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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 민관합동점검 실시
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 민관합동점검 실시
[AANEWS] 평택시는 지난 26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송탄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제조업체 2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평택시의회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과 평택비정규노동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평택시 노동안전지킴이와 평택시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여했다.
합동점검에서는 개인보호구 착용 주요 재해 예방조치 유해물질 관리 등을 점검한 후 상담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노동안전지킴이의 지속적인 산업현장 점검 및 지도를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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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수 배 전남·광주 생활체육 야구대회’ 개최
‘화순군수 배 전남·광주 생활체육 야구대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화순야구장에서 화순군수 배 전남·광주 생활체육 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화순군 야구 협회가 주관하고 화순군체육회에서 주최해 별도의 개·폐회식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전남·광주 8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접전을 펼친 결과 최종 우승은 무안디벡스 팀이 준우승은 화순 루스터스, 공동 3위는 화순 정항우케익과 광주 교도소 팀이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남·광주 야구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생활체육 종목인 야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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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 8기 유연한 규제혁신으로 군민 불편 최소화 앞장
담양군, 민선 8기 유연한 규제혁신으로 군민 불편 최소화 앞장
[AANEWS] 담양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 불편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양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규제 발굴·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군은 약 1년간 10차례에 걸쳐 농공·산업단지, 건축사사무소, 농업회의소, 개별 기업체 등을 방문하며 규제 완화를 위한 현장 행정을 펼쳤으며 현장에서 접수한 의견은 민간위원 중심으로 대폭 개편한 규제개혁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완화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또한 소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규제를 발굴하고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을 관련 부서와 사전 검토해 선정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민간 중심의 규제개혁위원회 구성 이후 지금까지 90여 건의 규제 건의 사항을 검토했으며 그중 10여 건이 의회 승인을 거쳐 자치법규 개정을 통해 최종 완화됐다.
담양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완화한 규제로는 개발행위 분야에서 보전·생산관리, 농림지역의 개발행위 허가 규모를 30,000㎡ 미만까지 가능하도록 완화 개발행위를 할 수 있는 높이 기준인 표고를 30m 미만에서 50m 미만으로 완화하며 불편을 해소했다.
건축 인허가 분야에서는 용도 지역 안에서의 용적률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허용범위까지 완화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제조업소를 개발분과위원회 심의 대상에서 제외 건축물 경관심의 대상 기준을 3층 이상 또는 12m에서 5층 이상 또는 높이 21m까지 완화 금성·무정농공단지 내 건폐율을 60%에서 70%까지 완화했다.
주민의 편의를 위한 규제 완화로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 지붕과 이격거리를 기존 밀부착에서 최대 3m까지 이격 가능토록 완화 건축물 지붕 색채, 형태, 재료에 대한 규제를 의무에서 권장 사항으로 변경 또는 삭제하는 등 실생활에 관련된 각종 인허가 규제 등을 완화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접수한 규제 중 상위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중앙부처에 법령 개정의 필요성을 건의하며 군민이 만족하는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담양군은 공무원의 소극적인 행태를 탈피하고 군민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 완화에 임할 수 있도록 공직자 대상 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으며 규제혁신 우수공무원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등 공직 내 규제혁신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경제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기존의 과도했던 규제는 완화하면서도 군민 주거 행복권 보장과 같이 신중해야 할 규제는 충분한 시간과 검토를 통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행정으로 규제를 개선해 군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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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기 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청
[AANEWS] 화순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를 6월 2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받는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화순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화순군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 등이다.
구매 보조금은 대기 환경개선 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급 차종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이륜차 제조·판매사와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해 제조·판매사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 및 지원 절차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순군청 환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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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자 간담회 개최
화순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자 간담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지난 26일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발전과 도·농 교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체험·휴양마을 운영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과 체험·휴양마을의 다양성을 통해 농촌에는 소득 증대를, 도시민에게는 휴식을 제공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체험·휴양마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로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화순군수의 제안으로 개최하게 됐다.
간담회에는 14개 체험·휴양마을에서 17명의 위원장 또는 사무장이 참여해 자유롭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는 각 마을의 향후 계획과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하고 화순군 농촌 체험·휴양마을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구복규 군수는 “어떤 시설을 갖췄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체험·휴양마을 운영자들이 현재의 운영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운영에 임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군에서도 가능한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한 농촌 체험·휴양마을 운영자들 또한 “격식 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간담회가 정례화되어 체험·휴양마을 운영의 새로운 활로가 열리기를 희망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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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요즘 K-POP 작사 수업’
‘청소년을 위한 요즘 K-POP 작사 수업’
[AANEWS]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여름방학 기간 중인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 문화교실1에서 청소년 특화프로그램인 ‘청소년을 위한 요즘 K-POP 작사 수업’을 운영한다.
‘청소년을 위한 요즘 K-POP 작사 수업’은 TNX의 ‘Love or Die’, YENA의 ‘Pretty boys’, 더보이즈의 ‘EINSTEIN’ 등 다수의 인기곡을 작사한 안영주 작사가가 진행할 예정이다.
K-POP 가사의 이론과 실습, 첨삭 과정 등을 통해 청소년들은 직접 K-POP을 작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의 신청은 6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평생교육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총모집 인원은 선착순 25명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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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마 대비 ‘농경지 침수 예방 준설작업’ 완료
김포시, 장마 대비 ‘농경지 침수 예방 준설작업’ 완료
[AANEWS] 김포시는 여름철 장마 본격화 전, 농경지 침수 사전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농수로 및 구거 준설작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시는 매년 상습 농경지 침수피해 및 민원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토사 퇴적과 협잡물 등에 따른 배수불량 지역에 대해서는 토사준설 및 수초목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에 농수로 및 구거 준설작업이 이뤄진 지역의 농민들은 “올해 비가 많이 내려도 농경지 침수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며 “앞으로도 농번기나 장마 전에 김포시에서 준설작업을 계속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대성 건설도로과장은 “농경지 침수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장마철에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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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장마철 원예작물 병충해방제 당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장마철 원예작물 병충해방제 당부
[AANEWS]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따른 원예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련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장마철 특성상 배수로 정비가 잘 돼 있지 않은 밭은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고온 다습한 기온 탓에 병해충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다.
특히 ‘고추’는 탄저병, 역병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탄저병은 방제를 적기에 실시하지 못하면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고 치료가 매우 까다로워 반드시 예방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고추를 수확할 때는 탄저병에 감염된 고추도 즉시 제거하는 것이 좋은데, 다른 고추로 병원균이 옮겨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약제는 땅이 닿는 부분까지 묻을 수 있게끔 충분히 살포해야 한다.
또한 고랑과 배수로는 사전에 정비를 철저히 해 장마철 습해를 방지해야 하고 재배적으로는 지주설치 및 비닐 끈 등을 활용해 쓰러짐을 방지하고 붉은 고추는 최대한 수확 및 건조해야 한다.
침수된 밭은 배수 등 관련 대책을 조속히 실시해 침수 기간이 길지 않도록 하며 배수 즉시 병해충 긴급 방제해야 한다.
쓰러진 고춧대는 발견 즉시 세우고 겉면에 묻은 흙이 씻긴 포장은 뿌리나 밑줄기를 흙으로 덮는 북주기를 실시한다.
이 외에도 요소 0.2%액이나 제4종 복합비료를 5~7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하면 초세 회복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수확한 고추는 잘 건조해 부패를 방지해야 한다.
고추 외 단호박과 수박 등 박과 작물은 역병, 덩굴마름병 등 사전방제를 해줘야 한다.
시설하우스의 경우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리, 침수된 하우스의 경우 빠르게 물을 빼주고 병든 식물체는 조기 제거함으로써 전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대부분의 장마철 토양 전염성 병은 방제가 매우 어려운 특성이 있어, 조기 방제가 더욱 중요하다”며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약은 예방적으로 살포하고 배수로 정비 등 시설물 사전 관리를 반드시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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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생산된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 홍콩으로 첫 수출
전국 첫 생산된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 홍콩으로 첫 수출
[AANEWS] 남원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를 춘향골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1톤을 공동 선별해 27일 홍콩으로 수출하고 수출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산물 수출 선도도시로써 자리매김하고자 추진한 자리로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전북농협본부장, 농협중앙회 남원시지부장, 춘향골농협 및 남원원예농협조합장, 남원복숭아공선연합회장, 한인홍 홍콩수출업체 대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동안 시는 춘향골농협, 남원원예농협, 남원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복숭아 유통·판매망의 다양화를 위해 올해 초 국내외 바이어와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으며 홍콩 바이어와 수출 협상을 통해 올 8월까지 항공으로 매주 4차례 총 60여톤을 수출하기로 결정했다.
남원시는 올해 305농가 330ha에서 복숭아 3,600여톤을 생산, 춘향골농협과 남원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최신식 복숭아 선별기 도입으로 대량생산·공급 체계를 확보했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등 우리나라 대형유통매장에 납품을 계획하고 지난 22일 홈플러스 본점에서 미스 춘향으로 선발된 춘향이와 함께 남원의 명품 복숭아 맛을 알리는 행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이마트에서도 판촉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수출선적식에 참석한 최경식 남원시장은 “우리 남원 복숭아는 농민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명품 중의 명품 복숭아다”며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농가와 관련 생산단체, 행정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민선8기 공약인 ‘농·축산물 수출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복숭아 수출을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파프리카, 배, 포도, 양파, 딸기 등 농산물 수출 확대 및 수출 경쟁력 확보해 나갈 계획으로 2023년도에만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로 2억3천만원 해외유통매장 판촉 농산물 수출촉진을 위해 7천만원 농산물 수출전문조직 육성을 위해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수출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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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26회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 성황리 마쳐
김포시 ‘제26회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 성황리 마쳐
[AANEWS]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김포시포도연구회가 함께하는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행사’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이정수 회장을 비롯한 17개 회원의 포도밭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행사’는 올해로 제26회째를 맞는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행사’의 세부행사 가운데 하나로 참가자들은 포도송이들에 봉지를 씌우며 잠시나마 포도 농사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 행사를 통해 품질 좋은 김포포도를 홍보하고 직거래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김포농업에 대한 이해와 기회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험행사 참여자들은 8월 말~9월 초 수확기에 봉지씌우기를 체험했던 농장에 다시 방문, 수확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후 포도를 구매하면 1개 상자당 15,000원 로컬푸드매장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포도농가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장을 확대할 수 있어서 좋고 특히 소비자들은 자신이 직접 봉지를 씌운 포도를 수확해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농가와 참여자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술지원과 이재준 과장은 “이번 포도 봉지 씌우기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께서 농업의 과정을 배울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김포포도 이외 김포의 대표 농산물을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김포농업을 알리는 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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