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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8번째 이야기…‘음악 하는 인간, 호모 무지쿠스’
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8번째 이야기…‘음악 하는 인간, 호모 무지쿠스’
[AANEWS] 아산시가 오는 28일 시청 시민홀에서 금관 5중주 특별연주와 함께하는 민은기 서울대 교수의 ‘음악 하는 인간, 호모 무지쿠스’ 특강을 진행한다.
민 교수는 1995년부터 서울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한 한국의 1세대 음악학자로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난생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7권, ‘음악과 페미니즘’, ‘대중음악 강의’, ‘인생 교과서 베토벤’, ‘독재자의 노래’ 등 다수가 있다.
2023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4일에는 박경귀 시장이 일곱 번째 강연자로 나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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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남부3군 주요관광지 이용료 상호 감면’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보은·옥천·영동군과 함께 ‘남부3군 주요관광지 이용료 상호 감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3일 11시 남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강찬식 남부출장소장, 우경수 보은 부군수, 김수인 옥천 부군수, 김진석 영동 부군수가 참석해 체결했다.
협약의 목적은 충북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 실현 및 남부3군 관광·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남부출장소에서는 상호 감면을 위해 조정, 중재, 행정협의 등을 적극 선도·지원하고 남부3군에서는 휴양림의 시설사용료와 주요관광지의 사용·체험료를 각각 30% 수준으로 상호 감면해 남부3군 군민에게 공통 적용하며 출장소와 남부3군은 이용료 상호 감면 대상지의 추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협력한다는 것이다.
세부내용으로는 휴양림 4개소와 주요관광지 5개소 총 9개소로 휴양림의 경우 보은군은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옥천군은 장령산자연휴양림, 영동군은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이 대상이며 주요 관광지의 경우 보은군은 농촌체험관 캠핑장, 국민여가캠핑장, 옥천군은 전통문화체험관, 영동군은 국악체험촌, 난계국악박물관이 대상이 된다.
협약의 효율적 이행을 위해 남부3군에서는 조례 제·개정, 이행지침 마련 등 사전절차를 2023년 12월 말까지 완료하고 2024년 1월부터 시행한다.
한편 강찬식 남부출장소장은 “남부3군은 대청호, 속리산 국립공원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며 “향후 남부3군의 관광뿐만 아니라 농업·문화·체육 등 다양한 교류·협력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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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송악저수지 방류 피해 없도록 대응조치”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송악저수지 방류 피해 없도록 대응조치” 당부
[AANEWS] 기록적인 ‘폭포비’와 태풍 한남노가 전국 곳곳을 휩쓸면서 큰 피해를 남긴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하지만 침수 피해를 본 전국의 여러 지역은 아직도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달 25일부터는 제주에서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일기 예보가 있다.
이에 박경귀 아산시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22일 송악면 송악저수지와 온양천 재해복구사업 공사장을 긴급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송악저수지 저수율을 확인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와 관련 부서 담당자들에게 “2020년 집중호우 때와 같은 피해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홍수기 전 저수지 사전 방류 등을 통해 저수율 조정과 시설물 점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 시장은 온양천 재해복구공사 현장도 둘러보며 “온양천 재해복구공사가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만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및 송악저수지 방류로 인해 공사 자재가 유실되고 이로 인한 2차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며 공사 현장 감독자들의 주의를 환기했다.
아울러 재난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공사 감독 부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긴밀히 공조하며 사전 안전조치 및 통수단면 확보 등 대응책을 마련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곡교천에 연결된 배수문에 대해서도 “수문 차단시설 시스템 오류로 시설물이 작동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수문 차단시설의 작동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수문 관리자 지정 배치도 서둘러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홍수기에 저수지의 저수율과 주요 하천 공사장의 공정률, 일기 상황을 매일 보고해 달라”고 실무자들에게 주문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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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박차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년 지역 블록체인 기업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3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수행하며 충북도내 블록체인 기업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정착환경을 지원해서 지역 내 블록체인 기본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국비 포함 총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된다.
충북도는 블록체인 융합 서비스 개발과 사업화 컨설팅을 통해 신규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을 지원하며 블록체인 기업 입주시설 제공, 인프라 및 전문장비 지원, BaaS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등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블록체인 창업 기업을 위한 자금과 컨설팅 지원, 지역 내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블록체인 산업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한다.
충북도는 블록체인 기술활용과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이차전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 2018년 충북블록체인진흥센터를 개소한 이후, 블록체인 신규 과제기획과 국책과제 발굴, 인식확산 활동 및 교육 등 충북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충북은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지역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블록체인 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내고 내년도 블록체인기술혁신지원센터 유치에도 도전할 계획”이라며 “특히 이 사업은 민선 8기가 지향하는 첨단산업 중심의 충북을 만들기 위한 방향과도 일치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과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SW중심 사업들을 계속해서 발굴해 충북의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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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대추”명성 우리 손에서 시작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보은 대추의 명성에 맞게 대추연구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기관 합동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에 걸쳐 지역 내 예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작년에 ’21년보다 생산량이 70% 이상 줄어 보은대추축제가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농가소득도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전년도 매우 저조했던 생산량을 증가를 목표로 개화·착과, 과실비대, 수확기에 합동 예찰반을 운영하고 개별 농가 맞춤형 컨설팅도 같이 진행했다.
예찰 결과 금년도는 지역마다 편차가 있으나 3일에서 5일 빠르게 개화되기 시작했다.
개화와 착과가 평년 수준 이상이고 예년에 비해 개화·착과에 피해를 주던 병해충이 적어 수확기까지 기상이변과 같은 큰 변수가 없으면 전년도보다 작황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추꽃이 피는 시기에 장마가 지속된다면 수분·수정이 불량해 착과가 되지 않으므로 6월 하순과 7월 상순의 기상상황을 고려해 가지에 환상박피를 실시해야 하고 비대기에 착과로 인한 가지의 부러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인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추나무는 50일 정도 꽃이 피고 착과가 되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잘 관리해야 생산량이 확보된다.
착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선 0.2% 붕산비료를 2~3회 엽면시비 할 것을 권장하며 병해충에 의해 꽃이 피해를 받으면 착과가 되지 않기 때문에 총채벌레, 노린재 등을 지속적으로 방제할 것도 주문했다.
또한 최근 대추나무 빗자루병 발생이 있어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하다.
빗자루병은 ′50년대 대발생해 전국 대추를 황폐화시킨 병으로 ’21년에는 보은에 전체의 0.5% 수준으로 발생한 적이 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이채영 팀장은 “이번 예찰활동을 시작으로 기관합동 예찰반을 가동해 정례화하고 정보공유를 통해 관내 대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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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3년 사이버보안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사이버보안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23일 청남대에서 도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90여명이 참여하는 ‘2023년 충청북도 사이버보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이버보안협의회는 충청북도가 주관하고 국가정보원 지부의 지원으로 도내 중앙행정·지자체·공공기관 등 사이버보안 업무담당자 간 정보교류 및 전문강연을 통해 신규 정보획득과 정보보안 업무 발전 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별 강의로는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스마트응급의료 발전방향 정보보호 관리체계 보안적합성 검증제도 등의 주제로 진행됐고지자체 간 사이버보안 업무교류 및 간담회가 이어졌다.
이석형 충청북도 정보통신과장은 “오늘 사이버보안협의회를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 기관과 함께 협력해 보다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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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위기종 물장군 70개체 방사
아산시, 송악면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위기종 물장군 70개체 방사
[AANEWS] 아산시가 22일 송악면 동화리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물장군을 방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조희송 청장, 삼성디스플레이 강성광 환경안전센터장,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이강운 소장, 동화3리 이종석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다시 만나자”는 인사와 함께 물장군 70개체를 습지에 방사했다.
이날 방사한 물장군은 환경부가 지정한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에서 인공 증식한 개체로 삼성디스플레이는 복원사업비용과 서식지 보호 활동을, 아산시는 복원사업에 대한 행정 및 재정 협조 등을 맡았다.
지역주민과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는 서식지 보호와 모니터링 활동으로 힘을 보탰다.
아산시와 금강유역환경청, 삼성디스플레이,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동화리 지역주민은 지난해 7월 합동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9월 1차로 물장군 70개체를 방사했으며 1년이 지난 현재 상당 개체가 월동을 마치고 산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행사는 1차 방사에 이은 2차 방사로 이들 기관은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방사 및 모니터링, 서식지 보호 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현재 아산시는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동시에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야생생물의 서식지가 파괴됐다”며 “생태계 보전과 복원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이때, 힘을 모아주신 금강유역환경청과 삼성디스플레이,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와 동화리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멸종위기종 복원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물장군 살리기 사업뿐 아니라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 및 관리 등 여러 지역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생태계 보호를 위한 민·관·기업의 아름다운 협력이 다양한 분야에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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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민영양조사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국가건강정책 수립 및 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산출하기 위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통계, 영양수준을 파악해 국가의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평가하는 데 활용하는 전국 규모의 조사다.
질병관리청에서는 매년 192개 지역마다 25가구를 선정해 총 4,800가구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조사에는 중앙탑면 e편한세상 충주 아파트 주민 25가구가 선정됐다.
조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중앙탑면 소재 e편한세상 충주 아파트 주민 2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주민들은 아파트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검진센터에서 신체 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의 건강 설문 조사 식사 내용, 섭취량, 식습관 등을 알아보는 영양조사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개인과 가족에게는 현재 몸 상태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이고 국가에 있어서는 건강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선정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보건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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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품 연구 개발 박차
진천군,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품 연구 개발 박차
[AANEWS]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충북농업기술원과 함께 지역 농산물 활용 가공품 공동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섭취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나 비규격품으로 판매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해 농가소득 증대 가공품을 개발함은 물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본 공동 연구 과정을 통해 충북농업기술원 식품개발팀과 진천군 농산물 가공지원관은 빨강, 주황, 노랑 등 파프리카잼 3종을 개발했다.
해당 가공품은 농산물 가공지원관 설립 이후, 자체 연구 개발한 가공 방법에 파프리카잼 제품 생산의 체계적인 제조 공정을 더해 만들어질 수 있었다.
충북농업기술원 측은 “파프리카잼을 색깔별로 골라 먹는 재미와 고유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지역에서 생산된 비규격품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품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진천군만의 차별화된 가공제품 개발뿐 아니라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가공제품을 개발해 지역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농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농산물 가공지원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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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영화관람 힐링 프로그램 실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메가박스 진천점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영화관람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종사자 간 인전 관계망 강화, 사기진작 도모 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김선영 사회복지사는 “업무를 하면서 이용자들을 마주할 때 힘들고 지칠 때가 간혹 있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영화도 관람하고 우리 지역 복지시설 종사자들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소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개 분과 129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마을 복지 계획 관련 역량 강화 교육, 복지 네트워크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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