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죽교동 행정복지센터가 하나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안내 창구를 운영했다.
지난 21일 하나노인복지관은 죽교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창구를 마련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홍보·안내하고 신청이 필요한 대상자는 현장에서 바로 연계하는 등 사업의 효과를 높였다.
죽교동은 현재 145명의 어르신들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올해 초 하나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사업에 대한 협조와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위기 취약 노인발굴에 힘쓰고 있다.
박선영 죽교동장은 “제도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셨던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창구를 운영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하나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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