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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화장실 개방 민간 시설에 연 480만원 상당 지원
성남시 화장실 개방 민간 시설에 연 480만원 상당 지원
[AANEWS] 성남시는 화장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민간 시설에 롤 화장지 등 편의용품, 시설관리 운영비 등 연간 48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시민 편의를 위해 민간개방화장실을 확대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총 4억3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상가, 주유소, 대형건물 등의 시설물 소유자, 관리자 등에게 연중 화장실 개방 신청을 받는다.
시는 화장실 시설 수준, 접근성, 관리상태 등을 고려해 민간개방화장실을 지정한다.
지정되면 화장실 편의용품을 월 25만원 상당씩 지원하고 시설관리 운영비를 분기별로 45만원씩 지급한다.
위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벨도 설치 지원한다.
민간개방화장실 지정을 신청하려면 성남시청 자원순환과나 3개 구청 환경위생과로 전화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현재 지정·운영 중인 민간개방화장실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121곳”이며 “긴급한 생리현상 발생 때 언제 어디서나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 시설 개방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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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풀러턴시 성남비즈니스센터 개관식 참석차 방미
성남시청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이 성남비즈니스센터 개관식 참석차 이달 23일부터 7월1일까지 7박9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신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실리콘 밸리 방문과 자매도시 풀러턴시와의 교류 강화, 그리고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성남의 밤’ 연주회와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LA 평화콘서트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출장 첫날인 23일엔 실리콘 밸리의 중심 샌타 클래라 시청을 방문해 리사 M. 길모르 샌타 클래라 시장과 만나 양도시의 4차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5일에는 자매도시인 풀러턴으로 이동해 힐크레스트 공원에서 열리는 제73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과 풀러턴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성남의 밤’ 연주회에 참석한다.
27일에는 풀러턴시청에서 성남시와 풀러턴시 현지 자매결연 체결식을 개최한 후 경제 및 무역의 교두보로 활용할 성남비즈니스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성남시 관내 기업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GBC LA , 캘리포니아 수력국, 코트라 LA 등을 시찰하고 LA 디즈니콘서트홀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한국전쟁정전협정70주년 기념 음악회에 참석해 한미 양국간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성남시는 이번 미국 출장을 통해 미국과의 경제, 산업, 문화, 예술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한미 간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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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인공지능·사물인터넷으로 900명 어르신 건강관리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블루투스 연동 건강측정기기인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와 화면형 스피커 등을 대상자에게 배부한 뒤 보건소의 담당 간호사가 6개월간 건강관리 전용 앱으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업 대상은 허약·만성질환 관리나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성남시민 900명이다.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대상자별 건강 상태에 따라 매일 걷기, 제때 약 먹기, 매일 혈압 재기, 규칙적으로 혈당 재기 등의 건강 미션을 부여하고 성공자에게는 월 5000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성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3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스마트 기술 기반 공공의료서비스이자 민선 8기 공약사업”이며 “어르신들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 습관을 개선해 더 건강한 노년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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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2차 추가경정예산 1575억원 확정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시민 안전 예산이 포함된 4조 1407억원 규모의 2023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21일 확정했다.
제2차 추가경정예산은 제1차 추가경정예산 3조 9832억원 보다 1575억원 증액된 4조 1407억원으로 일반회계는 3조 5060억원, 특별회계는 6347억원 규모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량, 도로 등 기반 시설물의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위한 사업비 80억원, 겨울철 도로 제설을 위한 제설장비 임차비, 제설제 구입비 등 동절기 설해대책비 97억원, 재해재난목적예비비 365억원을 편성했다.
이 외에도 전 성남시민 독감백신 무료접종을 위한 사업비 92억원,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 부담금 124억원,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비 80억원, 스마트시티 인프라 AIoT 핵심기술 개발사업비 17억원,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비 8억원, 성남시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2억원, GTX-A 성남역 환승센터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2억원 등을 편성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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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무더위 속 구민 지킨다
광진구, 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무더위 속 구민 지킨다
[AANEWS] 광진구가 21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2일 건설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찾아가 필요한 부분을 메꿨다.
점검구간은 광나루역부터 자양빗물펌프장까지 약 5km 일대다.
김경호 구청장은 국·과장, 실무진과 함께 스마트쉼터, 스마트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면밀히 살폈다.
먼저, 대표적 편의시설인 스마트쉼터와 그늘막을 확인했다.
스마트쉼터란 냉난방 기능을 갖춘 버스 대기 공간을 뜻한다.
내부 온도를 원격 제어해서 시원하게 해주고 미세먼지 정화, 자외선 살균 기능까지 갖췄다.
광나루 지구대와 광진문화예술회관 앞에 설치돼 있으며 향후 2곳에 더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마트그늘막 작동 현황을 점검했다.
스마트그늘막은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이 햇빛을 피해 쉴 수 있는 휴식처를 말한다.
온도와 풍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접고 펼쳐지며 태양열을 이용해 자동 개폐에 드는 전력을 자체 수급한다.
현재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48곳에 운영 중이며 추가로 5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의공원을 방문해 쿨링포그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쿨링포그는 미세 입자의 인공 안개를 분사해 주위 온도를 3~5도 낮추는 장치다.
구의공원과 광진숲나루, 아차산에 40대를 가동 중이고 다음 달 광진광장 설치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자양3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찾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을 만나 생활의 불편은 없는지 이야기를 듣고 에어컨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보완할 점을 세심히 헤아렸다.
마지막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양빗물펌프장을 방문했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가 없도록 다시 한번 철저를 기했다.
펌프 가동 현황과 바닥 상태를 확인하고 사전 대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연신 당부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올해는 특히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촉각을 세워 현장을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광진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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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7월 1일 ‘금나래 물첨벙 쉼터’ 개장
금천구, 7월 1일 ‘금나래 물첨벙 쉼터’ 개장
[AANEWS] 금천구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금나래 물첨벙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나래 물첨벙 쉼터’는 금천구청 종합청사에서 여름철 동안 운영하는 물놀이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발목까지 오는 적당한 물 높이에 접근성도 좋아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가 최고다.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기도 좋다.
1호선 ‘금천구청역’에서 내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된다.
금나래 물첨벙 쉼터가 인기 있는 이유는 바로 깨끗한 수질 관리에 있다.
매일매일 물을 교체하니 물이 오염될 우려가 적고 만일 오염되더라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바로 물을 교체하니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주기적인 바닥 청소와 염소 소독도 실시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지난해까지는 이용자 연령 제한을 하지 않았지만, 어린이와 영유아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물놀이장 이용자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영유아, 보호자로 제한한다.
함께 온 어른들은 구청에서 돗자리를 빌려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만, 음식물 취식 및 반입은 불가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무엇보다도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금나래 물첨벙 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며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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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 확대 운영
관악구,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 확대 운영
[AANEWS] 관악구가 불법 촬영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의 사전 예방을 위해 6월 22일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한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 서비스’는 주민이 직접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장비를 대여해 생활공간과 이용시설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동 주민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대여 서비스를 운영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평일 저녁과 주말에도 대여가 가능해졌다.
협약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삼도 WD엘림 보라매 미다스 시티 김경옥 총 6곳으로 구는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구입과 배부,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탐지기 대여와 신청서 관리 등을 맡게 된다.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3일간 대여가 가능하며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유선 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구는 이번 협약이 불법촬영기기 탐지기 대여를 희망하지만 출근 등으로 인해 평일 낮 시간에 동 주민센터에 방문할 수 없었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불법 촬영 범죄로부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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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천’을 소재로 한 금천구민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실’과 ‘천’을 소재로 한 금천구민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AANEWS] 금천문화재단은 6월 27일부터 구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실×천력’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실×천력’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3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다.
금천지역을 대표하는 봉제산업을 의미하는 ‘실’과 ‘천’을 소재로 총 4개의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천으로 알다 천으로 엮다 천으로 놀다 선, 율 그리고 화음으로 표현하기 등을 운영한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천으로 알다’는 천을 자르고 붙이는 시각예술의 과정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공간과 세계를 표현해보고 지역을 깊이 탐구해본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천으로 엮다’는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헝겊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응용미술의 과정이다.
참여자들은 수공예적 감성과 상상력을 담은 나만의 작품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대상으로 하는 ‘천으로 놀다’는 가족 이야기를 소재로 인형극을 함께 만들면서 세대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 율, 그리고 화음으로 표현하기’는 음악을 통해 다른 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예술적 감수성을 표현하는 과정이다.
작곡을 배우지 않고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요일과 모집대상이 다르므로 신청 시 반드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를 고려한 맞춤형 특화 문화예술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주민이 예술을 통해 교감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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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자원순환동아리 운영으로 페트병 57톤 회수
관악구, 자원순환동아리 운영으로 페트병 57톤 회수
[AANEWS] 관악구가 주민들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주민 주도 ‘자원순환동아리’가 자원순환 주민선도 그룹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2년 9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결성된 자원순환동아리는 주민 스스로 재활욜을 실천하도록 돕고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재활용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자원순환동아리를 중심으로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 ‘에코투모로우’ 사업을 역점 추진하며 투명페트병 12톤을 회수하는 실적을 거둔바 있다.
올해 구는 지난 2월 각 동별 자원순환동아리를 재정비해 3월 말부터 매주 목요일 전 동 주민센터에서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상반기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 사업에 주민 2만 5천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45톤의 투명페트병을 회수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구는 자원순환동아리를 대상으로 선진 자원순환시설 견학을 추진하며 역량강화에도 나섰다.
지난 5월, 자원순환동아리는 인천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총 3회에 걸쳐 방문하고 현장에서 직접 폐기물 처리 과정을 배우기도 했다.
구는 상반기 자원순환동아리 운영의 가시적 성과를 발판삼아 하반기에도 재활용 활성화 및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민 주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원순환동아리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재활용과 분리배출을 생활화하고 자발적으로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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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상수도 시설물 안전 점검
아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상수도 시설물 안전 점검
[AANEWS] 아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물 2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취수장 2개소, 정수장 1개소, 배수지 12개소, 송수가압장 5개소, 대규모가압장 8개소가 점검 대상이며 기계·전기 분야 등 담당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및 토목 구조물의 손상 지반침하 누수 배수펌프 및 배수로 기계, 전기, 통신 설비 등에 대한 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점검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위험 요인은 즉시 현장 조치하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추후 정밀 점검,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별도 조치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수도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해 수돗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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