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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고 매력적인 답례품으로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7월 2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해 기부자들의 답례품 선택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영월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상반기 운영현황은 10만원 기부자가 77%이며 이에 따라 답례품 선택자 중 3만원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가 86%로 가장 많았다.
아울러 고액기부자는 1백만원과 5백만원이 가장 많았으며 품목별로 꿀, 장류, 버섯, 지역화폐, 잡곡 순으로 기부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상반기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부자들의 선택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기 위해 3만원 이하 경쟁력 있는 답례품에 주력하고 영월군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을 발굴하고 고액기부자 대상 고가 상품의 경우 30만원과 150만원 상품을 기획하고자 이번 답례품 품목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영월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서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와 2022년 답례품 공급 선정업체 중 가격변동이 있거나 추가로 상품을 등록할 업체이다.
전대복 기획감사실장은 “지역의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분들에게 영월에만 있는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매력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는 영월군 홈페이지나 영월군 기획감사실로 하면 된다.
군은 8월초 신청한 답례품 공급업체 대상으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거쳐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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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옥곡면 ‘길상사’ 소담하게 핀 수국 ‘절정’
광양시, 옥곡면 ‘길상사’ 소담하게 핀 수국 ‘절정’
[AANEWS] 광양 옥곡면 월앙리에 있는 사찰 길상사에 3천여 그루 수국이 소담하게 피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길상사 수국은 입구에서부터 대웅전 앞을 지나 삼성각을 오르는 비탈길까지 아름다운 자태를 이루고 사찰 뒷산까지 탐스럽게 피어 방문객을 반긴다.
지난 주말에는 시민은 물론 여수, 순천 등지에서 아름다운 수국을 보러 온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길상사 한 스님은 “수국은 물론 사찰 내 작은 풀포기 하나에도 큰 스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며 “길상사는 봄엔 꽃잔디와 철쭉이 곱고 가을엔 국화가 탐스럽게 피는 등 사시사철 꽃이 아름다워 외지에서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유월은 수국, 라벤더 등 보랏빛 꽃이 아름다운 계절”이며 “꽃의 도시 광양에서 꽃구경도 하시고 배알도 섬 정원, 구봉산전망대 등 관광명소도 꼭 들러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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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친환경 식문화 관광캠페인으로 ‘건강+환경’ 두 마리 토끼
광양시, 친환경 식문화 관광캠페인으로 ‘건강+환경’ 두 마리 토끼
[AANEWS]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광양시관광협의회와 활발한 거버넌스를 발휘하며 건강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식문화 구축에 나섰다.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2023. 여행가는 달’ 6월을 겨냥해 총 6회에 걸쳐 식문화 구축 관광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이 여행의 동기가 되고 환경이 전 지구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트렌드와 여행가는 달로 증가한 관광객의 수용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망덕포구횟집거리, 이순신대교먹거리타운, 광영상설시장, 광양매일시장, 중마시장 등 음식점이 대거 밀집된 장소들을 찾아가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는 ‘남은 음식물을 재사용하지 않아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모두 함께해요’ 등 건강한 식문화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이 등장해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식문화 관광캠페인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음식문화 구축을 다짐한 업소에는 냅킨, 세정제 등 친환경 물품을 보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귀식 광양시관광협의회장은 “음식은 여행의 화룡점정을 찍는 핵심 요소이고 여행은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추구해야 한다”며 “광양시관광협의회는 건강한 식문화 등 긍정적인 광양관광 브랜딩은 물론,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이벤트를 계속적으로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이번 식문화 캠페인이 관광객의 입맛을 책임지고 재방문 욕구를 자극하는 등 최일선에서 관광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외식 업소의 인식을 개선하고 실천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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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애인체육회,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배드민턴 교류전 개최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배드민턴 교류전 개최
[AANEWS] 광양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 배드민턴 교류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장애인 공공스포츠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배드민턴 교류전’은 경남, 전북, 순천, 여수, 하동, 광양시 장애인 공공스포츠 배드민턴클럽 등 100여명의 우수클럽이 참가했다.
배드민턴 교류전은 휠체어 4인조 스탠딩 혼성 4인조 지적 4인조 지적 초보자 4인조 등 4개 종목으로 운영됐으며 대회 규정은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 생활 체육대회 경기 규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류전에서 광양시는 백길주, 남성민, 신경민, 이문성 선수가 IDD부문에서 우승하는 등 전 종목에서 선전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훈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공스포츠클럽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들이 서로 만나 스포츠로 하나 되어 화합과 소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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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이 남긴 茶문화.강진에서 계승
강진군청
[AANEWS] 강진차의 전통성을 이어가는 ‘제16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가 지난 22일부터 이틀에 걸쳐 강진 아트홀에서 열렸다.
강진야생수제차품평대회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3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수제차 60점에 대해 1차 예비 심사와 2차 본심사로 나눠 진행됐으며 차의 외형, 색상, 향, 맛, 우린 잎의 상태를 점수화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이번 대회는 추민아 남부대학교 교수가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강순형 한국명차품평대회 감평 위원장, 김영애 사)세계홍차연구소 소장, 서난경 한국차문화협회 전남지부장, 김은혜 보성녹차연구소 차 연구원, 강귀원 사)초의문화연구원 제다분과연구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300만원 상금이 주어지는 대상은 녹차를 출품한 조영례 씨가 차지했고 100만원 상금의 최우수상 녹차는 이선애 씨, 발효차는 박세라 씨가 선정됐다.
50만원 상금의 우수상은 이홍렬 · 김현정 씨, 장려상은 권정안 · 이송애, 특별상에 김정신 씨, 박성수 씨가 각각 선정됐다.
강진원 군수는 “야생 수제차 품평대회가 차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대표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품평회와 더불어 강진 차의 매력과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더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진은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로 다산은 ‘다산 초당’으로 거처를 옮긴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차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진군 성전면에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운영하는 10만 평 규모의 녹차밭이 자리해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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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행안부 ‘2023년 모두애 마을기업’ 공모사업 선정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 마을기업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모두애 마을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애 마을기업은 높은 매출과 제품 브랜드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지역의 중소기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은 자연균으로 제조하는 독창적 장류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20억원 가까이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농업 기술 습득을 지원해 마을에 정착하는 청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함께, ‘2023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강진 백금포로생태문화협동조합은 군동 지역 마을의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을 카페 운영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운영비, 시설 및 자산취득비 등에 개소당 2천만원을 지원하며 마을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 및 경영 컨설팅 등도 함께 추진한다.
사회적 경제기업의 생산성 향상, 작업 환경 개선 및 성장 촉진을 위한 ‘2023년 사회적 경제 기업 시설 장비 · 고도화 지원사업’에는 농업회사법인발효담다㈜, ㈜다산명가 등 농업회사법인 2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용롤포장기 등 시설장비와 장류 제조 공정 개선, 품질 개선 사업 등에 사업비 1,400만원이 지원된다.
강진원 군수는 “선정된 사업으로 사회적 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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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전라남도 교통연수원, 선진 교통문화 정착 업무협약
광양시–전라남도 교통연수원, 선진 교통문화 정착 업무협약
[AANEWS] 광양시와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은 26일 광양시청에서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이병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은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안전교육과 사고 예방 홍보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의 협약에 서명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등 교통 관련 행사 진행 협력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과 의견 공유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협력 등이다.
광양시는 동북아 물류 허브인 광양항과 국내 최대 철강업체인 포스코가 자리 잡고 있어 대형 차량의 통행이 잦은 만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과 운전자들의 의식 개선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교통안전 교육과 사고 예방 홍보 활동 등 시민을 위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는 10월에 실시되는 광양시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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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민선8기 4번째 ‘마을현장 좌담회’ 가져
김영록 전남도지사, 민선8기 4번째 ‘마을현장 좌담회’ 가져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3일 강진군 성전면 달빛한옥마을에서 민선 8기 들어 4번째 ‘마을 현장 좌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강진달빛한옥마을은 대한민국 6차산업의 롤모델이라며 극찬하고 농촌 민박과 관광·체험 등 강진 제2 푸소가 담고 있는 ‘6차산업 활성화’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좌담회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차영수·전서현·김주웅 전남도의원, 김영성 마을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시종일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마을의 애로사항은 물론, 자랑거리에 대해서도 기탄없는 대화를 나눴다.
달빛한옥마을은 월출산 자락 아래 위치한 그림 같은 한옥 전원마을로 올해로 조성 10년째를 맞으며 강진 출신 주민들은 물론, 귀농으로 제2인생을 시작한 외지인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 곳이다.
또한 푸소운영과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려는 주민의 노력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연간 5천여명이 찾는 강진의 대표적 한옥마을로 인기가 높다.
마을의 초대 이장으로 선출된 후 10여 년 동안 불철주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김영성 이장은 마을 자랑과 함께 마을 입구에 달빛한옥마을을 상징할 문주설치 지원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달빛한옥마을이 앞으로 천혜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문화관광형 하천정비사업, 월출산권역 대규모 관광사업을 발굴해 보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강진원 군수는 “달빛한옥마을의 월출산, 녹차밭 등의 천혜의 자원들은 더 다듬고 야영장, 전망대, 티하우스 등 새로운 자원을 더해서 월출산권역을 향기와 힐링, 역사와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곳”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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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1.1.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정공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 검증 및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7일 조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대상은 전체 개별공시지가 공시대상 195,467필지 중 4필지로 이의신청 결과 조정됐다.
시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92필지를 접수하고 제출된 이의에 대한 정확한 검토를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필지를 상향조정했다.
이의신청 처리결과는 이의신청인에게 통보되며 조정 내역은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사이트나 광양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정된 사항에 이의가 있는 경우 해당 결정 등이 있음을 안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박종태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노력하겠다”라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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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소잃기 전에 외양간 고친다
강진군, 소잃기 전에 외양간 고친다
[AANEWS]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진군이 상습 침수 지역에 펌프를 설치하고 배수 시설을 점검하는 등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26일 만덕 간척지 내 유리온실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엔진 양수기 설치를 시작으로 관내 7개소에 군비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본격적인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주택, 시설하우스 등 상습 침수 지역으로 개선이 시급한 지역을 우선 선정했으며 사전 대응을 통한 배수시설 정비로 재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군은 관내 설치된 배수펌프장 7개소와 배수 시설을 점검 완료했으며 수방자재 및 인력배치 현황, 비상연락망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대비에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또한 군은 50ha 내외의 대규모 농경지 침수 예방을 위해 국도비 사업을 확보해, 점진적으로 농경지 환경을 개선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많은 비가 전망되고 있어 재해 예방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배수시설을 정비했다”며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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