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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영광군,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AANEWS] 전남 영광군은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분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23~25일 서울 aT 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책 추진으로 영광군이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군은 상반기에 총 4번의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귀농귀촌 박람회에 열정을 갖고 정책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특히 국민일보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민 유치를 위해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지역 방문이 어려운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영광군만의 귀농정책과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윤자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양한 귀농정책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유도하고 새로운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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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법성포단오제 기념 참조기 종자 방류
영광군, 법성포단오제 기념 참조기 종자 방류
[AANEWS] 영광군은 “5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광법성포단오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2일 지역특산 어종인 참조기 종자 시범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 행사에는 강종만 군수, 도의원, 군의원, 영광경찰서장,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장, 영광군 수협장, 단오보존회장, 굴비특품사업단장, 어촌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영광군은 법성포 단오제 시기에 맞춰 지난 6월 13일 칠산 해역에 참조기 종자 20만미를 방류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참조기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서해특산시험장에서 선발 육성해 관리해온 어미 참조기에서 생산된 어린 참조기로 양식 시 생존율이 높고 상품성이 우수하다.
또한, 이번 방류는 굴비 본 고장의 상징성을 더하고 굴비 원료인 참조기의 어획량을 늘려 영광 굴비 산업의 발전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해양환경 변화 및 남획 등으로 인해 참조기를 비롯한 수산자원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참조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 수산종자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영광굴비 산업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지속가능한 굴비산업 육성을 위해 참조기 양식 산업화센터 건립 사업비 160억원을 확보해 부지매입 등 사전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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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영광법성포단오제 화려한 서막
2023 영광법성포단오제 화려한 서막
[AANEWS] 500년 역사의 서해안 대표 전통축제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인 2023 영광법성포단오제가 22일 화려한 막을 열었다.
2023 영광법성포단오제는 영광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서 단오, 만사형통이라는 주제로 6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첫날인 22일에는 인의산 와우정 산신제를 시작으로 실버장기자랑, 용왕제가 열렸으며 오후 6시 30분에 단오날을 기념하고 단오제의 개막을 알리는 2023 영광법성포단오제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종만 군수를 비롯해 함평군 이상익 군수, 화순군 구복규 군수, 곡성군 이상철 군수 등 우호 지자체장들과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향우, 군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단오가 주는 복을 받으며 모두의 만사형통을 기원했다.
그리고 19시 30분 KBS 국악한마당 특별공연과 오후 9시 만사형통 드론 라이트쇼로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앞으로도 남은 기간동안 2023 영광법성포단오제는 선유놀이·수륙대재 등 전통 민속·제전행사를 비롯해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법성포단오제 씨름왕 대회·법성포 단오가요제·전국 팔씨름 대회 및 창포·그네·장어잡기 등 각종 체험과 축하공연까지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공연 라인업으로 23일 오후 6시 만사형통 가요콘서트에는 소명, 민지, 서정아 등이 출연하고 이어서 19시 30분부터 열리는 2023 법성포 단오가요제에는 이동준, 박진도, 정다한 등이, 24일 전남 청소년 만사형통 페스티벌에는 한국최초 비트박스 그룹 서울 피스톨즈, 25일 폐막식에 박상철, 박혜신, 이수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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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소방 훈련 및 안전 교육 실시
함평군 보건소, 소방 훈련 및 안전 교육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지난 22일 자체 소방 훈련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보건소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청사 내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공용재산을 보호하고 직원들로 구성된 자위 소방 대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
중점 훈련 내용은 화재 상황 전파 직원 대피 유도 요령 소방·방화시설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 방법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처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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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일부터 한달간 31개 시군서 열린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 운영
경기도, 23일부터 한달간 31개 시군서 열린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 운영
[AANEWS] 경기도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현장에서 직접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를 마련, 6월 23일 안양시를 시작으로 7월 22일 수원시까지 한 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도청에서 열린 ‘파란31 맞손카페’ 출정식에서 “찾아가는 서비스인 만큼 도민들 입장에서 더 배려해주시고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며 “저를 대신한다고 생각하고 도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경청하고 소통해 달라.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바꾸도록 하자”고 말했다.
‘파란31 맞손카페’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초심을 다지고 현장에서 도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움직이는 민원실이다.
31개 시·군 전역을 1대의 트럭과 1대의 버스가 각각 경기북부, 남부를 돌며 각종 민원과 ‘도지사에 바란다’ 등을 접수하는 역할을 맡는다.
남부는 안양시, 북부는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7월 22일 토요일 최종 종착지 수원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수원으로 돌아오는 22일에는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당일 오후 7시부터 도민을 초청해 ‘한여름밤 맞손토크’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경기도의 캐릭터 ‘봉공이’로 꾸며진 트럭과 버스 내부에는 무더위에 쉬어갈 수 있는 쉼터와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도지사에게 바란다’ 코너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구성했다.
도민이 작성한 의견은 7월 22일 ‘한여름밤 맞손토크’ 개최 시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해 정책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한다.
한편 6월 26일부터 경기도 공식 누리소통망에서는 ‘파란31 맞손카페를 찾아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란31 맞손카페’ 사진을 촬영한 후 간단한 응원·소감 문구와 함께 이벤트 누리집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파란31 맞손카페’ 세부 내용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경기도 누리집과 경기도 공식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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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거창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이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거창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행복 여는 여성친화도시, 거창’이라는 비전으로 관계기관, 전문가, 군민참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여성안전도시 전담팀 회의와 제2회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안전도시 전담팀은 여성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안전관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을 팀장으로 거창경찰서 군민참여단, 여성단체협의회, 죽전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 여성안전도시 전담팀은 6월에 있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서의 지역사회 안전 증진 대표사업 분야인 ‘안전한 거창 만들기’에 대한 참여 위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안전한 거창 만들기의 한 축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에 대해 영상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개최된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일자리사업 관련 부서와 민간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 일자리 현황과 실태조사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를 마련해 연구 결과에 따른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신규협약을 목표로 행정 조직 내 유기적 협업과 민관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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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월야면 귀농어·귀촌협의회지회, 주거 환경 개선 봉사 ‘구슬땀’
함평 월야면 귀농어·귀촌협의회지회, 주거 환경 개선 봉사 ‘구슬땀’
[AANEWS] 전남 함평군 월야면 귀농어·귀촌협의회지회는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월야면 복지기동대원들과 함께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해 싱크대 설치,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귀농어·귀촌협의회지회는 매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해당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과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곽경임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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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축산면 상원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영덕군, 축산면 상원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AANEWS] 영덕군은 축산면 상원리 신축 경로당에 대한 준공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
상원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4억원을 들여 기존의 경로당 터에 연면적 130제곱미터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설계해 작년 5월에 착공해 올해 6월에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 황재철 도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상원리 이장 장세환의 경과보고로 시작해 주요 참석 인사들의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장세환 상원리 이장은 “깨끗하고 넓은 공간에서 주민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평소 군정 발전과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살피시는 군수님과 영덕군의회의 세심한 배려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새로 지어진 깨끗한 공간에서 주민들의 삶이 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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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4-H연합회 여성 회원 경쟁력 강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23일 공주시 일원에서 충남 4-H연합회가 여성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 회원들 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농가별 장점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여성 회원과 도 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교육은 사례 발표, 정책 제안, 견학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영농 동기부터 판로·마케팅 등 농업 활동까지 사례를 발표했으며 농어촌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점 등을 모색하는 등 정책 제안의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공주시 우수 여성 회원 농가 견학 등도 진행해 서로 소통하면서 소속감과 단합력을 증진하고 결속을 다졌다.
김동완 충남 4-H연합회장은 “여성 회원들의 단합과 교육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 접목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진 아산시 4-H연합회원은 “연고가 없는 지역으로 귀농하다 보니 소통의 창구가 없어 고민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고 이러한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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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연찬회 개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23일 보령 비체펠리스에서 관계 공무원과 농작업안전재해예방전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전문위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채혜선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팀 연구관이 ‘2024년도 농작업 안전사업 방향’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농업인 농약 노출 현황 및 연구사례’, ‘충남 농업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방안’ 등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관련 전문가의 발표를 진행했다.
또 참여자들은 ‘행복한 농업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방법 모색’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활성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발굴한 정책을 검토해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초희 도 농업기술원 농업안전팀장은 “농작업은 타 산업 대비 사고율이 높으나 농업 현장은 안전에 대한 시스템 구축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농작업 안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 등 5종 27개소 사업을 운영해 농작업 현장이 열악한 마을에 안전교육 및 안전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전문위원회 구성을 비롯한 전문인력 양성 등 농업인을 위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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