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직원교육 실시
남해군,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직원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에는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글과 엑셀 등의 문서를 자동으로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최신 디지털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
장명정 행정복지국장은 “정보화 교육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군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의 변화와 발전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3
-
홍북읍, 주민 안전을 위해 수년간 방치된 위험 수목 해결
홍북읍, 주민 안전을 위해 수년간 방치된 위험 수목 해결
[AANEWS]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6월 21일 홍북읍 석택리 인근 도로를 침범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소나무 40여그루를 제거했다.
읍에 따르면, 이번에 제거한 위험수목은 도로 옆에 수년간 방치되어 주민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이었고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읍에 제거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던 마을의 숙원 사항이었다.
하지만 읍에서도 해당 수목의 소유주를 찾을 길이 없어 오랜 기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동안 해당 수목은 도로의 약 100m 길이에 폭 2m가량을 침범하는 등 차량 통행을 방해할 정도로 자며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계속됐다.
이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읍과 마을 대표 등이 끈질기게 수소문한 끝에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수목 소유주의 친인척을 찾았고 그를 통해 가까스로 소유주와 연락이 닿아 해당 수목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인근마을 김성심 홍북읍 부녀회장은 “아주 오랜기간 방치되었던 위험수목이었는데 주민들과 읍사무소가 합심해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 해결된 것 같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복성진 홍북읍장은 “올 상반기에만 약 10건의 대규모 위험수목을 제거했고 하반기에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수목제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3
-
거창군 새마을부녀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거창군 새마을부녀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년몰 이용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등을 홍보했다.
거창군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와 환경정화 활동,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선하는 모범단체이다.
신영애 회장은 “회원 모두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이지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거창군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홍성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 순항 속도전 방불케
[AANEWS] 이용록 홍성군수의 공약사업이자 홍성군 역점사업인 홍주읍성의 복원정비 사업이 2023년 상반기에도 속도전을 방불케 하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원도심 전통 경관 조성 및 역사문화도시라는 정체성 확립과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정비에 집중적인 군비 투입, 전담조직 신설하는 등 군정 역량을 총동원한 효과가 나오는 모양새다.
먼저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첫 단추인 북문 동측성벽 복원·정비사업이 올해 3월 공사중지 해제 후, 문화재청 설계변경 승인과 여러 차례 기술지도 자문회의를 거쳐 준공률 60%를 상회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남문 복원 이후 4대문 완성을 위한 상징적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북문의 문루 복원 역시 문화재청 설계변경을 승인받아 12월 준공을 목표로 7월부터 본격적인 진행을 예고했다.
성곽 복원·정비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토지 및 건물 매입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조양문 및 서문지 주변 성곽 부지 8필지에 대한 매입을 완료했고 하반기 내 2필지를 추가 매입하기 위한 보상 협의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멸실된 성곽 복원·정비의 학술자료 및 실시설계 기초자료 획득을 위한 발굴조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인 북서측 성곽에 대한 발굴조사는 5월 시굴 조사를 완료한 후 정밀 발굴조사를 위해 문화재 현상 변경과 발굴 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이에 서문지에서 북문지 구간 및 북문지에서 조양문 구간의 멸실 성곽은 현재 모두 복원·정비 공사와 발굴조사가 한창이다.
더불어 조양문의 주변 경관 회복과 군민 휴식 및 편의 공간 제공을 위한 조양문 역사공원 조성사업 부지도 작년부터 매입을 시작해 올해 4월 보상을 모두 완료했으며 6월 중 철거공사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훼손·소실된 관아 복원의 첫 신호탄인 객사지에 대한 매입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수로와 인접한 약국 부지를 매입해 군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조성사업도 첫발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홍주천년의 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감성적 빛 공간으로 표현하는 홍주읍성 내 경관조명 구축 사업도 계획하고 있어, 차별화된 야간문화공간 연출로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야경명소 탄생도 기대해 볼 만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지지부진하다 평가받던 홍주읍성 복원·정비사업의 가속화로 홍주읍성 일원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며 “멸실 성곽과 주요 관아 복원·정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쾌적하고 품위 있는 관광명소로 가꾸어 군민들께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06-23
-
구로구, 2024학년도 수시 대비 논술 특강 마련
구로구, 2024학년도 수시 대비 논술 특강 마련
[AANEWS] 구로구가 2024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 대비 논술 특강을 펼친다.
특강은 인문과 수리 분야로 나눠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주 1회씩 4주간 열린다.
인문은 7월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수리는 19일 수요일 같은 시간에 진행된다.
논술교육 전문기관인 ㈜기호교육의 변준한 인문논술 강사가 개요작성, 비교하기, 비판 및 대안 제시하기 등을, 안준영 수리논술 강사가 빈출 문제와 대학별 출제 특징, 실전 총정리 등을 내용으로 3시간 동안 강의를 펼친다.
수강 대상은 구로구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관내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분야별로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26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3-06-23
-
동해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한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다음달 9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시스템 설치와 관련해 행정예고가 진행중으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실시되면‘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발령시 익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이를위해 시는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 6개 지점인 망상IC출구, 7번국도 삼척경계, 38번국도 삼척경계, 7번국도 강릉경계, 천곡동 해안도로 삼화동 비천교에 있는 기존 방범용 CCTV에 운행제한 프로그램과 스마트강원을 연계 설치 해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미조치 차량에 1일 1회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긴급·장애인·보훈·영업용 차량은 단속제외 대상이며 저공해조치 신청 차량, 저감장치 미개발·장착불가 차량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단속 유예기간을 둔다.
한편 시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위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노후 경유차 1,300여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힘쓰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강화된 저감정책으로 쾌적한 대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3
-
동해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동해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AANEWS] 동해시는 아동학대 선제적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학대 현장대응을 위한 동해시청, 동해경찰서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해교육지원청,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꾸러기소아청소년과의원을 비롯한 학대피해아동 일시보호시설에서 참여했으며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상호 협력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확인, 아동학대 대응 과정에서의 상호 개선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아동학대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아동학대 24시간 신고·접수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아동학대 조사상담실 및 녹취장비 설치, 아동학대 현장대응 전용차량 배치,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지정 등 아동학대 조사를 위한 현장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력해 아동이 건강하고 아동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동해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홍보활동 나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김밥, 냉면 취급 일반음식점 및 휴가지에 위치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계도 및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해시에는 최근 3년간 식동독 발생이 없었으나, 전국적으로는 계절별로 식중독 발생 건수가 봄 62건, 여름 96건, 가을 68건, 겨울 46건으로 이 가운데 여름이 가장 높았으며 원인균은 살모넬라가 가장 높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예방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따라, 식중독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무릉계곡 캠핑장 및 김밥, 냉면 취급 일반음식점 4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점 운영·관리 계도 등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여름철을 맞이해 식중독 위험이 높은 식품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김해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시민 설문조사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시민들이 공감하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을 위해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오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2주간 김해시 누리집에서 한다.
시는 기금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사업부서 등에서 제안을 받아 1차 심의를 거쳐 6가지 고향사랑기금사업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번 설문조사로 시민과 기부자의 선호도를 조사한다.
선호도 조사결과는 기금사업 선정 자료로 활용하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기금사업 후보는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드림콰이어’ 멈추지 않는 하모니 이제부터 대학생, 그리고 이제부터 김해시민이다 기부자와 함께 만드는 병아리 안심 통학로 장애인 휴대용 경사로 지원사업 ‘턱을 넘어서’ 김해시는 응원해주신 당신을 기억한다 고향사랑 희망심기 사업이다.
시는 기금사업 발굴 외에도 김해만의 특색있는 답례품 제안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해 기부자의 폭넓은 답례품 선택권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태용 시장은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금사업 발굴을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과 기부자의 목소리가 함께하는 고향사랑기금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는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하는 제도이다.
2023-06-23
-
옥천군, 제73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5일 관성회관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기 위해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옥천군이 주최하고 옥천군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황규철 옥천군수, 박한범 옥천군의회 의장 그리고 8개 보훈·호국단체장 및 참전유공자 등 3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전 10시 충혼공원에서 6·25 당시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참배를 시작으로 관성회관으로 이동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는 모범참전유공자 표창, 기념사, 글짓기 및 헌시 낭독, 제복의 영웅들 제복 수여식,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제복의 영웅들 제복 수여’사업은 국가보훈부에서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제복근무자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6·25참전유공자 전원에게 수여하는 사업으로 이날 3명의 유공자에게 수여했다.
황규철 군수는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분들의 조국에 대한 헌신이 헛되지 않고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존경과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