주해 근로 인력을 모집하고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김포시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김포시에서 처음 개시하는 만큼 농촌지역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인력난 해소 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인력중개센터 이용 희망자는 처음 신청할 때만 고촌농협에 직접 방문하고 2회차부터는 유선 신청할 수 있다.
구직자는 도농인력중개플랫폼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중개에 따른 수수료는 없으며 작업 참여자의 임금은 농가와 협의를 통해 결정한 후 농가에서 직접 지급한다.
농작업 참여자에 대한 교통비, 상해보험 가입비용, 작업용품 등 일부는 시에서 지원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시는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23-06-20
-
20일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
20일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
[AANEWS] 김포시와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6월 20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노사 양측 대표 교섭위원인 김병수 김포시장과 유세연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양측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를 실시했다.
이번 상견례는 양측 교섭위원 소개와 경과보고 대표 교섭위원인 시장과 노조위원장 인사말, 단체교섭 요구안 제안 설명, 노사 양측위원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공무원 노조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직원들의 권익신장,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고 계신 것을 알고 있다.
지난 2014년 노조 출범 이래 갈등 없이 상호 신뢰와 존중, 소통과 대화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온 만큼 이번 단체교섭에서도 합리적인 논의로 직원들이 만족하고 시민들이 손뼉 치실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연 노조위원장은 “시 재정 여건과 법이 허용하는 테두리 안에서 실질적인 직원들의 후생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요구안을 제출했다”며 “시와 노조는 상호대립이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인 만큼 합리적이고 융통성 있게 논의해 원만한 합의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포시 공무원 노조에서 제출한 이번 단체교섭의 요구안은 총 11개이며 후생복지 향상 및 근로조건 개선, 교육훈련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설명_김포시와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2023년 김포시 공무원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노조에서는 11개 안건이 담긴 요구안을 제출했다.
’
2023-06-20
-
하남시, 여름철 맞아 방재시설 안전관리·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 중점 점검
하남시, 여름철 맞아 방재시설 안전관리·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 중점 점검
[AANEWS] 하남시가 20일 이현재 하남시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책회의’를 갖고 취약계층 관리 방안, 각 종 방재시설 점검 등 여름철 폭염 및 자연재난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국·단·소장 및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호우·태풍과 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재난 대응계획 및 부서별 중점 추진상황, 협업사항에 대해 전반적으로 사전 점검했다.
특히 재난총괄부서인 안전정책과 등 관련 16개 부서가 과거 재난피해 상황에 대한 조치 사항과 선제적 대응 등 부서별 소관사항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각 분야별 폭염저감시설 운영대책 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 방재시설 안전관리대책 등을 중점 보고했다.
먼저 시는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여름철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운영에 나섰다.
무더위쉼터인 도서관·복지시설 등 23개소 내 냉방기 및 버스정류장 277개소에 송풍기를 집중 점검해 이상유무를 확인했다.
아울러 얼음냉장고를 설치해 7월 초부터 생수 약 22만병을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 장소는 산곡천 입구 공원 조정경기장 옆 뚝방길 미사리선사유적지 부근 시청앞 근린공원 미사한강4호공원 등 산책로 5개소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횡단보도, 도로변에는 기온·시간에 따라 자동 개폐식 스마트 그늘막 264개소를 운영하고 주요 도로 등을 중심으로 도로 복사열 감소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살수차를 확대 운행한다.
재난 취약계층 지원대책으로는 취약계층 7,000여 가구에 냉방비 14억 지원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233개소에 냉방비 1억원 지원 폭염특보 발령 시 취약계층 대상 야외활동 자제 문자서비스 제공 방문건강사업 4,443명 대상 방문 및 안부전화 실시 관내 경로당 164개소에 냉방비 3,200만원 지원 등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고위험 음식점과 급식소를 집중 점검하고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지하차도 8개소, 침수우려지역 하수도 32개소 준설을 완료했으며 공동주택 건축공사장에 대해도 우기대비 점검을 완료했다.
마지막으로 작년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복구사업장 18개소 중 11개소에 대해 복구공사 완료했으며 위례 연결녹지6호 호우피해 항구복구공사는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조속히 완공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침수이력이 있는 반지하 주택 24가구와 호우피해 우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3개 단지에 대해 6월 말까지 차수막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는 여름철 호우·태풍 특보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재난상황을 분석해 비상근무자 소집, 침수피해 우려지역 사전순찰, 재난 예경보·긴급재난문자 송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과거 재난 피해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태풍·폭우·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며 “부서별 소관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가지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