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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 하반기 모집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 자동차 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 신차로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7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LPG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대상 차량은 경유 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법인이다.
지원 금액은 대당 100만원이며 화순군청 별관 2층 환경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
구입 대상인 신차는 최대 적재량이 1톤 이하이고 총중량인 3.5톤 이하인 LPG 소형 화물차로 현대자동차에서 판매 중인 스타리아 카고 모델과 르노코리아자동차의 QM6퀘스트, ‘23년 말 출시 예정인 현대기아자동차의 LPDi 모델이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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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국 최초’ 우수시책 벤치마킹 잇따라
화순군 ‘전국 최초’ 우수시책 벤치마킹 잇따라
[AANEWS] 화순군의 ‘전국 최초’ 우수사례들이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난 28일 경남 거창군에서 화순군 3대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갔다.
거창군청 관계자들은 현재 전국적 이슈인 ‘청년·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과 5개국 출신 다문화 여성을 공무원으로 채용한 ‘다문화 팀 신설’, 조직의 신선한 변화 ‘직원 5분 스피치’ 등 화순군 3대 우수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문화 팀 사무실, 화순군 가족센터, 만원 임대주택 현장을 둘러보았다.
함께 참석한 구복규 화순군수는 “인구소멸지역은 주거, 일자리, 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며 “만원 임대주택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야 할 우수시책이므로 거창군도 적극 도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만원 임대주택은 화순군에서 청년층 유입대책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아파트를 제공하는 시책이며 지난 18일 입주자 추첨식에서 8:1의 뜨거운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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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도자기 교육 수료식 개최
화순군, 도자기 교육 수료식 개최
[AANEWS] 화순군은 농촌에서 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잠재능력개발과 문화치유를 위해 도자기 기초 Ⅰ,Ⅱ반을 운영했으며 지난 6월29일 교육생 24명이 모인 가운데 무량광도예에서 수료식을 마쳤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12주 동안의 생활 속 도자기 이론 및 실습이란 주제로 다양한 주방 그릇과 생활 용기 등 작품을 만들었으며 교육생 전원이 수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수료식은 쌍봉사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듯 교육생 작품설명, 강사 총평과 수료증 수여뿐만 아니라 시 낭송, 노래 합창 등 문화행사도 같이 진행됐다.
무량광도예는 이양면 증리 계당산 자락에 자리 잡은 전통 사찰 ‘쌍봉사’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도자기 공예를 하면 마음의 행복을 채울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 장소로 적합한 곳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흙을 만지며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삶의 질이 한층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살기 좋은 화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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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성폭력 피해 지원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 피해자 지원을 위해 30일 전라북도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경찰-여성폭력피해지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 관계공무원, 상담소·보호시설 등 도내 24개의 여성폭력피해 지원기관, 전라북도경찰청 및 15개 경찰서 여성폭력담당 경찰 관계자가 참석했다.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 최신 법률 및 지원사례’를 주제로 법무법인 디케 소속 차혜령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도·경찰·지원기관 상담원들과 자유토론을 진행하며 여성폭력 피해 지원에 필요한 유기적인 대응과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여성폭력은 범죄라는 지역사회의 인식과 경찰의 현장 대응,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간의 활발한 네트워크 등 모두가 중요하다”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여성폭력 피해 맞춤 지원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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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올해 첫‘작은빨간집모기’발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원광보건대학교와 협업하는 기후변화 거점센터 감시 사업 수행 중 지난 28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첫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연구원은 이는 지난해보다 3주 가량 빨리 발견된 것이라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모기로 남부지역 중심으로 6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찰된다.
일본뇌염에 걸리면 대부분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바이러스가 뇌로 퍼지면서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면 이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을 만큼 예후가 나쁘다.
이 때문에 영·유아 및 일본뇌염 고위험군에는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국내에서는 제주와 부산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돼 지난 3월 23일 질병관리청이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김호주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일본뇌염은 백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므로 예방접종할 것을 권고한다”며 “매개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인 만큼 모기 기피제 사용, 피부노출 최소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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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광업소 118년 여정, 역사 속으로. - 30일 오전 종업식 거행
화순광업소 118년 여정, 역사 속으로. - 30일 오전 종업식 거행
[AANEWS] 구복규 화순군수가 30일 오전 화순광업소 종업식에 참석해 정부와의 협상을 토대로 대체산업 발굴에 전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구 군수는 “화순광업소가 지역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했었다”며 “정부 부처를 비롯한 관련기관·단체 등과 협의를 통해 새로운 화순 건설에 중추적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화순광업소 광해 복구 사업과 관련 “갱내에 물 채우는 것에 절대 반대한다”며 확고부동한 입장을 견지했다.
국내 1호 화순광업소가 역사의 한 편으로 물러나는 마당에서 구 군수 표정에는 시종 비장함이 묻어났다.
화순광업소는 1905년 광업권을 등록한 이래로 산업의 최일선에서 전국 각처에 석탄을 공급했다.
생산량이 정점이던 1989년에는 1,600여명의 직원들이 70만 5천 톤의 석탄을 채굴해 강원·삼척·영월 탄광과 함께 전국 4대 탄광으로 손꼽힐 정도로 광주·전남 경제뿐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역할을 했다.
아울러 80년대 모 기업 회장이 정치권력과 손잡고 화순탄광 민영화를 시도하면서 광업소 노조원들이 버스를 타고 올라가 상경 투쟁 끝에 화순광업소를 지켜낸 일화는 화순광업소가 화순 사람들에게 있어 생계의 터전이자 정신적 구심체였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화순군은 현재 폐광 전담팀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대한석탄공사 소유 토지의 매입을 위한 국비가 원활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폐광 대체산업 발굴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목표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3개 시·군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한 상황이다.
정부에서는 조기 폐광을 조건으로 퇴직근로자들에게 전업 준비금과 특별위로금을 지급하기 위해 조기 폐광 특별위로금 관련 법령 및 고시를 개정했다.
또한, 화순군은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진행하는 광해개황조사 및 광해복구사업에 화순광업소 시설을 잘 아는 현직 종사자들의 참여를 건의해 고용이 승계되도록 요구했다.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광업소 근로자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대체산업 발굴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화순군은 용역 진행 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평생 고된 채탄작업을 통해 국가와 화순경제에 이바지한 광산근로자들이 충분한 지원과 예우를 받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폐광대책을 마련해 “화순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구 군수는 118년 동안 지역경제를 이끌어 온 광부들을 위로하며 “폐광은 끝이 아니라 화순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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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성료
제10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성료
[AANEWS] 전라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공연장에서 제10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 농촌만들기 콘테스트의 지역 예선전 성격이자, 마을 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자리다.
앞서 도는 시군 자체 평가를 통해 분야별 1개 마을씩 추천을 받았다.
또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1차적으로로 마을만들기 분야 6개 마을과 농촌만들기 분야 4개 마을을 선정했다.
이어서 29일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제10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최종 심사결과 마을만들기 분야에서는 군산시 나포면 원나포마을, 진안군 백운면 원도창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만들기 분야에서는 진안 마령면 농촌 중심지, 남원 대강면 농촌 중심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산 원나포마을은 아름다운 금강 자전거길, 주민들의 행복 만점 농촌마을 공동체 활동, 자전거길 뚝방 모정카페 운영 등이 돋보였다.
진안 원동창마을은 코로나 위기시에 마을기금을 지급했고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마을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진안군 마령면은 마령활력센터를 거점으로 지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문화수준을 높이며 지역 민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지역의 재래종 작물을 활용한 밀 쿠키와 빵, 재래종 부엉다리콩 두부 등도 만들어 농가소득향상은 물론 건강한 먹거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남원 대강면은 대강 행복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민 협동조합 구성을 통해 체계적이고 주민 주도의 센터 운영 환경도 조성했다.
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4개 마을·농촌은 9월에 개최되는 전국 행복 농촌 마을만들기 전북대표로 출전해 타 시도 추천마을과 경쟁한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대회가‘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생생마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주민화합과 마을 공동체가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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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순창우체국과 농특산물 쇼핑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순창군, 순창우체국과 농특산물 쇼핑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순창군이 지난 30일 순창우체국과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 판매 촉진 및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7일 자체 인터넷 쇼핑몰인‘행복순창물’개설을 앞두고 쇼핑몰 홍보, 안전한 상품 배송과 배송비 할인,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한 생산농가 상품관리 등 쇼핑몰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체국은 협약 과정에서 순창군 인터넷 쇼핑몰 상품 배송료를 기본 계약요금 대비 건당 500원 가량을 추가 할인하기로 했으며 이는 유통비 마진을 뺀 저렴한 상품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게 됨으로써 지역 제품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정환 순창우체국장은“전국의 우체국 인프라를 이용해 순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제휴 외부채널 연계 등을 통해 군의 목표성과를 달성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이번 협약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가 향상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갈수록 다변화되고 있는 유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지역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쇼핑몰 개설과 함께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앞으로도 행복순창몰 및 우체국 쇼핑몰을 기반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을 다양하게 확대해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 및 생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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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취임 1년 청원 격려 자신감 갖고 부족한 부분 보강 강조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30일간부회의를 갖고 취임 후 1년 동안 전북을 바꾸기 위해 함께 노력한 실국장과 전 청원을 격려했다.
덧붙여 전 청원은 자신감을 갖고 전북이 부족한 과제는 보강하면서 더 큰 도약과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성공스토리를 함께 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장마에 대응해 재난안전 매뉴얼에 따라 피해발생시 바로 복구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대책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7월 13일 개최되는 전북특별자치도 국무총리 지원위원회 전까지 특별자치도 특례 반영에 총력을 다하자면서 부처설득 논리를 보완하고 소관 실국장이 직접 부처를 방문해 반영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지사와 부지사들도 직접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영 지사는 “대통령께서 새만금 투자유치 성과 언급, 총리의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선포식 참석 등으로 새만금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를 충분히 활용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 선정까지 이차전지 산업 육성의 기세를 더해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추가 개정안을 공포하면서 한일 무역관계가 정상화되고 있으므로 도내 기업의 대일 수출입 현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애로사항 발생 시 신속히 해결하고 지원하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일부 지역행사에서 바가지 요금으로 논란이 되고 있어 지역 이미지의 훼손이 우려되므로 시군과 협업해 행정지도 등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도내 해수욕장 시설물의 사전점검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바가지요금은 민간의 자정의지 독려와 시군과의 단속활동 강화 등 안전과 물가 관리를 주문했다.
끝으로 생활임금의 경우에는 노사 양측 의견을 균형있게 수렴하고 최저생계비와 생활물가 상승률 등을 심도있게 고려,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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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특화작목으로 땅콩 육성.2024년부터 다양한 사업 확대 계획
여주시, 지역특화작목으로 땅콩 육성.2024년부터 다양한 사업 확대 계획
[AANEWS] 여주시는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손을 맞잡고 여주시 지역특화작목으로 땅콩을 선정해 발전시키기 위한 토론회를 6.29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여주시 이충우시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의원 뿐만 아니라 여주시의회 유필선 부의장 외 4명의 의원, 농촌진흥청 및 경기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들이 자리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나누었다.
요즘 국산땅콩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여러 가지 가공식품에 첨가되면서 땅콩이 유망소득작목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관계자들도 이에따른 발빠른 대응을 희망하고 있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고 있는 다양한 땅콩 가공식품 시식회를 가지며 여주시 땅콩도 단순히 땅콩 그자체를 판매하기 보다 부가가치를 향상시킨 다양한 상품으로 제조.판매해 여주시 땅콩농가들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
제주 우도땅콩을 가공 해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하고 있는 ㈜플러스 제주 류자열 대표가 참석해, 여주시 땅콩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의견을 주어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여주시 땅콩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검토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 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의원도 “도 차원에서도 여주시 땅콩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으며 여주시 땅콩 연구회 장진일 회장은“땅콩 지원 사업을 늘려, 땅콩으로 유명한 경쟁 타시군을 앞서가는 여주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희망사항을 밝혔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김영신팀장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여주시 땅콩 지역전략 작목 육성방안’을 공동연구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발전전략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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