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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1동, 민·관·경 합동 취약지역 종합 안전점검 실시
도봉구 도봉1동, 민·관·경 합동 취약지역 종합 안전점검 실시
[AANEWS]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 6월 22일 ‘약자와의 동행 민·관·경 합동순찰’ 다섯 번째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지역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관과 경, 민이 참여했으며 이동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 파악 지역사회 유해시설 점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점검은 도봉1동 주민센터에서 무수천으로 이어지는 유동인구가 적고 소외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도봉1동은 이동약자의 이동 불편 구간을 파악하고 하계 방학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봉1파출소는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농작물 경작지 주변 대마초 불법 재배 등 유해시설을 점검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은 취약지역 주민으로부터 구정 및 방범에 관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배국현 도봉1동장은 ”이번 순찰을 통해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양귀비 불법 재배 여부를 점검하고 보안등 추가 설치 등 보안점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여성, 아이는 물론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도록 민·관·경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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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심 속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 28일 발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28일 ‘도심 속 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공청회와 찬반 설문조사 및 타 지자체의 유사 호수공원 분석 등을 거쳐 호수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 대상지 선정은 전문가의 기술적 판단을 통해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기로 하고 당진시와 이해관계가 없는 도시계획, 조경·산림, 교통, 수자원, 환경 분야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 13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선정과정을 언론 등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공정성을 높이기로 했다.
위원회는 28일 전문적인 논의를 거쳐 오후 4시 최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며 호수공원 대상지가 선정된 이후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정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의 시민분들의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의견 전면 반영과 연차별 예산 확보 및 국·도비, 민간기업 사회적 환원 등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폭넓게 검토해 시민들의 부담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최종 대상지에 부동산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고시 및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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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분기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당진시, 2분기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AANEWS] 당진시가 26일 오후 2시에 당진시청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2023년 2분기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을 개최했다.
‘중점 관리 대상자원 확인의 날’이란 전쟁 등 비상사태에 동원하기 위해 지정된 기술 인력, 물자, 기업체 등 중점 관리 대상자원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행사로 이날 당진시 및 육군, 공군 전시 동원 업무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연초에 실시한 일제 조사 결과로 지정된 자원에 대해 기술 인력 전출 여부 확인 건설기계 및 차량등록 조회 건물 및 토지 관련 대장 변동사항 조회 중점 관리 대상업체 휴·폐업 여부 확인 등을 전산 조회 및 유선 연락을 통해 다시 확인하고 그 결과를 육·공군 관계관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서면으로 대체돼 오던 중점 관리 대상자원 점검을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 관군 동원 업무 관계관 간 원활한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 데 큰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인 책무”며 “관과 군이 서로 원활히 협력해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지역 안보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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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채식으로 탄소중립 함께할 청년 모여라”
도봉구, “채식으로 탄소중립 함께할 청년 모여라”
[AANEWS] 도봉구가 청년 기후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도봉구 청년을 대상으로 먹거리 탄소중립 프로그램 ‘청청지향’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청지향’은 ‘청년이 푸르른 채소의 세계로 나아가는 걸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청년 대상의 먹거리 변화를 이끌고 탄소중립 시민성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먹거리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등의 교육과 하루 한끼 채식 실천, 우리 먹거리를 활용한 채식 요리 만들기 등 채식식단 실천 체험 등이 있다.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월별 12명씩 기수를 나누어 진행하며 한 기수당 3회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9~45세 도봉구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7월 프로그램은 6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봉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채식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서로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전체 수강생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기수별 일정, 세부 프로그램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봉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최근 환경보호와 채식에 관심있는 청년이 늘어나고 있지만 실천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관심을 실천으로 이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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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7일 교현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2학년 4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청소년, 노인들에게 교통, 범죄, 보건, 안전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
교통안전을 주제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이면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이면도로에 대한 이해, 횡단 방법 및 상황에 따른 체험도 이루어져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충주시는 관내 37개 초등학교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은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제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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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상반기 부모교육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7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관리 아동 부모 7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마음숲 최성옥 센터장은 자녀 기질에 따른 부모 양육방법에 대해 ‘자녀는 부모 더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특히 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해 주제를 선정한 사전 간이 기질검사로 자녀 기질을 파악하고 기질에 따른 부모 역할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신승철 복지민원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님이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아동 양육에 필요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실시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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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도심산책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결과 발표
보건환경연구원, 도심산책로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결과 발표
[AANEWS]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도심공원 및 산책로 주변에서 진드기를 채집했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조사 결과 라임병, 재귀열, 홍반열을 유발하는 병원체 3건을 검출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도내 10곳의 공원 및 산책로 등을 중점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사업을 추진했다.
조사 결과 공원 및 산책로 주변의 정비되지 않은 지점에서 총 572마리의 진드기를 채집했다.
종별 분류·동정 결과 작은소피참진드기가 453마리로 가장 많았고 개피참진드기 107마리, 일본참진드기 10마리, 기타 2마리 순으로 나타났다.
채집된 진드기 내 4종의 병원체 보유 여부를 확인한 결과, SFTS 바이러스와 바토넬라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나, 라임병, 재귀열을 매개하는 보렐리아균 2건과 홍반열을 매개하는 리케치아속 병원체가 1건 검출됐다.
연구원은 병원체가 검출된 지점 관할 보건소에 결과를 환류했으며 보건소를 통해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진드기에 사람이 물려서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치명률이 높은 SFTS는 38℃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등의 위장관계 증상을 나타내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올해 충북에서는 2명의 SFTS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1명이 사망해서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라임병은 과녁 모양의 유주성 홍반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발열, 근육통, 발진, 피로감 등이 나타난다.
재귀열과 홍반열은 붉은색 또는 엷은 붉은색의 발진과 발열, 두통, 피로감 등을 나타내지만 일반적으로 경증이며 대부분의 감염자는 증상이 없거나 경과가 좋은 편인다.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올해 연구원 조사 결과 병원체를 가지고 있는 진드기가 발견된 만큼 인적이 드물고 잘 정비되지 않은 산책로의 이용은 가급적 피하고 농작업 또는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연구원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을 조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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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와이지원 여성 친화 기업 현판식 가져
충주시, 와이지원 여성 친화 기업 현판식 가져
[AANEWS] 충주시는 26일 ㈜와이지원을 방문해 여성친화기업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조길형 시장과 박근우 와이지원 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지원의 2023년 여성 친화 기업 선정을 축하했다.
시는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장려하고 근로자의 직장 및 가정의 양립을 위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기업 2개소를 선정해 여성 직원을 위한 환경개선비 1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인증 기준에 따른 1차 심사와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의 2차 심의를 거쳐 ㈜와이지원과 ㈜코이즈를 여성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와이지원은 톱 및 호환성 공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출산간호휴가제, 육아휴직제, 근로시간단축제,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 등 일·가정 양립 지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길형 시장은 “여성의 사회활동과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여성친화기업 지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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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휴가철 맞이‘성북사랑상품권’70억원 발행
7월 5일 휴가철 맞이‘성북사랑상품권’70억원 발행
[AANEWS] 서울 성북구가 휴가철을 앞두고 제4차 ‘성북사랑상품권'을 전액 구비로 발행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응원한다.
성북구는 7월 5일 오전 10시 70억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한다.
앞서 1, 3, 5월에 있었던 1~3차 280억원 규모 발행분은 모두 당일 성황리에 판매 종료됐으며 올 한 해 총 61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마중물 역할을 하며 발행 즉시 조기 매진되는 등 최근 고물가 상황에서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소비자는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의 액면가보다 7%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신한쏠 등 5종의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보유한도액은 150만원으로 성북구 지역 내 성북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휴가철을 맞아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가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자 제4차 성북사랑상품권을 전액 구비로 발행하게 됐다”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구민과 소상공인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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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도 위생·영양관리 지원
도봉구,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도 위생·영양관리 지원
[AANEWS] 도봉구가 7월부터 노인·장애인 등에게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서도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3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유치원·아동복지시설의 급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덕성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업해 민간위탁 방식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노인·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50인 미만의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등에 대한 관리는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영양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 지원을 확대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전문 영양사를 통한 맞춤 식단·조리법 제공 대상별 식생활 교육 컨설팅 등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대한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으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양질의 급식이 제공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영양관리가 필요한 대상은 물론, 급식소를 이용하는 구민 모두가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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