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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정류소 정차 질서문란 행위 등 교통 질서 위반행위 집중 단속
목포시, 정류소 정차 질서문란 행위 등 교통 질서 위반행위 집중 단속
[AANEWS] 목포시가 오는 7월 10일부터 택시 호객행위, 정류소 질서문란 행위 등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한다.
목포역, 버스터미널 등 시내 전역에서 이뤄질 이번 집중 단속은 시 이미지 제고와 올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인 제 104회 전국체전·제 43회 전국장애인체전 등 주요 행사를 대비해 운송 질서를 확립하고 승객 승하차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목포역 앞은 일부 택시들이 택시 승강장에 정차하지 않고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목포역 버스정류장 앞에서 잠시 정차해 승객을 태우면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한편 시 이미지도 훼손돼 왔다.
시는 이번 단속으로 단속반 투입 및 CCTV 단속을 통해 택시 호객행위·정류소 질서문란 행위 등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대상인 정류소 정차 질서문란 행위는 버스정류장 반경 10m 이내에 주정차해 노선버스의 진출입을 방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정류소 질서문란 행위가 적발될 경우 해당 운송사업자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1차 위반 시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이, 2차 위반 시 운행정지 10일 또는 과징금 40만원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호객행위 단속 및 행정 계도를 통해 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운송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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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3일 국민체육센터에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장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이학수 정읍시장, 고경윤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정읍시립국악단의 아름다운 화선무와 민요가락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심금을 울리는 국악가요 공연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도 존엄한 인간임을 확인하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어려운 여건에도 남다른 재활의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장애인 5명과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이 주어졌다.
이학수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는 정읍시를 만들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현 지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정읍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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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 압해대교 환경정비로 교류협력 강화
목포시, 신안 압해대교 환경정비로 교류협력 강화
[AANEWS] 목포-신안 통합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는 목포시가 압해대교를 더욱 쾌적하고 산뜻하게 만들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과 20일 신안군 압해읍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압해대교 램프구간 총 2km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전개했다.
압해대교는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지로서 신안군민의 67%가 이용하고 있고 신안 관광의 첫 관문이기도 하다.
도로보수원 등 10여명은 작업 구간에 통제 차량과 신호수를 배치한 후 예초기 3대를 이용해 도로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시는 지난 3월 말에도 동명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압해읍의 요청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에 도로변 쓰레기를 정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와 신안군은 하나의 공동체인 만큼, 앞으로도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압해대교 램프구간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목포시내 주요 간선도로변, 대양산단, 고하도 일원 등 인도, 도로 법면 등에 대해 오는 10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제초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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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바쳐 지켜낸 조선왕조실록.내장산 보존터에 이안행렬 조형물 설치
정읍시청
[AANEWS] 임진왜란 당시 조선왕조실록과 태조 어진을 정읍 내장산으로 이안하는 행렬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내장산 조선왕조실록 보존터로 가는 탐방로에 설치됐다.
정읍시는 조선실록과 태조 어진 등을 안전하게 지켜냈던 역사를 기억하고 이를 이안한 안의·손홍록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선실록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 조선실록은 춘추관, 성주·충주·전주사고 등 4개 사고에 나눠 보관했었다.
그러나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전주사고를 제외한 사고에서 보관하던 조선실록은 모두 소실됐고 전주사고본도 소실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에 정읍의 선비 안의와 손홍록은 같은 해 6월 22일 실록을 지켜내기 위해 마을사람 20여명과 함께 전주사고에 보관돼 있던 조선실록을 내장산 용굴암으로 옮겼고 이후 더욱 험준한 은적암, 비래암 등으로 옮겨가며 1년여간 안전하게 지켜냈다.
또 조선실록이 익산, 아산, 인천, 강화부까지 옮겨질 때도 사재를 털어 동행하며 조선실록을 보호했다.
두 선비는 이 과정을 '임계기사로도 남겼다.
전쟁이 끝난 후 조선왕조는 전주사고본을 모본 삼아 복본해 춘추관, 마니산, 태백산, 묘향산, 오대산 사고 등 더 안전한 깊은 산중에 보관해왔다.
이후 조선실록은 1997년 훈민정음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한 역사학자는 “조선 전기 200년 역사의 단절을 막았던 두 선비의 업적은 10만 대군을 물리친 공에 버금가는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기록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안의·손홍록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했다”며 “앞으로 정읍이 가진 소중한 역사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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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2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근로자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위원 10명과 근로자 위원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한 주요 내용은 근로자 보호구 착용률 향상 방안 정읍시 안전보건관리규정 일부 개정 서남권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내 근무 환경 개선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 환경관리원 폐형광등 작업장 근무 환경 개선 등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위험성 평가 중심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분기 단위로 위원회를 개최해 종사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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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교동,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 창구 운영
죽교동,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 창구 운영
[AANEWS] 죽교동 행정복지센터가 하나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안내 창구를 운영했다.
지난 21일 하나노인복지관은 죽교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창구를 마련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홍보·안내하고 신청이 필요한 대상자는 현장에서 바로 연계하는 등 사업의 효과를 높였다.
죽교동은 현재 145명의 어르신들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올해 초 하나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사업에 대한 협조와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위기 취약 노인발굴에 힘쓰고 있다.
박선영 죽교동장은 “제도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셨던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창구를 운영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하나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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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 추진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나선다.
정읍시보건소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보건소에 등록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200명에게 검진비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검사비 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백내장 등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에게 미리 합병증 검사를 받도록 해 이로 인한 중증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항목은 경동맥초음파검사 미세단백뇨검사 안압·안저·굴절 검사로 보건소에서 발급한 의뢰서를 가지고 본인이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지역 내 검진 가능한 의료기관은 내과 10개소, 안과 3개소이다.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을 받은 대상자는 개별적으로 의사 상담을 통해 결과를 안내받게 되며 합병증 의심 환자는 의료기관에서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해 예방교육과 관리를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과 이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합병증 검사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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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순천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AANEWS] 순천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해 2023년 2차 검정고시 수업을 운영하며 원서접수도 지원하고 있다.
검정고시 대비 수업은 오는 8월 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주 4회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한국사 6과목을 진행하고 있다.
검정고시 원서접수는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지원한다.
검정고시 신청은 최종학력증명서 1부,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신분증, 증명사진 2매를 지참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지난 1차 검정고시에서 49명의 청소년이 응시해 41명이 합격했다”며 “검정고시 대비반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진입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 취업,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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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노사민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순천시, 노사민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순천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22일 THE-K지리산가족호텔에서 ‘순천시 노사민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민정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노사민정 간의 유대감을 높여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해 경제활력 회복과 일자리가 많은 생태경제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순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과 노사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해 시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을 진행했고 ㈜미래 조고익 공인노무사의 고용 노동정책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초경량소재산업 생태계 조성을 모델로 한 순천형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도 이어졌다.
시는 국비 1억 7천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순천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을 해 최종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지정받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사업의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노사민정 협의회가 지역 내 대표적인 사회적 대화기구로서 더 발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염원을 큰 틀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면서 노사관계에 대한 의견과 발전을 위한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실무협의회 및 노사상생 일자리경제, 안전한 일터 2개 분과로 새로운 노동패러다임에 맞는 정책과 협력체계를 개발해 관내 사업장에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노사 간 갈등이 깊어질 수 있는 노동현장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신뢰 형성과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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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여름철 세균성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에 팔 걷어
목포시, 여름철 세균성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에 팔 걷어
[AANEWS] 목포시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무더위에 따른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먼저, 시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습한 날씨로 세균성 식중독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장염, 살모넬라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염, 살모넬라균은 세균성 식중독 중 가장 발생 건수가 높으며 세균 증식에 알맞은 여름에 주로 발생한다.
장염은 어패류나 날음식 등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감염되며 살모넬라는 주로 익히지 않은 육류와 달걀, 저온 살균하지 않은 우유 등 균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발생한다.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기온이 높고 많은 비가 내려 습할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상생활에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조리 및 식사 전 30초 이상 손씻기 육류 등 충분히 익혀먹기 과일·채소류는 소독액에 5분 이상 담그고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기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지키기 칼·도마는 용도별로 구분해 사용하고 조리도구 사용 후 세척·열탕처리 등을 실천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노약자·장애인·아동·산모 등 감염 취약계층 이용 사회복지 집단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진행해 식중독 예방요령 등 현장 교육과 위생교육을 병행함으로써 경각심을 재고했다.
오는 7월에는 바닷가 주변 횟집 수족관물 및 생식용 어패류 검사를 통해 여름철 수산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음식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청결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맞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름철 음식주의와 올해 가을 개최되는 전국체전·장애인체전의 성공을 위한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덜어먹기 및 위생적 수저 관리 등 식문화 정착 위생·청결·친절에 초점을 맞춘 언론매체 홍보와 위생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시는 모범음식점 104개소, 으뜸맛집 138개소, 위생등급제 123개소, 안심식당 380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위생관리 우수업소를 발굴해 중점적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홍보하고 청결운동과 위생물품 지원을 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3개 등급을 부여해 음식점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제도로 참여하는 업소에 1:1 평가 컨설팅을 지원해 등급제 지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시를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인 모범음식점 및 으뜸맛집 등을 대상으로 주방 환경, 복장, 청결 유지를 위해 앞치마 등 위생물품을 배부하고 영업주의 위생 의식 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음식물 재사용 금지 위생적 식재료 취급 조리 종사자 개인의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 강화 등 식문화 안전·예방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적정량 제공, 반찬 가짓수 줄이기, 소형 찬기 사용 등 간소한 상차림을 권장 해 좋은식단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서 모범적인 식문화 의식 고취에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위생점검으로 여름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해 급식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으로 시민 건강 증진 향상, 양대 체전 개최와 관광객 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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