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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매립지 갈등 해소 방안 세미나 6월 27일 개최
새만금 매립지 갈등 해소 방안 세미나 6월 27일 개최
[AANEWS]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는 한국지역개발학회와 공동으로 27일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만금 매립지 갈등 해소 방안 논의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역개발학회 소속 교수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심의중인 만경7공구방수제와 동서도로 새만금 신항 방파제 등 새만금 관할권의 합리적 행정구역 설정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발제자로 순천향대학교 양광식 교수의 ‘새만금 신항만 및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의 도시관리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새만금개발과 도시관리, 신항만 및 동서도로 건설현황, 신항만 및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원칙과 기준을 통해 김제시의 대응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이어서 전북대학교 조성규 교수의 ‘판례분석을 통한 새만금 신항만 행정구역 결정방법’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대법원의 매립지 관할 결정 판결을 분석하고 김제시의 적용 및 과제에 대해 알아보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이양재 원광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되어 다양한 관점에서 새만금 매립지의 관할 결정 갈등 해소를 위한 보다 심층적인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병진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 위원장은 “김제시가 신항만 등 새만금 관할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민 한분 한분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이번 개최되는 새만금 합리적 행정구역 설정을 위한 세미나에 김제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리며 법과 원칙에 따른 신속한 새만금 관할 결정으로 김제시가 새만금 중심도시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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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연다.
김제시,‘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연다.
[AANEWS] 김제시가 ‘NEW START, 자원 그 이상의 가치’라는 주제로 오는 9월 7일 제1회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3일 김제교육지원청과 성공적인 김제 새로보미 축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시는 성공적인 김제 새로보미 축제 개최를 위한 행사장 준비와 프로그램 운영을, 김제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에 적극적인 학생 참여를 위한 홍보역할을 맡기로 했다.
김제 새로보미축제는 버려지는 쓰레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본다는 의미의 친환경 축제로서 새로존, 보미존, 놀이존의 총 3개 존으로 구성된다.
새로존은 분리배출 체험 교실, 폐건전지 종이팩 교환 등을 통해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배움의 공간으로 보미존은 각종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통해 폐자원을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체험의 공간으로 놀이존은 드론, 물총 등을 활용한 분리배출 게임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새로보미 축제를 성공시키도록 김제교육지원청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쓰레기 배출부터 재활용·새활용되는 ‘쓰레기의 일생’을 직접 체험하고 쓰레기도 분리 배출하면 새로운 자원이 된다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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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체육회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견학
김제시체육회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견학
[AANEWS] 김제시체육회는 6. 22. 김제시 체육발전과 체육인들의 화합 및 전문·학교·생활체육 활성화 도모를 위해 민선 2기 임원. 회원종목단체, 읍면동체육회장, 여성생활체육위원회, 직원을 포함한 80여명이 한가족이 되어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견학을 다녀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면서 우리 김제에서도 꿈나무 선수들을 발굴해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하는 밑거름을 만들어보자고 다짐했으며 오늘 함께한 김제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회장단은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한유승 체육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화합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
한유승 회장은 “비록 짧은 시간의 방문이었지만 많은 걸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으며 함께하신 임직원 및 회원종목단체, 읍면동체육회장, 여성체육위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김제시 체육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는 말을 끝으로 오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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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헌 앞 다목적광장 조성사업 본격화
동헌 앞 다목적광장 조성사업 본격화
[AANEWS] 김제시는 옥산동 일원에 2025년까지 105억원을 투자해 4천3백여㎡ 규모로 동헌 앞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10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5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3년 5월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시행에 따라 인구감소, 경제활력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낙후지역의 인구 유입·정착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6월 내 공모 신청해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헌 앞 다목적광장 부지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동헌과 향교, 시장경제의 활성화와 공간적으로는 전통시장, 5일장 등의 김제를 대표하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여러 행사 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이지만, 지평선축제, 문화재 야행, 문화의날 행사 등 각종 행사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장소가 협소하고 상호 긴밀히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간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동헌 앞 다목적 광장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적인 삶을 담아내는 생활공간으로써의 역할과 계절별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지는 광장 기능을 하는 오픈스페이스 공간을 만들어 지역 활성화의 새 모델을 제시하고 원도심의 상생발전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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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반려해변 ‘장애인 환경운동 실천가’로 변신하다
2023년 반려해변 ‘장애인 환경운동 실천가’로 변신하다
[AANEWS]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2023년 3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운영하는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반려해변 사업에 김제시에서는 유일하게 참여해 변산 고사포 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금년 5월에 첫 번째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지난 23일에는 장애인 11명, 인솔교사 3명 등 총 14명이 참여해 씨글라스, 음료수병, 폐비닐, 미세프라스틱 등을 수거하는 등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힘썼다.
반려해변 정화활동에 아이디어를 낸 송영현 재활교사는 “장애인도 환경운동 실천가”가 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발달장애인의 활동 범위가 실내에 한정되는 것에서 나아가 지역사회적응훈련의 일환으로 외부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박승택 센터장은 6월 23일에 실시한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활동에 앞서 참가자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 차량지원, 여행자보험가입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으며 환경에 대한 인식제고 및 텀블러에코백 만들기, 수상 휠체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주최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임직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 2025년까지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지속할 계획으로 장애인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함께 내고장 바다 지킴이로 자부심과 긍지를 길러주는 지속 가능한 환경보전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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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로 만나는 한 여름의 겨울 이야기’
‘비눗방울로 만나는 한 여름의 겨울 이야기’
[AANEWS] 비눗방울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무대 ‘스노우 버블 쇼’가 7월 8일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겨울 이야기를 주제로 해 마술과 버블, 벌룬을 통해 낭만적인 겨울의 장면과 크리스마스 등 어린아이들에게 겨울에 대한 즐거운 동심을 더해 신나고 행복한 겨울의 장면을 담은 아름다운 매직 버블 퍼포먼스 공연이다.
마술쇼, 컬러버블 쇼, 벌룬 쇼, 메가버블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다양한 퍼포먼스로 온 가족 모두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행복함과 기쁨이 가득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관람권 예매는 6월 27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에서 동시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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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 운영 시작
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이동세탁차량 운영 시작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교월동 후장마을을 시작으로 22일에는 교월동 구산마을에서 이동 세탁 차량을 운영했다.
지난 5월 19일 국민 나눔 가수 현숙씨가 김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한 이동 세탁 차량은 김제시 자원봉사센터가 직접 운영·관리를 하게 됐으며 현숙씨의 고향인 교월동 후장마을에서 첫 운영을 시작함으로써 따뜻한 나눔 문화의 그 의미를 더했다.
세탁 수혜를 받은 마을 한 주민은 “세탁기가 작고 좋지 않아 이불세탁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세탁을 하고 나니 마음까지 개운해진 기분이다”며 “앞으로 이런 사업들이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동 세탁 차량 운영으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앞으로도 세탁 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주거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 자원봉사센터의 이동 세탁 차량 운영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이불 및 겉옷 등 세탁을 해주며 청결한 생활환경 및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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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와글와글 움직이는 주말놀이터 운영
김제시, 와글와글 움직이는 주말놀이터 운영
[AANEWS] 김제시는 와글와글 움직이는 주말놀이터를 6.24.~10.28. 매주 토요일 10:00~14:30까지 시민문화체육공원 수변공원 숲에서 운영한다.
와글와글 움직이는 주말놀이터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정서함양 및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에는 밧줄 모험놀이터를 조성해 놀이터 활동가와 밧줄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놀이터 활동가들은 사전에 놀이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상비약을 준비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트리클라이밍 몽키클라이밍 짚라인 자유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은 90분 동안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네이버를 통해 예약해 운영시간에 맞춰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와글와글 움직이는 주말 놀이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계속 변화하는 새로운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돌봄, 일자리 창출, 이웃과 함께 놀이를 통해 하나 되는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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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열어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열어
[AANEWS]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일 ‘2023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강진군청 식품위생팀, 강진군 영양교사 대표, 어린이급식소 부모 등이 총 7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3년도 상반기 사업 운영 결과 및 하반기 사업 운영 계획 보고 지역사회 연계사업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어린이 대상 화장실 예절 주제의 ‘알록달록 영양랜드’ 체험관 교육과 농작물을 직접 심고 관찰하는 ‘감자와 함께 떠나는 텃밭 여행’ 등 특화 사업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인옥 센터장은 “위원분들의 센터 사업 운영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어린이뿐 아니라 지역 군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개정에 따라 강진군 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소를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대상별로 맞춤형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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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11개 읍·면 복지회관 및 마을회관 이용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 중이다.
특히 올여름은 슈퍼엘리뇨로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예방수칙 준수 및 대처 방법을 습득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을 두고 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예방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
온열질환이 의심되면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몸을 시원하게 해 체온을 내리고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단,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섭취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의료기관에 후송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2년도 온열질환 발생 통계에 의하면 전국에서 1,564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82.2%는 실외 작업장과 논밭 등 실외에서 51.4%는 낮 시간대에 나왔다.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통계에 따르면, 올해는 6월 19일 기준으로 전국에서 144명의 환자가 신고됐고 2명의 사망자가 나왔으며 아직까지 우리 군에서는 온열질환자 및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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