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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0월까지 매월 음악회 열린다
파주시, 10월까지 매월 음악회 열린다
[AANEWS] 파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음악협회 파주지부가 주관하는 시민음악회인 ‘실내악시리즈’가 6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월 솔가람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실내악시리즈’는 음악협회의 파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 등으로 구성된 각각의 소규모 실내악단 5개 팀이 클래식 실내악곡을 연주하는 음악회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28일 첫 공연팀인 ‘리움챔버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5중주 실내악단으로 모차르트와 브람스의 클라리넷 곡을 연주한다.
공연 일정은 7월 25일 루체 우드윈드 퀸텟 8월 30일 코리아챔버앙상블 9월 27일 클라루비노 클라리넷 앙상블 10월 11일 지휘자 이용근의 클라리넷 연주회로 이어진다.
공연은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매월 다양한 곡들을 접할 수 있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의 음악적 감수성이 풍부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협회의 파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클래식 연주회를 매년 제공하는 파주시 대표 예술 단체로 올해는 2월 신년음악회, 6월 희망음악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음악회 이후 12월에에는 송년음악회가 예정되어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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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통일로변‘가로수 안전띠’설치…교통안전도시 조성
파주 통일로변‘가로수 안전띠’설치…교통안전도시 조성
[AANEWS]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통일로변 2곳의 가로수 10그루를 대상으로 ‘가로수 안전띠’를 설치했다.
‘가로수 안전띠’ 설치는 덕수궁 돌담길의 가로수에 직접 제작한 뜨개옷을 입히는 ‘그라피티 니팅’을 동기 삼아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시범사업으로 통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별도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재능나눔봉사단 봉사자 4명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가로수 크기에 맞춰 두 달여간 공들여 짠 뜨개옷을 직접 제작 및 설치했다.
특히 운전자 시거를 고려해 지면으로부터 높이 1m 위치에, 너비 20cm의 흰색 발광형 털실을 활용해 가로수 안전띠를 제작했다.
시에 따르면 가로수 안전띠가 운전 시 쉽게 눈에 띄어 통일로변 보·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특히 최근 변경된 우회전 통행 방법 준수율을 높일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민 선호도와 설치 효과를 점검한 후, 도심부 도로와 교통사고 잦은 지점 등에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임강영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파주시와 비전을 함께 공유해 나갈 것”이라며 “새마을교통봉사대 활동도 충실히 수행해 파주시 교통안전 지킴이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상완 철도교통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봉사단의 순수한 재능기부로 이뤄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50% 줄이기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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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일자리 창출 힘쓴다…관련 기관 및 부서와 함께 논의
파주시, 일자리 창출 힘쓴다…관련 기관 및 부서와 함께 논의
[AANEWS] 파주시는 22일 올해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의 목표를 달성하고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관련 기관 및 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담은 세부 계획을 매년 공시하고 있다.
올해는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과 연계해 고용률 67.4%, 취업자 수 26만명, 일자리 창출 1만 424개를 목표로 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고용률은 0.4%p 상향, 취업자 수는 3.2% 증가한 수치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일자리 주요 사업 11개 부서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파주지역 자활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일자리사업 추진 현황과 기관 간 사업을 공유하고 새로운 일자리 사업 발굴을 모색해보는 등 다양한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는 상반기에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73%를 달성했다”며 “달성에 힘써주신 각 부서 및 기관에 감사드리며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통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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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서비스 혁신…파주시, 케이티와 디지털전환 공동연구
행정서비스 혁신…파주시, 케이티와 디지털전환 공동연구
[AANEWS] 파주시는 22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위해 ‘파주시 행정정보화 디지털 전환 전략’을 ㈜케이티와 공동연구하기로 하고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2023년 3월 파주시와 ㈜케이티 간 정보화 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케이티가 실행방안의 하나로 제안하며 추진하게 됐다.
시는 연구를 통해 내·외부 환경 분석을 통한 현안 및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정보 통신 기술을 접목한 실행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일하는 방식 혁신, 행정서비스 혁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구축 분야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유창규 ㈜케이티 강북/강원광역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공동연구 수행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공동연구를 통해 도출된 실행과제는 2023년 8월 지능정보화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에 반영한 후 2024년부터 3년간 파주시 행정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케이티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파주시만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 계획들이 도출돼 시민을 위한 획기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단순 결합을 넘어 정보통신기술을 행정 업무와 융합해 행정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행정 시스템이 창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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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AANEWS] 남해군은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임대농기계 사용료 50% 감면 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
당초 2023년 6월 말까지 감면기간을 운영 할 계획이었으나 수년간 이어진 코로나19, 농촌일손 부족현상으로 인한 인건비상승,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피해 등 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농가의 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2023년 12월 31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3개소 64종 433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6월22일기준 임대사업소 이용자 1,784명이 임대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았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임대료 50%, 감면 연장이 관내 농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마을별 찾아가는 농기계순회수리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주행 시 발생하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임대농기계 배달서비스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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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정기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은 21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지난 4월 발족한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의 첫 정기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른 지역 모니터단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남해군에 접목할 점 등을 모색했다.
또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중 ‘교통’ 분야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 속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제안도 다수 제시됐으며 건의된 제안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 실행 여부가 결정된다.
20명으로 구성된 4기 모니터단은 내년 4월까지 남해군에서 추진 중인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61개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노인의 관점에서 일상 속 불편사항을 발견해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남해군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기 위해 오는 8월 2차 정기회의를 계획하고 있으며 모니터단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활동을 더욱 장려해 11월에는 고령친화도시 활동사항에 대해 보고회 개최도 검토하고 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고령친화도시조성에 있어 중요한 것은 군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담는 것”이라며 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모니터단이 행정에 잘 전달해줌으로써 행정과 민간의 가교역할을 잘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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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 2023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AANEWS] 남해군이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47대, 전기화물차 45대를 보급했으며 하반기에 10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승용차 30대, 전기화물차 34대 등 총 64대의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800만원이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지역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며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다만 보급대수가 한정돼 있어, 반드시 보조금 지원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기승용차는 2년, 전기화물차는 5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단, 법인차량인 경우 올해부터 2대 이상 구매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남해군에 신청하게 된다.
한편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5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해 지급받은 경우에는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기타 전기자동차 구매 관련 문의는 남해군청 환경과 또는 통합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에너지 차량의 민간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차량 교체를 원하거나 계획 중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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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청년센터‘정원이 있는 음악회’개최
남해청년센터‘정원이 있는 음악회’개최
[AANEWS] 남해청년센터는 오는 6월 24일부터 청년센터 ‘바라’에서 ‘정원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센터 ‘바라’는 마당에 작은 정원이 있는 한옥을 청년들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조한 공간으로 남해읍의 명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남해군 청년센터에서 주최하고 스페이스 미조에서 주관하는 연주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테마를 달리해 클래식 음악과 실용 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가 연주될 예정이다.
첫 공연은 오는 24일 오후 4시에 개최되며 사랑을 주제로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2회차는 7월 22일 열릴 예정이고 8월 26일 9월 9일 10월 28일 11월 25일에 3회차부터 6회차까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남해청년센터 공은지 팀장은 “군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함에 따라 군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기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려한다.
잘 가꾸어진 정원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함으로써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원이 있는 음악회’는 공연료는 무료이고 사전 신청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나, 사전 신청하지 않더라도 입석으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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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남해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기간 연장
2023년 남해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기간 연장
[AANEWS] 남해군은 매력과 특색이 담긴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2023년 남해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 기간을 8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소재지로 하는 사업자 및 법인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남해군의 관광, 문화, 역사, 자연 등 상징적으로 표현한 식·음료 및 공예품을 대상으로 한다.
단, 식·음료 출품 시 남해군에서 생산된 특산품으로 생산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물심사를 거친 뒤 9월 1일 금요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평가기준은 남해군 대표성, 휴대성, 판매단가 합리성, 제품품질 수준, 디자인, 생산자 창의성까지 총 6개의 항목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남해군을 기억하게 할 매력적인 기념품이 제작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표 기념품 발굴을 위해 접수기간을 연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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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직원교육 실시
남해군,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직원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에는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문서 및 이미지 편집 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글과 엑셀 등의 문서를 자동으로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최신 디지털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
장명정 행정복지국장은 “정보화 교육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군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의 변화와 발전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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