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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 동향과 이슈’ 발간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 동향과 이슈’ 발간
[AANEWS]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의 추세와 현황을 담은 ‘경남관광 동향 및 이슈’를 6월부터 매월 발간한다고 밝혔다.
‘경남관광 동향 및 이슈’는 경남관광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테이터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관광업계·학계·지차체가 경남 관광 테이터와 동향을 손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월 웹 형태로 발간되는 경남관광 동향과 이슈 리포트는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서 제공되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경남관광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다.
이동통신, 내비게이션, 신용카드, 소셜미디어 등의 데이터가 분석에 활용된다.
이동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남 방문자 수 추이와 방문자의 거주지 분포, 성·연령별 분포, 숙박 여부 및 체류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입·유출지 분석과 목적지 유형별 검색량 추이, 인기관광지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신용카드 데이터를 통해 관광소비 유형과 추이 소셜미디어에서 관광 관련 경남 언급 추이와 분류별 언급량, 인기 키워드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경남관광의 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관광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경남관광의 이해와 진단이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경남관광 동향 및 이슈’가 경남관광 마케팅 기획 및 정책 수립 등에 유용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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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 동참
송인헌 괴산군수,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 동참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7일 직원들과 함께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송 군수는 올해 신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경제과 직원 20여명과 함께 식사를 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
괴산군은 관내 골목 상권의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위해 괴산 맛eat 데이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전통시장 장보기 등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을 6월 19일부터 5주간 추진하고 있다.
송 군수는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골목 상권 붐-업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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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천 항공산단 ‘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 공모 선정
경남도, 사천 항공산단 ‘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 공모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 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남도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4차 산업혁명 신산업 육성 및 기반 구축’의 세부 과제인 ‘메타버스 기반구축 및 기술개발 추진’을 조기에 이행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과 함께 사천 항공산단에 확장가상세계 협업 플랫폼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항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한다.
‘메타버스 기반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은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확장가상세계 플랫폼을 구축하고 확장현실 디바이스를 활용한 비대면 협업 및 실시간 원격 대응을 수행하는 제조산업용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으로 산업단지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에서 실시한 ‘메타버스 기술개발 수요조사’에서 도내 총 18개의 제조 확장가상세계 사업수요를 발굴했고 그중 사천 항공산단 일대에서 7건의 사업제안을 바탕으로 항공산단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확장가상세계 비즈니스 협업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사업을 기획해 공모에 최종 선정 됐다.
향후 경남도는 3년간 총사업비 136억 2천 7백만원을 투입해, 도내 항공산업의 전초기지인 사천 1·2·종포 일반산단 및 항공국가산단 일원을 메타버스 기반의 최첨단 산업단지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에서 지정한 지역거점 소프트웨어진흥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가 주관하고 도내 항공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및 협력사,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에 적용할 메타버스 플랫폼과 콘텐츠를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업과 도내 연구기관 및 대학에서 개발한다.
LG전자는 확장현실 디바이스 개발·실증에 참여한다.
경남도는 사천 항공산단 내에서 유사한 제조 공정이나 물류체계를 공유하는 가치사슬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고관리, 공정관리, 물류관리 등을 개선할 수 있는 확장가상세계 서비스를 개발·실증할 계획으로 향후 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항공산단으로 탈바꿈이 기대된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가상모형 기반의 확장가상세계 팩토리 포털을 구축하고 공급망 관계 관리 통합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거래·납기·고객 관리 등을 가상공간에서 협업 항공기 기체개조 공정의 3D가상화 및 확장현실 시각화 기반 가상모형 플랫폼을 구축하고 확장가상세계 협업 시뮬레이션 서비스 제공 항공기 소재창고 시스템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통합 물류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개발로 협력사 간의 실시간 물류 흐름 통합관제 제공 등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도내 항공기업은 이 사업을 통해 향후 공급망 관리 가치사슬 기업 간 실시간 항공기 수주 및 고객관리 가능 항공기 구조물 조립공정의 작업 정확도, 생산성 향상과 안전사고율 급감으로 조립 소요일수 30% 감소 및 투입인원 30% 절감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 및 협력사의 5~10%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예상하며 경남 항공산업의 미래형 제조업으로의 전환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입장이다.
경상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경남 주력산업의 제조혁신을 위해 인공지능과 확장가상세계 도입은 필수이며 특히 경남은 제조 확장가상세계 구축이라는 화두를 선점하고 제조업과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항공산업은 글로벌 협업체계 및 거대 완제품 등의 특성으로 확장가상세계 도입의 효과가 뚜렷한 분야로 항공산업에 우선 적용한 후, 그 성과를 경남 기계 제조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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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1동-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실시
고양시 삼송1동-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과 함께 삼송1동 지역 내 자연부락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열악한 거주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의 대상인 어르신은 자연부락 지역 주택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며 그동안 버리지 않고 쌓아 둔 물건이 쌓여있는 등 청결하지 못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은 어르신 댁을 청소해 쓰레기를 처리하고 오래되어 냄새가 나는 장판과 벽지를 제거해 교체했다.
또한 어르신께서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이불을 후원해, 어르신이 깨끗해진 집에서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아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영철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 7대 회장은 “클럽 회원들과 힘을 모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 깨끗하고 환해진 어르신 댁의 변화된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홍길표 삼송1동장은 “어르신이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하실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 더운 날씨에도 큰 도움 주신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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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용률 역대 최고 수준, 고용 호조세 지속
경남 고용률 역대 최고 수준, 고용 호조세 지속
[AANEWS] 경상남도는 국내외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경남의 고용률은 역대 최고 수준이며 경남 무역수지는 우상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의 5월 고용률은 63.2%로 2004년 4월 이후 최고 수치이며 이는 본격적인 일상 회복에 따른 대면활동 증가와 비대면 수요 증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경남의 5월 실업률은 2015년 이후 5월 기준 최저 수치다.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전국 평균 수치보다 4%p 낮다.
실업자 수는 4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5.8% 감소됐다.
도소매, 음식·숙박업의 서비스업 중심으로 고용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년동월대비 13.7%p, 전월대비 4.4%p 증가했다.
물류 증가로 인해 창고업, 화물운송, 화물포장 서비스 등 전기운수통신금융에서의 취업자 수 증가도 고용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전년동월대비 22.2%p, 전월대비 4.7%p 모두 증가했다.
종사자 지위별 취업자 수를 살펴보면, 상용근로자는 견조한 증가세가 이어져서 전년동월대비 4.6% 증가한 반면, 일용근로자는 지속적으로 하락해 전년동월대비 36.4% 감소해 경남의 고용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남의 5월 무역수지는 12억 9천 9백만 달러 흑자로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 연속 흑자 진행 중이다.
전국 무역수지가 21억 1천 7백만 달러 적자를 보인 것과는 대비된다.
이는 승용차, 철구조물, 건설중장비 등의 품목이 견인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된다.
특히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하는 CUV 차량은 올해 2월 출시 이후 줄곧 상승세를 이어가며 도내 수출 호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노영식 경남도 경제기업국장은 “최근 여전히 국내외 경제여건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경남의 경제상황은 전국에 비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성장 지속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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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지전용 등 허가지 일제 점검 완료
경남도, 산지전용 등 허가지 일제 점검 완료
[AANEWS] 경남도는 3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산지전용·산지일시사용 허가 및 신고지, 토석채취허가지 총 359개소에 대해 태풍·집중호우 시 재해예방을 위해 우기 전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지 중 산지전용허가·신고지, 토석채취허가지 194개소는 최근 재해발생지 또는 주변 생활권에 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태양에너지발전시설 163개소와 풍력발전시설 2개소는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일제 점검 결과 배수 및 집수시설 정비 등 6개소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자를 통해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비탈면 손상 등 복구 재해방지대책이 미흡한 2개소는 6월 말까지 조치하도록 했으며 기한 내 복구설계서를 미제출한 19개소는 과태료 처분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했다.
전국의 산림면적은 628만 6,000ha로 전 국토의 62.6%이며 경남도의 산림면적은 69만 9,000ha로 전국의 11.1%를 차지하고 전국 9개도 중 강원, 경북, 다음으로 넓다.
자료출처 : 산림청 2020산림기본통계 이처럼 우리 도는 산지 면적이 넓어 미래 자원 확보, 토지 공급 확대, 경제적 가치 창출 및 건강증진 자원 등으로 산지 활용 부분이 클 수 밖에 없어 합리적인 산지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이번 일제 점검은 우기 전 산지 허가지 내 재해 취약부분 정비와 재해발생지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 조치로 재해발생 최소화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데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합리적인 산지 이용 및 보전으로 체계적인 산지 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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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 지역주민을 위한 해충퇴치사업 추진
고양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 지역주민을 위한 해충퇴치사업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해충퇴치사업’을 실시했다.
‘해충퇴치사업’은 작년에 이어 성사1동 주민자치회 마을 의제로 선정된 사업으로 여름철 전염 질환의 원인이 되는 해충을 퇴치하고 방제하는 사업이다.
현재, 시와 성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도 자체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 해충퇴치사업은 방역차가 진입할 수 없는 소도로나 시장 주변 등을 주요 대상지로 지정하고 해충이 서식하기 좋은 하수구나 생활 쓰레기 배출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벌였다.
본 사업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성사1동 각 직능단체의 협조 아래해충이 사라지는 시점인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상용 주민자치회장은 “해충퇴치사업을 통해 성사1동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좀 더 쾌적하고 건강하게 나아지길 기대하며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성사1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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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세계 최대 삼성 휴대폰 공장 도시와 상생 발전 위해 두 손 맞잡아
칠곡군, 세계 최대 삼성 휴대폰 공장 도시와 상생 발전 위해 두 손 맞잡아
[AANEWS] 경북 칠곡군이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 공장 도시인 베트남 포옌시와 상생 발전을 위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고 두 손을 맞잡았다.
경북 칠곡군은 지난 26일 베트남 타이응웬성 포옌시를 방문해 김재욱 군수와 용우옌 수안트엉 당 위원회 상임 부서기장을 비롯해 양 도시 업무담당자와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호 증진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포옌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인구 24만의 신흥 공업도시로 베트남 전체 수출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면 7만명이 삼성전자와 협력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MOU는 양 도시의 문화관광 분야의 적극적인 교류와 칠곡군 기업의 베트남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용우옌 수안트엉 당 위원장의 환영사와 김재욱 군수의 답사에 이어 동영상 시청,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옌시는 칠곡군 방문단을 경찰 차량으로 안내하고 부시장이 직접 버스에 탑승해 역사와 경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지방 라디오와 방송국이 중계하는 등 MOU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관심을 드러냈다.
김 군수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칠곡군 주요 관광지와 기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양 도시의 관계자는 지역 축제 등의 문화관광 행사와 기념일에 상호 방문을 추진하고 칠곡군 기업의 판로 개척을 우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의 반 롱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장은“포옌시는 인구와 시민의 소득이 비약적으로 증가하며 높은 성장률을 보인다”며“칠곡군과 MOU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칠곡군 기업의 판로 개척과 원활한 투자를 위해 모든 지원과 혜택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칠곡군 방문단을 극진한 정성으로 맞아주신 포옌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포옌시의 높은 성장 잠재력과 칠곡군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접목해 양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 우호 관계 증진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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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마·폭염 기간 중 ‘이동노동자 쉼터’를 적극 이용하세요
여름철 장마·폭염 기간 중 ‘이동노동자 쉼터’를 적극 이용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대리운전, 퀵서비스, 음식배달서비스, 방문판매원, 학습지 교사 등 특정 거점 없이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건강권 보장을 위해 도내 총 7개소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6월 말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잦은 강수로 인해 야외활동이 대부분인 이동노동자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된다.
특히 올여름은 평년 대비 최고기온과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열질환 또한 우려되고 있어, 경남도는 여름철 장마·폭염을 대비해 이동노동자의 쉼터 이용을 적극 당부했다.
경남도는 현재 창원시 상남동과 김해시 대청동에 ‘이동노동자 거점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에는 남녀 휴게실, 회의실,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노동법률 상담, 취업 상담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총 이용자 수가 2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휴게공간 제공 및 접근성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간이 쉼터’를 추가 조성 중이며 현재 창원시 오동동 문화광장에 1개소, 김해시 내동 무로거리입구 및 구산동 구산우체국 인근에 각 1개소, 진주시 상대동 상평산단 내 1개소, 합천군 합천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인근에 1개소 등 총 5개소의 간이 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경상남도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해 경남배달라이더 사회적협동조합, 경남대리운전연대노동조합 등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포함해 각 지역별 접근이 용이한 ‘무더위 쉼터’ 6,478개소의 위치를 안내하는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내실 있는 운영과 특화된 이동노동자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대상은 창원·김해 거점쉼터 두 곳을 이용하는 이동노동자이며 설문내용은 쉼터 이용에 대한 만족도, 개선할 점, 행정기관의 지원 필요 사항 등 총 11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한 이동노동자들의 다양한 의견은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반영하고 향후 이동노동자 관련 정책 수립 시 기초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임재동 경남도 노사상생과장은 “특정 휴게공간 없이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조금이나마 휴식할 수 있는 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설문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자 하오니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는 경남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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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행복두레’ 전달
고양시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행복두레’ 전달
[AANEWS] 고양특례시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저속득 가구에‘행복두레’를 전달했다.
‘행복두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 안정망 구축을 위해 매월 1회 관내 소상공인의 물품을 후원받아 저소득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사2동의 특화사업이다.
‘행복두레’ 후원 업체는 복지슈퍼 조조떡집 삼보약국 밀리내 부대찌개 숙이네생삼겹 5개 업체이다.
이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후원받은 생필품과 반찬 등으로 행복 꾸러미를 손수 만들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5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나눔을 실천했다.
매달 ‘행복두레’에 동참하고 있는 후원 업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월 물품을 후원해 주는 업체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성사2동이 될 수 있도록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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