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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영화관람 힐링 프로그램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메가박스 진천점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영화관람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종사자 간 인전 관계망 강화, 사기진작 도모 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김선영 사회복지사는 “업무를 하면서 이용자들을 마주할 때 힘들고 지칠 때가 간혹 있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영화도 관람하고 우리 지역 복지시설 종사자들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소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개 분과 129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마을 복지 계획 관련 역량 강화 교육, 복지 네트워크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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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충주시는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숲이 오다 아이로봇 ‘TECHNOLOGY’를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예술과 기술을 조합해 작품을 3D로 구현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적 능력과 융복합적 사고력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동시에 디지털 시대에 맞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문화회관에서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단, 1기 참가자는 2기에 신청이 불가하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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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73주년 6.25 전쟁 기념식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5일 진천군민회관에서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제73주년 6.25 전쟁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6.25 참전 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안보단체, 군인,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영웅 제복 수여식, 기념사, 헌시,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운영됐다.
또 행사 이후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호국 헌신의 노고를 위한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진천군 여성회관에서 개최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전몰장병과 참전용사 그리고 부상자와 모든 유가족의 희생과 헌신 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이를 기리기 위해 더 따뜻하고 촘촘한 보훈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추념식, 제13주기 봉화산 전투 무명용사 합동위령제, 안보 강연회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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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려인 정착 지원 나선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와 충북도의회는 23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고려인 정착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내 거주 고려인에 대한 정착 지원 방안과 인구감소 위기극복을 위한 고려인 유입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고려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고려인동포의 한국살이,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의 주제발표와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 정착 지원 종합계획’에 관한 제천시 미래전략팀장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재학생의 53.2%가 고려인 등 다문화 학생으로 구성된 봉명초등학교의 교육현장, 고려인 대상 한국어교육 사례, 청주시 고려인 마을에 관한 이야기 등 현장의 이야기와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도내 외국인주민은 충북 전체인구의 4.5%에 해당하는 73,529명이며 그 중 고려인주민은 3,554명으로 청주 봉명동·사창동, 음성 맹동면 등 일자리가 많은 산업단지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도의회는 7월중에 ‘충청북도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를 의원발의로 제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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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나눔의 열기…영등포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3년 연속 서울시 우수 자치구 선정
뜨거운 나눔의 열기…영등포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3년 연속 서울시 우수 자치구 선정
[AANEWS] 영등포구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평가 결과, 서울시의 3년 연속 우수 자치구 선정에 이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 자치구 표창 수상의 쾌거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작년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동절기 대표 모금사업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총 22억 8천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모금했다.
이는 목표액인 19억원을 120% 초과한 역대 최대 모금액이다.
특히 지난해 8월 기록적인 폭우로 1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을 때, 18개 전 동에서는 ‘호우피해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을 적극 추진했다.
어려운 여건에도 이재민의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돕는 기부 행렬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졌고 총 8억 1,169만원의 성금·품이 모였다.
성품은 즉시 이재민에게 배분됐고 성금은 수해피해 정도와 사회보장 자격 수준에 따라 1,294가구에게 현금으로 지급됐다.
이는 민·관 협치 우수 모델로 손꼽히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으로 서울시의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으며 사업 주관기관인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 자치구 표창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수 표창은 총 모금액, 전년 대비 성금 증가율 등을 기준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5개 자치구에만 수여된다.
쌀, 김치, 난방물품 등의 성품은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됐으며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육비, 긴급위기가구 생계비, 촘촘한 복지 돌봄망 구축을 위한 신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저소득 취약계층 1,211가구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 성금으로 이뤄졌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움 속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덕분에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모금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르신, 장애인, 위기가구 등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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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 민원 모의훈련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시청 1층 민원봉사과에서 직원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2023 상반기 민원실 내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력, 폭언 등 특이 민원 발생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훈련에는 민원봉사과 전 직원과 청원경찰, 경찰관 등 25명이 참여해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112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지난 4월 도입된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함으로써 비상 상황 시 적법한 장비 사용법 및 사용 절차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하는 기회가 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비상 대비태세 구축으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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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위직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3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대폭력(성희롱·성폭력 등)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김현정 강사가 젠더폭력의 이해와 성인지 감수성 성인지 관점으로 바라본 젠더폭력 고위직의 책임과 의무 성평등한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고위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함으로써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공직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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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어르신 건강리더 중랑둘레길 걷기대회 열어
중랑구, 어르신 건강리더 중랑둘레길 걷기대회 열어
[AANEWS] 중랑구가 향토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리더 중랑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6월 7일 21일 22일 총 3차례 열린 걷기대회는 봉화산, 용마산, 망우산 등의 둘레길에서 진행됐다.
어르신 건강리더 50여명이 참여한 걷기대회는 향토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지역 명소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역에 대한 애정도 높이고 걷기 실천 분위기도 확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께 건강도 지키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도 샘솟는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건강리더는 50세 이상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건강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롤모델이 되어주며 지역 내 건강격차를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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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 25전쟁 제73주년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5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6. 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안영석 충주시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안보 단체장, 보훈 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안보영상물 시청, 보훈유공자 표창, 6. 25노래 제창, 추모시 낭독, 제복 전달식,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안영석 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것은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유공자에 대한 보훈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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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경단녀 원스톱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 ‘경단녀 원스톱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천구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돼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능력개발 교육부터 취업상담, 일자리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경력단절여성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력단절여성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부서별 산재해 있던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화된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해 단순노무 일자리 위주였던 취업연계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취업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디지털드로잉 디자이너 양성과정’과 ‘4차산업혁명 미래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2가지로 취·창업 연계가 가능한 실질적인 기술 및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구는 최근 이모티콘·캐릭터 상품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인력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 중인 디자인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디지털드로잉 디자이너 양성과정’을 신설했다.
디지털드로잉 장비와 프로그램을 활용한 SNS 이모티콘과 캐릭터, 스마트폰 테마 디자인 교육을 통해 포토샵 자격증 취득과 개인별 작품모음집 제작, 작가 데뷔 등을 돕는다.
특히 ‘디지털 드로잉’은 직군의 특성상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일·가정 양립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7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 200시간 교육을 진행하며 7월 3일까지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코딩, 가상현실, 3D 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에 대한 전문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이 관내 학교 및 청소년 기관 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한다.
구는 8~9월 중 수강생 15명을 모집해 10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의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서부여성발전센터 담당자 이메일 양천구 경력단절여성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 접수처 : seobuedu1@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직업상담사를 활용해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를 알선하고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문화콘텐츠 디자인 및 4차 산업혁명 강사 양성분야 일자리협력망을 구성해 지역사회 연계형 일자리를 발굴할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경력단절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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