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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새마을협의회, 집수리 봉사활동 나서
하일면 새마을협의회, 집수리 봉사활동 나서
[AANEWS] 하일면 새마을협의회는 6월 23일 하일면에 사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새마을협의회 10명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집안에 오래된 도배를 교체하고 내·외부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집안 환경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이준열 회장은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 확산에 힘쓰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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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고성군 여성 일자리 협의체 회의 개최
2023년 제1회 고성군 여성 일자리 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고성군은 6월 26일 고성군 여성 경력단절 예방 목적의 노동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고용 촉진을 위한 2023년 제1회 고성군 여성 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2020년 12월 30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2021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고성군 여성 일자리 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협의체로 일자리 관련 기관, 관내 사업체, 협의회 대표 등으로 구성돼 고성군 여성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고성군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중년·노년층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 요청, 취업과 직접 연결되는 자격증 취득과정 개설, 고성 촌캉스 사업 일자리 연계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각 분야의 일자리 관련 위원들로부터 제안받은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성군 여성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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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호호 할머니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호호 할머니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실시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6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센터 교육실에서 ‘호호 할머니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교육을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성군가족센터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1차 복지 현안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의 육아 부담감 해소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실시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조부모들은 총 17회동안 동화구연과 관련된 기본 발성, 호흡법 등 구연법 교육 12회기와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손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조부모에게 동화구연 공연을 하는 실습 5회기를 진행하며 이후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한 조부모는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황순옥 센터장은 “노령층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인 인구의 역할이 다양해졌다”며 “건강한 삶과 더불어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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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에 대한 이행점검 모니터링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에 대한 이행점검 모니터링
[AANEWS]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부터 7월까지 제5기 지역사회보장 중장기 계획에 따른 2023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고성군은 ‘태아에서 100세까지 행복한 복지 고성’을 목표로 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8대 추진전략, 39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행점검 모니터링의 첫 시작으로 6월 21일 영오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해 권역별 국·공립 영유아보육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사업의 배경 및 필요성, 운영 상황을 파악했다.
이날 모니터링에 참여한 한 위원은 “보육취약지역에 거점형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성을 만든다는 방향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공감했다”며 “하지만 실제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운영 초기에 많은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사업이 고성군의 출산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제5기 중장기 계획의 첫 시행연도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께서 많은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기를 부탁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고성군의 사회보장정책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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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공모사업 최종 선정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총 7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은 경남 사천의 산업단지 생산성 제고를 위해 항공기업별 작업환경에 특화된 5G 특화망 및 Wifi 6E 구축 항공기 제조산업 비즈니스 협업체계 특화형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산단 내 밸류체인 기업 간 비즈니스 협업플랫폼을 구축·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13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사천제1·2일반산단, 종포일반산단 및 항공국가산단 일원을 메타버스 기반 최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
사천에 소재한 KAI,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디엔엠 항공 등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메타버스 협업 플랫폼을 개발·실증·운영한 뒤 관내 전체 산업단지로 확대 적용해 나간다는 게획이다.
산단 내 유사한 제조 공정이나 물류체계를 공유하는 밸류체인 기업들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물류 흐름과 재고 현황, 납기는 물론 협력사 간 공정 과정과 고객 정보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에어버스와 보잉, 록히드마틴社 등 대표적인 글로벌 항공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대전환에 집중하고 있다”며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해 사천시의 주력·특화산업인 우주항공분야의 미래형 제조기술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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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정모니터위원 현장견학 및 간담회 실시
밀양시 시정모니터위원 현장견학 및 간담회 실시
[AANEWS] 밀양시는 민선8기 시정모니터위원 32명과 도래재자연휴양림, CCTV관제센터 현장 견학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위원들은 시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체험해야 한다는 취지로 지난해 문을 연 도래재자연휴양림을 방문해 산림휴양관과 숲 산책로 등을 견학했다.
향후 밀양의 성장동력이 될 영남알프스의 산림휴양벨트 구축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안전한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관내 CCTV를 통합 운영하는 시의 안전 정책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방문한 시정모니터위원은 “천혜의 영남알프스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도래재자연휴양림 시설과 평일에도 찾아온 많은 방문객들을 보며 오늘 알게 된 밀양시의 산림과 안전정책을 주민께 적극 홍보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현장견학 이후 개최된 간담회에서 “민선8기 시정모니터위원의 중책을 맡아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장견학을 계기로 시정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밀양 발전을 위해 객관적인 시정 모니터링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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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통규방공예 수료생, 제15회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환경예술대전 수상
고성군 전통규방공예 수료생, 제15회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환경예술대전 수상
[AANEWS]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전통규방공예반 수강생 조양자 씨가 대한민국 남북통일예술 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15회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환경예술대전에 작품을 출품해 동두천시의회의장상인 명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남북통일 세계 환경예술대전은 서예, 한국화, 공예 등 10개 분야로 공모하며 국회의장상, 통일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국가보훈처장상, 동두천시의회의장상 등을 받는다.
특히 조양자 씨가 규방공예 부문 출품작 사선보 조각보 ‘아름다운 시간들’로 수상한 동두천시의회의장상 명장상은 대한민국 남북통일예술 협회 초대작가 경력이 15년 이상인 사람에게는 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만 받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조양자 씨는 지난해에도 우리 군에서 전통규방공예 교육을 수강하면서 공모전에 조각보 ‘행복한 날들’을 출품해 동상을 받아, 올해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규방공예는 조선 시대 규방에 모여 바느질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던 것에서부터 시작됐으며 원단을 사용해 보자기·주머니 등의 소품을 제작한다.
조양자 씨는 “바쁜 일상 속에 틈틈이 전통규방공예 수업을 들으며 원단을 한 땀 한 땀 바느질해 만들어 낸 작품들이 입상까지 이어져 기쁘다”며 “군에서 주관하는 전통규방공예 교육을 통해 남녀노소 전통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출품작은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동두천 시민회관 전시장에서 입상작을 전시해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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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 상반기 퇴임식 및 퇴직준비교육 이임식 개최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묵묵하게 일해 온 공직자들의 퇴임식 및 퇴직준비교육 이임식을 개최했다.
2023년 상반기 퇴임식 및 퇴직준비교육 이임식에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직원 가족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30여 년 이상 공직자로서 소임을 마치는 퇴임자 및 이임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시청 LAM밴드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및 이임자의 소회를 담은 메시지 영상, 후배 공무원들의 축하 및 응원 메시지 영상과 송사, 시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퇴임·이임자들은 영상에서 “가족과 동료들 덕분에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후배들의 밀양 발전을 위한 노력을 늘 응원하겠다”며 작별인사를 전했다.
후배들이 준비한 축하 영상에는 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 모습, 밀양의 변화 모습, 후배들의 응원 메시지 등이 담겨 퇴직하는 선배 공무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떠나시는 선배 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해 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밴드의 축하공연과 퇴직공무원의 자녀이자 후배공무원의 송사는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박일호 시장은 격려사에서 “평생을 밀양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헌신하신 퇴직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본인과 가족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시고 건강을 챙기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 하시기 바란다”며 그동안의 시정을 함께 이끌어 준 부분에 대해 감사함과 떠나보내는 섭섭함을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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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해양바이오 거점 한 걸음 더 다가가
서천군, 해양바이오 거점 한 걸음 더 다가가
[AANEWS] 전국을 선도하는 해양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을 추진 중인 서천군이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해양바이오 전략소재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서천군, 충청남도, 순천향대, 해양바이오기업 등이 참여했으며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상호 발전과 우수한 인적, 물적 인프라 지원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산학연과 혁신역량을 결집해 미래 핵심 분야 기획장기적 관점의 원천기술 개발 지역 확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해양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국내외 해양바이오산업 선점을 위해 서천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중부권 해양바이오 신산업 육성 및 집적화를 위해 명실상부 해양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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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노케어 친구만들기’ 민관 협력 돌봄체계 구축
거창군, ‘노노케어 친구만들기’ 민관 협력 돌봄체계 구축
[AANEWS]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부터 관내 경증 치매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단과 ‘행복한 동행, 노노케어 친구만들기’로 치매 극복에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
노노케어란 건강한 노인이 질병이나 다른 사유로 도움을 받고자 하는 노인을 돌본다는 뜻의 합성어로 건강한 노인은 일자리를 얻음과 동시에 사회 참여 활동을 통해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치매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은 도움을 받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소통하며 지낼 수 있다.
거창시니어클럽에 소속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160명이 2인 1조로 치매노인 100명의 안부와 주거, 건강 상태 파악 등의 돌봄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 등 관련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특히 노인 1인 가구 증가로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이웃을 만나기가 힘든 현실에 노노케어는 연령대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상호 돌봄을 주고받으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소외감을 치유하는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재가 치매노인의 안전관리와 일상생활 유지를 돕기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돌봄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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