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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보유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2호, 군포당정 지역명 뺀 ‘옥로주’로 명칭 변경
안산시 보유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2호, 군포당정 지역명 뺀 ‘옥로주’로 명칭 변경
[AANEWS] 안산시가 보유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2호인‘군포당정옥로주’의 명칭을‘옥로주’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옥로주는 본래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에서 시작되었으나, 현재 유민자 보유자와 아들인 정재식 전승교육사가 오랜 기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에 터를 잡게 되면서 지난 5월 경기도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역명을 뺀‘옥로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3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옥로주는 유민자 보유자의 증조부대 부터 빚기 시작했고 율무를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옥로주는 술맛이 독특하고 알콜도수가 40도에 가까운 전통 소주지만, 독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숙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안산의 우수한 전통문화가 활성화되고 많은 시민들이 향유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부도에 위치한 옥로주 전수관은 전통 옥로주를 비롯해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방식의 옥로주 제조 및 시음·홍보를 하고 있으며 옥로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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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체육회, 서울 강동구체육회와 상생발전 약속
정선군체육회, 서울 강동구체육회와 상생발전 약속
[AANEWS] 정선군체육회와 서울 강동구체육회가 자매결연을 체결을 약속하고 지역의 상생발전과 체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정선군체육회는 서울 강동구체육회, 서대문구체육회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국민고향 정선에서 상생 교류의 장을 가졌다.
강동구·서대문구체육회 임직원들은 정선군수영연맹 이봉순회장, 이영순·김영환 전 회장과의 인연으로 이날 정선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정선군체육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 후 정선아리랑시장을 찾아 정선 5일장을 둘러보고 시장 내 음식점에서 토속음식을 맛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체육회와 정선군체육회는 간담회를 통해 오는 10월 중 자매결연을 맺고 향후 체육 교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합의했다.
강신열 군체육회장은 “국민고향 정선을 방문해 주신 서대문구체육회와 강동구체육회 관계자 및 동호인들을 환영한다”며 “강동구체육회를 시작으로 도농 지자체 체육회 교류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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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기업채용 특강 열어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기업채용 특강 열어
[AANEWS] 안산시는 지난 23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채용 특강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번 특강은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해 다섯 차례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참여자에게 직무 및 취업 유형별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에 맞는 기업을 섭외했다.
안산도시공사, ㈜제이오, ㈜유니켐, 그리너스 등 관내기업 현직 근무자가 강의에 나서 경험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소개 직무별 필요 역량 현실적인 직무환경 등을 알려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알 수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고 현직자의 조언이 동기부여가 됐다”며 강의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구직 의욕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진로탐색을 세분화해 원하는 기업과 분야의 특강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가치있는누림에서는 이력서 작성 컨설팅, AI면접 지원 등 청년들의 취업준비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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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수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신안1004몰’ 2주년 맞이 축하이벤트
신안군 농수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신안1004몰’ 2주년 맞이 축하이벤트
[AANEWS] 신안군이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 14일간 ‘신안1004몰 2주년 맞이 축하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안1004몰’은 비대면 온라인 소비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신안군에서 개설한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로 왕새우, 천일염, 김, 홍어, 낙지, 새우젓, 유기농쌀, 마늘, 양파, 섬초, 대파 등 갯벌을 품은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350여 개의 품목을 판매 중이며 현재까지 총 15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신안1004몰’은 계절별로 개최되는 섬꽃축제, 섬수산물축제와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으로써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와 신안군 대표 관광지를 연계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각종 기획전, 대도시 직거래장터,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2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또한, 입점된 농어가를 순회 방문해 상품 접수·배송·정산과 민원응대 등의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함으로써 원활하게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입점업체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하반기에는 타 쇼핑몰과의 협업기획전, 모바일 마케팅 등을 추진함으로써 ‘신안1004몰’을 고객과 농어가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해 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신안1004몰’ 2주년 맞이 축하이벤트는 20% 할인 기획전, 3만원 이상 구매고객 경품 증정, 이벤트 내용 SNS 공유시 적립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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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3기 청년활동협의체 첫 정기총회 개최
안산시, 제3기 청년활동협의체 첫 정기총회 개최
[AANEWS]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제3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3기 청년활동협의체는 지난 5월 당연직 1명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위촉직 청년위원 5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안산시 청년정책 주요사업 설명 청년활동협의체 기능과 역할에 대한 특강 임원선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전시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로 구성된 이번 협의체는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사업 실행·추진 결과 모니터링 청년정책 사업 참여 및 협력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년과 정책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협의체 구성인원 확대, 임기를 기존 2년에서 1년 7개월로 단축, 분과별 운영 집중·강화 등 이전보다 청년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해 청년 주도성 강화 및 청년 친화적 소통체계 확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참여 확산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년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청년 주도성 강화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위원들이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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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7월 2일까지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
‘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7월 2일까지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
[AANEWS] 한국을 비롯한 8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참가하는 ‘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가 6월 27일 시작됐다.
한국·미국·폴란드·독일·불가리아·세르비아·도미니카·중국 등 8개국이 참가하는 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는 7월 2일까지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6월 27일 저녁 7시에 시작된 한국과 불가리아의 개막경기를 관람했다.
1세트가 끝난 후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가 스포츠도시 수원에서 개최돼 기쁘다”며 “관객과 선수들이 수원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배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배구협회·경기도배구협회·수원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3 FIVB 여자발리볼네이션스 리그’는 5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수원시를 비롯한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진행되는데, ‘2023 수원 여자발리볼네이션스리그’는 3주 차 예선 리그다.
대한민국은 6월 27·29일 오후 7시에 불가리아·도미니카, 7월 1·2일 오후 2시에 중국·폴란드와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27일 열린 불가리아와 경기에서 1대3으로 패했다.
수원시와 대한배구협회, 경기도배구협회, 수원시배구협회는 지난 6월 2일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수원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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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도시열 측정으로 지역별 열섬특성 분석한다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문제해결 프로그램인 콤파스를 통해 지역별 열섬특성을 분석해 도심 녹지수요 대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모한 COMPAS 데이터 분석 지원사업에“안산시 도시열 측정을 통한 지역별 열섬지도 분석”이 신규과제로 선정된 결과다.
COMPAS 데이터 분석 지원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데이터 기반 정책수립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과제는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수치지형 자료와 기상청, 국토지리원 등의 공공데이터를 융합해 열섬분석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도시열 저감을 위한 정책 발굴을 한다.
특히 시는 이번 과제를 통해 지역별 열섬화 정도를 표시하는 열섬지도를 만들어 한여름에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녹지수요를 파악해 녹지공간 조성사업 우선순위를 도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제를 통해 도출된 자료를 시 녹지수요 정책에 반영해 기후변화 적응 대책 마련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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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원곡동 지역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선정… 도비 2억여 원 확보
안산시, 원곡동 지역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선정… 도비 2억여 원 확보
[AANEWS] 안산시는 경기도 주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단원구 원곡동 지역이 최종 선정돼 도비 2억2천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동체의 지속가능성 부족 등 기존 도시재생사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주민공동체가 함께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개편한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일원에 2년간 사업비 총 4억5천만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단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안산 속의 작은 세계, 모두가 함께 큰 꿈을 꾸는 다문화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다문화국제거리 도로개선사업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 시범사업 다문화국제거리 홍보 공공디자인 실험실 지역문제 해결 및 마을의제 발굴 지속가능한 마을실천 사업 다문화가정 마을살이 교육 문화교류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시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자원순환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도시재생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공공디자인 실험실’은 지난 3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공공디자인실험실 협약을 통해 진행 중인 팀프로젝트 연계사업으로 한양대 학생들의 창의력과 전공지식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다문화마을특구에 적용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체 회복 및 생활환경 개선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2024년 국토부 지역특화형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다문화특구를 활기 넘치는 대표 관광명소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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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리버풀 광역도시권과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부산시, 리버풀 광역도시권과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AANEWS]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오전 9시 30분 영국 리버풀 광역도시권 청사에서 비틀즈가 태어난 영국의 항만도시로 잘 알려진 리버풀 광역도시권과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버풀 광역도시권은 지난 2014년에 설립된 영국의 도시연합체로 리버풀시를 비롯해 할튼시, 노우슬리시, 세인트헬렌시, 세프톤시, 위럴시로 구성돼 있다.
이번 협정 체결은 지난해 스티브 로더람 리버풀 광역도시권 시장의 리버풀 광역도시권 방문 요청을 계기로 양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노력을 모아 국제사회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정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최초의 리버풀 광역도시권 시장인 스티브 로더람 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번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로 양 도시는 클린에너지 디지털 지산학협력 경제·통상,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도시는 이번 협정을 바탕으로 주한영국대사관의 참여 제안으로 시작된 ‘한·영 도시간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를 2025년 3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비틀즈와 축구의 도시로 잘 알려진 리버풀시를 포함한 6개 도시의 연합체인 리버풀 광역도시권과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로 우리시는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됐다”며 “보건, 화학, 인공지능,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있는 리버풀 광역도시권과 세계 2위 환적화물, 세계 7위 컨테이너 항만을 보유한 우리시의 기술과 경험을 상호 공유해 양 도시의 상호 발전을 이루고 도시 간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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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화관광재단, 누구나 쉽게 배우는“베이킹 & 쿡 클래스”
청송문화관광재단, 누구나 쉽게 배우는“베이킹 & 쿡 클래스”
[AANEWS]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베이킹 & 쿡 클래스”를 진행한다.
“베이킹 & 쿡 클래스”는 베이킹과 한식 및 밑반찬을 만들어보는 취미 소양 강좌로 누구나 쉽게 요리를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문화 소양을 증진시키고자 운영되며 6월 27일부터 10월 24일까지 남관생활문화센터 오픈키친에서 총 1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휘낭시에, 르뱅쿠키, 머핀, 파운드케익 등 손쉽게 만들어 보는 베이킹 수업과, 에그베네딕트, 새우오픈샌드위치, 프리타타 등 브런치 수업도 진행된다.
또한, 지역민의 수요도 조사를 통해 돼지김치찜&나물무침, 강된장&호박잎쌈밥, 만두버섯전골&오이고추된장무침, 돼지갈비찜&무생채 등 한식 레시피 강좌도 시범 운영돼 커리큘럼에 지역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도 했다.
청송문화관광재단은 향후 한식, 중식, 양식, 브런치 등 다양한 커리큘럼과 함께 중장년 남성 요리 교실, 영유아 이유식 만들기, 건강을 위한 저염식단 만들기 등의 다양한 과정을 구성해 요리에 대한 체험 기회를 늘리고 남관생활문화센터 오픈키친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청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민들이 요리를 경험하고 즐기면서 취미를 소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남관생활문화센터를 활용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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