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평택시 국민기초생활보장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평택시 국민기초생활보장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AANEWS] 평택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기초 업무 담당자 및 신규 사회복지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가 수시로 변화해 사회복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교육의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은 김은미 사회복지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울 용산구청 사회복지과 강연국 주무관의 기초생활보장사업 지침 및 현장 실무교육으로 2시간이 진행됐고 평택시청 사회복지과 이정은 주무관의 사회복지 민원인 상담 및 특이민원 상담 유의사항 및 의사무능력과 부정수급 신고 등 실무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육 1시간 등 총 3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교육을 위해 평택시는 자체 업무 메뉴얼을 만들어 담당자들에게 공유했고 향후에도 메뉴얼을 업데이트해 실무 담당자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특히 신규 사회복지공무원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민원인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상담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복지국장은 “시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사회복지공무원이다”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실무담당자들의 교육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적절한 상담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평택시 정신장애인 지역 체험
평택시 정신장애인 지역 체험
[AANEWS]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정신장애인 20명은 지난 19일 수원에 방문해 지역 체험을 했다.
이번 지역 체험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산책하며 보물로 등록된 방화류수정의 경치를 즐기고 역사를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쿠아플라넷에서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람하고 매직쇼와 상어 생태설명회에 참여했다.
지역 체험에 참여한 한 회원은 “수원 화성을 맨날 텔레비전으로만 봤는데 와 보니까 웅장하고 좋네요,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보니까 마치 바다에 온 것 같아서 신기하고 재밌었어요”고 말했다.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감소한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외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로 함께 나아가기 위한 훈련으로 사계절을 체험하는 [계절체험], 문화생활증진을 위한 [영화관람], 타 지역 체험을 위한 [지역탐방]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뤄진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2023-06-23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국제숙련도평가 토양분야 최우수분석기관 인정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국제숙련도평가 토양분야 최우수분석기관 인정
[AANEWS]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미국환경자원학회에서 실시하는 2023년 토양 분야 국제숙련도평가에 참여해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한 미국환경자원학회 국제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실험실인증협력기구가 인정한 정도관리 평가기관으로 국제적 수준에 맞는 분석능력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험 분석능력을 검증받는 국제 공인프로그램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342개의 분석기관이 참여했으며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토양 중금속분야 8개항목에서 만족을 받아 최우수로 선정되어 국제적 수준의 분석역량과 신뢰성을 갖춘 기관임을 인증받았다.
송필재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중금속 시험에서 분석된 데이터의 신뢰성과 전문인력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분석역량을 강화해 화성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화성시, 읍면동장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
화성시, 읍면동장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
[AANEWS] 화성시가 23일 정남면 YBM 연수원에서 28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기반의 공공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개념 및 향후 방향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성격유형 분석을 활용한 조직 내 소통기술 향상법 등이 다뤄졌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읍면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복지담당자 직급별 맞춤교육으로 시민이 원하는 복지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경주시·경주경찰서 특이민원 발생대비 합동 모의훈련실시
경주시·경주경찰서 특이민원 발생대비 합동 모의훈련실시
[AANEWS] 경주시는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경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담당공무원, 청원경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이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3일 실시된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다른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중재 시도 112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주변 방문민원인 대피 청원경찰의 민원인 제압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상황별 대응 방법을 숙지하고 경주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비상벨을 통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출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훈련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시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해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경주시,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행정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 등 국회 출입기자단과 언론사에서 수여하는 이번 시상은 의정, 행정, 사회공헌, 국가공헌, 경영, 고객만족,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예산 2조원 시대 돌입 차세대 첨단과학 혁신도시 조성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기반 구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2년도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5개 기초 자치단체 시 부문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
시장관사 폐지, 사랑방 좌담회, 청렴 메시지 전파 등 취약분야에 대한 내·외부 소통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쏟은 결과이다.
또 70건 8407억원의 역대 최다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1조 103억 확보, 자동차산업 등 우량강소기업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로 경주시 살림살이가 2조원 시대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올 3월에는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이는 2025년 준공 예정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소형모듈원자로 산업의 한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또 지난 3년간 900억 규모의 산업부 공모사업에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 탄소 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e-모빌리티 배터리 통합관제 허브 센터가 선정돼 미래 차 혁신 글로벌 모빌리티 소재·부품 전진기지를 구축하게 됐다.
더불어 1조원을 육박하는 경제유발효과와 8000여명의 고용창출, 국제적 MICE 관광도시 위상제고 등 경주발전 10년 앞당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유치 경쟁 도시 중 유일한 기초 자치단체인 경주는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의 국정목표와 APEC 비전인 포용적 성장가치 실현에 최적지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이룬 큰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SMR 국가 산단 유치에 이어 2025 제32차 APEC 정상회의도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경주시,‘쪽샘 44호분 10년 발굴 성과’공개행사 가져
경주시,‘쪽샘 44호분 10년 발굴 성과’공개행사 가져
[AANEWS] 경주시와 문화재청은 7월 4일 총 2회에 걸쳐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경주 쪽샘 44호분 발굴조사 성과’ 공개행사를 가진다.
이번에 공개하는 ‘쪽샘 44호분’은 2014년부터 정밀발굴조사를 해 온 신라 돌무지덧널무덤이다.
44호분의 주인은 신라 왕족인 어린 여성으로 추정한다.
이번 시사회는 10년에 걸친 발굴조사가 최종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열리는 만큼 그동안의 주요 조사, 연구 성과와 가치, 모든 출토 유물들을 총망라해 공개하는 행사이다.
발굴조사가 길었던 만큼 발굴조사 과정에서 보존과학, 의류직물학, 토목공학, 지질학 등 여러 학문성과를 선보이고 이를 통해 새롭게 밝혀낸 유물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44호분의 조사 성과는 지난 2019년 선각문 장경호, 2020년 무덤 구조, 2021년 금동관 등 주요 출토유물, 2022년 신라 바둑 대국 ‘천년수담’ 등을 공개해 왔다.
성과 시사회는 다음달 4일 오전 11시 문화재청장 설명이 있는 1회 차에 100명, 오후 3시 학예사 및 전문가 설명이 있는 2회 차에 200명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접수됨에 따라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통보하고 입장권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존에 있었던 발굴현장 설명회 형식의 발표와 달리 특별히 마련한 무대에서 관련 영상 시청과 함께 실제 유물과 재현품을 보여줄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재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3-06-23
-
찾아가는 경주시민원탁회의.“외동읍 발전을 말하다”
찾아가는 경주시민원탁회의.“외동읍 발전을 말하다”
[AANEWS] 경주시는 ‘더 행복한 외동읍 만들기-외동읍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외동읍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경주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외동읍 읍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김기호 외동읍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진단토론과 처방토론순으로 3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됐다.
토론 결과, 외동읍 발전 저해요인으로 교통 시설 부족에 따른 7번 국도 정체 불편한 대중교통 입실역 폐역 주민 편의시설 부족 산업폐기물 소각장 관련 환경문제 등이 나왔다구체적 발전방안으로 입실역 재개설과 활용 수영장을 비롯한 체육인프라 조성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께서 지역발전을 위해 내어주신 지혜와 의견을 잘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시흥시,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서류심사 통과. 유치까지 ‘한걸음’
시흥시,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서류심사 통과. 유치까지 ‘한걸음’
[AANEWS] 시흥시가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이제 유치를 위해서는 마지막 관문인 현장평가만 남았다.
보건복지부는 23일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구축 공모 신청한 5개 지자체 중 경기 시흥시와 인천 송도를 현장 평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각 지자체에서 제출한 공모사업 제안서에 대해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평가 기준에 따라 서면심사를 진행한 결과다.
다음 주 중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가 위치할 곳을 최종 선정한다.
시흥시는 국내 최고의 바이오 연구 메카인 서울대학교와 서울대병원의 연구 역량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서울대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경험과 및 시흥시와 추진 중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등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요건이 갖춰져 있다.
또 뛰어난 입지여건과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생활 편의성 등 연구진과 글로벌 인력의 정주여건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흥시는 현장평가 시 캠퍼스가 들어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를 중점으로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이자, ‘국내 최초 산·학·연·병이 집적된 창업 생태계 중심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부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최대의 바이오기업의 생산인프라가 밀집한 인천 송도와 연구개발 및 인재 육성 중심의 시흥을 양축으로 하는 클러스터 간 융합을 강조하며 하나의 대한민국, ‘K-바이오 콤플렉스’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시는 서울대의 우수한 인력풀과 경기도의 바이오산업 역량, 그리고 시흥시의 입지 여건과 지자체의 의지까지 두루 갖추며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및 성공적인 완성을 이루어낼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2차 현장평가 시 우리나라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이끌어 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의 비전과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흥시,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바이오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세계적 백신 불평등 문제해결에 기여하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선정의 마지막 선택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6-23
-
사천시 공무원,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훈훈함 선사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 공무원들이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으로 진주시 공무원들의 ‘사천사랑’에 화답했다.
사천시는 23일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인근 지자체로서 상생의 길을 걷고 진주시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2일 진주시 공무원들이 우주산업 협력지구로 상생의 길을 걷고 있는 사천시를 응원하면서 고향사랑기부금을 사천시에 기탁한데 따른 것. 경남도는 지난해 12월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 특화지구로 최종 지정되면서 사천·진주 일원을 중심으로 위성 개발의 전주기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사천시와 진주시는 전남의 발사체, 대전의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와 함께 우리나라 우주산업 협력지구 삼각체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역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기부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및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되는 답례품 혜택이 제공되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6-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